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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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렴.
이 조력자들은 동물, 폭풍우, 새, 천사, 성인, 돌, 조상 같은 여러 형상을 하고 있단다.”
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 『자연은 퀴어하다』(에이도스)의 제사는 북아메리카 토착민인 머스코기 크리크 부족 출신의 시인 조이 하조의 시다.
노승영@socoopbooks
생물학적 여성이자 퀴어 균류 연구자의 책이 알라딘 북펀드에 올라왔습니다. 세계의 변두리에서 퀴어한 삶을 살아가는 버섯들에게 이름을 붙여주며 로빈 월 키머러에게서 영감을 받아 ‘장소에 토박이가 되’려고 시도하는 저자의 연구와 인생을 담은 책입니다. aladin.co.kr/m/bookfund/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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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온라인 서점에 도서를 등록할 때 AI 활용 여부를 표시하도록 의무화하고 만일 허위로 표시했을 경우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을 듯해요. 더 확실한 방법은 다른 분야에서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 좋겠어요.
DIYPIA (다이피아)@DIYPIA
고무적이긴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AI 활용 콘텐츠를 검색에서 제외할 수 있는걸까요? 제대로 창작된 결과물도 현재로선 AI를 썼는지 아닌지 제대로 판별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던데, 이에 대한 알고리즘이 어떤것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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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간담회실에는 전자현수막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천 현수막을 제작하지 않아도 되더군요. 덕분에 오랜만에 GIMP를 써봤습니다.
고양녹색당@greensgoyang
산황산 국회 토론회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양녹색당 노현승, 진명희, 노승영 운영위원, 경기녹색당 정하늬 공동운영위원장, 경기녹색당 릴라 활동가도 참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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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에는 고령농의 은퇴 등으로 전체 농지의 84%가 비농업인의 소유가 되리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강제매각 등 ‘처벌’ 위주 정책을 펼치는 건 불필요한 논쟁만 키울 수 있[다].”
경자유전 원칙은 기후변화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지 않을까.
sisain.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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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드 사업[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부가 남성에게 이전된 사례 중 하나였다. 여성은 드넓은 캐나다 서부의 자영 농지를 소유할 권리를 거의 모두 차단당했다. 이로써 캐나다 전역에서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성별 관계가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aladin.co.kr/shop/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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