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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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일먼저 옷을 안샀고... 배달음식, 외식 자체를 줄였고 최대한 집에서 밥먹기, 무의미한 약속 줄이기, 지출을 해야할곳과 아껴야할곳 구분하기 이렇게 새는 돈들을 틀어막앗고 월급이 들어오면 바로 저축하고 주식사고 해버려서 그걸 묶인돈, 건들수없는 돈으로 만들어버렸오요!! 쓰고남은돈을 저축하는게아니라 저축을하고, 남은돈으로 생활한다는말은 돈모을때가장중요한말인듯해요.. 글고 돈모으는 재미라는것두... 전 처음 느껴봣어요


저는 윤석열 대신 국민을 선택한 겁니다!! ㅇㅇ 꺼져ㅗ


진성준 “AI 국민배당금 논의 가능…구체적 방식은 논의해야” 금일 코스피 1.4% 상승의 70%가 삼성전자 혼자 담당하고 있는 상황인데 또다시 고개를 드는 국민배당금 논의 언급.


세상 모른다ㅋㅋ 그렇게 조지던 쿠팡의 이사가 연준 의장이 될 줄은….😂


@TheAliceSmith The problem is that after they “eat the rich”, they will starve

@Su68172Su 맞지 ㅋ 머리털 다뜯김

서인영이 말하는 여자의 자신감

안녕하세요, 토스뱅크입니다. 먼저, 항상 토스뱅크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X를 통해 ‘토스뱅크에서 1,600만 원이 모르는 계좌로 무단 이체됐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된 바 있어 안내드립니다. 토스뱅크는 해당 게시물과 관련해 내부 시스템 기록, 상담 및 민원 이력을 전수 확인하였으며, 그 결과 해당 사례는 물론 유사한 사고 또한 확인되지 않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토스뱅크는 출범 이후 현재까지 외부 해킹이나 시스템 침해로 인한 고객 자산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없습니다. 허위 정보 확산으로 인한 고객 혼선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당행은 해당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토스뱅크는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안전한 금융 생활과 신뢰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신중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스뱅크 드림


내 친절이 당연한 게 아니다. 어린 동생들에게 항상 잘해주다가 한 번 화를 냈더니, 그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하는 뒷담이 퍼진다. 이후로 나는 그들을 진짜 안봤다. 1년간 꼬박 술을 사줬다. 처음에는 고맙다는 말을 하던 무리가, 어느 순간부터 그런 말도 없이 내가 계산 할때 제들끼리 밖에 먼저 나가 이쑤시며 대화한다. "2차 어디 갈까?" "덕질이 형이 알아서 하겠지. 이 쌍놈의 새끼들아. 내 호의가 당연시 되었던 세상에서 나없이 살아보라며 연락을 끊었다. 출판사가 힘들어져서 고료가 밀려도 어느정도 이해해줬더니, 그 다음부터 내 고료 지급을 후순위에 둔다. 전화해서 직원들 월급을 미뤄서라도 내 고료 부터 입금하라고 난리쳤다. 이후로는 따박따박 잘 들어왔다. 호의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그걸 받을 자격도 없는 이들에게 베풀어봤자, 강에다 쌩돈 던지는 것 밖에 안된다.


뭐라고!!!!!! 민주당 서울시장 '정원오' 후보가 카페에서 15만원어치 술을 마신 뒤 카페 여종업원과 '외박을 요구'했다고? 주인이 거절하자 영업 관련해서 협박을 했다고~~~~???? 이런 정원오가 서울시장 후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