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dii@MelodiiMuu·19h이런 느낌 고전이 끌려 이걸 뭐라고 묶으면 좋지 ••• 제인 에어 작은 아씨들 맨스필드 파크 이성과 감성 폭풍의 언덕 여자의 일생Çevir 한국어1031385
삼이 retweetledi유상이@usangi_log·19h나만 두고 행복해하지마!!!!! 내 앞에서 행복하라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무슨 경험을 했는지 나도 알려달라고!!!! 나를 두고가지마Çevir 한국어01282
삼이@sam_2823·20h@bicheon1210 르웰린 들춰보지 않을 수 없는 문장이죠 자꾸 독서시간이길어지는이유 글고 이 소설에서 비인간들이 양파는 냄새가 나서 싫다 그건 인간적인행위다 라고 하는데 셰본은 집에서 양파요리를 해도 냄새를 예민하게 여기지 못햇음 글고 사람에게 망각은 축복처럼여겨질때도 있다.. 하지만셰본은.. #깊생중Çevir 한국어10282
삼이@sam_2823·20h동물들도 다른 종의 동물들과 화합하며 살아가는 건 어려운 일이겠지 그리고 다른 종의 동물들과 언어도 다르겠지 그럼 호랑이가 쥐랑 대화하려면 쥐처럼 찍찍 하고 말해야 가능한걸까Çevir 한국어013129
마리@ananda0303·21h@sam_2823 ㅋㅋㅋㅋ진짜 저 읽는 내내 이거 현실이랑 너무 밀접한데? 하고 있어요. 특히 대화하자고 하는데 난 너한테 관심 없다는 듯이 무성의하게 대꾸하는 부분은 정말 기울어진 관계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해서 픽션을 픽션으로 못 보겟어요...Çevir 한국어10012
마리@ananda0303·21h가스라이팅의 유래로 알려져 잇는 가스등 읽고 잇어요. 전 단지 그냥 표지가 끌려서 고른 책이 이렇게 흥미로운 책이엇을 줄이야! 희곡은 잘 안 읽어서 여전히 형식이 낯설지만🥹 다 읽고 후기 써와야지Çevir 한국어101486
마리@ananda0303·21h제일 화가 나는 부분은 앞의 창피주고, 예민하다며 몰아가는 부분이 아니라 별것 아니라는 듯이 화제를 돌려버리는 부분임. 이때 다시 물고 늘어지면 별것도 아닌 일 가지고 예민하게 따지고 보는 사람이 되는 건데 이거 알고 이러는 거잖아Çevir 한국어10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