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블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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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에서도 비슷한 얘길 함. 아이는 ‘동물’로 태어난다고. 어쩔 수 없이 울고 떼쓰면서 점점 성장하는 건데 공동체가 이걸 견디지 못해서 아이와 양육자를 민폐 취급한다고.

플로리다주 농장에 홍수가 났는데도 소떼가 개들을 엄청 신뢰해서 1도 당황 안하고 걍 침착하게 개들 따라 고지대로 이동하는 장면

성애와 호르몬 없는 대안적 공동체... 그렇다 절 혹은 수도원이다.

일본여행간 여행먹방 유튜버가 일본교자는 정말 맛있다. 한국은 비비고왕교자보다 나은게 없다.. 라고 한다. 저 분은 수도권 사시는데 수도권의 넘쳐나는 그 많은 만두가게들을 한 군데도 안 가본 것일까?

사람들이 참 비정(/전)형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행복한 걸 못 견디는 것 같다. 자기 눈에 예쁘지 않은데 당당한 이들을 미워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이들을 미워하고, 돈 안 되는 일을 하면서 만족하는 이들을 미워하고, 쓸모없는 것을 사랑하는 이들을 미워하고, 마음껏 모험하는 이들을 미워하고,

居酒屋で隣の大学生グループが、 「大人になったら落ち着くのかな」って話してたんだけど、 その横で40代のおじさん達がポテトを取り合ってジャンケンしてた。 たぶん無理。

세븐틴이 킬링보이스의 아이돌1막을연수준이라 츄카와이쿠테고메웅 원조 윤정한의 마지막 애드립손모양을 전부 다 따라한 후대아이돌들처럼 후대에 킬보 나온 아이돌 모두가 노래 중간에 세븐티닉한 멘트침ㅋㅋㅋㅋ

이제 곧 에어컨 싸움나니까 내가 먼저 말한다 춥크크들이 알아서 땀크크들한테 양보해라 에어컨은 항상 쎄게 트는게 맞다

바까오라고 몇번 다시 돌려보내면 알아서 스스로 잘 입력하게 될 것임. 중요한건 지치지 않는 반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