첵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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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ehold1

시사/인문/스포츠/금융/PB/LG트윈스/주식/제약바이오/골프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Nisan 2017
592 Takip Edilen885 Takipçiler
리얼치킨보이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보세요 아무리 설명해도 계속 비꼬시지않습니까? 이미 색안경을 끼고 계시니 제가 아무리 설명해도 보이지 않으실겁니다. 첫 아티클 작성 후 첫 매수 진입-> 공부하면서 비중 조금씩 늘림(주가 빠질 때마다) -> 그럼에도 기업에 대한 궁금증 의문이 남아 있던 찰나 기업 탐방 기회가 생김 -> 탐방 이후 궁금증 일부 해소되면서 비중을 조금 더 늘리고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함.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필요하다고 했음) 됐습니까? 차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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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코알라🐨@dorytossy·
말이 꼬인건 왜 꼬이신거죠? 투자전 탐방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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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ich
Berich@Berich96·
@ganziboy11 기업을 의심해야지 그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사람을 의심하니 그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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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an🪙
BioMan🪙@ganziboy11·
m.blog.naver.com/PostList.naver… 로킷헬스케어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개인투자자로 보이시는 분께서 네이버 블로그에 상세히 정리를 해 놓았습니다 언론에 잘 노출되지 않는 내용까지 어찌 저렇게 다 수집하셨는지 대단하군요 코알라님 이야기도 있고요 ㅎㅎ 아무튼 엑스에 투자자도 많이 계시고 요즘 이슈(?) 아닌 이슈가 되고 있으니 올려봅니다 이 URL 은 문제제기시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BioMan🪙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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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RealChickenBoy9 프레임은 본인이 짠듯 하네요 이해관계자가 맞다 계속 파보자. 삼천당 디스하는 이데일리 기자랑 똑같은 방식임. 해명해라 해서 해명하고. 기자는 아니면 말고 또다른 시비와 의혹 제기. 매매는 치보님 개인정보인데 저것도 해명을 하라니. 그냥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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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치킨보이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그리고 로킷에 대한 기술적, 영업적 의문과 궁금증은 본인이 직접 공부해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힘들게 공부한걸 님에게 증명하듯이 설명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로킷이 사기 같고 마음에 안들면 기업 종토방가서 비방하세요. 아니면 궁금한거 IR에 전화해서 물어보시든 해외 사례를 찾아보세요. 저는 1차적으로 IR자료를 믿고 그 이후에 그걸 기반으로 제3자의 의견을 많이 보는 편 입니다. 해외 사례에서의 병원과 의사들의 시술 후기 그리고 환자들의 후기. 그런 것들이 쌓여 로킷을 믿을 수 있냐 없냐? 그리고 믿을 수 없으면 없는 만큼 비중을 적게 들고가면 되는거고, 믿을 수 있다면 비중을 늘리면 되는거고.. 그리고 아직 연골과 신장은 미지수입니다. 대규모 임상 결과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그거에 맞게 비중을 조절해서 보유를 하든 지켜보고 결과를 보고 진입을 하든, 비중을 늘리든 하면 될거아닙니까. 저는 로킷헬스케어를 매수매도 추천을 하지 않았고 해당 리스크도 기업분석글에 항상 적었었습니다. 기업의 마일스톤을 확인하고 진입하거나 비중을 늘려도 늦지 않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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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치킨보이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자 계속 궁금해 하시니 답변드리겠습니다. 피드가 지저분해질까봐 더이상 말을 안하고 있었는데요. 12월29일에 로킷헬스케어 첫 아티클 작성 후 (분석 공부글) 그때 첫 매수를 했습니다. 69000원~70000원대 제 구독글을 꾸준히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기업을 진입할 때 기업마다 다르지만 비중조절을 하면서 분할매수로 접근을 합니다. 그러면서 12월29일 이후로 로킷을 추가적으로 공부하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을 꾸준히 적어왔구요. 그러다 1월경 운이 좋게 아는 분을 통해 같이 로킷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됐고 (제가 로킷을 공부한다는 걸 아시게 되면서 그러면 같이 갈래? 제안을 주셨습니다.) 2월달에 로킷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방문 후 대표님과 상무님을 만나뵙고 로킷에 대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의문점, 문제점 등을 어떻게 해결할건지? 등등 을 질의하면서 답변을 받았고 어느정도 해소 됐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대표님의 열정 또한 알게 됐구요. (열정은 제가 주관적으로 느낀 부분입니다.) (기업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사람을 탐방을 통해 알게 됨) 저도 탐방 자체는 처음이였기에 신선했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존 신약 바이오 회사와는 다른 방법으로 접근을 하는 기업, 플랫폼 사업, 영업능력, 회사의 성장성, 흑자전환 여부, 그리고 탐방을 통해 어느정도 해소된 로킷의 의문점들을 가지고 2월달에 비중을 조금 더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많이 오른 국내주식들 비중을 줄여나가면서요. 어느정도 궁금한 점이 해소되셨을까요?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ㅎㅎ 계속 하시면 죄송하지만 차단하겠습니다. 저도 원래 무시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다만 답변을 그동안 해왔음에도 코알라님은 추가적인 의문을 가지며 계속 해명하라고 하셨습니다. 사이버 스토킹 수준으로 집착하고 계시다보니 저도 사람인지라 계속 하시면 차단하겠습니다.
🐨코알라🐨@dorytossy

치보님 프레임 짜는게 하나하나 비겁합니다. 1. 전 아니라는걸 증명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증명해요. 전 물증이 없고 정황밖에 없다고 계속 말했어요. 제가 수사기관도 아닌데 뭘 어떻게 증명합니까. 2. 대신 정황증거나, 로킷관련 글들을 올리면서 코멘트를 기대하고 질문에 답해주길 계속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치보님은 갈길 가겠다면서 계속 절 무시했구요. 어제 밤부터 다시 이슈될 것 같이 보이니 , 이렇게 타인의 입을 빌려 (재게시)를 통해서 대변하시네요.ㅎㅎ 3. 제 느낌상 다른 대형 핀플쪽에 꾸준히 친목 댓글달고 다니는 양이 는거같거든요? 이거 되게 정치인처럼 보이는거 아시죠? 그냥 답을 하세요. 투자전에 기업탐방 하셨다면서요? 기록상 투자는 정황상 작년 12월말, 기업탐방은 2월중순인데 말이 안맞잖아요? 이거 말이 꼬였는데, 왜 꼬였냐는거죠?? 그래서 물어봤잖아요. 실투하시냐?? 진입은 언제하셨나? 고요. 이거 간단한건데 대답을 안하고 계속 회피하시는건 치보님이세요. #리얼치킨보이 #로킷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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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NPjoa_Hodl 재연배우였다고 하는 분이 X에 있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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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팔좋아
엔팔좋아@NPjoa_Hodl·
[로킷헬스케어] MIG 중동 왕자 진짜 왔다간거 2차 확인 완료
엔팔좋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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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koreafsdplz 이번 계기로 찐이 가려지네요. ㅎㅎ 실력없고 인성없는 대형계정들이 스캠일수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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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cab
Cybercab@koreafsdplz·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1950년대에 출간된 책에서부터 이미 위대한 기업을 찾기 위해서는 직접 그 기업, 산업 사람들을 만나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주체적으로, 열정적으로 기업을 공부하라는 원칙이다 치보님은 그저 아무도 하지 않는, 70년 전부터 존재하던 원칙을 열심히 지키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한다 (n년째 𝕏에서 봐온 느낌으로)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반박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안녕하세요, 리얼치킨보이 입니다. “로킷단”이라는 집단 프레임과 이해관계 의심, 그리고 제 유료 구독 게시글을 캡처해 올리신 것에 대해 정중히 반박드립니다. 기업 분석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일이 커져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저는 로킷헬스케어와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해관계란 -IR/PR/컨설팅/광고 등 어떤 계약도 없음. -회사로부터 어떠한 금전적·비금전적 이익도 받지 않음. 을 말합니다. 로킷헬스케어에 대한 첫 투자 아티클을 작년12월에 작성했었고 2월달에 기업을 탐방가서 대표님과 상무님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공부했던 내용 이외에도 많은 사업들을 진행중에 있었고, 언제가 될지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잘 성장중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공시발표를 기다려야하는 상황) 기존 마일스톤에서+알파의 부가적인 사업들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었음. (물론 임상 결과 등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 로킷에 대해서 공부했던 과정은 로킷에 올라온 공시, 실적발표(IR자료), 그동안 발표된 뉴스, 로킷 장기투자자분들이 올려주시는 블로그 자료, 대표님의 과거 인터뷰 영상, 기업에 관련된 유튜브 영상 등을 참고해서 기업에서 제시한 마일스톤을 바탕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과정을 구독글로 공유했었습니다. 로킷헬스케어의 VHA 관련 PR은 회사 공식 보도자료(2026.2.23)와 다수 언론 기사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저는 그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공유했을 뿐, “회사의 IR처럼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경제성·임상데이터 철저 검증”이라는 표현도 회사 PR과 파트너십 자료에서 나온 부분을 인용한 것입니다. 투자자로서 공식 정보를 종합해 해석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라 기본적인 분석 행위입니다. 코알라님이 지적하신 “간접 공급(Tides Medical → GPO → VHA)” 구조는 미국 공공조달의 현실적인 방식이며, 이미 Bella ciao님의 블로그 등에서 충분히 설명된 내용입니다. 이걸 “직접 계약처럼 과장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m.blog.naver.com/bellaciao108/2… - 해당 내용에 대해서 참고 할 수 있는 Bella ciao님의 블로그 입니다. 관련 내용은 올해 2월달에 기사와 로킷 공식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VA/VHA 조달은 GPO(대형 구매조합)와 유통사를 통해 이뤄지는 다계층 구조입니다. 필립스 같은 대형 직접 계약 사례와 중소기업의 GPO 경로를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로킷은 2023년부터 Tides Medical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고, 2025년 Vizient·Alliant 등 주요 GPO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VHA 공급 체계 진입”이라는 표현이 완전히 허위가 아님을 보여주는 객관적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유료 구독 게시글을 전체 캡처해서 올리신 점은 X 서비스 약관 위반 +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습니다. “공익성 있어서 괜찮습니다”라는 답변은 법적·윤리적으로 충분한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공익을 주장하시려면 요약과 링크로 충분했을 것입니다. 구독 내용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개인 콘텐츠에 대한 침해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투자자로서 다양한 기업과 산업에 대한 분석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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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heaven_point 네 100프로 동감이구요. 무기견님 오늘 올리신 의견 방식으로 되는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열심히 누군가가 분석한 아티클(물론 분석이 다 맞을수는 없지만요)을 회사에 동조하는 홍보성 글로 치부해버리는 무책임한 발언은 감시가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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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heaven_point·
시장의 공정성은 대중의 집단적 감시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눈이 모일수록 의심과 왜곡은 드러나고 결국 정화되는것처럼 아무것도 아니면 결국 그냥 지나갈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엑스가 너무 서로 물고빨고 사랑하는것보다 이런 작용이 일어나는건 좋은 현상인 듯 ㅎ
첵디싸@sbehold1

@heaven_point R님이 음해하셨다는 말씀이 아니구요. 치보님을 이해관계있다고 한 계정들을 말씀드린겁니다. 코알라 무늬 등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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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heaven_point R님이 음해하셨다는 말씀이 아니구요. 치보님을 이해관계있다고 한 계정들을 말씀드린겁니다. 코알라 무늬 등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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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heaven_point·
??? 어떤 음해...를 했을까요.. 잡플래닛 250여명 리뷰는 제가 적은것도 아니고... 사업보고서도 회사에서 작성한건데.... 치보님같은 분이 소형주를 추천하셨다길래 얼마나 좋나 한번 들여다 봤습니다. 근데 논쟁이 많아서 왜 많은지도 들여다 봤는데 뭐 그럴만할수도 있겠다 이런 의견도 음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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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heaven_point·
코알라님 글도보고 치보님 글도 봤지만 솔직히 없는 종목이라 별로 관심 없었는데 코알라님이 이야기 하는 부분도 일정부분 이해가 가긴함. 우선 대표가 1:1로 개인투자자와 미팅을 하는일은 주총때 아니고서야 없다고 보면됨 근데 아주 없는일도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 쳐도 재무제표보면 그닥 뭐 개발을 열심히 한 것 같아 보이진 않고 마케팅도 뭐... 솔직히. 많이 한건가? 잘모르겠음 (근거는 광고비랑 지급수수료?) 개발전체 비용이랑 대표1인이 가져가는 돈이 거의 비슷한것도ㅎ 근데 또 사업이라는게 주구장창 개발만 한다고 다 되는건 아님. 어떤 사람은 제주도 돌멩이도 팔고 지리산 공기도 파는데 마케팅해서 잘 팔리면 그것도 능력이라고 봄 근데 지금 포인트는 ... 혁신기업+주목할만한기업 느낌이 나냐인데.. 솔직히 ? (잡플래닛 현직 퇴직자 400여명 리뷰를보고) 이게 욕만있다고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성장하는 회사들은 욕을 해도 뭐 좀 다른포인트가 있는데 여긴 일괄적으로 동일하게 하는말이 개판이라는말.. 어쨌든 혹시 대표가 W일까? 생각했으나 아닌걸로... 대표가 W인 회사들의 리뷰를 보면 욕만 가득해도 가끔 대표에 대한 리스펙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음. 근데 그런 포인트가 없음.. (로보티즈 리뷰만 봐도 욕이 많긴한데 들어가면 대표가 로봇만 아는 인간, 회사는 별로라도 순수하게 로봇을 좋아하는 조직 뭐 이런 글이 있음.. ) 너무 팩폭만한게 미안해서 매출에 도움이 되고자 글루타치온 하나주문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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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tiggerkim86 코알라인지 원숭이인지....이 양반은 이게 동기부여가 됏다고 햇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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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티거
김티거@tiggerkim86·
항상 느끼는 부분인데, 정말 화가나실 수 있는 상황임에도 젠틀하게 조목조목 반박해주시는 모습 정말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안녕하세요, 리얼치킨보이 입니다. “로킷단”이라는 집단 프레임과 이해관계 의심, 그리고 제 유료 구독 게시글을 캡처해 올리신 것에 대해 정중히 반박드립니다. 기업 분석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일이 커져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저는 로킷헬스케어와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해관계란 -IR/PR/컨설팅/광고 등 어떤 계약도 없음. -회사로부터 어떠한 금전적·비금전적 이익도 받지 않음. 을 말합니다. 로킷헬스케어에 대한 첫 투자 아티클을 작년12월에 작성했었고 2월달에 기업을 탐방가서 대표님과 상무님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공부했던 내용 이외에도 많은 사업들을 진행중에 있었고, 언제가 될지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잘 성장중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공시발표를 기다려야하는 상황) 기존 마일스톤에서+알파의 부가적인 사업들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었음. (물론 임상 결과 등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 로킷에 대해서 공부했던 과정은 로킷에 올라온 공시, 실적발표(IR자료), 그동안 발표된 뉴스, 로킷 장기투자자분들이 올려주시는 블로그 자료, 대표님의 과거 인터뷰 영상, 기업에 관련된 유튜브 영상 등을 참고해서 기업에서 제시한 마일스톤을 바탕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과정을 구독글로 공유했었습니다. 로킷헬스케어의 VHA 관련 PR은 회사 공식 보도자료(2026.2.23)와 다수 언론 기사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저는 그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공유했을 뿐, “회사의 IR처럼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경제성·임상데이터 철저 검증”이라는 표현도 회사 PR과 파트너십 자료에서 나온 부분을 인용한 것입니다. 투자자로서 공식 정보를 종합해 해석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라 기본적인 분석 행위입니다. 코알라님이 지적하신 “간접 공급(Tides Medical → GPO → VHA)” 구조는 미국 공공조달의 현실적인 방식이며, 이미 Bella ciao님의 블로그 등에서 충분히 설명된 내용입니다. 이걸 “직접 계약처럼 과장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m.blog.naver.com/bellaciao108/2… - 해당 내용에 대해서 참고 할 수 있는 Bella ciao님의 블로그 입니다. 관련 내용은 올해 2월달에 기사와 로킷 공식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VA/VHA 조달은 GPO(대형 구매조합)와 유통사를 통해 이뤄지는 다계층 구조입니다. 필립스 같은 대형 직접 계약 사례와 중소기업의 GPO 경로를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로킷은 2023년부터 Tides Medical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고, 2025년 Vizient·Alliant 등 주요 GPO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VHA 공급 체계 진입”이라는 표현이 완전히 허위가 아님을 보여주는 객관적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유료 구독 게시글을 전체 캡처해서 올리신 점은 X 서비스 약관 위반 +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습니다. “공익성 있어서 괜찮습니다”라는 답변은 법적·윤리적으로 충분한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공익을 주장하시려면 요약과 링크로 충분했을 것입니다. 구독 내용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개인 콘텐츠에 대한 침해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투자자로서 다양한 기업과 산업에 대한 분석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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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
GOMGOM@REAL_GOMGOM·
지금 거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첫째, 급매가 소진됐다는 것. 둘째, 사람들이 관망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일단 비쌉니다. 불과 2-3달 만에 몇억이 올랐으니 비싸 보이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려하는 건 따로 있습니다. 진짜로 앞으로는 집을 아예 못 사게 될 상황이 올 것 같아서, 그래서 지금이라도 사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요즘 상담을 하거나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대화 패턴이 매수자 : "가격이 너무 비싸요. 제가 돈이 부족해서…" 곰곰 : "그러니까 제가 그때 그냥 사시라고 했잖아요…" 매수자 : "그때는 돈이 없어서…" 곰곰 : "돈은 지금도 없으시잖아요." 돈은 제가 알기론 일론 머스크도 늘 없을 겁니다. 더군다나 지금 부동산 가격은 올랐고 대출은 조이는데 집을 살려고 계산 해보면 당연히 없을 수 밖에요. 그러니까 눈을 낮추세요. 맞벌이시면 한분은 출퇴근을 포기하시든 인테리어를 포기하시든, 뭐든 하나는 놓으셔야 합니다. 돈 없다고 뭐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사야될거 같다고 말하면서 눈을 안 낮추시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앞으로는 대출을 더 틀어막을 공산이 큽니다. LTV 0%가 불가능할까요? 장특공도 폐지하자는 마당에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폭락이든 폭등이든 의미가 없어집니다. 앞으로 집을 사는 과정이 매우 피로해 질것이고 돈은 지금 보다 더 필요 할겁니다. 즉, 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능력이 되는 시대가 올겁니다. 초반에 강하게 규제하던 정부도 눈치 보며 완급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시기에 본인 기준을 낮춰서 "여기 정도면 괜찮겠다" 싶은 곳에 등기 치십시오. 그리고 대출이 풀릴 때 다른 곳으로 갈아타시면 됩니다. 돈이 없다고요? 5천만 원으로 서울에 등기 치는 방법도 아티클에 썼습니다. 왜 사야 하는지도 썼고, 전망도 썼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한국에서는 적어도 한 채는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구독자분들께 현장 소식과 시황을 꾸준히 정리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살 마음을 먹으셨다면 용기를 내시라고 이 글을 씁니다. 쫄지 마세요. 어차피 지금은 영끌하고 싶어도 규제 때문에 영끌도 힘듭니다. 그러니까 쫄지 마십시고 용기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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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DrNHJ 지금 이것도 다 사기라고 하는거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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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루팡@DrNHJ·
노화 방지 보조제 및 AI 기반 재생 플랫폼 기업인 로킷 아메리카(ROKIT America)가 나스닥 상장을 신청 1. IPO 및 기업 개요 ROKIT America(로킷 아메리카)가 나스닥 상장을 위해 S-1 등록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상장 후 티커 심볼은 'RKAM'을 사용할 예정이며, Maxim Group LLC가 이번 상장 주관을 맡았습니다. 이 회사는 NMN 기반의 항노화 영양제 판매와 더불어, AI와 3D 바이오프린팅을 결합한 혁신적인 장기 재생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사업 영역 Reverse-Aging Product (RAP): 현재 매출의 주축이 되는 NMN 기반 건강기능식품 라인으로, 세포 건강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장기 재생 플랫폼 (ORP): 환자 본인의 조직을 사용해 맞춤형 패치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AI 상처 모델링과 전용 3D 바이오프린터를 활용하여 당뇨발, 화상 등 피부 재생부터 연골, 신장 재생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3. 시장 전망 및 경쟁 우위 글로벌 재생 의학 시장은 2030년대 들어 최대 1,7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 분야입니다. 로킷 아메리카는 ROKIT Healthcare로부터 미주 지역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하버드 의대 부속 브리검 여성 병원과 같은 세계적인 기관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4. 글로벌 운영 현황 본사 및 물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타와 캘리포니아의 제조 파트너 및 CJ Logistics를 통해 글로벌 물류망을 가동 중입니다. 시장 진출: 미국 외에도 브라질,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 남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한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으로 영양제 매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파라과이에서 연골 재생 키트 판매로 초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5. 2025 회계연도 재무 성과 매출액: 약 743만 달러 (한화 약 100억 원 규모) 성장률: 전년 대비 140% 매출 성장 기록 매출총이익: 약 508만 달러 (이익률 68%) 수익성: 영업이익 약 222만 달러 및 당기순이익 약 158만 달러 달성 tradingview.com/news/tradingvi…
루팡@DrNHJ

로킷헬스케어 자회사 ROKIT America 나스닥 상장 추진 4월 15일 SEC에 S-1 등록신고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상장 주체: ROKIT America, Inc.는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로킷헬스케어(ROKIT Healthcare, Inc.)의 자회사 sec입니다. 본사는 LA 윌셔블러드에 위치 sec.gov/Archives/ed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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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oo
Katoo@blazingbees·
내가 국장 수호자라 불릴정도로 국장 까는걸 방어하긴했지만 그렇다고 남들 놀리면 똑같아지는거지 그리고 이렇게 어그로끌면 일단 조회수는 성공하겠지만 꼴뵈기 싫음 +1 추가되버림 이건 꼴봬기 싫음이냐 꼴뵈기 싫음이냐?
극주부도@_xxXonlyXxx_

코스피 6,150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던 분들 그 말 믿고 탈출하신 분들 국장은 안한다던 분들 벼락거지 된 기분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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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NPjoa_Hodl 회사에서 이정도면 대응해야하는거 아닌가싶네요 쓰레기들 다시 출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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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NPjoa_Hodl 저분이 지금 재연배우라는얘기잖아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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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팔좋아
엔팔좋아@NPjoa_Hodl·
셰이크 압둘라 왕자 로킷헬스케어 본사 입갤 ㅋㅋㅋㅋㅋㅋㅋ
엔팔좋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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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디싸
첵디싸@sbehold1·
@minyoul18 돈은 들어와있는데 사람이 사기꾼이라는 X의 대형계정놈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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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 ciao
Bella ciao@minyoul18·
로킷헬스케어, UAE 협력의 핵심은 “돈”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중동에 산업을 유치하는 압둘라 왕자 해외에서 직접 사업을 구축해온 유석환 대표 두 사람이 만나면서 👉 단순 수출이 아닌 👉 MENA 거점 의료 플랫폼 구조가 만들어지는 중 글로벌 의료 플랫폼으로 진화 중 m.blog.naver.com/bellaciao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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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
돈스@dons_korea·
3월 PPI, 유가는 폭등했는데, 왜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나... 오늘 발표된 3월 PPI는 전월 대비 +0.5% 시장은 +1.1%를 예상했다. 절반도 안 나왔다. 이상하다... 이란 전쟁으로 경유는 한 달 새 +42%, 제트연료는 +31%, 난방유는 +39% 폭등했다. 에너지만 따지면 생산자 물가가 +8.5% 급등한 달이었다. 그런데 전체 수치는 왜 이렇게 낮았냐... 에너지를 빼면 아무것도 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생산자들이 가격을 못 올리고 있다. 코어코어 PPI는 식품, 에너지, 유통 마진을 전부 제거한 순수 생산자 가격이 +0.5%에서 +0.2%로 반 토막났다. 서비스 물가는 0%. 도소매 마진은 마이너스였다. 식품, 주류 도매상 마진이 2월 +2.8%에서 3월 -6.0%로 한 달 만에 9%포인트 급반전했다. 마트에 물건을 납품하는 도매업자들이 기름값이 올라도 납품가를 올리지 못하고 자기 이윤을 깎고 있다는 뜻이다. 가격 전가력이 무너지고 있는 신호. 생산 파이프라인 중간 단계인 Stage2 중간재 수요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정유, 전력, 화학 처리 단계의 투입 수요가 꺾이고 있다는 뜻. 천연가스 원자재 가격은 한 달 새 -51.7% 폭락했다. 원유는 +20% 올랐는데 가스는 반 토막. 산업 현장에서 가스를 덜 쓰고 있다는 신호다. 비가공 원자재 수요 전체가 -2.6% 수축. 에너지 충격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지갑을 먼저 털어버리고 있다. 기름값에 돈을 다 쓰고 나면 다른 걸 살 여력이 없어진다. 생산자들은 비용이 올라도 가격을 전가하지 못하고 마진을 깎는다. 마진이 무너지면 생산을 줄이고, 생산이 줄면 고용이 흔들린다. 수요 파괴의 교과서적인 초기 증상이 지금 PPI 데이터 안에서 층위별로 확인됐다. 연준 입장에서 이 숫자는 오히려 더 불편하다. 헤드라인 물가는 여전히 높아서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 그런데 코어 물가와 생산자 마진은 이미 식어가고 있어서 올리기도 어렵다. 금리를 움직일 수도, 가만히 있을 수도 없는 구간이다... 수요 파괴가 본격화됐다고 단언하기엔 아직 이르다. 고용 데이터는 아직 버티고 있다. 하지만 마진이 무너지고, 중간재 수요가 꺾이고, 원자재가 수축하는... 이 세 신호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사실 자체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다음 확인 포인트는 4월 소매판매, 그리고 5월 13일에 나올 4월 PPI.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오르는 게 아니라, 유가가 올라서 경제가 먼저 흔들릴 수 있다. 자, 이제 연준&재무부 콜라보... 선거를 앞두고, 돈을 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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