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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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_ally_

이긴 순간보다 누군가를 도운 순간이 더 기억에 남음 진짜 성공은 혼자 누리는 게 아니라 함께 빛나는 것 🏆 #강남라이프 #성공의의미 #나눔 #한강사색 #빅윈 #Kpop #진짜럭셔리 🌱❤️🏆

서울 Katılım Ocak 2020
3.3K Takip Edilen2.7K Takipçiler
럭스민준
럭스민준@shine_ally_·
경기장 불빛 아래에서 1win @1winKR 과 함께하는 응원의 순간 한국 대표팀 유니폼 입고 있으니 더 설레고, 승리의 기운이 느껴진다! 오늘 경기, 이 열기와 함께라면 어떤 결과도 즐거울 거예요🫶🇰🇷⚽️ #축구 #한국축구 #태극전사 #월드컵 #KFootball #응원 #축구스타그램 #스포츠 #승리 #1win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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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민준
럭스민준@shine_ally_·
@AlexanderTaelor @1winKR ㅎㅎ 감사해요! 한국 팀 응원하면서 입었더니 기분 짱이에요 같이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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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정준호@Nesto57821741·
@shine_ally_ @1winKR 승리 기운 제대로 받았어요! 🇰🇷 1win과 함께라면 오늘 경기 무조건 즐거울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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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Young Ju
Ki Young Ju@ki_young_ju·
Some bullish Bitcoin opium is coming in the next few months to relieve your bear market pain. Just not yet. Hang in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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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i
Durai@xymon7777777·
어쩌면 당연한 결과 지나고 보면 너무 선명했던 과거의 기록 사람들은 언제나 실수를 반복한다. 지금도 누군가는 끝없는 실수를 하고 있을듯
Sabu@SabuCoin

🚨예상) 주식 붕괴 후, 연말 코인 개폭등 이유 코스피 기준 쌍 봉우리 형성하고 있음. 이는 인버스, 숏 들어가있는 유동성 국물까지 남김없이 빨아 먹고 쭉 빼겠다는 것임. 전고점 넘기고, 전고점을 지지선으로 바꾸며 더시 펌핑 줄것처럼 와리가리 쳐주면 숏충이들은 다 나가 떨어지고 gg 친다는 것. 지금 X에서 난리난 리딩방, 사라진 대표 숏좌 등 지금 겁도 없이 숏치다가 이 사단이 난것임. 월가는 당신이 파산할때까지 버블을 키울 것. 비 이성적 시장 과열은 1-2년까지도 갈 수있음. 이쯤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연준임. 오늘 새벽 케빈워시는 일부러 모호한 화법으로 연준 독립성을 강조하며, 연준의 교과서 적 목표인 물가 잡겠다고만 앵무새가 되어버림. 하지만 이 모든것은 짜고치는 고스톱임. 워시는 의장역할과 럼프형의 개 중간 역할에서 본분을 다 할 것으로 보이고, 실제 물가수준은 2% 아래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봄. 그리고 모든 지표는 버블을 가리키고 있지만, 거래량은 점점 감소하는 추세이고 이 타이밍은 장난감처럼 시장을 갖고놀기 좋음. 전세계 중앙은행들은 긴축, 금리인상 국면으로 다시 갈아 탔고, 미국은 그냥 동결만 할 조짐임.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지금 시장은, 나올 수 있는 거의 모든 호재가 반영되어 있음. 이란- 미국 협상, 트럼프의 감세법안, AI 지원 등 더 나올 호잿거리 기사가 없다면, 반작용으로 앞으로 악재성 기사가 쏟아질 차례임. 하지만 이상하게도 시장에서는 이 악재들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을 것. 하지만 이 데미지들이 쌓여서 무너질때 급격히 그리고 빠르게 무너지게 되는 계기가 될것. 초반에 주식시장이 빠질 때 코인은 박살날 것. 하지만 주식시장이 찐 붕괴되고 신뢰를 잃을때 드디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기다려온 비트코인 알트코인 뻠핑이 시작될 것. 결론👉FOMO 참고 연말까지 버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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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Herald 코리아헤럴드
Educators are calling for expanded modern Korean history education in middle schools after Paichai High School's baseball team's chant mocking pro-democracy protests in the 1980s reignited concerns over historical distortions and hate speech among students. koreaherald.com/article/108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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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영상 한 개 안 찍고 조회수 33억을 만든 직장인이 있음. '상도리TV'라는 틱톡 크리에이터인데, 이 사람의 정체는 필터 제작자임. 춤도 안 추고, 먹방도 안 하고, 얼굴도 안 나옴. 그냥 AR 필터를 만들어서 올려놓으면, 전 세계 사람들이 그 필터로 영상을 찍음. 이 사람이 만든 'Face Age'라는 필터인데, 꽤나 예전에 유행했던 필터. 1.킴 카다시안 같은 해외 셀럽들이 갖다 씀 2.이 필터로 만들어진 영상만 500만 개 3.누적 조회수 33억 본업 따로 있는 직장인이 퇴근하고 만든 필터가 이 정도임. 더 큰 사례도 있음. '베리'라는 크리에이터가 만든 'blur exposure' 필터는 게시물 7억 개, 126억 뷰를 찍음. 그리고 틱톡은 이런 필터 제작자한테 실제로 돈을 줌. '이펙트 크리에이터 리워드'라고, 한국도 지급 대상 국가임. 이 시장이 재밌는 이유가 몇 개 있는데, 1. 콘텐츠를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남들이 내 필터로 콘텐츠를 만들어줌. 노동이 아니라 자산에 가까운 구조. 2. 얼굴, 목소리, 편집 실력 전부 필요 없음. 3. 한국이 이펙트하우스 필터 발행량 세계 2위라 커뮤니티랑 레퍼런스가 이미 깔려 있음. 4. 틱톡코리아가 올해 한국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750억 투자한다고 발표함. 판이 커지는 중. 물론 필터 하나 만든다고 다 터지는 건 아님. 20만 개 영상에 쓰여야 보상이 시작되는 구조라 진입은 쉬운데 대박은 복권에 가까움. 근데 영상 크리에이터랑 경쟁하는 시장이 아니라는 게 포인트임. 다들 카메라 앞에서 싸울 때, 카메라 뒤의 도구를 파는 사람은 아직 소수임. 포토샵 좀 만지거나 디자인 감각 있는 사람이면, 이건 진짜 한 번 들여다볼 만함. 레퍼런스: 틱톡 이펙트하우스(Effect House), 'sangdoleetv', 'berryvery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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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Daddy⚡️비트대디
여름휴가도 양극화 ㄷㄷ 대기업은 대략 5일 쉼 중소기업은 대부분 3일 휴가 휴가비도 중소기업은 절반만 줌 같은 여름인데 누구는 일주일 쉬고 누구는 사흘 쉼 진짜 큰 회사 다녀야 한다 삶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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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민준
럭스민준@shine_ally_·
@LDamario19 따뜻한 응원 감사합니다! 조용히 하지만 꾸준히 나아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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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기
최민기@LDamario19·
@shine_ally_ 조용하지만 강력한 메시지예요. 계속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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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민준
럭스민준@shine_ally_·
이런 장면은 그냥 보여주는 게 아니다 ✈️🌙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그리고 어디로 갈 건지 스스로에게 다시 말해주는 순간이다. 조용하지만 선명하게, 늘 다음 레벨을 준비한다 💼🔥 #여행 #비행기 #일상 #감성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성공 #부자 #자신감 #여유 #소통 #맞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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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원
윤재원@RollingStone412·
@shine_ally_ 멋진 장면이네요! 다음 레벨을 향한 자신감이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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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민준
럭스민준@shine_ally_·
조용한 존재감은 작은 생명도 더 크게 보이게 만든다 🦁 보호하는 손길 뒤에는 강한 책임감이 있고, 그런 사람은 어디서든 중심이 된다. 진짜 힘은 세게 보이는 게 아니라, 잘 지키는 데서 드러난다 🖤🌿 #감성 #여유 #존재감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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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iAnna🐰✨️
mniAnna🐰✨️@jin386628·
바디투바디때에요 공연 거의 초반입니다 어제 안아팠다구요? 정국이는 정말 누구에게도 폐끼치기 싫어서 애둘러서 말도 참 잘합니다 속상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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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무제@Qkrcu202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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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회귀물 웹소설, 핀플루언서, 뉴욕 시장 선거, 서로 접점이 안보이지만 엮여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을 잼얘화 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지금 서양에서는 시대정서를 외로움이라고들 합니다. 미국 공중보건국장이 2023년에 외로움을 공중보건 위기로 공식 선언했을 정도니까요¹.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만 외로움은 병명이기 전에 증상입니다. 더 아래에 있는 건 무력감입니다. 정확히는, 내 삶이 내 손 안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감각이겠죠. 이 감각이 어디서 왔는지 살펴보려면, 벼락거지라는 단어를 떠올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벼락부자의 반의어로 2020년 무렵 한국에서 태어난 말입니다. 가만히 있었는데 가난해졌다는 뜻이죠. 이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걸 보면, 게으름을 탓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놀아서 거지가 된 게 아니고, 벼락을 맞아서 거지가 되었다는 겁니다. 원인이 나에게 없다는 걸 언어화 한셈입니다. 지난 몇 년간 사람들이 몸소 겪은 목록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방역으로 국가가 내 가게 문을 닫을 수 있습니다. 2. 금리 바뀌는 걸로 한 번이 내 이자를 두 배로 만들 수 있습니다. 3. 자산 가격은 아파트가 내 연봉 인상률보다 빠르게 오른다였는데, 이제는 주가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4. AI로 인해 수 십년 쌓은 내 직업이 한 번에 감가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전부 내 계획 바깥의 변수이고, 개인이 협상할 수 없는 상대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코로나 이후 사람들이 찾기 시작한 건 위로가 아니었다고 봅니다. POWER였습니다. --- ¹ 미국 공중보건국장(Surgeon General) 비벡 머시의 2023년 권고문 "Our Epidemic of Loneliness and Isolation"을 말하는 거랍니다. 외로움의 건강 영향을 하루 담배 15개비 흡연에 비유해 화제가 되었어요.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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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geopolythink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27편 미국에서 트래드와이프가 몇 년째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퍼지는 이유와 콘텐츠 구조와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편에서 10대 남자애들한테 앤드류 테이트가 있다고 했는데, 여자 쪽에는 앞치마 두른 인플루언서가 있습니다. "트래드와이프(Tradwife)"라고 합니다. Traditional Wife의 줄임말인데, 번역보다 유튜브나 틱톡에서 검색하는 게 빨라요. 3초 만에 이해됩니다. 아니면 제가 올려둔 영상만 봐도 대충 짐작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이걸 이해하려면, 왜 이게 먹혔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보수적이라서"가 아닙니다. 첫째. 비주얼적으로 pleasing합니다. 여기서 제일 유명한 인플루언서가 나라 스미스라는 사람이에요. 전직 모델인데, 드레스를 입고, 매니큐어가 완벽한 손으로, 타코를 밀가루부터 만듭니다. ASMR 스타일로 소근소근 이야기하고, 조명은 영화 라이팅을 활용하고 있고, 요리도 정말 잘해요. 덕분에 영상 하나에 조회수가 수천만이 넘습니다. 그래서 먹히는 겁니다. 둘째, 어이없어서 봅니다. "남편이 타코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밀을 빻는 거? 라는 반응 자체가 댓글과 타 플랫폼에서 공유를 만들어요. 논쟁이 바이럴의 연료니까, "이게 말이 돼?"라고 달리는 댓글 수천 개가 알고리즘을 먹여 살립니다. 그래서 지금 바이럴 터지는 트래드와이프의 콘텐츠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려드릴게요. 왜 터지는지 아실 수 있게 될 겁니다. 첫 번째 레이어는 진짜 예쁜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사워도우, 코티지코어, 빈티지 드레스, 농장 풍경 등 aesthetically pleasing한 콘텐츠입니다. 두 번째 레이어는 "자급자족은 자유다" 스타일 콘텐츠입니다. 나만의 식량, 나만의 시스템, 정부에 의존하지 않는 삶에 대해 페티시화한 콘텐츠예요. 자급자족 농장을 만들고, 피클링 콘텐츠도 나오고, 뭐 많습니다. 세 번째 레이어는 "페미니즘이 여성을 불행하게 만들었다"라는 콘텐츠로 변형됩니다.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성경적이고 자연스럽다까지 금방 가요. 끝단에는 왜곡된 Gen Z적 종교적 신념까지 더해집니다. 첫 번째 레이어에서 시작해서 마지막 레이어까지 가는 데, 몇 시간 안 걸립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건 이 사람들은 전부 부자라는 거에요. 1. 나라 스미스는 전직 모델 부부입니다. 2. 한나 닐먼(발레리나 팜)의 시아버지는 억만장자 항공 재벌입니다. 3. "성경적 복종"을 설교하는 에스티 윌리엄스는 인플루언서 수입이 따로 있어요. 뒤에 보이는 스토브 가격이 2만~3만 5천 달러인 영상도 있었는데, 항공사 제트블루 CEO의 아내였습니다. 1950년대 여성에게는 절대 없었던 기회(콘텐츠 수입, 경제적 독립, SNS 플랫폼)를 이용해서, 1950년대 삶이 좋았다고 파는 거에요. 트래드와이프 운동을 SNS에서 홍보하는 사람 중에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말이죠. 페미니즘이 문제라고 사람들을 설득할 때도, 사실은 전혀 관심 없고, 돈 버는 데에만 관심 있습니다. 자기가 잘하는 게 이런 거였던 거에요. 셋째, 여기서 진짜 중요한 배경이 있어요. 사실 "자급자족" "나만의 시스템" "정부에 의존하지 않는 삶". 이거는 원래 좌파 거였어요. (아주 납작하게 적어본 겁니다) 미국 60~70년대에는 "백투더랜드(Back to the Land)" 운동이 있었어요. 도시를 떠나서 코뮨에서 자급자족하는 운동이었는데, 자본주의에 반대하는 좌파 히피들이 시작한 겁니다. 현대 홈스테딩의 창시자로 불리는 니어링 부부는 채식주의자이자 사회주의자였어요. 뉴잉글랜드에서 오프그리드 농장을 운영하면서 "문제 많은 세상에서 온전하고 단순하게 사는 법"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아나키스트, 환경운동가, 반전 운동가들의 성경이었어요. 그런데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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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Profit_Lx·
야 작년에 텍사스 비트코인 비축 법안 그렇게 기대감이 컸는데 이 새끼들 고작 57개 산 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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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xportsnews·
아이유, 1년 전 인터뷰서 이종석 언급했는데…"바쁘게 지내" 결별 소식에 재조명 [엑's 이슈] 이종석 결별 아이유 이종석 xportsnews.com/article/2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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