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후드 체인에서 유동성 공급(마지막) $CASHCAT 60m-120m 구간도 돌파해 fee만 수령후 매도했고, 마지막 남은 토큰만 120m-240m 구간에 배치했음.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두 포지션은 건드리지 않고 한참 후 열어보려고 함. 오늘 아침에 13-14m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모든게 반나절 만에 일어났다는게 믿기지 않음. 나는 이 토큰의 극초기 매수자는 아니었음. 7/2 공식 체인이 확정되고 나서 16.5eth 정도 브릿지 후 4m-8m 정도에서 dca 했었고, -50% 이상 찍혔을 때도 손절하지 않았던 이유는 @yeonwoo1102 님이 정리해주신 것과 같이 내러티브상 이 토큰의 이름보다 더 적합한 로빈후드 밈코인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 동물 버프도 한몫) 캐시캣 = 로빈후드 앱 초기 마스코트 C 레벨 임원 프로파일에 캐시캣 문구가 달려있음 -> 로빈후드 체인의 대표 밈코인 게다가 아직 주목받기 전인 rh 체인에 대해 로빈후드 입장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수단으로 캐시캣이 사용될거라 막연히 기대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