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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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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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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슬라, 그린란드 인사이트 후속편. 차분하게 시작해볼까? 내가 이전에 '재미있는 기업'을 하나 찾았다고 말했었지? 바로 그 기업이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이야. 재미있고 쉽게, 이 기업이 왜 재미있는지 설명해줄게. 이전 인용글에서 우리는 그린란드가 '우주 전략 자산' 관점에서 왜 중요한지 살펴봤어. 전편의 인사이트를 빠르게 정리해보자. >미국이 계획중인 수많은 미사일 탐지, 통신위성이 그린란드를 지나게 설계되었고 >자연스럽게, 지상 관문(Ground Entry Points)역할을 하는 그린란드의 중요성이 굉장히 커졌다. 여기서 시장이 잘 모르는 수혜기업 중 하나가 $IRDM 이다. 그렇다면 미국이 그린란드에 집착하는 또 다른 이유는 뭘까? 우리는 이게 또 궁금한 거잖아? 나는 그린란드를 중심으로 한 GIUK 갭(Greenland-Iceland-UK Gap)에 주목했어. GIUK 갭(GIUK Gap)이란? 가장 쉽게 설명하면 대서양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병목 구간(Choke Point)이야. 이름에서 쉽게 유추할 수 있듯, Greenland (그린란드) Ice land (아이슬란드) UK (영국) 이 세 지역을 잇는 가상의 선을 의미하지. 🚨그렇다면 이 GIUK 갭이 왜 중요할까? 러시아 입장에서 GIUK 갭이 중요한 이유는 명확해. 러시아의 북해함대의 잠수함이 미국 본토나 대서양 한복판으로 나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기 때문이야. 반대로 미국 입장에서는 러시아 잠수함이 이 선을 넘기 전에 탐지하고 막아야 하는 '방어선'이 되는거지. 러시아는 나가야하고, 미국은 막아야하고. 사실 미국은 과거 냉전 시절부터 GIUK 갭의 중요성을 일찍 파악하고 조치를 취해놨어. 👀 SOSUS(음향 감시 체계)라는 해저 도청 장치를 쫙 깔아놓고 소련 잠수함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는 중이지. 하지만 문제는 이 SOSUS(음향 감시 체계)가 설치되기 시작한 시점은 냉전 시절. 상당히 노후화 된 상태야. 그리고 동시에 러시아에서 상당히 무서운 친구가 등장해. 바로 야센(Yasen)급 핵잠수함. 두둥탁! 러시아가 개발한 야센(Yasen)급 핵잠수함은 너무 조용해서, 기존 감시망을 뚫고 미 동부 해안(워싱턴, 뉴욕) 앞바다까지 은밀하게 접근할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 받고 있어. (추정) 자칫 잘못하면 미국이 열심히 깔아놓은 SOSUS(음향 감시 체계)를 조용히 넘어갈 수 있다는 뜻이야. 자...만약 야센(Yasen)급 핵잠수함이 GIUK 갭을 통과해버리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미 본토가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사정권에 곧바로 들어가버려. 미국 입장에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시나리오가 발생하게 되는거지.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야. 전 세계 데이터의 95%가 지나가는 해저 광케이블이 이 북대서양 라인에 집중되어 있어. 야센급 잠수함이 GIUK 갭을 뚫고 들어와서... 1. 해저 케이블을 툭 끊어 통신을 마비시키고 2. 동시에 미사일을 겨눈다면? 미국 안보와 경제는 그야말로 '셧다운' 상상만해도 끔찍하지? 미국은 곧바로 무너지는거지. 답이 없어. 이렇듯 미국 입장에서 거대한 서쪽 기둥'인 그린란드를 확보하는게 지금 너무 시급해. 그렇다면 미국은 이 위협을 막기 위해서 어떤 조치를 취하면 될까? 이게 바로 우리가 집중하는 투자 포인트잖아? 쉽게 생각해보자고. >차세대 통합 수중 감시 시스템(IUSS)으로의 전면 교체. (새걸로 바꾸자!) >해저 케이블 및 센서망의 상시 모니터링과 즉각적인 수리 인프라 구축. 너무 단순해. 그렇다면, 이 거대한 '심해 공사'와 '유지보수'를 누가 할 수 있을까? 내가 이 흐름에서 가장 '재미있는 수혜주'로 꼽는 기업은 바로 오셔니어링 인터내셔널(Oceaneering International, $OII) 시장은 OII를 '오일필드 서비스(Oilfield Services, OSD)' 섹터로 분류하지만, 오히려 지금은 방산/우주 섹터로 변신하고 있어. 오셔니어링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작업용 무인 잠수정(Work-class ROV)을 보유하고 운영하는 기업이야. 수천 미터 심해의 엄청난 수압과 어둠 속에서 정밀 작업을 수행하는 ROV 기술은 아무나 흉내 낼 수 없어. OII는 이 장비를 단순히 파는 게 아니라, 숙련된 오퍼레이터와 함께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독점 기업이야. 그린란드에서 영국까지 이어지는 해저 케이블이나 SOSUS 센서망에 문제가 생겼을 때, 미국 정부, 영국 정부는 누구를 불러야 할까? SOSUS 센서망을 수리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즉각 투입할 수 있는 민간 기업은 사실상 오셔니어링이 유일무이해. 더불어 오셔니어링은 해저 케이블 복구 전문 기업, 케이블 주위를 순찰하며 유지보수할 수 있는 상업용 ROV 시장의 1위 기업이지. 자, 여기까지 한 번 정리해보자. 1. 그린란드는 GIUK 갭의 서쪽 기둥이자, 러시아 잠수함을 막는 전략 자산. 2. 노후된 SOSUS망과 러시아 핵잠수함의 기술 발전으로 인한 방어망 공백이 발생. 3. 미국은 최신 탐지망(IUSS) 설치와 해저 케이블 보호에 막대한 예산을 쏟을 수밖에 없음. 4. 록히드 마틴이나 L3해리스가 '센서(마이크)'를 만든다면, 오셔니어링은 그 센서를 바다 밑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배달하고 설치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자, 로켓슬라의 인사이트가 여기서 끝나면 시시하지. 나는 이 기업의 벨류에이션에도 집중했어. ✔️과연 오셔니어링(OII)은 우리가 살펴본 구조적인 수혜를 온전히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체력'이 되는 기업일까? ✔️그리고 시장은 과연 오셔니어링(OII)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걸까? 이건,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후속 트윗에서 정리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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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rklb_invest

아무도 모르는, 로켓슬라의 그린란드 인사이트. 자, 내가 던져준 이야기를 토대로 깊이 고민하고 공부해 봤어? GPT와 Gemini를 이용하면, 아마 더 좋은 퀄리티의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을거야. LLM을 잘 활용하면, 정말 멋진 기업을 찾을 수 있지. 너희들이 찾은 기업들, 각자의 맥락으로 이해한 결론. 모두 정답이야. 그렇다면 로켓슬라는 어떤 기업으로 이 인사이트를 연결했을까? 각자가 집중한 부분에 따라서 도출되는 기업들이 천차만별일거야. 나는 모두 존중해. 일단 내가 집중한 기업을 소개하기 전에 내가 집중한 몇가지 핵심 요소들은 다음과 같아. 1. SDA의 Tranche 사업(PWSA) 2. 피투픽 우주군 기지 3. 극궤도(Polar Orbit) 앞서 내가 SDA측에서 이례적으로 초기 RFP(사업요청서) 사업을 확대한 사건 짚어줬지? (군 당국이 이렇게 사업 도중에 판을 키우는 건 결코 흔한 일이 아니) 미사일 탐지 위성을 기존 54기 → 72기로 확장한거 말이야. 더 촘촘해진 감시망만큼, 처리해야 할 정보량도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하게 된다고 설명했어. 문제는 엄청난 데이터를 수용할 곳이 미국 본토가 아니라, 하필이면 그린란드... 지금 미국이 그린란드의 지상 관문(Ground Entry Points)역량을 확장하고 싶어도 못한단 말이지. 즉, 시설+인프라+인력+장비를 확장하고 싶어도 맘대로 못한단 말이야. 이게 바로 내가 집중한 병목이야. 여기서 트럼프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 병목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어. ①기존 국방 협정을 통한 군사 기지 확대 ②그린란드의 독립을 지원한 후 자유연협정 체결 ③영토 직접 매입 또는 강제 병합 어떤 시나리오로 가든 결론은 똑같아. 결국 미국은 그린란드에 핵심 인프라를 깔 수밖에 없다는거지. 그렇다면 그 핵심 인프라는 뭘까? 바로 공통 지상체계 (Enterprise Ground / C2)가 그 정답에 가장 가까워. 너무 단어가 어렵지? 이걸 쉽게 풀어보면 이해가 훨씬 쉬울거야. 이 지상 소프트웨어가 하는 일은, >위성 데이터 + 레이더 데이터를 동시에 받음 >시간 맞추고 (time sync) >좌표계 맞추고 (space alignment) >하나의 ‘공식 트랙(track)’으로 합치는 거지. 군 지휘부 브리핑 화면에 '극초음속 미사일 1기, 현재 위치·속도·예상 경로' 를 만들어 주는게 해당 소프트웨어가 하는 일이야. 그렇다면 현 시점에 이 소프트웨어를 가장 잘 수행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나는 이렇게 찾았어. '누가 더 잘하느냐'의 관점에서 나는 전문가가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우위를 분석하기 어려워, 하지만, '누가 이미 공식 계약을 받았느냐’의 관점에서 기업을 분석할 수 있지. 사실 우리가 계속 걱정했던 "데이터는 폭증하는데 받아줄 곳이 없다"는 이 문제. SDA도 상당히 깊이 고민하는 문제야. SDA는 이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에 '지상 진입 지점(GEP)'을 건설하고 있지. GEP는 쉽게 말해서, 우주에 있는 위성 데이터가 처음으로 ‘군의 통제 영역’에 들어오는 공식 입구야. 위성이 아무리 많아도, 센서가 아무리 좋아도 전세계에 GEP가 없거나 부족하면 데이터는 쌓이기만 하고 미군에게 못들어오는거지. 그렇다면 SDA는 이 중요한 GEP의 관리와 통합을 누구에게 맡겼을까?? 여기서 바로 $IRDM 이 등장해. 친숙하지?? Iridium은 GDMS와 함께 팀을 이뤄 지상 진입 지점(Ground Entry Points, GEPs) 구축과 네트워크 관리의 핵심 역할을 맞아. >2022년: SDA는 GDMS를 O&I(작전 및 통합) 영역의 주계약자로 선정 그리고 공교롭게도 GDMS는 이리듐($IRDM)을 파트너로 선택해 물리적인 관문(GEP)을 구축하지. >2024년 10월 (중요): 여기서 끝이 아니야. SDA는 기존 계약을 확장하여 2억 3,900만 달러(약 3,300억 원) 규모의 '지상 관리 및 통합(GMI)' 계약을 이 팀에게 추가로 안겨줘. '추가계약'?? 이게 무슨 뜻일까? SDA가 GDMS-Iridium 팀을 확실하게 신뢰하고 있다는 증거지. 제가 전문적인 기술 분석가는 아니지만, 이 사실 하나만큼은 명확해. "현재 $IRDM 이 미군의 위성 데이터를 받아내는 '물리적 관문(GEP)'을 직접 쥐고 있다." 자, 다시 그린란드로 돌아와 보자 그린란드가 '우주 전쟁의 전진기지'로 강화될수록, 이 팀의 가치는 어떻게 될까? 구조적으로 폭발적인 상승을 할 수밖에 없겠지. SDA 위성이 54기에서 72기로 늘어나 데이터 폭발이 발생할 때. 수많은 Starshild 위성과 보조 레이어 위성의 데이터가 쏟아질 때 SDA가 그린란드라는 오지에 급하게 안테나를 더 세워야 한다면 누구를 부를까? 리스크를 싫어하는 미군이 생판 모르는 새 업체를 부를까? 아니면 이미 GMI 계약을 맺고, 손발을 맞춰온 GDMS-Iridium 팀에게 "북극에 안테나 더 세워"라고 지시할까? 나는 압도적으로 후자가 높다고 생각해. 그리고 아직 시장은 여기까지 고민하지 않을 것 같아. 즐겁게 읽었다면, 댓글과 인용, 재게시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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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Unknown 🦛@probzunknown·
Here's why I’m bullish on $AREC and ReElement Technologies (2025–2028) 1. Strategic Position in Critical Materials ReElement Technologies, the refining arm of $AREC, is focused on producing high-purity rare earth elements and battery metals from both recycled and primary feedstocks. These materials - notably neodymium, praseodymium, lithium, and cobalt - are essential for permanent magnets, EV batteries, wind turbines, and a wide range of defense applications. As the U.S. and the West broadly decouples from China’s near-monopoly (90%-95% market share) on rare earth processing, establishing a resilient and scaled domestic supply has become a national security imperative. This macro backdrop directly benefits ReElement, which is one of the few U.S.-based companies with a proven, scalable rare earth refinement capability that can rival China. 2. Proven, Modular Refinement Technology ReElement’s separation and purification technology is ion chromatography-based, which allows for a modular, efficient, and environmentally friendly refinement process. Unlike solvent extraction - the decades-old Chinese-dominated method - ReElement’s system can achieve >99% purity with smaller capital footprints and faster scalability. This gives ReElement an edge in economics and agility, allowing them to scale rapidly through their Marion, Indiana Supersite (massive campus with up to 400,000 sq ft). Phase 1 construction is already financed and nearing completion, paving the way for meaningful production capacity within the next year. 3. Growing Industry Validation and Partnerships Recent months have shown growing validation from major institutions and investors. Citadel and Ken Griffin’s stake (9.99%) in $AREC underscores increasing institutional recognition of ReElement’s strategic potential. Furthermore, federal and state-level incentives for domestic battery and rare earth production create strong tailwinds for companies like ReElement that can deliver real U.S. capacity. Here's a few examples of how the company already has made big moves in terms of government visibility & funding, and major partnerships: Gov Funding: - AREC/ReElement is part of the Critical Materials Crossroads consortium, which has advanced to become one of 15 finalists in the NSF Regional Innovation Engines competition, targeting up to $160 million in funding over 10 years. - ReElement secured a $2 million contract from the Department of Defense in 2025 to increase domestic rare earth element refining capacity, supporting national defense priorities. Partnerships: - Offtake agreement with USA Rare Earth LLC: ReElement will supply high-purity rare-earth oxides (99.5%-99.99%) to USA Rare Earth starting 2025, scaling to over 900 metric tons annually by 2028. - Partnership with Novare Holdings Proprietary Limited (Africa) for refining facility: ReElement + Novare plan to develop an integrated critical-minerals refining facility in Africa. - Supply agreement with Vulcan Elements: Multi-year binding supply agreement where ReElement supplies high-purity rare earth oxides (Nd, NdPr, Dy) to Vulcan for domestic magnet manufacture. - MOU with Pensana PLC: Will develop a sustainable supply chain, with potential offtake up to 20,000 tonnes per annum of Mixed Rare Earth Carbonate (MREC) from Pensana’s Longonjo project in Angola. - Strategic partnership with POSCO International / feedstock & magnet production complex: MOU between ReElement and POSCO to build an integrated rare-earth and permanent magnet production complex in the U.S. Targeting an initial supply >3,000 metric tons through 2030. TL:DR I really like the upside potential of $AREC. I already have a sizable position and will continue to add. Let me know if you want more analysis or personal 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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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nt
USAnt@USAnt_IDEA·
🚨 구글 포트폴리오 공개 🚨 세상은 구글이 검색만 하는 줄 안다. 하지만 진짜 돈은 투자에서 벌고 있다. 🛰 AST 스페이스모바일 티커는 $ASTS 비중 18퍼센트, 위성통신의 왕이다. 구글은 우주를 사고 있다. 🌍 플래닛랩스 티커는 $PL 비중 17퍼센트, 지구를 매일 스캔한다. 정보가 곧 권력이다. 구글은 그걸 안다. 💾 ARM홀딩스 티커는 $ARM 비중 11퍼센트, AI 반도체의 심장이다. 이건 단순한 투자 아니다, 미래 점령이다. 🔬 멧세라 티커는 $MTSR 비중 8퍼센트, 신약 기술의 핵심이다. 구글은 의학까지 먹는다. ⚡ 레볼루션 메디슨 티커는 $RVMD 비중 8퍼센트, 혁신 생명공학이다. AI와 생명, 둘 다 구글 손에 있다. 💡 프레시웍스 티커는 $FRSH 비중 7퍼센트, 클라우드 고객 플랫폼이다. 구글은 모든 데이터를 연결 중이다. 🧠 템퍼스 AI 티커는 $TEM 비중 5퍼센트, AI 의료 분석이다. 진짜 AI는 여기 있다. 💻 깃랩 티커는 $GTLB 비중 5퍼센트, 개발자들의 성지다. 구글은 코드까지 투자한다. 🤖 유아이패스 티커는 $PATH 비중 3퍼센트, 자동화의 대표다. 기계가 일하는 세상, 구글이 주도한다. 💊 프라임 메디신 티커는 $PRME 비중 3퍼센트, 유전자 치료 혁신이다. 구글은 DNA까지 건드린다. 📈 덱스컴 티커는 $DXCM 비중 2퍼센트, 헬스 테크의 강자다. 몸속 데이터도 구글이 본다. 🧩 메이즈 테라퓨틱스 티커는 $MAZE 비중 2퍼센트, 희귀질환 치료기업이다. 작지만 강력한 한 수다. 🎨 피그마 티커는 $FIGMA 비중 0.5퍼센트, 디자인 신입 포지션이다.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잘 모르겠으면 그냥 구글 $GOOGL 하나씩 들고 가자. 🇺🇸🐜 Powered by #U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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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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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A REVIEW OF WHAT LIES AHEAD AND RECENT MILESTONES ACHIEVED Upcoming Catalysts: + BB6 India Launch + BB7 Delivery to Florida and Launch + BB8 - BB10 Delivery to Florida and Launch + Execution of more definitive commercial agmts w/ prepaid revenue and/or investment w/ Bell Canada, Telefonica, Saudi Telecom and more than 50 global MNOs + Golden Dome Award(s) + SDA HALO Award(s) + FirstNet Investment and Definitive Commercial Agreement + FCC approval for full US commercial service + Block-2 Launches in Batches of 3x, 4x or 8x satellites every 1-2 months + Unlocking portion of $20M, $25M, and $65M in revenue prepayments from AT&T, Vodafone and Verizon upon completion of milestones + Updates on Google services agmt partnership + Initiation of Research Coverage by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Stifel, others + Expansion of 8x contracts w/ Department of Defense, Space Development Agency, Defense Innovation Unit and more + FCC 5G Fund grant + Progress on +40x Block-2 BlueBirds in currently in production + Micron production to support 6x a month by end of Q3 2025 + Production ramp to 6x satellites a month by the end of 2025 + Proposal for PNT service accepted by FCC as alternative to GPS + Delivery of $50-75M of Revenue expected in 2H 2025 + Initial Commercial Service w/ AT&T, Rakuten, Verizon, Vodafone in 2026 + Securing +$500M of EXIM and IFC non-dilutive funding + Pursuit of L- and S-Band spectrum licenses globally + Catalysts the SpaceMob have yet to contemplate Recent Completed Milestones: + BB6 completed and successfully delivered to India + Verizon Definitive Commercial Agreement + Successful testing with Bell Canada - native voice call, data, texting + US Bankruptcy Court confirms AST and Ligado L-band spectrum transaction transaction, deal now only subject to FCC appoval + FCC Partial Grant for launch and TT&C for 20x Block 2 birds + Acquired Global S-Band Spectrum Priority Rights held Under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 Successfully completed the first-ever native voice call (VoLTE) and text (SMS) with a standard cell phone using AT&T spectrum and core network + Hired JR Wilson as Chief of Networks and Spectrum, formerly AT&T VP of Tower Strategy, Roaming & In-Building Solutions + Raised $575M 2.375% Convertible Note w/ Capped Call struck at $120, resulting in $1.5B of pro forma cash on balance sheet + Repurchased $360M of $460M 4.25% Convertible Note + FCC granted STA for BB6 + Entered into $550M of Non-Recourse Senior Secured Term Loan tofund Ligado Transaction + Secured $100M equipment loan facility + Moved to Russell 1000 from Russell 2000 Index + Demonstrated World's first tactical NTN connectivity over standard mobile devices with defense prime Fairwinds Technologies + Announced Latest MNO Partnership with Vodafone Idea of India + Hired Jennifer Manner as SVP of Regulatory Affairs and International Strategy, former NTIA Senior Advisor of Space and Policy and EchoStar SVP of Regulatory Affairs + FCC accepts AST’s application for US commercial service + FCC Chair Brendan Carr and Senator Ted Cruz visit HQ in support of AST + Verizon and AT&T Spectrum Lease Agreements filed w/ FCC + FCC grants STA for beta testing w/ AT&T, Verizon, Vodafone, Bell Canada, and Rakuten + FCC grants STA for Firstnet evaluation on public safety Band 14 + AST SpaceMobile forms SatCo Joint Venture w/ Vodafone to better serve European market, select Luxembourg as HQ + Secured $43M and $20M Contracts w/ US Space Development Agency and Defense Innovation Unit + AST5000 ASIC development finished and now being integrated into Block-2 sats + Successful video calls completed w/ AT&T, Verizon, Vodafone and Rakuten + Exercised Multi-launch Agmts w/ SpaceX, Blue Origin and ISRO + Reached +3,700 patent & patent pending claims + Initiation of Research Coverage by Bank of America, Clear Street, Roth Capital, Cantor Fitzgerald, Oppenheimer and William Blair + Established Coordination Agmt w/ US National Science Foundation covering satellite and ground-based astronomy operations + Closed $460M 4.25% Convertible Debt funding Signed 2-3x additional Global MNOs, bringing the total to +53x covering +3.2B Subscribers + AST Secures 74% more mfg space in Midland, TX, Homestead, FL, and Barcelona, Spain - now at 338,000 sqft + Opened European Research Center w/ Vodafone and University of Malaga in Spain + Signed Deal w/ Singapore’s Defense Science and Technology Agency + Joined 5G Automotive Association, which develops and promotes 5G-based Solutions for Connected Autonomous Veh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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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
Miles@slowprosper·
발전자회사 시즌2 인가… 후쿠시마가 사고가 왜 났는지 잊었나보네. 이익에 눈이 먼 도쿄전력이 안전에 등한시에서 생긴 사고처럼 쪼개서 각자 이익내려고 발버둥치면 안전에 참으로 열심히 투자하겠네 edata.ekn.kr/article/vie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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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slowprosper·
미래에서 왔습니다. 퇴직연금공단은 운영효율화를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합병후 통합운영되었다고 합니다🤪
Oh Hahm Ma@ohmahahm

[단독] ‘목돈’ 퇴직금 끝, 퇴직연금 의무화 국민연금처럼 공적연금 추진 노후 소득 보장, 임금 체불 방지 퇴직연금공단 새로 만들기로 고용노동부가 적립금 430조원에 달하는 퇴직연금을 국민연금과 같은 공적(公的)연금 성격으로 바꾸기 위해 5단계에 걸쳐 모든 사업장에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의무화 작업이 끝나면 퇴직급여는 퇴직금(일시금)이 아닌 연금으로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또 현재 1년 이상 일해야 받을 수 있는 퇴직급여를 3개월만 근무해도 받을 수 있도록 법 개정에 나설 예정이다. 2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퇴직연금 제도 개선 방안을 최근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했다. 지난해 말 기준 적립금이 431조원을 돌파한 퇴직연금은 2050년이 되면 국민연금 규모를 추월하게 된다. 정부는 모든 근로자가 퇴직연금을 받을 경우 노후 보장이 두꺼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 업무를 위해 퇴직연금공단을 신설하고, 중도 인출을 막기 위한 세제 지원 방안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영세·중소 업체에 퇴직연금을 의무적으로 도입할 경우 재정 타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기업 규모별로 300인 이상 대기업부터 5단계로 나눠 시행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3개월만 일해도 퇴직급여… 기업은 비용 부담 커질 듯 근로자가 장기 근속에 대한 보상으로 받는 퇴직급여 제도에는 일시금으로 받는 퇴직금과 연금식으로 받는 퇴직연금 제도가 있다. 정부가 퇴직연금제를 의무화한다는 건 퇴직금 제도는 없애고, 퇴직연금제로 일원화하겠다는 뜻이다. 이를 통해 노후 소득 보장 격차를 완화할 수 있다고 정부는 보고 있다. 노후에 연금으로 장기간 받게 되면 노인 빈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퇴직금은 회사가 사내에 적립하기 때문에 회사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체불하면 못 받을 수도 있다. 반면 퇴직연금은 반드시 은행이나 증권사 등 사외 금융기관에 쌓아둬야 하기 때문에 못 받을 우려가 적다. 고용부는 업무 보고에서 이런 퇴직연금의 안정성에 대해 강조했다. 하지만 퇴직연금을 모든 사업장에 전면 의무화하면 충격이 클 수 있기 때문에 기업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예컨대, 300인 이상, 100~299인, 30~99인, 5~29인, 5인 미만 등으로 5단계에 걸쳐 확대 적용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재정 여력이 있는 대기업부터 의무화한 뒤 점차 확대한다는 게 정부 계획이다. 지금도 300인 이상 기업의 퇴직연금 도입률은 91.7%(2023년 기준)에 달하지만, 5~29인 업체는 41.4%로 떨어지고 5인 미만은 10.4%에 그치는 상황이다. 30인 이하 업체가 자발적으로 조기 도입하면 부담금의 10%를 정부 예산으로 3년간 지원한다는 계획도 있다. 퇴직연금을 의무화한다 해도 연금 개시 연령이 되기 전에 중간에 인출하는 사람이 많으면 제도 도입 의미가 퇴색된다. 퇴직연금은 중도에 인출하는 사유가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데, 지금도 주택 자금 등으로 중도에 인출하는 사람이 많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막기 위해 20년 넘게 장기 가입 후 연금을 수령한 경우 세제 지원하는 방안을 국정기획위에 보고했다. 이와 함께 청년층에게 별도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안도 검토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퇴직연금은 개인이 일한 대가로 받은 임금이기 때문에 본인의 의사에 따른 중도 인출을 완전히 막을 순 없다”면서 “세제 혜택을 통해 장기 가입을 유도하는 것”이라고 했다. 기금 운용 방식도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고용노동부는 그동안 금지됐던 퇴직연금의 벤처기업 투자를 허용하는 방침을 검토 중이다. 퇴직연금은 국민연금과 달리 근로에 따른 임금 성격이 있는 만큼 투자처가 제한돼 있었다. 국내 비상장 주식 등의 투자는 불가능했는데, 앞으로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는 가능하도록 완화한다는 것이다. 이는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벤처기업 육성 등 효과도 있다는 게 전문가들 견해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벤처 투자액은 11조9457억원이었는데, 퇴직연금의 투자가 가능해지면 시장 규모가 수배 불어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이를 위해 2027년까지 퇴직연금보장법 시행령을 개정한다는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현재 1년 이상 일해야 받는 퇴직급여를 3개월만 일해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이행 계획도 보고했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안전망 강화 및 노동시장 취약 계층 보호 차원에서 필요하다”며 내년부터 비용·효과 분석과 사회적 대화를 진행해 2028년 입법에 나서는 안을 보고안에 적었다. 정부 검토안대로 3개월 일한 이들에게도 퇴직금을 줄 경우 사실상 ‘단기 아르바이트생’ 등 거의 모든 근로자에게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 이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늘릴 뿐 아니라, 퇴직금만 받고 옮기는 식의 근무 행태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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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
Lin@Speculator_io·
All the big themes are working right now: Nuclear $NNE 16.95% $SMR 10.84% $OKLO 6.91% $CCJ 5.67% $LEU 5.23% Robotics $OUST 11.46% $PDYN 9.05% $RR 6.12% Space $ASTS 7.09% $BKSY 5.60% Quantum $QUBT 25.18% $ARQQ 21.95% $QBTS 6.10% $RGTI 5.44% Batteries $EOSE 10.79% $MVST 10.86% $ENVX 6.93% Drones $UMAC 21.89% $RCAT 11.21% Crypto $CRCL 17.69% $COIN 6.44% $WULF 6.47% Chips $AMD 9.55% $ALAB 6.92% $ACLS 5.66% Networking $CRDO 8.37% $VRT 5.55% $SMCI 5.27% $CLS 3.62% Cloud $INOD 13.89% $NBIS 8.21% $CRWV 6.20% AVs $PONY 5.09% $AEVA 5.64% Software $BBAI 9.96% $PLTR 3.98% Health $HIMS 7.41% FinTech $SEZL 9.39% $PRCH 6.97% $HOOD 5.05% $SOFI 4.72% China Stocks $FUTU 11.03% $GDS 9.93% $TIGR 5.78% Rare Earth Stocks $CRML 32.51% $TMC 22.93% $IPX 14.39% $MP 13.40%
Lin@Speculator_io

Over the last few months, I compiled 20+ lists of stocks in leading sectors, including: - Nuclear - Quantum - Software - AI - Robotics Since then, many have gone up over 100%, some even 500%. And they should continue to do well. So, here’s a mega thread with all of t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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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
Miles@slowprosper·
건설기계(장비) 섹터의 터닝 시그널이 보이는 듯. - 소외 섹터 (출처 : 적절한 지.. | 블로그) m.blog.naver.com/crush212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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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
Miles@slowprosper·
@jongy064 세금 내는게 애국이죠! 세금도 안내고 권리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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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거인의어깨@jongy064·
해외주식 양도세 최종 확정 애국자라고 위안합니다만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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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slowprosper·
@jongy064 이거 한번 먹기시작하면 한통 다먹을때까지 멈출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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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jongy064·
회사에 누가 나 좋아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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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slowprosper·
캐나다의 석유망을 보는 순간, 핵심이 명확해집니다: 모든 원유는 캐나다 서부 알버타에서 나오고, 캐나다 동부로 가기 위해 미국을 경유해야만 합니다. 과연 캐나다가 석유 공급을 끊겠다는 주장이 현실적일까요? 겨울은 많이 추운데??❄️❄️ Trump knows what he’s doing. 출처: IHS Markit #에너지정책 #GAS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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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slowprosper·
💰 논문 기반 과학 상식 가난에서 탈출하는 5가지 방법 – 부자 되는 공식 공개 1. 소득보다 자산을 키워라 📊 연구에 따르면, 평균 부자는 소득의 50% 이상을 자산에 투자. 💡 월급만 늘려서는 절대 부자 못 돼. 돈을 '굴리는' 법을 배워야 해. 2. 복리의 기적을 이용해라 📈 10년간 연 10% 수익률 = 원금 2.6배 증가! 🔥 하루라도 빨리 투자 시작하면 미래가 바뀐다. 3. 부자의 88%는 독서를 한다 📚 톰 코를리 연구: 부자의 88%는 하루 최소 30분 독서. 💡 부자들은 금융, 투자, 심리학 책을 탐독해. 멍청하게 유튜브만 보지 마. 4. 네트워크가 자산이다 🔗 "네트워크가 넷워스다" – 연구 결과, 부자는 평균 3배 많은 사업가·투자가 네트워크 보유. 💡 혼자 성공하려고 하지 마라. 돈 있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5.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라 💵 평균 부자는 최소 3개 이상의 수익원 보유. 🔥 급여 + 투자 + 사이드 비즈니스 = 경제적 자유 🚀 👉 너는 지금 부자가 될 준비가 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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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slowprosper·
@jongy064 진정한 거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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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jongy064·
투자의 신 god 낸시 펠로시 24년 수익률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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