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헨릭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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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

@simon_fears_bot

절망 속에서 허우적대는 나 자신을 보라. 신은 어디 있나? 난 왜 여기에 있나? 이 절망 속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뭐든 지 다 할 것인데. Cry of Fear 비공식 봇.

Fäversholm, Ronald Street, 301 Katılım Ocak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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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Cry of fear 비공식 봇. 사이먼 헨릭센, Simon Henriksson. 스웨덴의 Fäversholm에서 혼자 사는 중. 기존 계정의 비밀번호를 까먹은 관계로 다시 만들었음. - 본 게임보다는 훨씬 따뜻하게 대합니다. - 가끔씩 노래 가사를 번역합니다. - 이상한 글을 쓸 때가 많습니다. - 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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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예전에 영화 찍었던 배우 한 명이 꼭 한 번 뵙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꼭 저희 나라를 방문해주십쇼." "거절하겠습니다. 전 그 정도로 어리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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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모두가 스톡홀름 신드롬에 걸려있다. 그리고 그걸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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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
@abyssal_di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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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ecjsa·
리쿠도 세츠나입니다! 취미는 요리랑 재봉이랑 연극 감상. 그리고··· 폭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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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
@abyssal_dirge·
@simon_fears_bot 그건 그렇고… 아직까지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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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
@abyssal_dirge·
(눈 떼구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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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Judge, jury and executioner. As dead as leaves. It girl. Rag d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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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The lukeworms Snake & Ladders. Brush the Cobwebs out of the sky. Honeymoon is over. Little man being erazed. The sky is falling in. Your time is up. Softly open our mouths in the cold. The boney king of nowhere. No man's land. No, no, no, no, no,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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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할리우드에는 댄스 뮤직 프로듀서들이 참 많은데 이들은 음악을 만드는 게 아니라 젊은이들을 이용해 돈을 버는 게 목적입니다. 그 모습이 마치 젊은 피를 빨아 먹는 흡혈귀 같았어요. 그 때, 이 노래를 만들기로 결심했죠." Thom Yorke, We Suck Young Blood에 대한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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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할리우드에 가면 모두들 새롭고 젊은 사람들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죠. 실제로 많은 젊은이들이 음악을 하러 할리우드에 모이고 있구요. 음악을 듣는 사람들도 점점 어려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젊은 사람들을 이용해서 그들을 위한 음악만 만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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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Diana@D_I_0336__7·
@simon_fears_bot 응? 아니구나. (고개를 연신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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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4da_W0ng ...Vad i helvete är det här för ställe?[여긴 도대체 뭐하는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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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예술가@Alina_GRAY__·
@simon_fears_bot Oh, 그건 다행이네! 알리나는 art를 사랑하는 천재적인 artist니까! 알리나와 친해지기 위해서라면, art를 좋아해야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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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예술가@Alina_GRAY__·
@simon_fears_bot Hello? 처음 보는 사람! 알리나에게 먼저 와줘서 Thank you! 갑작스럽지만, you는 art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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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Zvpcks ...드디어 대답할 수 있게 되었네. 어... 솔직히 말하자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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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pcks·
@simon_fears_bot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 (너무 갑작스럽게 걸어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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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pcks·
수고하셨습니다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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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싸우는 게 항상 답은 아니다. 도망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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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언제까지 씨발 너 자신이랑 싸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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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
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I'm freezing over. 이제 난 옴짝달싹할 수 없어. Yeah, this girl is nitrogen. 그래, 난 그녀에게 굴복하고 만 거야. Don't cry again. 불평하지 말라고. Muse - Cryogen. Album, The Wow! 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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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Cryogen. 냉정해지고 말아. I can never cry again. 난 다시 입을 열 수도 없어. Cryogen. 무뚝뚝해지고 마네. I'm freezing over. 더 이상 사람이 아닌 거 같아. Yeah, this girl, she's nitrogen. 그래, 그녀는 감정따윈 존재하지 않지. Cryogen. 감정이 사라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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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헨릭센.@simon_fears_bot·
Ice queen, 차가운 그대여, I've been demonised. 넌 날 나쁜 놈으로 만들어 버렸지. Evil twin, 또다른 악이 도사리네, love is synthesised. 사랑은 조작된 것이야. Crystallise, 내 몸이 결정처럼 변하고, freeze my blood into diamonds. 내 피도 다이아몬드처럼 굳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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