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 the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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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컷만화 🦔 불만있으면 DM #우주도치의하루 $TSLA #우주도치 #테슬라

[기독교에 대한 소신 발언 - 5화] ❗이 글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누군가 기독교를 욕하면 기독교인들조차 누구 하나 나서지 못하는 작금의 현실이 킹받은 테선생이 주일을 맞아 갑자기 필받아서 쓰는 소신 발언으로 기독교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함을 밝힌다.❗ 이런거 저런서 쓸게 많아서 이제야 쓴다 헌금, 그 중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십일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비기독교인이라도 한 번 쯤은 어렸을덧 친구 따라 교회를 가본 사람 많을거다. 그 정도 쯤이야, 머 헌금 내는 시간에 다른 사람들 다 천원씩 헌금 내니까 안내기 뭐해서 내본적도 있을걸? 그 정도 쯤이야, 머.. 근데 월급 또는 용돈의 1/10을 헌금 내라고?? 뭐??? 이 이런 ㅅㅂ 한 적 있지?? 십일조란 뭘까? 꼭 내야할까? 안내면 지옥 갈까?? 고대 이스라엘 민족에는 12개의 지파가 있었어. 마치 12지신처럼 말이야 🐭🐮🐯🐱🐉🐍🐴🐑🐵🐔🐶🐷 그 중에 ‘레위’지파라고 있었는데 맞아. 구약 성경의 레위기할 때 그 레위야. 레위기 읽어봤어? 핵노잼.... 레위지파 애들은 야곱의 아들 레위의 후손들인데 제사장직을 맡던 애들이야. 지금의 목회지들처럼 양을 치거나 농사 짓거나 같은 생업을 하지 않고 오로지 제사를 준비하고 예배를 주관하는 지파였어. 근데 이 중요한 애들이 굶어 죽으면 안되잖아? 그래서 나머지 11개 지파에서 십시일반 내서 레위지파를 먹여 살렸고 그 십시일반이 바로 십일조의 유래라고 하더라고? 그럼 이걸 우리가 계속 지켜야할까? 아닌거 같지? 내가 안내도 된다면.. 나 목사님들한테 맞아 죽겠지? 🤣🤣🤣 제사장을 맡는 레위지파는 이제 의미가 없어졌어.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때 성전의 휘장을 찢어버리셨거든. 휘장은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 ‘지성소’와 ‘성소’를 가르는 막인데, 지성소 안에는 대제사장들 조차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었거든? 근데 예수님께서 돌아가실때 이 휘장을 찢으셨다고. 무슨 의미냐면 이제 어느 민족이던 어떤 사람이던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어느 곳에서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는 얘기야. 예수님께서 그걸 하셨다니까?? 지리지??? 그래서 우리 한국인들도 한국에 있는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거야. 그러니 지금 유대인도 아닌 우리가 레위지파를 위해서 십일조를 낼 필요 있을까? 근데 내야돼 ㅋㅋㅋㅋㅋ 왜냐면 십일조가 어떤 의미던, 어떻게 이어져 내려왔던, 지금 교회들의 재정에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 하거든. 그래서 사람들이 십일조를 안내면 교회가 싹다 망한다? 교회가 망하면 우리 교인들은 어디 가서 예배드리겠어 🤣🤣🤣🤣 그렇다고 목사님들이 돈 벌러 다녀야돼? 돈 받고 퇴마하러 다닐까? 주중에 커피라도 팔까? 그 교회의 목사님들이 오로지 예배를 준비하고 교인들을 보살피는 등 본연의 역할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교인들이 십시일반 헌금을 내서 교회가 유지되게 해야하지 않겠어? 그래서 꼭 1/10은 아니더라도, 자신이 여유가 있는 선에서, 하나님과 교회에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만큼 헌금을 해야되는거지. 꼭 내가 낸 헌금을 마일리지 적립해서 천국 가서 상 받으려고 내는게 아니고, 지금 현생에서 내가 종교 생활을 제대로 이어 가기 위해서는 헌금을 해야하는거야 그게 십일조던 주정헌금이던 감사헌금이던 선교헌금이던 건축헌금이던 뭐던 말이야 이게 내가 우리 대장님께 배운거고, 또 내 신념이야 만일 내 말에 반박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목사님 말씀이 옳으니 논쟁하지 말고, 목사님 하라는 대로 잘 하면 돼!!! 논쟁은 안한닷!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