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줄이는 게 아니라 자칫 큰 사고를 유발할 것 같습니다.
수많은 차량이 오가는 봉은사 사거리 대로변 표지판이 이렇게 아슬아슬 모습으로 1년 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관리 책임을 맡은 지방정부 및 경찰에 바로 수리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아마도 이것 하나가 아닐 것입니다.
곧 장마철입니다. 각 행정 기관은 큰 비가 오기 전에 위험하게 방치된 전국의 표지판과 간판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신속하게 철거, 수리해 주십시오. 공직자들에게 있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홍준표, 스벅 '탱크데이' 감싼 극우 겨냥... "5·18은 국가 폭력"
총리를 너무나도 하고 싶은 가보다
법조인 출신이면서 대법관 증원, 법왜곡죄 도입한 민주당에 부역하는 주제에?
쿠팡, 스타벅스 콕 찍어서 잡도리하는 건?
현재의 국가 폭력은 안 보이나?
v.daum.net/v/202605221541…
개뉴스타파 진짜 집요하다 그놈의 내란질문 저걸로 또 어떻게든 내란 옹호했다 어쩠다 하면서 기사쓰고 선동하려고 ㅈㄹㅈㄹ 이진숙이 대처 진짜 잘했네 국힘도 이런식으로 대처해야돼 지선 앞두고 있는데 무슨 이시국에 아직도 내란 계엄 팔이 진짜 지긋지긋
좌파 기자 참교육 해버린 대구 달성 이진숙 youtube.com/shorts/ucllGRm… 출처 @YouTube
천안함 조롱엔 유난히 둔감하고, 무안공항 참사는 얼렁뚱땅 넘어가더니 선거가 보이니 벌떼처럼 조장한다. 정말 원칙이 있어서가 아니다. 표가 되는 상처만 붙잡고, 표가 안 되는 아픔은 대충 덮는 선택적 분노다.
어떤 건 국가권력까지 동원해 키우고, 어떤 건 모른 척 지나간다.
도대체 이런 게 국가권력이 나설 일인가. 선거용 표 결집으로 보일 뿐이다.
권력을 이렇게 골라 휘두른다면 직권남용이고, 탄핵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