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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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모란

란모란

@smilinghera

이것저것 다 주워먹음/솔지 버닝 중

Katılım Mart 2020
179 Takip Edilen16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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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ㅌㅊㅅ
. ㅌㅊㅅ@ishxy1014·
그냥 날 아는사람들의 기억에서 나만 쏙 빼놓고 안아프게 뒤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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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68341_Bloom·
나는 배우님들 얼굴 AI에 안 넣었으면 좋겠음⋯. AI가 자꾸 얼굴 지 데이터에 저장한다고 하던데 그러면 배우님들은 원하지 않아도 자꾸 AI한테 학습 당하는 거잖아. 그러면 나중에 누군가가 사진 생성할 때 배우님들 얼굴과 비슷하게 만들어줄 수도 있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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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zy🍓
izzy🍓@Mrs_lovelyIzzy·
acho graça que o maior medo dos homens é ser tratado como uma mulher
soli@solisols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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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
아일@frommoonail·
모자무싸 대략은 잘 보고 있는 와중에 점점 가끔 이상하게 찝찝하고, 거슬리고, 특히나 8회는 좀 화가 날 정도였는데, 이 기사가 그 포인트를 너무 잘 정리해 줬어 “그러나 그 보편이 모두에게 타당한지는 생각해볼 문제다. 박해영 작가의 연민은 젠더 앞에서 자주 뒷걸음질한다. 그의 작품에서 남성들에게는 이해와 연민의 단서가 촘촘히 주어지고, 그들을 품는 형제애와 남성 공동체가 존재한다. ‘모자무싸’에도 동만을 불편해하지만 8인회라는 공동체와 동만·진만의 형제애가 있다. 서로를 지긋지긋해하면서도 필요로 하는 남성 동성 사회는 해체되지 않는다.” “그의 작품 속 여성들은 홀로 고립돼 있다. 예를 들면, 그의 작품들에는 직장에서 주인공 여성을 뒷담화하며 고립시키는 장면이 반복되는데 ‘모자무싸’에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이런 재현이 반복될 때, 고립의 원인은 구조가 아니라 여성 사이의 관계에서 찾아지게 된다. 남성 동성 사회는 애틋하게 존재하는 반면, 여성들의 연대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그 부재의 자리에 종종 또 다른 여성이 가해자로 놓인다.” “은아가 처음으로 내비친 인간으로서의 바람이 ‘엄마’이고 ‘여자'라는 것. 이 서글픈 바람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여성의 상처 근원에 또 다른 여성이 놓이는 구조, 그 상처를 동만을 향한 사랑으로 치유하려는 지향 등은 결국 여성을 언제나 고요하고 흔들리지 않는 돌봄의 존재로 바라보는 가부장제의 시선과 다르지 않다. 박해영 작가 작품들에서 고립된 여성이 빠져나올 방법은 결국 무해한 아저씨나 오빠의 이해와 추앙으로 제시된다. 이것은 그 여성을 위한 일일까, 남성의 판타지일까.” “제목은 ‘모두가’라고 했지만, 드라마 안에서 연민을 받는 사람, 공동체를 가진 사람, 이해의 단서를 부여받은 사람은 균등하지 않다. ‘모두가’라는 단어가 오히려 그 한계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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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
pul@pu1__o·
독서를 많이 해서 독서계가 되는 게 아니라 독서계를 하다보면 독서를 많이 하게 됨… 한 권 후기 남기러 들어왔다가 열다섯 권 추천받고 위시에 넣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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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끼
썅끼@homesick_swm·
전 노력안하고 대학가고 싶다고요 내신공부도안하고정시공부도안하고 그냥 시험 전부 다 존나 잘찍어서 말도 안되는 운으로 대학가고 싶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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ᏗᏕ
ᏗᏕ@unfiltered_AS·
The reason “friends to lovers” works so well is because the love was already there long before either of them realiz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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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in Nasibov
Ramin Nasibov@RaminNasibov·
I've come up with an international flag for delivery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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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
쿠니@kuniislover·
내가 말하는 대사치는 맛이 이런거임 알앗다고 알았고 돌았고 그만하자고 있는걸로치고 청구하시라고 찍어보시고 거의 래퍼라임 수준으로 대사를 넣어놧는데 지루하게 치는법 없이 대사가 쫀득하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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먓쟁이
먓쟁이@aweakheromyat·
왕사남 대본집 보는데 왕사남 원래 태산이가 과거시험보러 한양가는 장면 있었나봐 근데 홍위 봉분보면서 잘 치르고 오겠습니다 스승님 이러네…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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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들이
밤나들이@bamnadeuli·
2013년에 직장의 신이라는 드라마가 있었고(원작은 일드) 공중파 드라마 거의 처음으로 비정규직 철폐 사업장 점거 투쟁을 전면으로 다뤄서 야 이제 한드가 이 정도까진 나아갔구나 했는데 13년이 지난 지금 저 비정규직들로부터 모든 걸 앗아간 재벌이 난 내가 쟁취햇는데? 이딴 소리하는 대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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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또쿵
띠또쿵@DDIDDOKUNG·
누군가 꿈에 나온다는건 그 사람이 실제로 당신을 생각하기 때문이래요... 그러니 꿈에 대통령이라던지 유명인이 나온다면 실제로 그 분들이 당신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고, 좋은 의미던 나쁜 의미던간 당신에 대해 생각하고 감시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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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rooclip·
취사병 박지훈 허공 보면서 진짜 상태창이 있는 것 처럼 시선처리를 잘하고 상태창 cg 이질감도 없고 진짜 자연스럽게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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