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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業者 「自衛隊姫路駐屯地で伐採の仕事があって、見積もりお願いしたいのですが」 俺 「ん? 御社はどのような立場で?」 業者 「大阪の解体などをしている建設業です。去年公共事業部門を作ったので、全国の案件を落札したいんですが、見積もりができないので……」 俺 「積算見積もりできない案件に入札して中抜きするの? 現場にも行かない? それ、俺が直接入札した方が早くない?」 業者「……」 俺 「調査と見積で費用頂きますよ」 業者 「え…」 俺 「ちょっと考えてみて? 俺が解体工事に入札するから見積行ってくれ、大阪で遠いから任せるわ。もし受注できたらそのまま現場もやってくれ。これ言われてお前のとこの社長いくんか? 公共事業ってみんなの税金やで、税金ピンハネするっていうのがもうビジネスモデルとしておかしいやろ💢」 業者「… 」 【公共事業コンサルタント】に費用を払って、税金を中抜きする方法を教えてもらったらしい。納税者をバカにするのも大概にせえよ。




“몇 시간 낮잠 잤는데 꿈에서 40년 살다 온 소름돋는 썰” 이거 내 지인 실화인데 아직도 소름 돋음. 일요일 낮에 잠깐 낮잠을 잤대. 근데 꿈속에서 40년을 살고 온 거야.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가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그냥 스쳐 지나가는 꿈이 아니라 진짜 현실처럼 모든 감정이 느껴졌다고 하더라. 꿈속에서 키우던 강아지도 늙어서 죽고, 할아버지도 병으로 돌아가시는 것까지 전부 다 겪었던 거야. 근데 제일 무섭고 힘들었던 건…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았는데 눈 뜨는 순간, 그 아이가 세상에서 사라진 거야. 본인한텐 몇 년 동안 직접 안고 키우고, 웃고 울었던 “진짜 자기 자식”이었는데 현실에서는 존재조차 안 하는 아이였던 거지. 한동안 친구가 현실을 못 받아들였어. 계속 멍해 있고, “내 아이는 어디 갔냐”고 울었다더라. 처음엔 나도 안 믿었는데 친구 어머니 통해 들으니까 더 소름 돋았음. 결국 병원 다니다가 조현병 진단 받고 입원까지 했었다더라. 이 말도 안되는 영화같은 이야기는 실화임..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는데 가끔 이런 생각 든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믿는 것도 사실은 엄청 긴 꿈일 수도 있겠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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