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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ska

나는 문파다. 기레기는 역사의 죄인이다.

Katılım Ocak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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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국가의 뼈대는 피를 먹고 자란다. 1950년 발발한 6·25 전쟁은 단순한 비극이 아니다. 공산주의의 적화 통일이라는 거대한 폭력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려 수백만의 목숨을 갈아 넣어 쌓아 올린 대한민국의 시금석이다. 이 피비린내 나는 방어전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풍요와 자유의 토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대한민국의 좌파 진영은 이 숭고하고 처절했던 국가의 기원을 어떻게 대우해 왔는가. 그들의 시선을 투과한 6·25는 거룩한 수호전이 아니라, 집요한 조롱과 폄훼의 땔감으로 전락했다. 학계와 정치권이 주도한 이념적 만행부터 복기해 보자. 그들은 브루스 커밍스류의 얄팍한 남침유도설을 성경처럼 받들며 역사를 난도질했다. 1994년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넘겨준 기밀문서로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무려 48차례나 남침 승인을 간청했던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났건만, 그들은 눈을 감았다. 오히려 강정구 같은 자들은 6·25를 북한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자 내전이라며, 미국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한 달 내 끝났을 것이라는 궤변을 학문이랍시고 읊어댔다. 대한민국을 잿더미로 만든 전범 김일성의 불법 침략을 통일을 위한 성전으로 미화한 셈이다. 정치권은 한술 더 떴다. 통합진보당 이정희는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 묻는 라디오 생방송 질문에 치밀하게 생각해서 나중에 답하겠다며 즉답을 회피했다. 지금도 주적을 묻는 기초적인 질문조차 대답을 피하는 자들이 수도 없이 국회와 행정부를 활보하며 국가기관의 본분을 조롱한다. 가장 경악스러운 대목은 수십만 수험생과 대중 앞에 서는 이른바 스타 강사와 폴리페서들의 혓바닥이다. 탄핵 집회 단상에까지 올랐던 역사 강사 황현필은 6·25를 미국이 연출, 각본, 시나리오를 다 짠 전쟁이라 규정하며, 현대사 공부의 목적은 성숙한 반미의식을 키우는 것이라는 기괴한 주장을 설파했다. 침략당한 대한민국을 구해준 동맹국을 악마화하는 이 치명적인 선동이 거대 유튜브 채널을 타고 진실인 양 유통되었다. 학계의 스피커를 자처하는 전우용의 궤변도 궤를 같이한다. 그는 한국 정부가 종전선언에 끼어야 할 이유를 없앤 것은 이승만이라며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기 위한 노력을 폄하하고,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이자 주체인 대한민국을 객체로 전락시키려 애썼다. 이 치명적인 역사 왜곡의 독극물은 공교육과 대중문화의 핏줄을 타고 온 나라로 퍼졌다. 전교조는 '이 겨레 살리는 통일'이라는 지침서에서 "누가 전쟁을 일으켰는지 무슨 상관이냐. 단지 중요한 것은 전쟁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라며 북한의 전쟁 범죄에 면죄부를 쥐여주었다. 강도가 집에 침입했는데 강도의 정체는 숨긴 채 깨진 유리창과 다친 가족들의 상처만 가르치겠다는 기형적이고 악의적인 교육이다. 대중문화는 한층 더 노골적으로 타락했다. 극단적 커뮤니티 워마드는 참전용사가 남성이라는 이유 하나로 그 처절한 사상자들을 향해 '고기파티'라 부르며 낄낄거렸다. 피 흘려 나라를 구한 영웅들의 희생을 젠더 갈등의 불쏘시개로 쓴 패륜의 극치다. 방송사 콩트 프로그램은 국가의 영웅들을 촌스러운 놀림감으로 전락시켜 조롱했고,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은 대한민국을 지켜준 미군을 무자비한 살인마로, 인민군을 선량한 형제로 둔갑시켜 대중의 안보관을 완벽하게 해체했다. 심지어 외부의 거대한 역사 공정 앞에서도 좌파는 비굴하게 침묵했다. 중국이 6·25를 미 제국주의에 맞선 정의의 전쟁인 항미원조로 공식 규정하며 대한민국의 존재 자체를 지워버릴 때,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한미 양국의 희생을 추모했다는 이유만으로 중국 네티즌들이 맹목적인 마녀사냥을 벌일 때, 이 땅의 이른바 좌파 지식인들은 그 폭력적인 역사 강탈에 맞서 단 한 줄의 비판 성명조차 내지 않았다. 이토록 끔찍하게 국가의 근간을 모욕하고 체제를 수호한 영웅들을 짓밟고 조롱했을 때, 국가는 이들을 어떻게 대했는가. 단 한 명이라도 6·25를 폄훼하고 참전용사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조롱죄나 모욕죄를 뒤집어쓰고 감옥에 간 자가 있던가. 황현필이나 전우용 같은 자들이 그 패륜적 궤변의 대가로 징역을 살았는가. 없다. 오히려 민주당과 좌파 진영은 이 끔찍한 역사적 패륜 행위를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 다양한 해석의 권리라는 거룩한 방패로 살뜰하게 감싸 돌았다. 국가의 뼈대를 도끼로 찍어 내리는 짓조차 좌파 지식인의 특권이자 똘레랑스의 영역으로 보호받은 셈이다. 이제 시선을 5·18로 돌려보자. 무기고를 털고 무장을 한 채 공권력과 교전했던 항쟁. 그 거칠고 복잡한 역사의 단면들을 비판할 자유는 철저히 압수당했다. 이미 특별법으로 막대한 국가적 보상과 유공자로서의 확고한 혜택을 누리고 있고, 공공의 세금이 투입된 국가적 기념사업임에도 그 대상자조차 멋대로 숨기면서도 그들은 만족하지 못한다. 이제는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농담이나 비판은 감옥에 처넣어 5·18을 완전무결한 신성(神聖)으로 박제하려 든다. 국가의 존립을 지켜낸 6·25 전쟁을 폄훼하는 것은 우아한 표현의 자유고, 자신들의 정치적 자산인 5·18을 비판하는 것은 감옥에 가야 할 신성모독이라는 이 끔찍한 이중잣대. 왼쪽을 향해서는 한없이 펄럭이던 똘레랑스가, 오른쪽을 향해서는 중세 이슬람의 신성모독죄로 돌변한다. 6·25 참전용사를 고기파티라 부르는 패륜은 방치하면서, 5·18만 무균실의 도그마로 가두려는 좌파의 전체주의적 광기. 모욕과 조롱을 금지하겠다는 그들의 알량한 법안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헌법을 향한 가장 역겨운 모욕이자 조롱이다. 그러나 이 아찔한 희비극이 완성된 결정적 배후는 우파 정치인들의 처참한 나약함이다. 좌파의 전체주의적 광기가 이토록 거침없이 질주할 수 있었던 것은 이념의 전장에서 도망쳐버린 웰빙 보수들의 비루한 묵인 덕분이다. 좌파가 성역을 축조하고 악다구니를 쓰며 떼법의 몽둥이를 휘두를 때마다, 우파 정치인들은 극우 프레임에 갇힐까 두려워 벌벌 떨며 뒷걸음질만 쳤다. 국가의 뼈대인 6·25가 난도질당할 때는 지성인 행세를 하며 점잔을 빼더니, 5·18이라는 이름표만 붙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납작 엎드려 항복 문서에 도장을 찍는다. 수백만의 피로 지킨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조롱당하고 국민의 입에 재갈이 물리는 아찔한 순간에도, 맞서 싸우기는커녕 알량한 표 계산이나 하며 좌파의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하다. 국가를 해체하는 것은 좌파의 미개한 광신이지만, 그 광신에 합법의 레드카펫을 깔아준 것은 악다구니 한 번에 혼비백산하여 진지를 내어준 무능한 우파 겁쟁이들이다. 체제를 지킬 용기도, 거짓과 투쟁할 지성도 없는 자들이 보수의 간판을 달고 있는 한, 대한민국의 역사는 영원히 좌파의 기괴한 도그마 속에 인질로 남을 것이다. 중도우파로 넘어오고 나서 확실히 느끼는 감정 하나는, 이 길이 무척 외로울 것이라는 확신. 오직 그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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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정청래 및 다수 민주당 의원들 대부분이 일베용어인 수박을 이낙연 지지자들인 민주당원에게 사용함 그외 자기들과 뜻이 맞지 않다하면 다 수박행 민주당은 무슨 일베정당임?
르르 tweet media
메갈갈라딘@dingsick112

7년전 무신사 꺼내오니까 우리도 다시한번 이야기해보자 바로 며칠 전 518 전야제에서 부른 정치선전적 가사가 담긴 노래, 몇년전 518 전야에 룸살롱 간 송영길 김민석 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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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S🇰🇷
🇰🇷AGMS🇰🇷@kimkyochon·
이스라엘은 그 2명 잡고 있으면 관리하기 귀찮으니까 잡자마자 걍 수용시설 거치지도 않고 "추방"시켰는데, 개딸들 기사 댓글창에 "키야 외교천재 이재명 외교 진짜 잘하네", "네타냐후 체포하겠다고 하니 쫄아서 풀어줬네", "이스라엘 ㅈ도 아니네" 이러고 있는거 실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GMS🇰🇷@kimkyochon

[속보]靑 "이스라엘, 우리 국민 2명 구금시설 거치지 않고 바로 추방" naver.me/xiLmtMlW 그니까 이스라엘은 그 2명 잡자마자 구금시설 거치지 않고 바로 추방시켰는데, 어제 네타냐후 체포하네마네 이스라엘이랑 전쟁하네마네 그 지랄을 떨어제낀거야 재명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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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newwwwwwow·
너무 뻔해서 개쳐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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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S🇰🇷
🇰🇷AGMS🇰🇷@kimkyochon·
[속보]靑 "이스라엘, 우리 국민 2명 구금시설 거치지 않고 바로 추방" naver.me/xiLmtMlW 그니까 이스라엘은 그 2명 잡자마자 구금시설 거치지 않고 바로 추방시켰는데, 어제 네타냐후 체포하네마네 이스라엘이랑 전쟁하네마네 그 지랄을 떨어제낀거야 재명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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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S🇰🇷
🇰🇷AGMS🇰🇷@kimkyochon·
가자지구 진입 시도한 2명은 우리 국민이고, 호르무즈에 묶여있는 선원 116명은 우리 국민이 아니야? 재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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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브이.@B4H8mKnGxUVaMs6·
이건 영국이 응원한다 원오야 토론 해라
브이. tweet media
권영국@nasaram2017

<오세훈도 억울하고 정원오도 억울하면, 토론회 합시다>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후보가 토론에 나오지 않는다며 '가상 토론 영상'을 만들어 올렸습니다. 제3자가 봐도 참 치사하게 짜깁기되어 불쾌감을 유발하는데, 정원오 후보도 참 억울할 것 같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토론회가 안 잡혀 억울하고, 정원오 후보는 짜깁기 영상으로 억울하니, 모두가 억울하지 않게 제대로 다자 토론회 합시다. 짜깁기 편집이 선거판을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편집 없는 생중계 토론회로 유권자 앞에 제대로 증명합시다. 참여연대도 어제 논평에서 "후보 간 토론회는 필수적 선거과정"이라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충분한 토론을 촉구했습니다. 선거제도개혁연대도 역시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추가 다자 토론을 즉각 수용하라"고 성명을 냈습니다. 오늘자 경향신문 역시 여당 후보들의 토론회 기피를 꼬집으며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겨레도 "무분별한 비방전을 중단하고, 지역발전 방향 등을 제시하는 정책 경쟁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언론 모두 토론회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유권자들만 답답합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 누구 말이 맞습니까? 부동산 대책, 누가 가장 설득력 있습니까? 서울 생활비 제대로 깎아줄 정책, 누가 제시하고 있습니까? 청년과 여성의 삶, 누가 가장 절박하게 받아들입니까? 오세훈 후보, 정원오 후보 둘 다 더 이상 도망치지 마십시오. 토론회에서 도망칠 거면 후보직부터 내려놓으십시오. 정말 서울시장 될 생각 있으면 유권자들에게 토론으로 증명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다시 한번 다자 토론회의 추가 개최를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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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작년 11월부터 3개월간 서울시는 국토부 산하 국가철도공단에 철근 누락 관련 15건을, 안전대책 관련 36건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멍하니 손 놓고 있다가, 지방선거 직전 오세훈 후보가 승기를 잡자 ‘서울시 감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국토부 장관 김윤덕은 현직 민주당 의원이다.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李대통령 "삼성역 GTX 철근누락 사태, 엄정한 실태파악 지시" yna.co.kr/view/AKR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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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글로벌 패권 전쟁터에서 피 튀기게 싸우며 미래를 설계해야 할 기업이, 안방에서는 끝없는 핑퐁 게임의 탁구공 신세로 전락했다. 한쪽에서는 붉은 머리띠를 두른 노조가 상한선 없는 성과급을 내놓으라며 스패너를 휘두르고, 반대쪽에서는 주식회사의 진짜 주인인 주주들이 내 재산을 지키겠다며 가처분 소송의 법봉을 치켜든다. 노조에 시달리고 주주에게 치이는 이 기괴한 난장판 속에서, 기업이 혁신에 쏟아야 할 금쪽같은 시간과 에너지는 허망하게 증발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글로벌 경쟁력 상실은 시간문제다. 이 소모적인 서바이벌 게임에 '노란봉투법'이라는 합법의 룰을 깔아준 자들은 이재명과 민주당이다. 그들은 경영권마저 파업의 땔감으로 던져주며, 이것이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앞당길 거룩한 진보라 선동했다. 하지만 감성을 거둬내고 자본주의의 아주 건조한 인과율을 따라가 보자. 이 핑퐁 게임의 끝에 과연 좌파가 약속한 노동자의 유토피아가 기다리고 있을까. 글로벌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결말은 냉혹하게도 다음 세 가지뿐이다. 첫째, 이 지긋지긋한 떼법의 나라를 포기하고 자본을 싸 들고 해외로 떠나거나. 둘째, 이 악물고 버티되 툭하면 파업하는 인간들을 불평 없는 로봇과 AI로 남김없이 대체해 버리거나. 셋째, 그마저도 못 버티고 강성 노조에 뜯어 먹히다 디트로이트의 유령 도시처럼 장엄하게 도산하거나. 어느 쪽으로 주사위가 굴러가든 결론은 명확하다. 노조가 지금 당장은 노란봉투법이라는 든든한 뒷배를 믿고 회사를 쥐어짜 '로또' 같은 성과급을 챙길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찰나의 달콤한 현금 잔치가 끝나고 나면, 컨베이어 벨트는 멈추고 공장의 불은 꺼진다. 자본과 기업의 숨통을 끊어놓고 '노동자만' 행복하게 살아남는 세상 같은 건, 좌파의 낡은 동화책 속에서나 존재하는 망상이다. 노동자를 위한다며 기업의 손발을 묶은 결과가, 종국에는 노동자를 기계로 대체시키거나 실업자로 내모는 가장 완벽한 '반(反)노동적' 결말로 수렴하는 이 기막힌 아이러니. 이재명의 민주당이 쥐여준 노란봉투법은 노동자를 위한 구명조끼가 아니다. 다 함께 낭떠러지로 뛰어내리도록 설계된, 가장 무식하고 확실한 콘크리트 신발일 뿐이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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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
Sabu@SabuCoin·
지금 경제 대공황 오게 생김. 장기채권 금리가 미친듯이 올라서 2007년 금융위기 딱 터지기 직전 수준까지 올라와버림. 이로 인해 주택담보대출, 신용카드 대출, 자동차 대출, 기업 대출 금리가 개폭등하는 중. 곧 헬게이트 열리고 여기저기 경제 다 터질 듯.
Sabu tweet media
Sabu@SabuCoin

지금 큰일난게 대한민국 주식 뿐만이 아니라,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매도세가 엄청남😱😨 사실은 국채금리 폭등 했다는 사실이 더 두렵게 만드는데😱😨 지금 신용대출로 어마어마한 자금들이 주식에 들어있다는 것. 원화는 휴짓조각이 되어가고, 금리는 천정부지로 오르는 상황, 이게 코인처럼 단순히 폭락쇼가 아니고 경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것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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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ranostephania·
이재명과 민주당이 밀어붙인 '노란봉투법'이 정확히 이 파멸의 판을 깔았다. 경영진이 미래를 위해 비축해야 할 혁신의 자본을, 떼를 쓰는 자들이 합법적으로 뜯어갈 수 있도록 약탈의 문을 열어젖힌 것이다. 연구실의 불이 꺼지고 그 자리를 노조의 투쟁가가 채울 때, 기업의 심장 박동은 멈춘다.
박주현@muzlandju

연구직 짓밟고 동료 등에 칼 꽂은 '떼법'의 승리 노동자의 연대라는 서정적인 거짓말이 어떻게 철저한 토사구팽으로 전락하는지, 지난 20일 밤 극적으로 타결되었다는 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서의 텍스트를 건조하게 해부해 보자. "DX 부문과 CSS 사업팀에 대해서는 600만 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한다." 파업의 깃발 아래 함께 스크럼을 짰던 DX(모바일·가전) 부문 직원들이 받아 든 초라한 청구서다. 반도체(DS) 부문이 혹독한 겨울을 맞고 천문학적인 적자의 늪에서 허덕일 때, 회사의 멱살을 잡고 먹여 살리며 투자의 마중물을 부어준 것은 다름 아닌 DX 부문이었다. 그러나 쟁의의 마이크를 쥔 자들은 달랐다. 자신들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DX 부문을 투쟁의 머릿수로 알뜰하게 이용해 먹고는, 정작 전리품을 나눌 때는 고작 600만 원짜리 위로금 하나를 던져주며 선을 그었다. 반면 파업을 주도한 DS 부문이 챙긴 전리품을 보라. 기존 성과급 상한선을 아예 폐지해 버리고, 사업 성과의 10.5%를 한도 없는 특별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한다는 조항을 무려 10년짜리 제도로 대못 박아버렸다. DX 부문의 고혈을 짜내 버텨온 자들이, 흑자로 돌아서자마자 무한대의 금고를 열어젖힌 것이다. 좌파 진영이 그토록 거룩하게 포장하는 노동 연대의 실체는, 결국 힘 있고 목소 큰 계파가 만만한 계파의 등을 쳐먹는 조폭들의 구역 다툼과 완벽하게 똑같다. 더 끔찍한 것은 이 합의안이 뿜어내는 떼법의 악취다. 부문 40%, 사업부 60%라는 기괴한 배분 공식도 모자라, 당해 연도 적자를 낸 사업부에게도 공통 지급률의 60%를 보장한다는 조항은 시장 경제의 룰을 정면으로 비웃는다. 21세기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은 머릿수가 아니라 두뇌의 싸움이다. 단 한 명의 천재적 연구원이 수만 명을 먹여 살리는 것이 기술 기업의 냉혹하고도 유일한 생존 공식이다. 건조하게 묻고 싶다. 새로운 혁신 기술을 만들어내는 연구직이, 생산직보다 보상이 적은 회사에서 도대체 무슨 혁신과 미래 기술이 탄생하겠는가. 이것은 단순한 임금의 역전이 아니다. 두뇌보다 몽둥이가, 혁신보다 떼법이 우대받는 '반(反)지성주의'의 공식 선언이다. 기술의 진보는 고독하고 뼈를 깎는 연구실의 밤에서 나오지만, 좌파 진영과 강성 노조의 세계관 속에서 그런 엘리트주의적 헌신은 타파해야 할 적폐일 뿐이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파업의 데시벨로 쟁취해 내는 '하향 평준화된 평등'이다. 설계도면을 그리는 손보다 공장 문을 걸어 잠그는 손에 더 많은 지폐를 쥐여주는 조직은 필연적으로 몰락의 길을 걷는다. 디트로이트의 자동차 산업이 강성 노조의 떼법 앞에 어떻게 잿더미로 변했는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밀어붙인 '노란봉투법'이 정확히 이 파멸의 판을 깔았다. 경영진이 미래를 위해 비축해야 할 혁신의 자본을, 떼를 쓰는 자들이 합법적으로 뜯어갈 수 있도록 약탈의 문을 열어젖힌 것이다. 연구실의 불이 꺼지고 그 자리를 노조의 투쟁가가 채울 때, 기업의 심장 박동은 멈춘다. 혁신을 징벌하고 떼법을 포상하는 이 기형적인 나라에서, 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는 이미 서늘하게 식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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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진
전남진@jinmadang·
지금까지 <이낙연의 사유> 에피소드 중 가장 마음 아프고 슬픈 이야기네요. 기성세대로서 쳥년세대에게 미안합니다. 힘은 나약하나 뜻 있는 기성세대들이 그대들을 염려하고 응원합니다. 기죽지 마세요. 빈곤청년들의 웃픈 생존전략 youtu.be/SFdKGqGO_cg?si…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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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S🇰🇷
🇰🇷AGMS🇰🇷@kimkyochon·
"가지 말라 했는데…" 가자지구 韓 활동가들, 이스라엘군에 나포 naver.me/xJcGet5I 가지말라는데 지발로 기어들어가서 잡힌건 쟤인데, 찢재앙 드럼통 새끼는 네타냐후 체포 어쩌구 하고 자빠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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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우쓰
가피우쓰@yoongaphee·
정 전 보좌관은 “전재수 의원이 나를 사노비처럼 부렸다”며, 조기 설치 강요, 새벽 출동, 폭언, 약속 파기, 해고 후 소문 살포, 취업 방해, 선거 캠프 내 “형이 일찍 죽었으면 좋겠다” 발언, 통일교 뇌물수수 의혹 관련 PC 증거인멸 사건까지 총망라했다. #팩트파인더 factfinder.tv/article/299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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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
썩은세상 🐳@CorruptWorldK·
니놈이 무슨 권리로? 반대로 다른 나라 대통령이 이재명 체포영장 검토 지시해도 괜찮아?
썩은세상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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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주진우@joojinwoo_·
[이재명 정부 군 사망사고는 왜 흐지부지 처리하나]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청년이 숨졌다. 안타까운 순직이다. 병역의 의무를 하던 중 심정지가 왔는데, 현장에는 의무병도 자동심장충격기도 없었다. 애초에 적정한 응급조치가 실시될 수 없는 상황이었다. 119 구조 요청으로 쓰러진 대원이 병원에 도착한 것은 무려 20분 만이었다. 명백한 인재다. 과오가 너무 크다. 이재명 정부의 군 사망사고에는 왜 이리 관대한가? 일반 회사였다면, 국군통수권자 이재명과 국방부 장관 안규백을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처벌했을 사안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순직 예비군의 유족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하고, 책임자를 즉시 경질하라! naver.me/xpjBM9WB
주진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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