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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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하워드대 홍보실에서도 논평을 냈다.
“영상에는 흑인대학 최초로 국가적 보물로 지정된 상징적인 파운더스 도서관*이 눈에 띄게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건물은 당시에 아직 건설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광장(The Yard)에 모인 청중들의 대다수가 흑인이 아닌 것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이는 주로 흑인 학생들로 구성된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 중 하나였던 하워드 대학교의 역사와 상반됩니다. 당시 교수진의 상당수가 흑인이 아니었던 건 사실이지만, 이 영상은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진 작업이라 하더라도 문화적 감수성과 역사적 정확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함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 트레일러에 나오는 건물은 파운더스 도서관(Founders Library)인데, 1939년에 개관했다고. 영상의 배경 연도가 1896년이니 오류라는 것.
thedig.howard.edu/all-stories/bt…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라일스는 서브스택에 쓴 글을 통해 애초 조선 시대 청년들이 하워드대에서 공부하게 된 것도 “이 대학이 엄격한 인종분리 시대에 유색인종에게 허용된 몇 안 되는 선택지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워드대는 여성·원주민·소수인종을 포용한 흑인 교육기관이었다. 그는 그럼에도 BTS 소속사인 하이브가 트레일러를 제작하면서 하워드대 공연 장면의 군중 대다수를 백인으로 묘사한 것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너무 정치적이지 않게, 너무 흑인적이지 않게’ 만들려 한... khan.co.kr/article/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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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지다. 일본 시골길을 지나가다 보면 풀밭이며 도랑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그대로 잠깐의 재미로 지나가도 예쁘지만, 약간의 사랑과 관찰이 쌓이다보면 만들어지는 것들이 있는가보다.
(대피소)옥시기@octimight_
나가이 조~~ 연구결과가 아주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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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이 대전역성심당의존재를알앗더라면 이런 바보같은질문따위 하지도않앗겟지
NO CONTEXT HUMANS@HumansNo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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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나 스위스에서 전통적으로 썼다는 목축방식
'당나귀 보모' 사진이래요
아기양들이 산속에서 태어나면
산 밑의 목초지로 데꼬와야 하는데 애기라서 아직 산길 잘 못가니까
당나귀에 저렇게 실어서 데리고 다녔다고 함 흑흑 너무 귀여워
Aristocratic Fury@LandsknechtPike
An interesting animal picture I just came across. In mountain regions of Italy and Switzerland, when animals are moved to higher ground to graze, lambs have to be carried by donkeys because they are not strong enough yet to make the journey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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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학자는 평생 손으로 원고를 쓰셨다고.
“월러스 커솝에겐 컴퓨터나 휴대전화를 없다. 그는 모든 원고를 손으로 쓰고, 모나쉬 대학교에 있는 그의 사무실에서 일주일에 한 번 이메일을 확인한다. 이는 현대 기술의 거부라기보다는 오래 지속될 것이라 믿는 작업 방식을 고수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커솝은 “미디어는 공존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런 현대적 미디어는 하드웨어가 계속 유지될 때에만 존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반면에 인쇄된 책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손으로 쓴 원고도 마찬가지고요. 필요한 것은 그걸 보관할 수장고와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자연광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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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책의 역사와 고서 연구에 평생을 바친 92세의 노학자 월러스 커솝. 그의 집에는 약 2만 권의 책과 고양이 몬티가 있다. 일반적으로 그의 연구 분야를 서지학(bibliography)이라 부르는데, 그는 이 용어가 ‘책 목록’으로 오해하게 만든 비운의 용어라며 “인쇄본의 고고학”(archaeology of the printed book)이라 불러야 한다고 말한다.
theguardian.com/australi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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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에 코코아가루 뿌려서 구우면 맛있지 않을까 해서 구워봄
그 결과 극적으로 탄생한 분향 토스트
みのぜ@minozenzenzen
食パンににココアパウダーかけて焼いたら美味しいんじゃないかと思った結果爆誕したお焼香トース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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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 사람을 위해 설명하자면
파라스는 버섯에게 양분을 뺏기는 포켓몬. 진화하면 사망해서 버섯에게 조종권한을 강제로 양도당한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 설정이며, 때문에 일부 개체는 진화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제랏슈@jelatshoo
겜프릭 이 미친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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