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4.3K posts

something banner
something

something

@sedap97

나는 어디에 있을까?

Katılım Eylül 2012
1.6K Takip Edilen203 Takipçiler
something
something@sedap97·
@mimicompany @LA 이희문 선생님 무대의상 파격적이었는데, 미돌님 감각이 더해져서 더 세련되고 화려해졌어요. 두 분 모두 발전하시는 모습 좋아요.
한국어
0
0
0
4
요리조리도리미돌이
이희문과 OBSG의 작업을 도와드리는 것은 삶의 큰 즐거움이다. 실력있는 아티스트의 옷을 더염이 만드는 것은 큰 영광이다. 사진제공 @LA 한국문화원 Whilshire Ebell Theatre
요리조리도리미돌이 tweet media요리조리도리미돌이 tweet media요리조리도리미돌이 tweet media요리조리도리미돌이 tweet media
한국어
1
5
17
895
something retweetledi
𝑹𝑰𝒁𝒁
𝑹𝑰𝒁𝒁@APBP_JK0613·
BTS 광화문 공연 드론 촬영에 참여하셨던 후기 #BTS_ARIRANG 21일 진행된 BTS 광화문 공연의 드론 촬영은 전무후무한 상징성과 대규모 인파에 따른 엄청난 긴장감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비행금지구역에서의 야간 비행을 위해 한 달 내내 50페이지에 달하는 상세 계획서를 작성하며 수방사와 대통령경호처의 승인을 받아냈는데, 이는 10년 경력의 베테랑에게도 역대급으로 피 말리는 과정이었습니다. 일부에서 드론 샷이 단조롭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이는 야간 비행의 제약과 연출팀의 요구 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결과였습니다. 무엇보다 철저한 통제 아래 안전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마지막 댓글 : 아미분들 공연관람매너가 너무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공연이 잘 마무리된 것 같아요! @jh.seong7/post/DWMTCpYCYJ2?xmt=AQF0hn1LXzhCoEMuU8JkF1u5ETX6tS0XDAMxvro7on4DBhMBldyczNt9KmAcXcakQfC4T7yf&slof=1"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threads.com/@jh.seong7/pos…
𝑹𝑰𝒁𝒁 tweet media𝑹𝑰𝒁𝒁 tweet media
한국어
8
545
1.7K
72.3K
something
something@sedap97·
@frogolis 인도네시아 회화의 색 대비가 강렬한 이유가 햇빛이 강렬해서라고 김명지 다도 선생님이 말씀해주셨어요.
한국어
1
0
6
3K
디자이너 오구리
그러고보니 한국미술사 공부할 때 배운 것 중 하나가 ‘색채감각은 기후에 따라 좌우된다‘는 지점이 있었죠. 당시 교수님이 ‘그 어떤 짓을 해도 빛은 못 바꾼다’며 클로드 모네, 근대 한국미술 자료 등을 비교 분석해주셨었는데 상당한 차이를 보이곤 했습니다.
도시@docitie_

아라시야마 진짜 좋았는데...

한국어
16
5.6K
15.5K
1.8M
something retweetledi
Burger Garden🍔⚡️
Burger Garden🍔⚡️@Burger_Garden·
“🇰🇷한국 과학자들이 창문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투명 태양광 패널'을 개발했습니다.” - 한국 UNIST 연구팀이 유리처럼 투명한 실리콘 태양전지 개발 - 평균 가시광 투과율 20%, 효율 15.8%로 창문에 적용 가능 - 스마트폰 충전도 성공 (2024년 PNAS 논문)
Burger Garden🍔⚡️ tweet mediaBurger Garden🍔⚡️ tweet media
한국어
61
1.1K
2.2K
92.7K
something
something@sedap97·
@smartjk 한국인의 범위에 대한 인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국적이고 한반도라는 교집합 속 한국인이냐? 국적과 국경을 넘어서 스스로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합집합 속 한국인이냐?
한국어
0
0
0
103
🅹🅺
🅹🅺@smartjk·
K팝 데몬헌터스는 미국 애니고 주제가 골든도 K팝이 아니란 이야기를 트친들도 많이들 하시더만. 정작 메기 강 감독도 노래부른 이재도 시상식에서 한국과 한국인을 이야기하네. 우리만 아니라고 하나보다.
한국어
16
144
620
291K
something
something@sedap97·
@nickdoo2 은혜와 평강의 앞자를 써서 지은 이름일거예요. 예전에 평강교회나 은혜교회 같은 이름들 동네마다 있었어요.
한국어
0
0
1
65
something
something@sedap97·
워싱톤룰이 한때는 효용성을 가졌는지는 몰라도 이제는 어떠한 쓸모도 갖고 있지 않으며…
something tweet media
한국어
0
0
0
17
요리조리도리미돌이
요리조리도리미돌이@mimicompany·
떨어졌던 홍콩 전시에 대기 일번으로 붙었다고 한다… 그래서 홍콩에 간다. 정신 똑바로 차리자.
한국어
7
1
168
6.2K
something
something@sedap97·
“한국은 ‘사회적 표백’ 통해 ‘무해한 시민’으로 개조되는 사회” 일본 정신과 전문의의 일침 khan.co.kr/article/202602…
한국어
0
0
0
31
something retweetledi
결
@daily_withher·
신한투자증권에서 ETF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둔 글이 있으니 잘 모르시는 초보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기본적인 ETF 이름에 담긴 의미 읽는 방법이랑 다른 금융 상품과의 차이, 그리고 세금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open.shinhansec.com/mobilealpha/ht…
결 tweet media
한국어
3
486
1.3K
79.6K
something retweetledi
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부모님이나 친척이나 아무튼 내 주변에 누가 치매에 걸리면 해야할 일 이라고 올라온 글인데 너무길어서 요약해보았습니다. (타래로)
루시퍼 tweet media
한국어
18
2.7K
7.4K
802.2K
something retweetledi
생강
생강@inkivaariyksi·
이거바라... 평지가 아니고 오르막길이여 아래 펭귄은 올라가는 펭귄이고 위에 펭귀는 내려오는 펭귄이여 내려오는 펭귄이 길을 비켜준다. 올라가는 펭귄이 힘드니깨. 얘네도 이런 룰이 있나벼...'-')
Massimo@Rainmaker1973

Penguin highway

한국어
85
13.2K
30.3K
1.5M
something retweetledi
💊
💊@AaAs369380·
맞아.. 사실 스포이슈 이런거 다 떠나서 진짜 요리사들의 축제를 보는거 같아서 기뻤음 그냥 각자 다 자기가 사랑하는 요리를 보여주는게
💊 tweet media
한국어
0
1.2K
5.8K
105.4K
something retweetledi
요쳄? Who am I?
요쳄? Who am I?@yochemi8478·
팀 서유기라고 한 사람 누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쳄? Who am I? tweet media
한국어
103
13.9K
24.5K
3M
something retweetledi
하라
하라@M__haragoyo·
57년 동안 했던 요리 인생이, 요리가 썩지를 않았구나 아직까지도 내가 할 수 있구나 아직도 스스로가 현장에서 뛸 수 있다는 걸 확인한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기쁜 것 같은 후덕죽 셰프님이 너무 멋있어...
한국어
3
2.4K
8K
236.2K
something
something@sedap97·
따뜻한 보리차가 제일 맛있지!!!
Angina Pectoris@yeoulabba

식수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방법 할머니는 물을 끓여 마셨다. 당신께 그 이유를 여쭈면 늘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그냥 그래야 하는 거여.” 과학적 근거 따위는 없었다. 수천 년 이어온 습관일 뿐이었다. 우리는 그것을 미신이라 불렀다. 정수기가 있고, 생수가 있는 시대에 굳이 물을 끓여 마시다니. 낡은 세대의 고집이라 치부했다. 그런데 중국 광저우의과대학 연구진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물을 끓이면 마이크로플라스틱이 최대 90퍼센트까지 제거된다는 것이다. 원리는 의외로 단순했다. 물속 칼슘이 가열되면서 석회질로 변하고, 이 석회가 플라스틱 조각들을 제 몸에 붙잡아둔다. 주전자 안쪽에 끼는 그 하얀 때, 우리가 귀찮아하던 바로 그것이 플라스틱을 가두는 감옥이었던 셈이다.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인류가 만든 가장 현대적인 오염물질을, 인류가 가진 가장 원시적인 기술이 해결한다. 나노 단위의 플라스틱을 걸러내겠다고 첨단 필터를 개발하는 동안, 정작 답은 부엌 한구석에 있었다. 끓이고, 거르고, 마신다. 할머니가 평생 해오신 일이다. 문득 깨닫는다. 오래된 것들은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 다만 제 자리를 묵묵히 지킬 뿐이다. 그리고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야, 우리는 비로소 그 침묵의 무게를 알아차린다. 물 한 잔을 끓여 마신다. 할머니 생각이 난다. sciencealert.com/theres-a-surpr…

한국어
0
0
0
323
something
something@sedap97·
왜 때를 정해놓고 달릴까? 모든 사람이 추석 전에 마무리한다고 재촉한다. 예전부터 명절 직전이 제일 힘들었다.
something tweet media
한국어
0
0
0
18
something
something@sedap97·
내일이 되면 내일이 객관적으로 말해주는 것을 말하라.
something tweet mediasomething tweet media
한국어
0
0
5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