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신 sienna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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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sienna hwang

황경신 sienna hwang

@siennastory

storyteller or innocent liar

Letter Katılım Ağustos 2010
74 Takip Edilen20.8K Takipçiler
황경신 sienna hwang
황경신 sienna hwang@siennastory·
나이 들면서 좋은 점 중 하나는, 나이 들어서 좋은 점이 뭔지를 찾게 된다는 것. 좋은 점을 굳이 찾지 않아도 괜찮았던 시간은 지나갔어도, 열심히 찾아보면 좋은 점이 있으니, 그것에 감사하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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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sienna hwang
황경신 sienna hwang@siennastory·
힘겨운 하루가 꽃잎처럼 진다. 오 년 전의 절망과 분노와 슬픔은 도무지 지지 않는데. 얼마나 추웠을까. 내가 평생을 껴안고 살아도 그 추위를 위로할 수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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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avana
Fitiavana@Madajoshua·
@siennastory 작가님 정말 오랜만에 글이네요. 건강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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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sienna hwang
황경신 sienna hwang@siennastory·
꽃잎은 흩날리고 아인슈타인은 옳았고 술은 오늘도 맛있을 테지만, 사월은 슬프다. 천 번을 죽었다 깨어나도 용서할 수 없는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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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sienna hwang
황경신 sienna hwang@siennastory·
이번주 목요일, 광화문 북바이북입니다. 꽃눈 내리는 봄밤, 따뜻한 시간 함께 보내지 않으실래요? c11.kr/6m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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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
황경신_bot@chocoletter1·
"사랑 없이 어떻게 글을 쓰나요" <여성신문> 황경신 작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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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
황경신_bot@chocoletter1·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 중 대부분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진행돼. 그런 걸 운명이라고 부르지. _황경신,『한입 코끼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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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
황경신_bot@chocoletter1·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것보다 아는 것을 모르는 척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란 걸 차곡차곡 알아간다._ 황경신,『밤 열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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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
황경신_bot@chocoletter1·
아픈 기억들은 옷장 속에 숨겨놓을 게 아니라 세상에 내놓고 비바람 맞게 하는 것이 좋을 거야 그토록 선명한 것들도 언젠가는 지워질 테니까 ― 황경신,『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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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
황경신_bot@chocoletter1·
마음을 저울에 달아보는 영리함이라거나 습관에 의지하는 평화라거나 사랑을 절약하여 나는 보호할 계획 같은 것, 가지지 않기를. 소원이라면._황경신, 밤 열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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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수
정홍수@solimyo·
코스타리카의 기억. 가운데 위쪽은 나무늘보가 좋아하는 나뭇잎. 가운데 아래는 커피나무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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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chocoletter1·
사랑은 변하고, 환상은 깨어지고, 비밀은 폭로된다. 그것이 인생의 세 가지 절망이다._황경신, 그림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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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chocoletter1·
그때는 몰랐던 말의 의미를 알게 될 때, 심장 깊은 곳에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온다. 그 바람이 혈관의 구석구석을 통과할 때, 문득 삶은 절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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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
황경신_bot@chocoletter1·
안녕한가요, 돌아가는 길 내내 또 하루 버틸 수 있을 만큼이라도..또 한 번 살아낼 수 있을 만큼이라도_황경신, 밤 열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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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sienna hwang
황경신 sienna hwang@siennastory·
@iam_hoonya 어... 나 감기 걸렸다 나아가는 중인데 어떻게 알았지? ㅎㅎ 요즘은 페이스북 하느라 트위터에 안 들어와...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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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sienna hwang
황경신 sienna hwang@siennastory·
@jungmi_oh 교정을 여러 번 보는데 안 보이는 건 절대로 안 보이는 경우가 있거든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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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sienna hwang
황경신 sienna hwang@siennastory·
@jungmi_oh 안녕하세요, 제가 트위터를 도통 하질 않아 주신 멘션을 이제야 보았어요. 정말 꼼꼼하게 보셨네요! 게다가 엄청난 오타와 엄청난 오류를... 다음 쇄에서 꼭 고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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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
황경신_bot@chocoletter1·
사랑한다, 미워한다 잊으려고 애써 다짐을 한다. 애원한다, 슬퍼한다 하루하루 빛나는 생을 견뎌낸다._황경신 작사, 한영애 노래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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