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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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pago1

Katılım Kası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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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저장소
김어준 저장소@newsgongjang·
우리 함께... 오래 오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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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HongTaewan1 조은석 제2의 윤석열이네~ 교체해야겠습니다. 안그러면 국민들 더 열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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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완
홍태완@HongTaewan1·
내란 특검, 사령관들 재판 손 안대 내란 특검, 군사재판 사건은 안 맡기로 . mbn.co.kr/news/all/51202… . 김경호 변호사 TV: 조은석 당장 사퇴시켜야 합니다 … 특별검사법 19조 1항에 그러한 충돌을 예상해서 이 때에는 군사법원법에도 불구하고 일반법원이 모두 관할한다 … 저는 오늘 특별검사법을 검토하면서 머리 끝까지 화가 났고 그래서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 youtu.be/OkavQoEJyUA?si… . . .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 tinyurl.com/233ywlul . 📌 제19조(재판권 및 재판관할) ① 이 법에 따라 특별검사가 공소를 제기한 사건과 공소유지를 위하여 이첩받은 사건에 대해서는 「군사법원법」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재판권을 가진다. . ② 이 법에 따라 특별검사가 공소제기 및 공소유지한 사건의 경우 제1심 재판의 관할은 「형사소송법」을 준용한다. . . . #내란특검사령관들재판손안대 #내란특검군사재판사건은안맡기로 #이재명정부망가뜨리는조은석특검 #조은석특검해임시켜야하는구체적이유와당위성 . 🎬 김경호변호사TV . ✒️ 청류홍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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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kkommi6 간단히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검찰이 봐주면 모를까 권선동 X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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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취재중인 뉴스타파 기자 폭행 권 원내대표는 자신에게 계속 질문하던 뉴스타파 이명주 기자의 손목을 갑자기 잡았다.이 기자가 “이렇게 잡지는 말라”고 말했지만,권 원내대표는 무시하고 이 모 기자의 손목을 잡은 채 20~30미터 가량 끌고 갔다. newstapa.org/article/Yj-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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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깊이 있는 인간양성을 위해 한자교육을 되살려야 한다. 인격도야와 양심을 저버린 본초적인 교육의 결과가 바로 성공지상주의로 대표되는 현 내란사태이다. 한자교육 부활해서 깊이 있는 사고를 하는 인재들을 양성해야 한다. 해외지명도 의미도 모르는 발음식이 아닌 한자음으로 그대로 표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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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양심이 있기에 구분하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 정치는 양심을 잃어버린 극우엘리트들에 의해 처침히 유린되고 있다. 그들은 사이코패스마냥 국민들의 울부짖음에는 무관심하며 자신만의 안위만을 위해 짐승처럼 군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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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국민
야인-국민@rainbowmach1·
이 나라가 한덕수 대행에게 수십년간 국내외에서 수 많은 경험을 쌓게 한 이유가 영어 잘 하라고 또 본인 가족들 호의 호식하라고 그런 겁니까? 이해 관계를 떠나 국가의 이익을 제대로 판단하라고 12.3 비상계엄을 같은 중대한 위헌 적인 상황에서 국민을 지키라고 키워 준건데 한총리는 경력의 정점에서 소임을 다 하지 못했습니다. 헌법재판소 역시 권한 대행마져 파면되면 정치적 혼란 등 중대한 국가적 손실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한총리 탄핵을 기각 했죠 그런데 한대행이 스스로 내렸다는 결정으로 정치적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대행은 지금 누구의 소리를 듣고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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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wonsikw 국짐내란당은 해체의 대상이지 협의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내란범죄자들을 처벌하는 강력한 특검이 우선이며, 이번 대선부터 적용될 4년중임제 아니고서는 개헌 의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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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우원식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입니다. 저는 오늘 국민 여러분께 이제 신속하게 개헌을 추진하자는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위헌‧불법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개헌의 시급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큽니다. 헌재 선고로 국가적 혼란은 일단락되었지만, 대통령 권력을 둘러싼 파괴적 갈등의 소지는 상존합니다. 시대변화에 뒤처진 낡은 헌법의 한계가 사회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제약한 지도 오래입니다. 극단적 대결 정치를 끝내자는 정치개혁 요구, 국민의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를 하자는 사회개혁 요구가 개헌으로 집약되고 있습니다. 개헌은 지난 4개월, 극심한 갈등과 혼란으로 온 국민이 겪은 고초를 대한민국 대전환의 기회로 바꿔내자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이 쌓아온 모든 성취를 일거에 무너뜨릴 뻔한 비상계엄 사태는 막았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도록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합니다. 비상계엄이 헌법의 잘못은 아니지만, 이번 기회에 헌법을 보완해 구조적 방벽을 세워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헌법을 통해 작동되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승자독식의 위험을 제거하고 국민주권으로 가기 위해 권력을 분산하고, 국민통합으로 가기 위해 협치와 협력을 실효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입니다. 국민주권과 국민통합을 위한 삼권분립의 기둥을 더 튼튼하게 세우는 개헌이 필요합니다. 변화된 사회상과 국민적 요구를 담아내는 것도 시급합니다. 87년 개헌 후 38년, 상전벽해 같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민주화와 함께 비약적 경제성장으로 선진국에 진입했고, 국민의 주권의식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저출생, 고령화, 양극화 같은 구조적 위기가 깊어졌고, 기후위기, 디지털전환 같은 새로운 도전도 마주하고 있습니다. 법과 제도로 길을 만드는 일, 그중에서도 가장 큰 대로인 헌법을 제때 손보지 못해 현실과 헌법의 분리, 심지어 병리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헌법에 시대와 조응하는 생명력을 불어넣는 개헌이 필요합니다. 개헌을 성사시키려면 대다수 국민이 필요성에 공감하는데도 그간 번번이 개헌이 무산된 이유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제6공화국 출범 이후 지난 여섯 번의 대선마다 주요 후보 대부분이 개헌을 공약했지만, 구체적 절차가 진행된 것은 단 한 차례에 불과했습니다. 국회에서도 18대, 2008년 이후 20년 가까이 공식적인 개헌 논의를 반복했지만, 성사시키진 못했습니다. 정치세력 각자의 셈법이 다르고, 이해관계가 부닥쳤기 때문입니다. 권력구조 개편 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여야의 자리에 따라, 정치지형에 따라 셈법이 달라집니다. 대통령 임기 초에는 개헌이 국정의 블랙홀이 될까 주저하고, 임기 후반에는 레임덕으로 추진 동력이 사라집니다. 이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물꼬를 터야 합니다. 권력을 분산하여 국민주권, 국민통합을 이루어내라는 시대적 요구, 개헌 방향성이 가장 명료해진 지금이 개헌을 성사시킬 적기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할 것을 제안합니다. 기한 내에 합의할 수 있는 만큼 하되, 가장 어려운 권력구조 개편은 이번 기회에 꼭 하자는 것입니다. 부족한 내용은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2차 개헌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을 내 손으로 뽑겠다는 국민의 열망이 1987년 ‘직선제 개헌’을 단기간에 성사시켰습니다. 지금 국민의 열망은 극한 정치갈등의 원인인 제왕적 대통령제, 승자독식 정치구조를 바꾸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국민이 직접 대표자를 선출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대통령부터 국회까지 그 대표자들이 제대로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회가 이 열망에 책임 있게 응답하면, 2025년 ‘국민주권, 국민통합 개헌’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개헌이 성사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개헌을 추진하자는 정치‧사회적 합의와 구체적으로 합의할 수 있는 개헌안입니다. 둘 다 어느 정도 기반이 형성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사회 각계는 물론이고 각 정당에서도 개헌 추진에 적극, 공감하는 소리가 높습니다. 개헌안에 대해서는 그간 많은 논의가 축적됐습니다. 떤 안으로 갈지 선택만 하면 됩니다. 국회의장도 그동안 자문위원회를 운영하면서, 회 개헌특위가 구성되면 언제든 뒷받침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습니다. 남은 과제는 개헌절차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국회 각 정당에 개헌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과 ‘국회 헌법개정특위 구성’을 제안합니다. 현재로서 개헌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절차적 걸림돌은 국민투표법입니다.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은 재외국민 투표권 조항을 개정해야 합니다. 1989년 이후 거의 제자리여서 사전투표제, 선거연령 하향을 비롯해 참정권 요구를 꾸준히 반영해온 공직선거법과 불합치하는 내용도 적잖습니다. 참정권 침해를 해결하고 공직선거와 동시투표의 법적 근거를 만드는 국민투표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촉박하지만, 이미 개정안이 발의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반드시 개헌하자는 의지만 있으면 시한을 넘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논의를 서둘러주실 것을 각 정당에 요청합니다. 둘째로, 즉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합시다. 개헌절차에 따른 소요 기간을 고려할 때, 신속하게 1차 최소 개헌안을 합의하려면 특위 구성이 시급합니다. 큰 방향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분명하고, 각계 여러 단위에서 제안된 내용도 충분한 만큼 헌법개정안이 최대한 빠르게 도출될 수 있도록 국회의장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습니다. “사람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지만, 제도 없이는 아무것도 지속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위기를 만날 때마다 국민의 역량으로 극복해왔습니다. 이제 대화와 타협의 정치, 국민을 통합할 수 있는 정부를 만드는 제도적 장치로 정치‧사회갈등을 줄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가역량을 쏟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개헌입니다. 세계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력에 주목하는 이때, 성공적 개헌을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을 보여줍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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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이지은@safety___angel·
내란수괴가 아직 방도 안뺐는데 개헌이라니요. 개헌 논의 하는 순간 온갖 물타기가 시작됩니다. 누군가는 ‘제왕적 대통령제’ 운운하며 그런 잘못된 제도가 윤석열이라는 비극을 낳았다고 주장 할 겁니다. 진짜 비극은 제왕적 대통령제가 아니라 본인이 제왕인 줄 알았던 윤석열과 그를 만든 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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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sharpark30 철수야~ 정신 차리고 정신병원이나 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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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mtiger
Pzmtiger@sharpark30·
너땜시 잠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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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newsgongjang 얘도 양심을 속이다 인생 조졌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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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극우사이비들은 특정 종교지도자들에 의해 세뇌되어 가짜 정보를 믿고 국가적 이익에 반하는 행동과 신념을 갖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최종 해결책은 종교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신도들을 좀비화한 사이비종교에 대한 강력한 철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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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사이비극우들은 남의 슬픔에 공감을 못하는 소시오패스 싸이코패스들이야. 저들은 처벌과 치료의 대상이지 정상적인 국민이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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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대한민국 언론이라는 것들이 노통 문통때는 그리 난리치더니 겁박과 콩고물 던져주는 폐륜정권에서는 찍소리도 안하네. 그래서 언론개혁이 필요한거고 너희 기레기들은 정말 나쁜 놈들이라는 것만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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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Im
JH.KIm@ppappago1·
부부라면 ~ 자녀가 있다면~ 특히 남자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들) 앞에서 어머니는 아버지 욕을 하지마세요. 그 어머니의 한이 투영되어 그 아이가 자라게 됩니다. 그런 가정은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을 뿐더러 그 아이는 아버지를 부정하며 스스로를 부정하며 영혼까지 병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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