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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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서진이

@sewehjin

좌파들아 제발 음흉하게 인용으로 욕하지 말고 댓글을 달아줄래? 난 니들처럼 댓글이 막혀있지 않은 자유민주주의 댓글창이거든.. 댓글에서 패드립을 하던 뭘하던 고소 안 할 테니까 뒷담까지 말고 맞다이로 들어와.

대한민국 Katılım Ocak 2023
31 Takip Edilen58 Takipçiler
서진이
서진이@sewehjin·
@4c2409143552350 제가 자주사용하는 방법은 배부르면 그만먹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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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임다
스이임다@4c2409143552350·
다이어트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최고몸무게 찍었습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다이어트방법 말구… 찐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운동 싫어해요…주2회 수영만 다녀오 수영끝나면 더 먹어요..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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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서진이@sewehjin·
@minsbymin 룸살롱에서 일하는거보단 나을듯..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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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柳
Sophia 柳@Buruma34·
@minsbymin ㅂㅅ. 아이를 생산해 주면 됐지 뭘 더 생산을 해 주기를 바라냐 천치 ㅅ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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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서진이@sewehjin·
@johnlee_polmil 아니 쿠데타가 휴전중인 적국보다 더큰 위협이라는데 너무어이가 없어서그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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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teman
Minuteman@johnlee_polmil·
좆병신들이 기어나오는 거 보니까 팩폭이 아팠나보군
서진이@sewehjin

@johnlee_polmil 우리나라군인이 우리나라를 침공했다는게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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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hannelX
HchannelX@XFamily369·
레이디 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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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Hans Kane
D Hans Kane@Hankyungyu·
@piropiroriyusa 2023.7월 수해피해가 극심한데 국내로 들어오지 않고 우크라에 가면서 윤석열이 간다고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고 했다지? 2026.5월에 삼성역 순살기둥사건에 오세훈이 가보지 않고서 가는게 도움이 되냐고 했다고?? 똑같은 놈들일세. 나랏일을 맡기면 망칠 놈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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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서진이@sewehjin·
@roas_TT 병신 뭐만하면 폭력이래 후보자한테 뭐좀 물어보먼 안되나?? 통진당후계자 진보당 정계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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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주적 챌린지’가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끔찍한 편이다. 최근 내 주변의 청년 후보들에게서도 비슷한 증언을 들을 수 있었다. 세 명의 청년 남성이 홍희진 진보당 성북구청장 후보를 둘러싼 채 카메라를 들이밀고, 길을 막은채 "주적이 누구냐?”고 취조하듯 물었다. 답의 내용과 무관하게 세 남자가 한 사람을 가두고 사상을 검문하는 그 장면 자체가 폭력이다. 서대문·관악·성북에 출마한 진보당 청년 후보들도 같은 질문을 각자 다섯 번 넘게 받았다고 한다. 주적이 누구냐는 질문에 답이 어렵진 않다. 최근 경북도지사 후보 토론회와 부산 국회의원 재선거 토론회에서도 같은 질문이 나왔다. 후보들은 막힘없이 답했다. "북한 정부와 군이 주적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내란세력이 두 번째 적이다." 묻던 쪽이 오히려 할 말을 잃었다. 그러니 문제는 답이 아니라 그 질문의 폭력성이다. 누군가에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주적이 누구냐'고 묻는 행위 그 자체가 문제다. 어떤 답을 내놓든, 그 답을 빌미로 ‘너는 국민이 아니’라고, ‘처단해야 할 대상’이라고 선언하기 위해 마련된 절차다. 사상검증이라는 외피를 쓰고 적을 식별하기 위해 벌이는 의식이다. 윤석열의 12.3 내란은 갑자기 솟은 사건이 아니라, 십수 년 동안 누적되어 청년 남성의 기본 문법으로 자리 잡은 일베문화가 권력의 정상에서 폭발한 것이다. 일베식 세계관이 더는 '일베'라는 게토에 갇히지 않고 청년 남성의 주류 온라인 문화로 흡수되어 작동하고 있다. 5월 25일 펨코 포텐터짐 유머 게시판에는 [(정치X) 대한민국 주적은 '북한'입니다.] 라는 글이 올라왔다. “북한이 주적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조회 70만, 추천 1만, 댓글 2,112개. 정치 게시판이 아니라, 유머 게시판에서 벌어진 일이다. 청년 남성들이 웃자고 모이는 공간에서 "반대하는 자는 국민이 아니다"가 1만 추천을 받는다. 이건 더 이상 변두리의 언어가 아니라는 뜻이다. 한 세대 남성 온라인 문화의 상식 자리에 올라섰다는 뜻이다. 2,112개의 댓글을 분석해보았다. 빨갱·간첩·좌빨 같은 낙인 단어가 345회, 멸공·죽여·멸해·색출·처단 같은 폭력 단어가 67회 확인됐다. 윤석열의 계엄 포고령, 그리고 윤어게인 세력이 사용하는 어휘와 같은 언어를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동의를 얻은 댓글은 이거였다. "실시간으로 비추로 추천을 지우는 세력이 있네요 ㅎㅎ" (추천 2,510) "비추목록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라" (추천 1,564) 게시물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표시를 누른 행위가 곧 조직적 공작으로 규정되고, 그 명단을 공개해 색출하라는 요구가 따라온다. "70~80년대 빨갱이들 잡으러 다닌 이유를 알 것 같다", "3대를 멸해야 했다"는 댓글에 수십 개의 추천이 달린다. 군사독재 시기의 공안 통치에 대한 공개적 향수에도 추천이 잇따른다. 비추 → 간첩 → 색출 → 처단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매끄럽다. 일베가 십수 년 동안 키워온 문법이다. 그 문법이 이제 일베에 들어가지 않는 청년 남성도 일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다. 이렇게 대중화된 흐름은 거리로 나온다. 세명의 청년 남성이 진보당 청년 여성 후보를 둘러싸고 카메라를 들이대고, 청년 남성이 여성 후보의 유세 옆에 붙어 "윤 어게인"을 10분 동안 외치는 것으로 드러난다. 가장 만만한 표적을 가장 만만한 방식으로 압박한다. '주적'은 핑계이고 위협이 본체다. 이것은 파시즘의 전조다. 한 시민을 둘러싸 사상을 검문하고, 답이 무엇이든 그 답을 빌미로 국민 자격을 박탈하고, 박탈된 자를 처단의 대상으로 삼는 정서. 12·3 계엄이 시도한 일이 정확히 이것이었다. 헌정질서를 위협한 자가 거꾸로 헌정질서를 지킨다는 명분을 휘두르며 시민을 적으로 색출하려 했다. ‘주적 챌린지’를 수행하는 남성들과 윤석열은 같은 매커니즘을 공유하고 있다. 홍희진이 그날 무엇이라 답했는지 나는 모르고, 물어보지도 않았다. “주적이 누구냐”는 답은 이미 나도 한달 전에 페이스북에 게시물로 올렸고, 다른 토론회에서 충분히 나왔다. 정답이 있어도 이 시험이 반복되는 이유는, 애초에 답이 목적이 아니라 표적 지정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직시해야 할 것은 한국 청년 남성 다수가 모이는 공간에서 "반대하는 자는 국민이 아니다"가 1만 추천을 받고, 그 정서가 거리로 흘러나와 진보당 여성 후보를 둘러싸는 폭력으로 현실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파시즘은 늘 이렇게 시작한다. 한 세대의 다수가 "저 사람은 국민이 아니다"라는 문장에 동의하고, 거리에서 행동으로 나서는 것. 거기에 권력이 입혀지면 그게 파시즘이다.
박태훈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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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서진이@sewehjin·
@johnlee_polmil 우리나라군인이 우리나라를 침공했다는게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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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teman
Minuteman@johnlee_polmil·
진짜 웃기는 건 “주적” 인 북한보다 민정당+육사 쿠데타 세력이 서울을 더 많이 침공함. 민자당-민정당-새누리당-국힘이 사주하고 시도한 쿠데타가 북한보다 더 큰 위협인데 니들이 주적이지 이 씨발놈들아
박태훈@roas_TT

‘주적 챌린지’가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끔찍한 편이다. 최근 내 주변의 청년 후보들에게서도 비슷한 증언을 들을 수 있었다. 세 명의 청년 남성이 홍희진 진보당 성북구청장 후보를 둘러싼 채 카메라를 들이밀고, 길을 막은채 "주적이 누구냐?”고 취조하듯 물었다. 답의 내용과 무관하게 세 남자가 한 사람을 가두고 사상을 검문하는 그 장면 자체가 폭력이다. 서대문·관악·성북에 출마한 진보당 청년 후보들도 같은 질문을 각자 다섯 번 넘게 받았다고 한다. 주적이 누구냐는 질문에 답이 어렵진 않다. 최근 경북도지사 후보 토론회와 부산 국회의원 재선거 토론회에서도 같은 질문이 나왔다. 후보들은 막힘없이 답했다. "북한 정부와 군이 주적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내란세력이 두 번째 적이다." 묻던 쪽이 오히려 할 말을 잃었다. 그러니 문제는 답이 아니라 그 질문의 폭력성이다. 누군가에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주적이 누구냐'고 묻는 행위 그 자체가 문제다. 어떤 답을 내놓든, 그 답을 빌미로 ‘너는 국민이 아니’라고, ‘처단해야 할 대상’이라고 선언하기 위해 마련된 절차다. 사상검증이라는 외피를 쓰고 적을 식별하기 위해 벌이는 의식이다. 윤석열의 12.3 내란은 갑자기 솟은 사건이 아니라, 십수 년 동안 누적되어 청년 남성의 기본 문법으로 자리 잡은 일베문화가 권력의 정상에서 폭발한 것이다. 일베식 세계관이 더는 '일베'라는 게토에 갇히지 않고 청년 남성의 주류 온라인 문화로 흡수되어 작동하고 있다. 5월 25일 펨코 포텐터짐 유머 게시판에는 [(정치X) 대한민국 주적은 '북한'입니다.] 라는 글이 올라왔다. “북한이 주적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조회 70만, 추천 1만, 댓글 2,112개. 정치 게시판이 아니라, 유머 게시판에서 벌어진 일이다. 청년 남성들이 웃자고 모이는 공간에서 "반대하는 자는 국민이 아니다"가 1만 추천을 받는다. 이건 더 이상 변두리의 언어가 아니라는 뜻이다. 한 세대 남성 온라인 문화의 상식 자리에 올라섰다는 뜻이다. 2,112개의 댓글을 분석해보았다. 빨갱·간첩·좌빨 같은 낙인 단어가 345회, 멸공·죽여·멸해·색출·처단 같은 폭력 단어가 67회 확인됐다. 윤석열의 계엄 포고령, 그리고 윤어게인 세력이 사용하는 어휘와 같은 언어를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동의를 얻은 댓글은 이거였다. "실시간으로 비추로 추천을 지우는 세력이 있네요 ㅎㅎ" (추천 2,510) "비추목록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라" (추천 1,564) 게시물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표시를 누른 행위가 곧 조직적 공작으로 규정되고, 그 명단을 공개해 색출하라는 요구가 따라온다. "70~80년대 빨갱이들 잡으러 다닌 이유를 알 것 같다", "3대를 멸해야 했다"는 댓글에 수십 개의 추천이 달린다. 군사독재 시기의 공안 통치에 대한 공개적 향수에도 추천이 잇따른다. 비추 → 간첩 → 색출 → 처단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매끄럽다. 일베가 십수 년 동안 키워온 문법이다. 그 문법이 이제 일베에 들어가지 않는 청년 남성도 일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다. 이렇게 대중화된 흐름은 거리로 나온다. 세명의 청년 남성이 진보당 청년 여성 후보를 둘러싸고 카메라를 들이대고, 청년 남성이 여성 후보의 유세 옆에 붙어 "윤 어게인"을 10분 동안 외치는 것으로 드러난다. 가장 만만한 표적을 가장 만만한 방식으로 압박한다. '주적'은 핑계이고 위협이 본체다. 이것은 파시즘의 전조다. 한 시민을 둘러싸 사상을 검문하고, 답이 무엇이든 그 답을 빌미로 국민 자격을 박탈하고, 박탈된 자를 처단의 대상으로 삼는 정서. 12·3 계엄이 시도한 일이 정확히 이것이었다. 헌정질서를 위협한 자가 거꾸로 헌정질서를 지킨다는 명분을 휘두르며 시민을 적으로 색출하려 했다. ‘주적 챌린지’를 수행하는 남성들과 윤석열은 같은 매커니즘을 공유하고 있다. 홍희진이 그날 무엇이라 답했는지 나는 모르고, 물어보지도 않았다. “주적이 누구냐”는 답은 이미 나도 한달 전에 페이스북에 게시물로 올렸고, 다른 토론회에서 충분히 나왔다. 정답이 있어도 이 시험이 반복되는 이유는, 애초에 답이 목적이 아니라 표적 지정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직시해야 할 것은 한국 청년 남성 다수가 모이는 공간에서 "반대하는 자는 국민이 아니다"가 1만 추천을 받고, 그 정서가 거리로 흘러나와 진보당 여성 후보를 둘러싸는 폭력으로 현실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파시즘은 늘 이렇게 시작한다. 한 세대의 다수가 "저 사람은 국민이 아니다"라는 문장에 동의하고, 거리에서 행동으로 나서는 것. 거기에 권력이 입혀지면 그게 파시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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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retweetledi
단
@eks_0q·
방금 투표하고 왔는데 내 앞에 어떤 할머니께서 이거 투표용지에 하나씩 다 찍는 거 맞죠? 이랬는데 투표 용지함 앞에 앉아있는 사람이 하나를 찍든 둘을 찍든 마음대로 하세요라 그럼;;;;;; 아니 이게 무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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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정민철@right_mind_2·
정말 유명했던 문장이 있습니다. '성동구청장 정원오, 서울시민들도 좀 나눠쓰자.' 여러분, 드디어 그 정원오를 서울시민이 쓸 수 있는 시간이 왔습니다. 그런데 잠깐 생각해봅시다. 불과 작년까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라보면 정말 두렵지 않았습니까? 윤석열 정부 일하는 꼬라지를 보니 대한민국이 이제 내리막 길만 걷게 되는 줄 알았습니다 더 올라갈 곳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니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코스피 상승으로 국민연금 고갈 문제가 해결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고갈 문제가 해결되고 있습니다. 유엔은 한국을 AI 거점으로 선택했습니다. 대한민국은 AI G3 국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우리 세대 미래를 위해 미친 듯이 뛰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21세기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 서울은 어떻습니까? 한강버스가 한강 바닥에서 멈추고, 강남 GTX에서 철근이 누락됩니다. 수상에서, 지상에서, 지하에서. 서울이 통째로 뚫렸습니다. 대한민국이 찬란하게 발전하는 동안, 정작 수도 서울은 철근 하나 제대로 못 박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정원오가 어떤 사람인지, 제 말 말고 정원오를 12년동안 사용한 성동구민들 말을 들어보십시오. 성동구민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정원오 진짜 쓸만하다고. 구정 만족도가 90%가 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래를 만들고 있다면, 그 미래가 서 있을 서울은 검증된 행정가가 만들어야 합니다. 성동구에서 이미 증명한 행정가, 이재명 대통령이 인정한 행정가. 정원오입니다. 국민의힘은 미래를 제시할 능력이 없으니 20세기 이념 싸움에 대한민국을 끌어내립니다. 그러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입니다. 그 미래에 투표하는 것. 여러분 오늘, 내일 사전투표에 나가주십쇼, 6월 3일 수요일 본투표에 나가주십쇼 투표해서 우리가 미래를 만듭시다
정민철 tweet media정민철 tweet media정민철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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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sun Kwon
Ohsun Kwon@telavi93·
어떻게 내란공범을 더 지지하냐고! 미친 대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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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서진이@sewehjin·
@btwmidnights 여후보 낼때까지 민주교육감을 뽑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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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blast@blast1337305·
@kimprolaw 서울이 오랜 시간 이 모양이었던 이유 = 5씨가 20년간 서울시장...... (요약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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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김규현@kimprolaw·
근데 서소문고가는 왜 3일 연속으로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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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호크_Tomahawk
토마호크_Tomahawk@_toma_hawk·
보수 진보를 떠나서 진짜 이래도 되는거냐? 개딸좌파새기들아, 이게 이래도 되는거냐고? 내 게시물에 댓글달던 이재명지지자하고 좌파들 댓글 쳐 달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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