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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gnition_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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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Ağusto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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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gnition@rekognition_f·
첫 산문집 <전부 취소>가 출간되었습니다. 수필, 소설, 시 등의 형식으로 제가 의료적 트랜지션을 고민하고 시작한 시기를 담은 책이에요. 요약하자면 ‘트랜스젠더 번역가’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를 비롯한 여러 이름으로 불리기 위해 이 말들을 먼저 썼습니다. itta.co.kr/portfolio/e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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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an alrabay
Hasan alrabay@HasanEssam29636·
One of the most terrifying images in history: a transformation from life to death. Gaza in 2023 and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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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평화연대 - BDS Korea 🇵🇸
🗝5.16(토) 오후 2시, 나크바 특집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 🎤발언: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 -타렉(팔레스타인인) -박한희(무지개행동 공동대표) -가자 봉쇄를 깨는 항해에 오른 활동가들 🎸특별 공연: 김목인 *끝나고 3시 🏳️‍🌈성소수자 평등대회 시작, 4시 함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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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평화연대 - BDS Korea 🇵🇸
🇵🇸5.2(토) 오후 2시 집회 (5.1 노동절 5.3 세계 언론 자유의 날 5.5 어린이날 5.8 어버이 날 5.15 스승의 날 5.17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강남역 살인 사건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 노동자 언론인 어린이 부모 교사 퀴어 여성 민주시민 모두 살육 중인 살인 기계 이스라엘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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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ul
Teoul@kim_teoul·
"예술작품을 본래의 세속성으로 되돌리는 것, 이것이 바로 비평가의 최대 과제이다. 예술가는 세계에서 무언가를 떼어내 작품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되돌려놓는 것이 비평가의 일이다." (28쪽) aladin.co.kr/shop/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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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무슨 일이
오늘은 또 무슨 일이@hotissue_gall·
KTX 자주 타시는 분들 무조건 읽어주세요. 조만간 진짜 대참사 터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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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한티재
도서출판 한티재@hantijae_book·
오늘, 출간을 준비하고 있는 책 <무지개를 변호하다>의 북펀딩을 시작합니다. 북펀딩이 처음이 아닌데도 아침부터 긴장되고 설레는 출근길이었어요. 그건 이 책이 트랜스제더 변호사 박한희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둘째는 트랜스젠더이고 법적 성별정정을 대구가정법원에서 허가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님들의 도움을 크게 받았습니다. 어제는 그 당시 제출했던 92페이지의 ‘등록부 정정허가 신청서’를 다시 꺼내보았습니다. 소송대리인으로 함께해준 류민희, 조혜인, 한가람 변호사님의 이름과, 진술서를 써준 지인들의 이름을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대구가정법원에서 재판이 있던 날 대구까지 내려와 법정에 함께해준 박한희 변호사의 사진도 찾아 보았습니다. 그 12월의 겨울날, 법정을 나와 법원 앞 작은 카페에서 함께 차를 마시며, 나중에 변호사님의 책을 꼭 내고 싶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서울에도 유수한 출판사들이 많은데 대구에 있는 한티재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어느 날, 기자회견장에서 만난 박한희 변호사가 책을 쓸 결심을 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트랜스젠더에 대한 근거 없는 혐오와 차별이 심해지는 것을 보면서 꼭 하고 싶은 말들을 책으로 쓰겠다고요. 그 책이 이제 곧 나옵니다. 이 책은 그저 한 권의 책을 넘어, 누군가를 살리는 따뜻한 손길이 되고, 혐오와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아주 많이 팔리고 널리 널리 읽히면 좋겠습니다. ‘세계 책의 날’이기도 한 오늘, 이 책의 펀딩에 꼭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무지개를 변호하다> 펀딩 : aladin.co.kr/m/bookfund/vie… ----------- * 아래는 저희 아이의 성별정정을 위해 법원에 제출했던 부모동의서에 남편이 썼던 글입니다(현재는 성별정정시 부모동의서 요구가 폐지되었습니다). 오늘은 이 글을 다시 함께 읽고 싶습니다. "저와 가족들은 모두 가톨릭 신자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제 아들 우빈이와 같은 성소수자들의 존재는 하느님이 창조한 이 세상의 놀라운 다양함의 귀한 일부라고 믿습니다. 풍성한 피조물들의 꽃밭의 한 부분에는 우빈이와 같은 트랜스젠더들도 당당하게 자신의 색깔과 향기를 발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삶은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것입니다. 누구도, 어떤 제도나 힘도, 그 삶의 신비로운 빛을 함부로 가리거나 꺼뜨려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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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sh Moonka
Anish Moonka@anishmoonka·
Before it took off, the bird ate parts of its own liver, kidneys, and gut. That was the only way to be light enough to fly. Then it flew 8,425 miles from Alaska to Australia, in 11 days, without eating, drinking, or landing once. The bird is called B6. It's a bar-tailed godwit, four months old, weighing about as much as a can of beans. In October 2022, scientists at the US Geological Survey tracked its flight from Alaska all the way to Tasmania. The trip took 11 days and 1 hour. It is still the longest non-stop flight of any animal on Earth. For two weeks before takeoff, godwits eat until they almost double in weight. Fat ends up being 55% of their body, more than any bird ever measured. Then they shrink their own insides. About a quarter of their liver, kidneys, stomach, and intestines gets broken down and reused for fuel, making room for the extra fat and cutting weight. Their heart and wing muscles grow bigger at the same time. They never drink along the way. The water they need comes out of burning fat, the same reaction their muscles use for energy. They also never really sleep. B6 flapped its wings for 264 straight hours, cruising around 35 miles per hour with help from storm tailwinds. By the time it landed, it had lost almost half its body weight. The shrunken organs grew back over the following weeks. Scientists still cannot explain the navigation. B6 had never made this flight before. Adult godwits leave Alaska weeks earlier, so young birds fly alone with nobody to follow. How a four-month-old bird finds its way across 8,425 miles of open ocean to a place it has never seen is still an open question. About 100,000 bar-tailed godwits leave Alaska every fall. Most of them land in New Zealand or Australia 10 or 11 days later, having eaten parts of themselves to get there.
All day Astronomy@forallcurious

#BREAKING🚨: This 5-month-old just flew 8,425 miles from Alaska to Australia with no food, no water and zero stops for 11 days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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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씬붙)
스모어(씬붙)@ssin_booot·
모함메드 엘쿠르드 지음. “팔레스타인인들에게 허락된 지위는 피해자 아니면 테러리스트다. 피해자, 즉 죽임당해선 안 되는 인간으로 인정받는 데도 자격이 필요하다. 팔레스타인인들은 분노하지도 저항하지도 않고, 서구의 시선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고통받아야 한다.” aladin.kr/p/mSJ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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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원
김정희원@HKimPhD·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사업이라니 정말 참담하고 부끄럽다. “어이 베트남”, “어이 미얀마”, “야”, “인마”, “이 XX야”라고 부르지 말고 이름이나 애칭을 부르자는 내용. 공식적인 업무협약까지 필요할 정도로 우리는 기본이 안 되어있구나. n.news.naver.com/article/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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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오 (유민아빠)
김영오 (유민아빠)@kimyoungoh0416·
유민이 보러 왔습니다.  유민이가 여기에 머문 지 벌써 12년째인데도 여전히 낯설고 어색 합니다. 우리애가 왜 이곳에 있는지 왜 저 작은 공간에 갇혀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직도 저는 유민이 핸드폰 번호를 지우지 못했습니다. 68년 6월 6일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아빠 생년월일로 하면 아빠 생일 평생 안까먹는 다며 6866으로 헨드폰 번호를 만들었던 딸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전화를 걸면 유민이가 받을 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이별은 영 영 끝나지가 않습니다. 슬픔도 그리움도, 특별했던 부녀지간의 사랑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 12주년입니다. 참사의 원인도 책임도 처벌도 아직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세월호는 전혀 끝나지 않았습니다. 잊지말아 주십시오. 여기, 머물러 있는 이 어여쁜 아이들의 죽음을 기억해주십시오. 아이들이 덜 슬프고 덜 억울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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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gnition@rekognition_f·
전투기 비행이 어떻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냐 이 좆같은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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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톰🌪
슈퍼스톰🌪@superstorm_cc·
해당 발표는 전 지구적인 돌봄의 시장화를 언급하는 해당 기사(h21.hani.co.kr/arti/society/s…)를 인용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 정상 가족 테두리에서 요구되는 돌봄의 문제와도 무관하지 않은데요.. 아직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는 ‘침몰 가족’ 얘기도 꺼내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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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톰🌪@superstorm_cc

5 〈알아가기, 날아가기 이주여성〉 음.. 이 단순하지 않은 이야기를 전달하기 좀 어렵기에 일단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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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F.
W/O F.@withoutframe_·
‹광장의 "미친" 여자들 -1 : “문이 없어졌어!”›, 최현숙 최현숙은 ‹광장의 “미친” 여자들›이라는 제목으로 여성 노숙인들의 말과 삶에 대해 쓴다. 전시 기간 동안 한 달에 한 번, 네 편의 글을 연재한다. 그야말로 퀴어인 ‹광장의 “미친” 여자들›의 마지막에는 최현숙 자신이 있다. 최현숙 작가의 글은 한 달에 한번 웹사이트(iamwritingtoyou.com)에서 연재됩니다. _ 최현숙/Choi Hyunsook 신자유주의와 가족중심사회에서 밀려난 사람들과의 구술생애사 작업을 해왔다. 2020년 이후 현재까지 서울역 노숙인 광장과 쪽방촌 주변에 살면서, 홈리스 관련 글쓰기와 인권활동을 해오고 있다.
W/O F. tweet mediaW/O F.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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