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려내
17.9K posts


그래서 그 눈으로 햇살의 기운만 볼수있었으면 좋겠음 기운이 보인다는 걸로 위안을 삼고 평생을 그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음
려내@savehimeb
그리고 나는 햇살이 인외로 넘어가면서 인간으로서의 모습이 사라지고 매형이 예전의 햇살처럼 그 집에서 못나가는게 좋은거같음 햇살이 눈에 보이진 않는데도 여기에 존재한다는걸 아니까 못나가는거 여길 벗어나도 몸에 아무 이상이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존재하는 곳이라 스스로를 속박한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