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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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joyer
테슬라, 조비에비에이션, 리플, 서클 투자자. 이 곳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카페에서 20대 두 명이 얘기하는데 월급 300 무시하더라. 진짜 월 300만원 무시하면 안된다. 2024년 임금 중앙값 : 278만원 등수로 쳐도 평균 이상. 진짜 SNS가 눈높이를 망쳐놨다. 월 300 무시하는 사람 대부분 백수라 생각함. 벌어본 사람은 그 값어치를 안다 진짜로.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머리가 정말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힘내볼게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왜 XRP는 10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을까?" 이제 이 질문을 답할 타이밍이야. 많은 사람들이 XRP를 보면서 이렇게 말해. "왜 이렇게 안 가냐?" "왜 계속 눌리지?" "등 뒤에 CCTV가 있나?" 근데 나는 반대로 봐. "왜 이렇게 오래 준비하고 있었을까?" XRP는 그냥 만들어진 코인이 아니야. 처음부터 목적이 있었어.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이건 단순 결제 코인이 아니라 국가 간. 은행 간. 자산 간. 돈의 이동을 연결하는 구조야. 그래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게 "리플 에스크로 550억 XRP" 이건 그냥 물량이 아니라 미래 유동성을 위한 준비된 탄약이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 이건 이미 설계된 시스템이야.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핵심 사건 R3 사건 2016년 리플과 R3는 XRP 대량 계약을 맺는다. 이건 단순 투자였을까. 나는 그렇게 안봐 금융 네트워크 테스트야. 결국 분쟁. 소송. 합의. 이 과정 자체가 실험 + 검증 + 협상 과정이었다고봐. 그럼 XRPL은 뭐냐. 이건 그냥 블록체인이 아니안. "금융 인프라 레이어" 빠른 결제 낮은 수수료 무한 확정성 그리고 앞으로 중요한 것 토큰화.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구조야 여기까지오면 퍼즐이 맞춰져야해. 코로나는 유동성 폭발 공급망 재편은 실물 흐름 통제 전쟁은 금융 압박 기후위기(다음)는 식량+돈 찍는 명분 그리고 마지막 토큰화 금융 시스템 이 모든 흐름에서 필요한 건 "그 사이를 연결하는 자산" 국가 ↔ 국가 통화 ↔ 통화 자산 ↔ 자산 그 연결을 하는 게 XRP 브릿지 자산 그래서 리플 XRP는 기다린 게 아니야. "타이밍을 맞추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대부분에 리플 XRP홀더들이 직감 적으로 느끼는거 너네가 생각하고있는거. 맞아 지금 그 타이밍이 조금씩 맞아들어가고 있어. 규제 정비 블랙록 ETF 준비 법안 스테이블코인 확장 모든자산 토큰화 금융 시작 사람들은 아직 가격만 봐.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시스템이 열리는 순간" 그때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바뀐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질문이다. "그럼 이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 이게 진짜 다음 시나리오다.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이번주에 부산가는데 !!! 이재모 피자 먹을건데 먹어본사람???? 치즈의 맛이 다르다고 하는데 기대해도 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