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oo .edge🦭MemeMax⚡️@Crypto_S3th
[ 카빵단 탈출한 날 - 2025.10.01 ]
이게 무슨 일인거죠?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올 줄 전혀 몰랐네요.
6월부터 시작을 했으니 어느덧 5개월차 접어드는 10월!
보니까 9월 마지막날에 업데이트가 된 것으로 보이네요!
이게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여정이지만,
다양한 대고수님들의 글들을 보면서 깨달은 몇개의 내용,
공유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몇 자 올립니다.
(1) Yaps의 근원을 생각하라
제가 인용한 @colu_farmer 글이 핵심입니다.
Yaps는 결국 어디서 나오는거죠?
바로 @KaitoAI 이라는 점 잊으면 안됩니다.
아무리 다른 프로젝트를 홍보한다고 해도,
근본적으로 그 알고리즘은 Kaito로부터
인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살짝 표현이 그렇지만 말이죠.
한번씩은 Kaito의 InfoFI 관련 내용도 적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틈틈이 확인이 필요하겠죠?
(2) 글만큼이나 댓글도 중요하다.
저도 뭐 점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지만요.
초반에 마인드가 "이거 글 잘 쓰면 되는거 아님?"
이런 식으로 썩은 생각을 했답니다.
그거 정말 그냥 무덤을 파는 짓이었죠.
따지고 보면, 내가 유명인사가 아닌 이상
스티브 잡스나 일론 머스크 정도는 되면,
내 글 잘 갈기면 알아서 얍이 오르겠죠?
그런데 또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댓글을 많이 달아야
내 글도 많이 읽어 주고, 그러면서 다른 분들도
내 글을 보고 잘 썼다 싶으면 댓글 또는 인용해주고,
이렇게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3) 상호작용의 첫걸음은 인용이다.
이 판에 와보니, 나의 존재는 개미만도 못하다는 것!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힘 쌘 놈에게 붙어야죠!
그들의 말을 인용하고, 그로 인해 내 input을 넣고!
원래 글, 그림 그리고 음악 모두 모방에서 시장되었습니다.
나는 이게 큰 실례가 될 줄 알았습니다만,
이게 나름 그들의 글을 나름 또 홍보해주는 효과?
이런게 되더라고요. 비록 소계정이라 큰 도움은
당연히 안되겠지만, 그래도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더라고요.
고로, 인용은 위대하고 쓰신 분들도 마음이 넓더라!
(4) Find you identity
사실 아무 character도 없고, 네러티브도 없는 것은
이 판에서는 정말 최악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이거 딸깍이야 하면서 들어오면 큰 코 다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엄보싶은 정말 천재인겁니다.
어쨋든 본인만의 인격을 넣어서,
나만의 말로 소통을 해야 이걸 Kaito에서 인정 해주는,
그런 구조로 세팅이 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저는 제가 부동산을 다년간 스터디해온 이 컨셉을
조금 녹여 놓으려고 했는데,
조금 더 부동산을 각 프로젝트에 접목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더 해나갈 제 과제이기는 합니다.
어쨋든, long story short,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는 아직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1도 되지 않는 Yaps지만,
점점 키워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