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모치코🍔@simsimhan987·4 Haz모치코의 푸슝 ASK, 자유롭게 질문을 남겨주세요! | 익명 대화방 푸슝 ASK pushoong.com/ask/5554301574 #푸슝ASK #푸슝 #익명질문 #익명대화 #Pushoong #pushoongask pushoong.com/ask/5554301574Çevir 한국어0032.7K1
모치코🍔@simsimhan987·19h“무언가를 잃었다면 주머니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 말이 자꾸 입 근처에서 맴도는 이유는 주머니를 가지지 않았더라면 잃어버렸다는 것도 깨닫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장마음 [혼자이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서]Çevir 한국어0011146
모치코🍔@simsimhan987·1d완벽Çevir하입아카이브@hype_archive'예감 초코범벅 감자칩'이 GS25에서 단독 출시됩니다.✨ 바삭한 감자칩에 달콤한 초콜릿을 더해 단짠 매력을 제대로 살린 신제품인데요. 오는 7월 2일부터 가까운 GS25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00101.5K
모치코🍔@simsimhan987·1d그러니까 우리, 살아서도 도망칠 수 있는 방법은 충분히 있을 테니까, 이기적이라 생각하겠지만 너는 살았으면 좋겠다. 나를 미워해도 괜찮다. 너를 책임질 수도 없으면서나는 그런 세상을 자꾸 바랐다. 장마음 [혼자이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서]Çevir 한국어0111187
모치코🍔@simsimhan987·1d파스칼은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며 여기에 예외는 없다. 행복은 모든 행동의 동기이며, 심지어 스스로목을 매달아 죽는 사람도 이 점은 같다”라는 말을 했다. 행복하기 위해서 죽고 싶다는 말은 아주 역설적이지만 이해되지 않는 것은아니다. 장마음 [혼자이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서]Çevir 한국어017168
모치코🍔@simsimhan987·1d저때 낭만이 있지Çevir랙돌두부@ragdoll_dubu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80~90년대 열대야 이때는 더우면 밖에서 잠자고 그랬다네요? 한국어1016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