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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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컨콜에 대한 지탄이 사방에서 ㅎㅎㅎㅎ 좀 심했다 생각함. CFO의 역량 문제가 아닐까 생각도.

Korean workers in their 20s and 30s could not afford Seoul apartments so they turned KOSPI into their housing trade (FOMO Case Study) They borrowed on margin at 3x, poured savings into 2x semiconductor ETFs, and treated short term trading tools as long term bets. When prices dropped, brokers auto-liquidated 360,000 accounts. 62% of those wiped out were under 35. A generation priced out of real estate treated a bull market on borrowed money as their only path to building wealth, that bet did not hold Margin loans on KOSPI hit record 38.63 trillion won in late June. When prices fell, brokers sold holdings to cover shortfalls, pushing prices lower, triggering more margin calls. Goldman Sachs estimated retail ETF rebalancing drove 62% of institutional net selling on some days. Retail did not just lose money here. Their borrowed positions became the mechanism that made the crash deeper. Margin amplifies gains when markets rise. It turns an orderly decline into a cascade when they fall. What makes Korea crash different from a normal correction is the human cost. Government launched a 1375 debt hotline because margin losses were crossing into a mental health crisis. 2.15 trillion won in retail losses from borrowed money in one month. One office worker lost 18 million won of his housing savings in semiconductor ETFs. KOSPI will recover, that is how markets work. But people who bet money they could not afford to lose do not get a do-over. Their debt stays after the index comes back.

반도체 빼고는 모두 해피. 심지어 실적 발표 이후 대부분 급반등 중. 결국 시장은 문제 없고 반도체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문제. 다 털면 출발

주식에서 가장 큰 호재는 "가격이 싸다"이다. TSMC 대비 파운드리가 약하고 하이닉스 대비 HBM 이 느리지만 삼성전자는 장부가에도 못미치는 성장이 짤린 기업이 맞는가?

아직도 정부가 뭘 하려는지 모르는 부동산 투자자들이 대부분인거 같다. 달린 댓글을 보면 중학생도 아는 공급 부족이나 좌파정권내는 집값이 오른다는 얼척없는 논리를 들고 있다. 대체 그 정도 정신머리로 왜 인생을 건 투자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이어진 양적완화, MP2 로 이어지는 양극화. 그로인해 트럼프가 왜 당선이 되는지, 캐빈워시가 왜 연준의장이 되는지를 이해하고 있다면 이번 이재명 정부의 국가 자본주의 방향은 당선될때 부터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양극화를 국가 최대의 문제점으로 인지하고 있는 민주경제원의 보고서를 한번이라도 읽어본적이 있는지? 그 민주경제원을 책사로 두고 있는 대통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왜 X 라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일주일 간격으로 계속 다주택자를 탓하고 있는지를 이해한다면 앞으로 벌어질 서울 부동산의 하방 변동성에 반드시 대비를 해야한다. 모든 자산은 성장과 유동성에 따라 움직이는데 생산가능인구 절벽이 확정되어 결정되어버린 성장의 부재와 대대적인 대출규제로 유동성이 잘린 부동산이란 자산은 중장기적으로 하락할 수 밖에 없으나 이조차도 못마땅해 내 임기내 쇼부를 보겠다는 청와대의 강력한 의지를 이해해야 한다. 센티멘트를 박살내 버리면 단기 변동성이 아주 커진다. 지금 청와대는 그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방향성은 거의 결정이 되었고 상승이 나올수록 반시장적인 정책이 나올 것이며 과거 같았으면 빨갱이라고 욕할 민심도 심각해진 양극화로 인해 지지율이 올라갈 확률이 높다. X는 내 삶에서 휴식터라 유료화를 하지도 않기 때문에 자세한 논리는 생략한다. 오랜기간 투자코칭을 해봤을 때 어차피 99% 사람은 내가 자세히 알려줘봐야 듣지 않는다. 결과로만 봐줬으면 좋겠다. 테슬라 100불에 매수 주장을 얼마나 강하게 했는지, AI 주식을 언제부터 사라고 앵무새처럼 노래를 불렀는지, 삼성전자 5만원에 사라고 얼마나 얘기를 했는지. 그리고 지금은 서울 고가 부동산 숏을 얘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