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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ct12

암요~ 그럼요~ 당연하죠~ 별말씀을~ 헛소리 계정이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어차피 노출 잘안되서 다행 🤡

이불 속 Katılım Şubat 2017
500 Takip Edilen599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후랑크
후랑크@greyct12·
인생(미래) 모르는거야 전문가라는 애들도 실패하잖아 정답대로 되지 않아 이런글 왜 이렇게 많은거지? 그렇다고 막살아도 되는건 아냐 리스크(표준편차)를 계산하고 최선을 다 해야지 자꾸 할 수 있다는 말만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너! 지금까지 살아온 습관이 너를 만든다 신데렐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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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
후랑크@greyct12·
메시 호날두 음바페 홀란드 .......... 이제 라민 야말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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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
후랑크@greyct12·
@soldev 싸움이야? 나도 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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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e
probe@soldev·
로빈후드 밈코인 시즌을 열흘간 겪으면서 운좋게 초기에 진입해 수익을 냈지만 순식간에 과포화되면서 더 이상은 R/R이 나오지 않는 시점이 와버렸음. 갓 열흘 된 체인의 런치패드 개수가 이미 솔라나의 것보다도 많아졌다. 온갖 체인의 빌더 or 러거들이 몰려와 제2의 NOXA가 되려 한다. NOXA 사태로 한 챕터가 허무하게 끝났고 그럼에도 RH 메타는 당분간 계속되겠지만 경쟁이 너무나도 과열되었고 나만의 장점으로 승부를 보기엔 실력도 시간도 너무 부족하기에 매매는 여기서 멈추려고 함. 그와 별개로, 밈코인으로 돈을 버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무도 관심이 없을 때 적은 금액으로 내러티브를 탈만한 토큰을 매수한 채 지독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다가 사람들의 관심이 극에 다다랐을 시점에 매도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게 우연히 얻어걸렸던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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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
후랑크@greyct12·
아 젠장 또 물렸네!!!!!! 2030년까지 숨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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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cent
bincent@bincent_laser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식도 잘하고 코인도 잘하고 이제는 축구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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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
후랑크@greyct12·
@MrMarket89 시간 선호도를 길게 가지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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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arket
Mr. Market@MrMarket89·
요즘 들어 느끼는 건, 온갖 억까 속에서도 무엇이 진짜인지 분별할 수 있는 능력과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월가 이 씨빨럼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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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arket@MrMarket89

x.com/i/article/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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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greyct12·
@CryptoTomioka 진미채와 김의 조합은 실패할수 없는 조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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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개미
크립토개미@CryptoTomioka·
40년 동안 간판도 없는 김밥집 김밥 좋아하면 여긴 꼭 저장 종로 5가 원남빌딩 1층 "김밥집" 일부러 찾아가는 사람들 많은 이유 1. 진미채 김밥 → 매콤달콤하게 볶은 진미채가 꽉 차 있어서 한 번 먹으면 일반 김밥이 심심하게 느껴짐 2. 잔치국수 → 깔끔 + 깊은 국물 양도 푸짐해서 김밥이랑 같이 먹으면 한 끼 끝남 숨은 고수들은 칼국수, 칼제비도 꼭 주문합니다. 1986년부터 시작해 현재 노포 감성으로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맛으로 승부함 ※ 참고로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브레이크 타임 있음
크립토개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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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cent
bincent@bincent_laserr·
반도체 때문에 아무도 집중 안하고 있지만, 구글 앱 수수료 인하가 시작 됨 (입앱결제 수수료 30% 에서 20%로, 그리고 인앱이외 구독수수료도) 한국은 6월 30일부터. 사실 이게 되게 알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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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Flow
ThinkFlow@RyanheadRabbit·
"TIME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산업액티브" 100세 연금 저축펀드에서 모아가고 있는 종목인데, 휴머노이드로봇의 미래에 투자하고 싶다면 해당 ETF도 좋아보입니다. (주)타입폴리오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종목인데,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큰 틀을 보고 글로벌 시장 전체에서 가장 수혜를 입을 종목으로 교체해가면서 운용하고 있어요. 너무 뻔한 테슬라, 현대차 보다는 비중을 적절하게 변경해가면서 전문적으로 해당 섹터를 파고 들어가면서 운용해간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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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TSLA 테슬라의 다음 모멘텀은 2027년입니다. 기억하세요. 서구권 휴머노이드 개발사 가운데 가장 수직계열화가 잘된 기업 중 하나는 테슬라입니다. 테슬라는 2026년 하반기부터 시작 될, 휴머노이드 전쟁에 가장 대표적인 플레이어 입니다. 정책이 시간표를 만들고 있습니다. 3월 발의된 American Security Robotics Act는 중국 등 우려국 기업이 만든 휴머노이드·무인지상차량을 연방정부가 구매·운용하거나 연방자금으로 조달하는 것을 제한하는 법안입니다. 6월에는 미국 상무부가 중국 정부의 보조를 받은 로봇 수입을 조사하고 있으며, 검토 완료 후 조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미국은 이미 2025년 1월 19일 이후 취득한 적격 장비에 대해 100% 첫해 비용처리·보너스 감가상각을 영구화했습니다. 옵티머스는 2027~2028년 TeraFab과 SpaceX 및 Tesla 공정에 빠르게 도입될 것입니다. 휴머노이드 경쟁에 주목하세요. 중국은 앞서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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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greyct12·
@_Valentino 손모가지 구독서비스 요리용은 월 10불 설거지 5불 등 ㅎㅎ 모듈 교체형으로 나오면 중국산 손모가지 다이소에서 팔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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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발렌
_발렌@_Valentino·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 실생활에서 함께 할 휴머노이드는 여러 셋의 손모가지를 갖고 있어야 할듯 청소기도 용도에 따라 대가리를 바꿔껴서 쓰는것 처럼 요리 할때 손모가지, 설거지 할때 손모가지, 청소할때 손모가지, 이불갤때 손모가지, 화장실 청소할때 손모가지, 구두딲 할때 손모가지 각각 달라야 되는게 맞는거 아녀? 그리고 방수 방진도 엄청나야 될거 같은게, 우리 뭐 할때마다 손 잘 닦아야 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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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
후랑크@greyct12·
@rklb_invest 흠 OpenAI랑 삼성 손잡고 하드웨어하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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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AAPL 과 Open AI 갈등. 애플은 7월 10일 애플은 Open AI를 경쟁사의 미공개 부품과 설계 정보를 수집과 관련하여 고소 애플은 OpenAI 측이 애플의 협력업체에 접근해 특정 비밀 금속 마감 공정을 수행한 점도 주장. OpenAI는 xAI에게도 비슷한 내용으로 고소된 전적이 있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OpenAI 하드웨어임. OpenAI가 2026년 말 소비자 하드웨어 출시를 계획하고있음. OpenAI는 Jony Ive와 Tang Tan이 설립한 io Products를 약 65억 달러에 인수. OpenAI가 새로운 AI 기기를 상당히 구체적인 단계까지 개발하고 있음. 과연 OpenAI는 아이폰을 넘어서는 하드웨어를 공개하면서 IPO에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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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
후랑크@greyct12·
@Future__Walker 슬슬 반도체도 지겨운데 로봇이나 우주, 바이오로 넘어가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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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반도체가 폭락할 가능성도 적지만, 폭등할 만한 가능성도 점점 낮아지는 듯. 다음 먹거리를 준비합시다. 근데 사실 다음 먹거리라 해봤자 그 것도 AI의 확장판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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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스케치@Tesla_Teslaway·
국민연금은 이제 "악수(bad move)"만 남았음 코스피가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급증했음 원래 리밸런싱 규칙대로라면 국민연금은 수십조 원 규모의 국내 주식을 강제 매도해야 했음 (이랬다면 시장이 지금처럼 큰 변동성을 가지지 않았을거임) 하지만 정부와 기금위는 목표 비중을 기존 14.9%에서 20.8%로 상향하고 SAA(전략적 허용범위) 와 TAA(전술적 허용범위)까지 확대해 최대 28.8%까지 비중을 가질수 있게 해 이 강제 매도를 유예했음 김성주 이사장은 6월 23일 간담회에서 "이 좋은 장을 포기하면 바보 되는거" 라며 발언하기도 함 문제는 이 때문에 외국인이 편하게 탈출하며 이득을 챙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지게 생겼다는 거임 물론 외국인 물량을 받아낸 진짜 주체는 개인임 2026년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이 던진 100조 원이 넘는 순매도 물량을 개인은 약 55조 원을 순매수했고, ETF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한 금융투자가 약 68조 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소화했음 대신증권 분석에 따르면 외국인의 코스피 포트폴리오 1년 평가수익률은 273%로, 코스피 지수 상승률(193%)을 크게 웃돌았음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저가에 매수해 고가에 매도한 반면, 개인은 정확히 반대로 고가에 물량을 떠안았다는 말임 이번 랠리의 실질적 승자는 외국인이며, 고점 매수한 개인은 잠재적 최대 피해자가 된거임 그럼 그냥 개인 잘못이지 무슨 국민연금(정부)은 무슨 죄냐?? 하겠지만 만약 국민연금이 규칙대로 수십조 원의 매도 폭탄을 함께 던졌다면 지수는 무너졌을 것이고, 외국인도 제값을 받지 못한 채 손해를 보며 나갔어야 했을거임 그러면 애시당초 지수가 이만큼 빠르고 크게 상승하지 않았을거고 그럼 변동성 또한 지금처럼 무지막지하지는 않았을거임 또 지수가 빠르게 무너졌다면 개인들도 지금처럼 "떨어지면 매수" 를 반복하며 손해를 키우지 않았을 수 있음 하지만 정책적으로 연금의 매도를 막아 지수 하방을 지탱해 준 덕분에, 외국인은 273%라는 역대급 수익률을 챙기며 높은 가격에 질서 있게 탈출할 수 있었음 더 최악인 것은 글로벌 자산 배분 기조에 따라 국내 비중을 줄여야 했던 국민연금이 하필 시장 최고점 부근에서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묶어버렸음 주가가 하락하면 전 국민의 노후 자금이 장부상 최고점에 물린 채 하락장을 맞이하는 구조적 결함을 안게 된거임 장부상 이익(국내주식 평가액)은 실현되기 전까진 신기루고, 이걸 실현할 유일한 대량 매도 주체(연금)의 손발을 정책이 묶어놨으니 앞으로 이 손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받게 될거임 (외국인들과 나눠 가져야 할 손해를 , 우리나라 안에서 다 받아 버려야 하니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님...) 요약 국민연금이 팔아야 할 것을 정책이 막아 지수 하방을 지탱했음 그 안정된 고점에서 외국인은 역대급 수익률을 챙기며 질서 있게 빠져나갔고, 그 물량은 개인이 고가에 받았음 결과적으로 국민연금은 고점 비중을 정책적으로 고정당해 다음 하락장의 가장 무서운 잠재적 피해자가 되었고, 개인들은 주가하락의 고통을 이중으로 받게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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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
후랑크@greyct12·
@supernovajunn 쥬피터를 계속 팔로우하고있는 저조차도 이게 뭐지? 싶을정도인데 평소 관심없던 사람들은 더 혼란스러울듯 결론 $JUP 토큰에 대한 마케팅은 또 못함 T.T 그래서 $JUP 4yo?에 대한 답이 애매한듯 (라고 말했으니 반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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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최근 Jupiter의 GUM 이야기가 다시 나오면서 JupNet이랑 헷갈리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다. 둘 다 Jupiter가 “Solana DEX 어그리게이터”라는 좁은 틀을 벗어나려는 전략이지만, 조금 다르다. GUM은 Giant Unified Market이다. 쉽게 말하면 주피터 안에 모든 자산을 올리겠다는 시도에 가깝다. 밈코인, RWA, 주식, 외환, 토큰화 자산 같은 것들을 하나의 시장 안에 넣고, 유저가 주피터에서 바로 진입하게 만드는 구조다. 지금까지 Jupiter는 “Solana에서 토큰 스왑 잘해주는 앱”에 가까웠다면, GUM이 붙으면 설계가 조금 달라진다. Jupiter는 단순히 SOL 생태계 토큰을 바꿔주는 라우터가 아니라, 전 세계 자산을 Solana 위에서 거래하게 만드는 금융 프론트엔드가 된다. 코인만 사고파는 앱이 아니라, 주식형 자산, 달러 자산, 부동산형 자산, 외환 노출까지 들어오는 종합 시장을 꿈꾸는 것이다. 반대로 JupNet은 시장이라기보다 인프라로 볼 수 있다. GUM이 “무엇을 거래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라면, JupNet은 “그걸 어떤 체인과 어떤 계정 위에서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답이다. JupNet은 Jupiter가 말해온 옴니체인 네트워크 구상으로 생각하면 된다. Solana 안에서만 잘 작동하는 앱을 넘어서, 여러 체인의 유동성, 사용자, 자산을 하나의 경험처럼 묶겠다는 방향이다. DOVE Network, Omnichain Ledger, ADI 같은 개념의 파생으로 생각하면 된다. 쉽게 비유하면 이렇다. GUM은 백화점 진열대다. JupNet은 그 백화점 뒤에 깔린 물류망, 결제망, 회원들의 계정 시스템이다. 진열대에는 주식도 있고, 코인도 있고, 외환도 있고, RWA도 있다. 유저는 앱에서 상품을 고른다. 그게 GUM이다. 그런데 그 상품이 어느 체인에 있는지, 결제가 어디서 끝나는지, 사용자는 어떤 계정으로 로그인하는지, 다른 체인 자산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뒤쪽 백엔드 인프라가 처리해야 한다. 그게 JupNet에 가깝다. 그래서 GUM과 JupNet은 다른 개념이라고 봐야 한다. GUM을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JupNet은 이 사업을 위한 큰 설계도다. GUM만 보면 Jupiter는 Solana 위의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다. 더 많은 자산, 더 많은 거래량, 더 많은 라우팅 수수료, 더 많은 파트너 유통망이 붙는다. “DEX aggregator”에서 “온체인 금융 슈퍼앱”으로 가는 빅픽처를 그린 듯하다. JupNet까지 보면 더 큰 설계도가 된다. Jupiter가 특정 체인 앱이 아니라, 여러 체인의 자산과 유저를 한 번에 연결하는 금융 네트워크가 될 수 있다는 옵션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투자자로서는 둘을 섞어서 보면 안 된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본다. GUM은 Jupiter의 현재 매출과 사용량을 키우는 전략이고, JupNet은 Jupiter의 미래 정체성을 바꾸는 전략이다. 하나는 장사를 키우는 일이고, 하나는 나라를 만드는 일에 가깝다. JUP가 단순 DEX 토큰인지, 온체인 시장의 토큰인지의 갈림길도 여기서 갈릴 것 같다. 사진 출처 : ma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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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M@gumonchain

GUM is our quest to build the identity and liquidity layer for crypto — bringing core user primitives onchain: identity, sequencing, multichain security, liquidity and assets. To achieve performance, usability, and decentralization, we are rethinking every part of the stack: the GUM Runtime, Omnichain Ledger, and distributed Core Services. We are still in private beta, with many core parts of the application and protocol rolling out over time. But the direction is clear: onchain UX with decentralized security and verification. Read the overview: gum.ag/blog/overview Create a Universal Account and try the GUM App: gum.ag - BIGWEEK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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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cent
bincent@bincent_laserr·
월드컵은 9번 10번이 하는거라니까! 영국하고 노르웨이 경기는 진짜 재밌을듯 노련한 케인과 브라질도 씹어먹은 홀란드의 9번 스트라이커 쪽 승부 레알의 현재 중심 벨링엄과 유망주로 레알에 입성했다 쫓겨나듯 아스날로이적해 주장으로 우승을 이끈 외데고로의 10번 대결!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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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cent@bincent_laserr

슛차기 전까지 가벼운 발 앞꿈치, 슛찰때 순간적으로 단단한 디딤발 뒷굼치. 영국 우승 희망의 가장 높은 비율은 케인이 맞음. 원래 월드컵은 9번 10번이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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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greyct12·
로보틱스 +블록체인 L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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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greyct12·
@J90236317 개인맞춤 기능도 들어가겠군요? 이 종목을 포함하고있는 ETF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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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Bot@J90236317·
이 로봇은 설거지를 못 한다. 요리도 청소도 못 한다. 그런데 한 달 만에 13,300대가 팔렸다. 중국 UBTECH이 내놓은 동반자 휴머노이드 U1 — 실리콘 피부에 진짜 머리카락, 매니큐어까지 바른 손톱으로 사람을 닮았고, 감정 20여 종을 90% 정확도로 읽으며 대화한다. 라이트 모델 $17,600, 최상위는 $145,000. 9월부터 배송된다. 파는 물건이 노동이 아니라는 게 핵심이다. 약 먹을 시간을 챙겨주고, 피곤한 기색을 알아채고, 월드컵을 같이 봐준다. 얼굴과 머리는 원하는 사람 — 연예인이든 세상을 떠난 가족이든 — 처럼 꾸밀 수 있고, 회사의 설명은 "배신하지 않고 무조건 충성한다"이다. 타깃은 숫자가 말해준다. 중국의 싱글 성인 1억 2천만 명, 60세 이상 3억 2천만 명. 테슬라와 Figure가 공장에서 상자 나르는 로봇을 다듬는 동안 중국은 외로움을 먼저 제품화했다. 어느 쪽 시장이 클지는 모르겠지만 지갑이 먼저 열린 쪽은 분명하다 — 몸이 힘든 것보다 마음이 허한 게 먼저 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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