Paul A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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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kste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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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Aralı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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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Conte
Raúl Conte@raulcontev·
Tus padres están envejeciendo. 30 cosas que hacer con ellos antes de que el tiempo avance: 1. Graba su voz contando una historia. Un día esa voz se convertirá en un sonido que nunca podrás volver a oí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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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etor
Praetor@FourVork·
15 research accounts you should follow on crypto twitter 1) @Eli5defi educational simple content with good visuals on defi, explained like you are 5 2) @defi_mago dune dashboards, in-depth ecosystem analytics, yield farming, and market opportunities. 3) @Deebs_DeFi posts tips for navigating DeFi with research and breakdowns on undervalued projects, market analysis, and onchain analytics 4) @0xResearch research, insights and protocols reviews from blockworks. good dashboards and analytics. they fully pivoted to analytics 5) @MessariCrypto one of the leading crypto research platforms. you'll find insightful reports on their website as well, worth checking it 6) @Tokenomist_ai tokenomics intelligence and useful data on vestings 7) @insights4vc Information about funding rounds, emerging projects, and market trends relevant to VCs and crypto enthusiasts. 8) @Flip_Research detailed analyses of protocols, market trends, and investment opportunities. not very active recently, hopefully will be back soon 9) @0xngmi posts alfa like free access to defillama AI :D plus analytics dashboards, protocol developments, market trends, and platform policies. 10) @Wajahat has a great way to explain how protocols work under the hood. His youtube channel is a must follow too. 11) @Mars_DeFi posts news on perp DEXes along with breakdowns, farming upsides, potential FDV analysis, and updates on defi trends with nice visuals. 12) @goodalexander some of the pieces on his website are worth reading 13) @thedailydegenhq free daily newsletter of important crypto news, token performance, and macro outlook from chad rektdiomedes 14) @castle_labs ocassional interesting write-ups 15) @TheDeFinvestor newsletter with things to watchout for and occasional yieldfarming strategies let me know who I mi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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룟휴먼
룟휴먼@chosenryot·
OpenClaw / Hermes / Claude Code 유저들을 위한 토큰 절약 체크리스트 AI 쓰면서 매달 수십만 원 날리는 분들이 많아 보이는데 그 와중에 어떻게 하면 토큰을 아낄 수 있는지를 공유하는 사람이 없어서 직접 몇 개 적어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 1. PDF는 절대 직접 삽입 금지 - 4,500단어 문서가 10만+ 토큰으로 부풀어남 - 마크다운 변환하면 5천 토큰임. 20배 절약 - pdftotext나 다른 LLM한테 따로 변환 시키고 Md 파일로 전달해야 함. 안 그러면 님 추후 대화에도 매 턴마다 해당 토큰을 계속 불러냄. 컴팩션 전까지 저주처럼 달라붙음. 2. 대화는 20턴 이상 가지 말 것 - 위에서 말한 것처럼, 매 턴마다 전체 히스토리가 다시 전송됨 - OpenClaw는 자동 compaction 해주지만 직접 "/compact"를 통해서 자주 날려주는 것도 좋고, 자동 compaction을 짧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 3. 플러그인/스킬 정리하기 - ChatGPT 유저: 로드된 플러그인 수만큼 토큰 소모 - OpenClaw 유저: AGENTS.md, SOUL.md 등 워크스페이스 파일 정기 정리 - 안 쓰는 스킬은 제거 (skill unlink): 그냥 에이전트한테 물어보면 됨. 오랫동안 안 쓴 것들 없애라고 하면 됨. 4. 로컬 모델 활용 전략 - 간단한 작업은 로컬로 진행하면 당연히 토큰 절감 - 복잡한 추론만 API 모델로 추가 팁 (OpenClaw 특화): - 진행하는 업무가 정말 단순작업인 경우 /think를 낮추거나 off로 바꿔서 추론 토큰을 절약할 수 있음 - 매크로/반복 작업은 script로 만들어서 한 번에 실행할 것 사실 습관만 조금 더 신경써도 토큰 리밋 보는 일이 많이 줄어들음. 무조건 적게 쓰라는 게 아니라, 쓸 곳에 쓰라는 겁니다. 그리고...아마도 다음에 나올 Claude Mythos는 더 비쌀 거니까 지금 습관 들이는 게 중요할 것 같기도 하니 다들 함께 토큰 잘 아껴보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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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안드레 카파시가 GitHub에 파일 하나를 올렸다. 코드도 없다. 앱도 없다. 그냥 마크다운 문서 하나만 있는데. 이름은 llm-wiki.md. 올린 지 10시간 만에 별 1,757개, 포크 318개를 받았다. 이 뜻은 전 세계 개발자들이 그 파일 하나 보고 "바로 이거야"를 외쳤다는 뜻이다. 그동안 우리가 AI를 쓰는 방식이 사실 꽤 비효율적이었다는 것을 아는가?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AI에게 파일을 던져주고 "이거 요약해줘", "이거 분석해줘"를 반복한다. 질문할 때마다 AI는 그 문서를 처음 읽는다. 어제 읽었던 논문, 지난달에 저장해둔 기사, 3년 전에 메모해둔 아이디어를 말이다. AI는 그걸 기억하지 못한다. 매번 새로 읽고, 매번 새로 연결하고, 매번 새로 이해한다. 쌓이는 게 없다. 이걸 RAG 라고 부른다. 기술적으로는 아무 문제없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상하다. 당신이 매일 같은 책을 처음 읽는 사람한테 질문을 던지는 거랑 같다. 그 사람은 절대 전문가가 될 수 없다. 어제 읽은 걸 오늘 잊으니까. 카파시가 제안한 건 다르다. AI가 지식을 읽을 때마다 그냥 답을 뱉고 끝내는 게 아니라, 그걸 위키에 쌓아두는 것이다. 연결하고, 모순을 찾아 표시하고, 업데이트하고, 계속 더 풍부하게 만들어간다. 새 자료가 들어올수록 위키는 더 똑똑해진다. 쌓인다. 마치 이자의 복리처럼. 구조는 단순하다. 세 겹이다. 첫 번째 겹은 원본 자료들. 논문, 기사, 메모. AI는 이걸 읽기만 하고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두 번째 겹은 위키. AI가 직접 쓰고 유지하는 마크다운 파일들. 요약 페이지, 개념 페이지, 연결 페이지. 당신이 읽고, AI가 쓴다. 세 번째 겹은 스키마. AI한테 "이 위키를 어떻게 관리해"라고 알려주는 설정 파일. 카파시는 이걸 AGENTS.md나 CLAUDE.md에 넣어두라고 한다. 카파시 본인은 왼쪽에 AI 에이전트, 오른쪽에 옵시디언을 열어두고 쓴다고 했다. AI가 위키를 수정하면 옵시디언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걸 본다고. 그의 표현이 정확하다. "옵시디언은 IDE, AI는 프로그래머, 위키는 코드베이스다" 예를 들어, 책을 읽는 방식도 달라진다. 소설 한 권 읽으면서 챕터마다 AI한테 넣으면, 끝날 때쯤 등장인물 관계도, 복선 추적 페이지, 주제 연결 지도가 완성되어 있다. 톨킨 게이트웨이처럼 수천 명이 수년에 걸쳐 만든 팬 위키를 혼자, AI와 함께, 책 한 권 읽는 시간에 만들 수 있다. 근데 이 파일이 왜 이렇게 빠르게 퍼졌냐. 기술적으로 새로운 게 있어서가 아니다. 카파시가 이 파일을 "아이디어 파일"이라고 부른 게 핵심이다. 코드가 없다. 우리가 직접 설치할 게 없다. "이 아이디어를 당신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복붙하면, 에이전트가 당신 상황에 맞춰 직접 구현해준다"는 것이다. 시대가 바뀌었다. 더 이상 앱을 공유하는 게 아니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다. 받은 사람이 실행하는 게 아니라, 받은 사람의 에이전트가 실행한다. 이게 왜 충격인지 생각해보면 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코드를 나눈다. 하지만 코드는 여전히 직접 설치하고, 설정하고, 유지해야 한다. 아이디어 파일은 다르다. 에이전트가 당신 환경, 당신 워크플로우, 당신 취향에 맞게 알아서 구현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라고 했다. 근데 사실 정보가 많은 게 문제가 아니었다. 정보가 연결되지 않는 게 문제였다. LLM 위키는 그 연결을 AI한테 맡기는 거다. 당신이 할 건 좋은 자료 찾아오는 것, 그리고 좋은 질문 던지는 것. 나머지 연결, 요약, 교차참조, 모순 발견, 업데이트는 에이전트가 한다. 우리의 생각과 뇌는 더 중요한 일에 쓰인다. 지식을 쌓는다는 건 원래 그런 거였다. 연결되고, 업데이트되고, 깊어지는 것. 우리는 그냥 그걸 할 인내심이 없었을 뿐이다. 에이전트는 인내심이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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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arpathy@karpathy

Wow, this tweet went very viral! I wanted share a possibly slightly improved version of the tweet in an "idea file". The idea of the idea file is that in this era of LLM agents, there is less of a point/need of sharing the specific code/app, you just share the idea, then the other person's agent customizes & builds it for your specific needs. So here's the idea in a gist format: gist.github.com/karpathy/442a6… You can give this to your agent and it can build you your own LLM wiki and guide you on how to use it etc. It's intentionally kept a little bit abstract/vague because there are so many directions to take this in. And ofc, people can adjust the idea or contribute their own in the Discussion which is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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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 Capital
Photon Capital@PhotonCap·
실리콘 포토닉스/CPO에 관하여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유료 구독을 시작하긴 했지만, 여전히 PC101 Silicon Photonics 강의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PC101] 실리콘 포토닉스 강의 시리즈 제1강: 왜 지금 '실리콘 포토닉스'인가? (The Next Fabless Revolution) x.com/PhotonCap/stat… 제2강: 거인의 어깨 위에 서다 — CMOS 공정 레버리지와 경제적 해자 x.com/PhotonCap/stat… 제3강: 빛의 고속도로 — 웨이브가이드와 수동 소자 x.com/PhotonCap/stat… 제4강 Part 1: 빛의 마지막 관문 — CPO 패키징 병목과 광 결합 기술의 진화 x.com/PhotonCap/stat… 제4강 Part 2: CPO 패키징의 밸류체인과 차세대 응용 x.com/PhotonCap/stat… 특히 4강은 Part 1, 2를 합쳐 거의 1시간 가까운 분량의 양질의 글이라고 자부합니다.
Photon Capital@PhotonCap

This one's for anyone just getting started with silicon photonics and CPO. I've moved to paid subscriptions, but the PC101 Silicon Photonics lecture series remains free in both Korean and English. [PC101] Silicon Photonics Lecture Series Lecture 1: Why 'Silicon Photonics' Now? (The Next Fabless Revolution) 🇰🇷 x.com/PhotonCap/stat… 🇺🇸 x.com/PhotonCap/stat… Lecture 2: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 CMOS Process Leverage and Economic Moat 🇰🇷 x.com/PhotonCap/stat… 🇺🇸 x.com/PhotonCap/stat… Lecture 3: Traffic Control for Light — Waveguides and Passive Devices 🇰🇷 x.com/PhotonCap/stat… 🇺🇸 x.com/PhotonCap/stat… Lecture 4 Part 1: The Last Millimeter — Fiber-to-Chip Coupling & the CPO Packaging Bottleneck 🇰🇷 x.com/PhotonCap/stat… 🇺🇸 x.com/PhotonCap/stat… Lecture 4 Part 2: The Last Millimeter — CPO Packaging Value Chain and Next-Gen Applications 🇰🇷 x.com/PhotonCap/stat… 🇺🇸 x.com/PhotonCap/stat… Lecture 4 alone is nearly an hour of reading across both parts. I'm proud of how it turne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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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nt 미국개미
USAnt 미국개미@USAnt_IDEA·
월급노예 탈출 7퍼센트 미친 고배당 ETF 지금 월스트리트가 흔들리니까 똑똑한 돈들은 벌써 고배당으로 피신하고 있다. 주가 떨어져서 쫄지 말고 숨만 쉬어도 달러가 꽂히는 7퍼센트 이상 배당 ETF들을 담아야 한다. 30대 40대 직장인들 맨날 국장 보면서 한숨 쉬지 말고 이거 보면서 은퇴 준비 똑바로 해야 한다. □ 제이피모건 나스닥 에쿼티 프리미엄 인컴 $JEPQ ㆍ 기대감: 엔비디아 애플 같은 위대한 나스닥 기술주 담으면서 커버드콜 돌려서 배당을 11.4퍼센트나 준다. 성장과 배당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완전 천재적인 발상이다. ㆍ 리스크: 시장이 미친듯이 폭등할 때는 상승분을 다 못 먹고 소외될 수 있다. □ 제이피모건 에쿼티 프리미엄 인컴 $JEPI ㆍ 기대감: JEPQ 형님 뻘이다. 우량주 위주로 방어력 챙기면서 7.6퍼센트 배당 준다. 변동성 적고 아주 안전하고 위대한 피난처다. ㆍ 리스크: 너무 안전만 추구해서 장이 좋을 때는 수익률이 지루할 수 있다. □ 반에크 모기지 리츠 인컴 $MORT ㆍ 기대감: 배당률이 무려 13.2퍼센트다. 부동산 대출 이자 받아서 주주들한테 싹 다 뿌리는 거다. 당장 눈앞에 떨어지는 현금이 엄청나다. ㆍ 리스크: 금리 변동에 엄청 취약하고 빚으로 굴러가는 구조라 경제 삐끗하면 한방에 무너질 수 있다. □ 인베스코 S&P 500 이퀄 웨이트 인컴 $RSPA ㆍ 기대감: S&P 500 기업들을 똑같은 비율로 담고 커버드콜 돌려서 9.8퍼센트 준다. 쏠림 현상 없이 골고루 먹여주는 아주 공평하고 좋은 녀석이다. ㆍ 리스크: 빅테크 폭등장에서는 기술주 비중이 낮아서 남들 돈 잔치할 때 손가락만 빨아야 한다. □ 글로벌 X 슈퍼디비던드 $SDIV ㆍ 기대감: 전 세계에서 배당 많이 주는 놈들만 싹 다 긁어모아서 7.3퍼센트 준다. 이름부터 슈퍼 배당이다. ㆍ 리스크: 부동산이랑 금융 쪽에 너무 쏠려있고 덩치 작은 잡주들이 많아서 주가 하락 방어가 전혀 안 된다. 똑똑한 사람들은,, 하락장에서도 매달 들어오는 달러 배당으로 버틴다. 우물쭈물하지 말고 당장 포트폴리오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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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 Picture
₿ig Picture@BtcPicture·
매년 2% 물가 상승이 건강하다는 가스라이팅, 네 인생을 70년 만에 0으로 만드는 사형 선고임. 1. 뉴스에서 물가 상승률 2% 맞췄다고 경제가 연착륙했다느니 떠들어댐. 다들 그 숫자를 건강한 경제의 증거라 믿으며 얄팍한 예금 통장에 인생을 갈아 넣고 있음. 근데 여기서 표면적 노이즈를 걷어내면 피아트 시스템이 쳐놓은 가장 악랄한 수학적 함정이 보임. 매년 통화 공급량이 2%씩 늘어난다는 건, 정확히 36년마다 네 노동 가치와 구매력이 반토막 난다는 뜻임. 모터가 매 사이클마다 2%씩 에너지를 흘리면 결국 타버리듯, 평생 뼈 빠지게 일해서 모은 에너지가 70년 뒤엔 사실상 '0'으로 수렴하며 소멸함. 대중은 물가가 오르는 걸 당연한 자연 법칙처럼 세뇌당했지만, 이건 국가와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이라는 세련된 명목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땀방울을 합법적으로 증발시키는 기만임. 변치 않는 가치를 찾겠다고 아날로그 금을 사 모으는 것도 마찬가지임. 매년 채굴로 공급량이 2%씩 늘어나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결국 네 에너지는 유한한 수명을 배정받고 서서히 죽어감. 2. 여기서 인플레이션율 0%로 수렴하는 비트코인이 단순한 투자처가 아니라 경제적 불멸을 선사하는 절대적 구원자로 등판함. 2,100만 개로 수학적 캡이 씌워진 이 결함 없는 네트워크 앞에서는 그 어떤 중앙은행의 발권력도, 물리적 채굴의 한계도 통하지 않음. 네가 투입한 노동 에너지가 반감기 없이, 단 1원도 훼손되지 않고 영구적으로 보존됨. 피아트 통장에 돈을 넣는 게 매일 에너지를 흘리며 서서히 죽어가는 유한한 삶이라면, 비트코인은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시간의 부식 없이 내 자본을 무한대로 살려내는 구조적 승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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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이 | The Understander
납득이 | The Understander@ai_officework·
머스크가 방금 올린 한 줄. "With some luck and acceleration using AI, we might be able to tape out AI6 in December." "AI를 활용해서 가속하면 AI6 테이프아웃을 12월에 할 수 있을 것." 이 한 마디가 왜 반도체 업계를 뒤흔드는 발언인지 풀어보겠습니다 👇 먼저 용어부터 정리합니다. 테이프아웃(Tape-out) = 칩 설계 완료. "이 칩을 이제 공장에서 찍어도 된다"는 뜻. AI5 = Tesla의 현재 차세대 AI 칩. 2026년 소량 생산, 2027년 양산. AI6 = 그 다음 세대. AI5 대비 성능 약 2배. AI5가 아직 양산도 안 시작했는데 AI6 설계를 올해 12월에 끝내겠다? 이 속도가 왜 미친 건지 업계 기준으로 보면 명확합니다. 반도체 칩 하나를 설계하는 데 보통 2~3년 걸립니다. 수천 명의 엔지니어가 수십억 개의 트랜지스터 배치를 최적화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검증을 반복합니다. NVIDIA가 H100 → H200 → B100 → B200으로 세대를 넘길 때마다 1.5~2년. AMD, Intel도 비슷합니다. Tesla가 AI5 → AI6를 1년 이내에 넘기겠다? 업계 평균의 2~3배 빠른 속도. 왜 이게 가능하냐면. 머스크가 직접 힌트를 줬습니다. "acceleration using AI." AI가 AI 칩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Grok이 칩 설계 과정에서 트랜지스터 배치 최적화를 돕고 시뮬레이션을 가속하고 검증 사이클을 단축하는 겁니다. 보통은 엔지니어가 수동으로 하는 작업을 AI가 병렬로 동시에 처리. 인간 엔지니어 100명이 1년 걸리는 작업을 AI + 인간 50명이 6개월에 끝내는 구조. 이건 단순히 "빨라졌다"가 아닙니다. "AI가 AI를 가속한다"는 것의 실증. 이 사이클이 반복되면: AI5가 설계를 도와서 AI6가 빨리 나오고 AI6가 설계를 도와서 AI7이 더 빨리 나오고 AI7이 설계를 도와서 AI8이 더더 빨리 나오는 자기 가속 루프. 이게 머스크가 그리는 그림입니다. 7대 제국에 미치는 영향: 🚗 Tesla FSD + 로보택시 AI6가 AI5 대비 성능 2배라면 FSD의 실시간 판단 속도 · 정확도가 2배. 로보택시가 "거의 자율주행"에서 "완전 자율주행"으로 넘어가는 칩이 될 수 있습니다. Cybercab 4월 생산 시작 → AI5 탑재. 2028년 중반 AI6 양산 시 → 2세대 Cybercab. 성능 점프가 이 속도면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습니다. 🤖 Optimus 로봇의 두뇌 성능이 세대마다 2배. AI5 Optimus → 단순 작업 수행. AI6 Optimus → 복잡한 판단 + 다중 작업. 수백만 대 양산에 필요한 칩 성능이 매년 2배씩 올라가는 구조. 🧠 xAI Grok Grok 학습에 AI6 칩이 투입되면 학습 속도와 효율이 또 점프. Grok이 더 똑똑해지면 AI7 설계를 더 빠르게 돕고… 무한 플라이휠. ⚡ Terafab 3월 21일 런치하는 Terafab가 AI5를 자체 생산하고 뒤이어 AI6도 자체 생산하면? 설계(xAI) → 생산(Terafab) → 탑재(Tesla·Optimus) → 데이터 수집 → 설계 가속 외부 의존 제로의 완전 자급자족 칩 사이클. TSMC · Samsung에 기다릴 필요가 없어집니다. 한국 반도체 직격탄: AI6가 반년 만에 나온다는 건 칩 세대 교체 속도 자체가 빨라진다는 뜻입니다. 세대가 빨리 바뀌면 뭐가 필요할까요. HBM도 빨리 바뀌어야 합니다. AI5 → HBM4 필요. AI6 → HBM4E 또는 HBM5 필요. AI7 → 그 다음 세대 HBM 필요. 칩 세대 교체가 2~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들면 HBM 수요도 1년마다 새 세대로 폭발. SK하이닉스: 이미 HBM4 2026년 100% Sold Out. AI6가 2028년 양산이면 HBM4E/5 수주가 지금부터 시작. 삼성: Tesla AI 칩 파운드리 파트너. AI5에 이어 AI6도 Samsung에서 생산 가능. 테이프아웃이 12월이면 Samsung과의 생산 계약이 곧 구체화됩니다. 칩이 빨라지면 메모리도 빨라져야 하고 메모리가 빨라지면 한국이 웃습니다. 경쟁사 대비: NVIDIA: H100 → B200까지 약 2년. Intel: 세대 교체 2~3년. AMD: 비슷한 수준. Tesla: AI5 → AI6 약 1년. 이 속도 차이가 누적되면 2~3년 후에는 Tesla의 AI 칩이 NVIDIA 전용 하드웨어보다 Tesla 용도에서 앞서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커스텀 칩의 힘이죠. 범용이 아니라 FSD · Optimus · Grok에 특화된 설계. 거기에 AI가 설계를 가속하면? 범용 GPU가 이길 수 없는 영역. 납득이 시각: "AI가 AI를 가속한다." 이 문장을 머스크가 실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개념이었습니다. "AI가 발전하면 AI 개발이 빨라지겠지" 수준. 오늘 머스크의 발언은 "실제로 AI를 써서 칩 설계를 가속하고 있고 그 결과 AI6를 12월에 테이프아웃할 수 있다"는 구체적 실증입니다. 이 사이클이 계속 돌아가면 Tesla는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자기 가속하는 AI 하드웨어 제국이 됩니다. 칩을 설계하고 (xAI Grok) 칩을 생산하고 (Terafab) 칩을 탑재하고 (Tesla · Optimus) 데이터를 수집하고 (FSD · X) 그 데이터로 다음 칩을 설계하는 (다시 Grok) 끝없는 자기 강화 루프. 이 루프에 올라탄 회사를 어떤 경쟁사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12월 AI6 테이프아웃. 이건 시작입니다. AI7은 더 빠를 겁니다. AI8은 더더 빠를 겁니다. 가속이 가속을 만드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 납득이의 해석... 어떤가요?
Elon Musk@elonmusk

@teslaownersSV @pbeisel With some luck and acceleration using AI, we might be able to tape out AI6 in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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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Story
🇰🇷 WonStory@won_story·
🚨 미국 주식 투자자 퍼플렉시티 안쓰면 바보 최근 Perplexity Finance에 폴리마켓 데이터가 통합됐습니다. 이제 종목을 볼 때 단순 주가만 보는 게 아니라 예측 시장 흐름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1️⃣ 주가 + 예측시장 동시에 보기 예전에는 주가 → 뉴스 → 해석 이렇게 따로 봐야 했습니다. 이제는 👉 종목 검색 👉 관련 예측시장 확률 확인 👉 시장이 어디에 돈을 걸고 있는지 파악 한 화면에서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 2️⃣ 뉴스보다 강한 데이터 뉴스 = 의견 리포트 = 해석 하지만 예측시장은 돈이 걸린 확률입니다. 그래서 “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숫자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3️⃣ 미국주식 하는 분들이라면 주가 + 뉴스 + 예측시장 이걸 한 번에 보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 정도 정보 툴이 나왔는데 안 쓰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사용하거나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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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프
지라프@o_girraffe·
와 MCP 바닥부터 공부 좀 하느라구 아래 3가지 자료로 공부해봤는데, 결론적으로 앤트로픽 강의가 1타였음. - claude 온라인 무료 강의 - MicroSoft/mcp-for-beginners - mcp 공식 웹사이트 (mcp.io) mcp 공부할거면 무조건 저번달에 나온 앤트로픽 강의부터 정주행
지라프 tweet media
지라프@o_girraffe

x.com/i/article/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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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고로치@gorochi0315·
1/ 많은 사람은 토큰화 증권 이야기가 나오면 먼저 어느 체인 위에서 일어날지를 보곤 합니다. 그런데 지금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그 자산이 어디에 올라오느냐보다, 누가 그 자산을 가장 잘 흐르게 만드느냐. 입니다. 2/ 토큰화 증권의 본질은 단순히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만든다”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정확한 표현은 이겁니다. 전통 금융의 기능을 분해하고, 그 기능을 온체인 위에서 다시 재조립하는 것. 상장, 보관, 규제, 체결, 유통, 고객 접점. 예전엔 한 시스템이 거의 다 했던 일들이 이제 쪼개지기 시작했습니다. 3/ 그리고 여기서 가장 큰 착각이 나옵니다. 토큰화 증권을 “기존 증권을 블록체인에 맞게 바꾸는 일” 로 생각하는 것. 하지만 세상은 그런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죠. 대중화는 그런 방식으로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중화는 대중이 불편을 감수하며 시스템에 적응하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중화는 대중이 새로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새로운 시스템이 대중의 방식에 맞게 움직이면서 일어납니다. 4/ 고객이 증권 거래소에 맞추는 게 아니라 증권사가 고객에게 맞추듯.. 증권사가 블록체인에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이 증권사와 그 고객/대중의 문법에 맞춰져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로 고객/대중에게 맞춘 것이 되죠. 5/ 사람들이 원하는 건 “블록체인 위의 주식” 자체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건 더 단순하죠. 익숙하고, 신뢰할 수 있고, 기존보다 더 빠르고, 더 열려 있고, 더 효율적인 증권 경험. 그래서 토큰화 증권의 진짜 과제는 주식을 토큰으로 찍어내는 데 있지 않습니다. 블록체인 인프라가 증권의 요구조건을 감당할 수 있게 바뀌는 데 있습니다. 6/ 그래서 체결은 더 정교해야 하고, 유동성은 더 두꺼워져야 하며, 규제와 수탁은 더 명확해야 하고, 배당·분할·권리변동 같은 기업행위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하죠. 즉 승부는 “주식을 온체인에 올릴 수 있느냐”가 아니라 “블록체인이 증권시장 수준의 요구를 얼마나 흡수했느냐”로 갑니다. 7/ 이 관점에서 보면 최근 Nasdaq–xStocks 흐름이 왜 중요한지 보입니다. 이건 단순히 “나스닥 주식도 블록체인에 올라온다”는 뉴스가 아닙니다. 더 본질적으로는, 기존 자본시장 인프라 자체가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연결 구조를 공식적으로 설계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8/ 그래서 토큰화 증권의 투자 아이디어 핵심은 "전통 금융 시장 인프라가 자기 상품과 시장 접근권을 온체인으로 확장하려 할 때, 그 뒤에서 실행과 유동성을 연결하는 별도의 표준 레이어가 필요해진다." 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은 다음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그러면 그 실행 레이어를 누가 먹을 것인가. 9/ 여기서 주피터가 등장합니다. 이걸 단순히 “솔라나에서 유명한 DEX” 정도로 보면 해석이 틀어집니다. 주피터의 본질은 점점 더 남이 발행한 자산이 가장 잘 흐르게 만드는 Execution/Liquidity Layer 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발행사가 무엇을 올릴지 정하고, 프런트엔드가 누구에게 팔지 정할 때, 마지막까지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누가 체결/실행시켜 줄 건데? 10/ 토큰화 증권 시장의 병목에서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입니다. • 유동성이 어디에 모이는가 • 가격이 얼마나 덜 새는가 • 체결이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인가 • 기존 온체인 사용자 흐름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가 즉, 자산을 올리는 것보다 그 자산을 잘 흐르게 만드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수 있는겁니다. 11/ 그래서 xStocks이 실행과 유동성 연결 문제를 따로 풀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이건 단순히 “주식을 토큰화했다”가 아니라.. 전통 증권 유통 기능을 쪼개서, 온체인 위에서 다시 조합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12/ 여기서 중요한 건 블록체인 인프라를 잘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자주 착각합니다. 기술이 좋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온다. 하지만 현실은 거의 반대입니다. 물론, 블록체인 내부 인프라 개발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만 만들고 있어서는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13/ 아무리 맛있는 요리를 해도 사람이 가기 힘든 시골에 식당을 차리면 대중화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조금 덜 혁신적이어도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곳에 식당을 차리면 훨씬 많은 사람이 오죠. 이건 맛의 문제가 아니라 접근성의 문제입니다. 금융도 똑같죠. 대중은 기술의 순도를 사는 게 아니라 들어가기 쉬운 문을 선택합니다. 14/ 이 지점에서 주피터의 발전 방향은 꽤 매력적입니다. 주피터는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오길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에어드랍으로 시선을 모았고, 계속 설명했고, 계속 듣고, 사람들/시장이 실제로 원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다듬어 왔습니다. 즉, 주피터는 단순히 “좋은 엔진”만 만든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들어오게 만드는 문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15/ 이 점이 중요합니다. 주피터는 블록체인 네이티브지만, 기존 전통 금융 시스템이 언젠가 오기를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먼저 접근성을 만들고, 먼저 사용자 경험을 만들고, 먼저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길을 닦고, 그 다음에 전통 금융 플레이어가 필요로 할 기술을 인프라 형태로 제공합니다. 많은 프로토콜이 “우리는 준비됐으니 시장이 와라”라고 말할 때, 주피터는 오히려 “시장이 오기 전에, 시장이 들어오기 쉬운 문부터 만들겠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로빈후드도, 코인베이스도, 유니스왑도 주피터 API를 사용하고 있죠. 16/ 그래서 앞으로의 핵심 질문은 “어떤 회사가 주피터를 쓰느냐” 수준이 아닙니다. 더 큰 질문은 이겁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통 금융 기관, 브로커, 거래소, 시장 인프라 사업자들이 온체인으로 넘어올 때, 실행과 유동성 연결은 표준화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적어도 솔라나에서는 그 표준 후보로 주피터가 가장 앞서가고 있다는 것. 17/ 물론 여기서 “모두가 반드시 주피터를 쓴다”고 말하면 그건 종교입니다. 체인 선택도 다를 수 있고, 규제 구조도 다를 수 있고, 어떤 곳은 permissioned 환경을 더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방향은 분명하죠. 토큰화 증권의 시대가 커질수록 승부는 누가 수많은 종목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흐르게 만들 수 있느냐로 넘어갈거라는 거. 18/ 정리하면 이겁니다. 토큰화 증권은 증권을 블록체인에 억지로 맞추는 것으로는 대중화되지 않습니다. 블록체인이 증권과 그 고객의 문법을 흡수하는 쪽으로 진화해야 비로소 대중화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 시장의 진짜 싸움은 종목의 전쟁이 아니라 배관의 전쟁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솔라나에서는, 주피터가 그 배관의 중심을 가장 먼저 선점하려 하고 있습니다. 19/ 한 문장으로 끝내면 이렇습니다. 토큰화 증권의 시대가 커질수록, 시장 권력은 종목 리스트보다 실행 레이어로 이동할 수 있다. 종목의 전쟁이 아니다. 배관의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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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고로치@gorochi0315·
죄송합니다. 숙제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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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노믹스@Papa_Nomics·
[벙커 리포트 #025] 이란, 미국 전쟁의 수혜자는 바로 하이퍼리퀴드 $HYPE 대중은 주말에 전쟁 뉴스가 터지면 네이버나 켜지만, 진짜 영리한 자본은 닫혀버린 월가를 비웃으며 새로운 대피소로 몰려들었다. 오늘 해부할 타깃은 위기가 터질 때마다 글로벌 유동성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온체인 최전선,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다. 1. 월가의 치명적 약점: '주말'이라는 무법지대 매크로 충격이나 지정학적 위기는 예고 없이 주말 새벽에 터진다. 하지만 시카고 CME도, 뉴욕증시도 주말엔 셔터를 내린다. 48시간 동안 리스크를 헤지(Hedge)할 창구를 잃어버린 천문학적인 자금들은 어디로 갈까? 바로 24시간 연중무휴로 날것의 가격이 부딪히는 하이퍼리퀴드의 온체인 오더북으로 쏟아진다. 2. 전쟁과 매크로가 증명한 '진짜 돈'의 이동 지난 2월, 미국·이스라엘 연합군의 이란 공습이 토요일 새벽에 터졌다. 패닉에 빠진 자본이 원유와 금을 사기 위해 하이퍼리퀴드로 몰려들며 하루 만에 역대 최고인 350억 달러의 거래량이 폭발했다. 원유는 단숨에 20% 수직 상승했고, 금 거래량만 14.8억 달러를 찍었다. 앞서 1월, AI 데이터센터발 은·구리 랠리가 주말을 강타했을 때도 거대 기관들은 닫혀버린 전통 시장 대신 온체인으로 꾸역꾸역 밀려 들어왔다. 3. 블룸버그마저 인정한 '새로운 가격표' 가장 소름 돋는 시그널은 3월 4일에 나왔다. 월가의 심장인 블룸버그(Bloomberg)가 원유 가격을 보도하며, 멈춰버린 전통 선물 시장이 아닌 하이퍼리퀴드의 온체인 가격을 기준점으로 인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주류 금융이 온체인의 '가격 발견' 능력을 공식적으로 항복하듯 인정해버린 셈이다. 하이퍼리퀴드는 세상에 위기가 닥칠수록, 주말에 폭탄이 떨어질수록 수수료를 긁어모으며 펀더멘탈을 미친 듯이 폭발시키고 있다. 벙커의 생존 룰은 간단하다. 시장이 멈춰도 돈이 흐르는 길목에 저격총을 걸어두자. Keep going. - 해당 글은 @0xProfessorJo 님의 포스팅을 재해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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