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저도 정직원 되었네요..🙏🏻🙏🏻 X정직원 되기위해.. 프리미엄플러스 가입후.. 1주일 걸렸네요..🔥 진짜 함들었는데.. 되긴했네요.. 다들 힘내봅시다.. 선팔주셔도.. 무한 맞팔가는중입니다..👀 자격이 되면.. 제가 어떤걸 해야하나요?
some/MemeMax⚡️/(❖,❖)
104.1K posts

@some4064
내가 남을 소중히 여기면 ,남들도 나를 소중히 여긴다. 진정한 야퍼.‼️팔로우 환영. 무한 상호작용 ‼️


드디어..저도 정직원 되었네요..🙏🏻🙏🏻 X정직원 되기위해.. 프리미엄플러스 가입후.. 1주일 걸렸네요..🔥 진짜 함들었는데.. 되긴했네요.. 다들 힘내봅시다.. 선팔주셔도.. 무한 맞팔가는중입니다..👀 자격이 되면.. 제가 어떤걸 해야하나요?


[Starknet의 정체성과 Layer-2로 설계한 방향성, 이유] 기존의 L2 코인에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 더 빠르게 - 더 싸게 - 더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 이 3가지, 즉 "확장" 자체를 목적으로 두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스타크넷을 설명하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스타크넷의 방향성에는 트랜잭션을 더 많이 처리하는 것으로 끝내는게 아닌, 온체인에서 가능한 것의 범위를 확장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 예를 들어, Starknet은 단순한 처리량 증가를 넘어서 대규모 연산을 온체인에서 가능하게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온체인 게임 - 고도화된 Defi - 검증 가능한 AI 등등, 기존에는 비용과 구조 때문에 어려웠던 것들이 현재는 이 영역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 여기에 더해 사용자 경험(UX)도 바뀌고 있습니다. - 지갑 생성 없는 로그인 - 가스비 부담 X (Zero fee) - 매번 서명하지 않는 인터렉션 기존 Web3의 불편함을 줄이고 Web2의 편하고 자연스러운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스타크넷은 '더 빠른 체인' 을 보면서 만드는 것이 아닌, 실제로 사용 가능한 온체인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합니다. 이는 환경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고, 시장을 새로 정의하는 방향성을 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 [마무리, 내 생각]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스타크넷을 여러 L2 중 하나로 보고 있지만, 이 구조가 계속 발전한다면 인식은 점점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번 주에도 다루었던 최근 등장한 STRK20을 보면 스타크넷은 성능 개선 뿐 아닌, 온체인에서 가능한 범위 자체를 바꾸려는 방향이라는 점이 보이기도 합니다. 스타크넷이 실제로 사용 가능한 온체인 환경을 제대로 구축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 - - 다음 편은 Starknet의 설계 철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타크넷 앰버서더 활동입니다.




리버 포인트가 들어오긴 합니다! @RiverdotInc @River4fun 최근 해외 핵인플형들도 이제 리버포스팅에 집중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리버가격이 계속 우상향 하고 리버포인트에 대한 가치를 다들 좋게 봐서 그런가 엄청난 인기네요! 우선 저는 지난 포스팅엔 17.5포인트를 얻은거 같네요! 생각보다 이제 포스팅이나 단순 태그만으로는 점수가 많이 안오르는건지 일주일정도만 더 실험을 하고 전략을 세워야 겠습니다! 최대한 포인트를 마니 모아서 달달한 리버야핑이 되길!! 리버단 형들 화이팅입니다앗!


Happy Monday fam 🧵 Learn how open AI, atomic NFTs, and secure trading combine to create Web3-native ecosystems 👇 1. Verifiable AI Inference — @0G_labs What is verifiable AI inference? 0G Labs allows anyone to check that model outputs are accurate and untampered. Why it matters: trustless verification prevents manipulation in decentralized AI. Nodes run computations while providing proofs of correctness. Early adopters experiment with verifiable workloads and learn how trust is automated. Explore a more accountable approach to AI results. 2. Atomic NFTs — @permacastapp Atomic NFTs combine media and metadata into a single permanent asset. Permacast enables podcast episodes to be stored as atomic NFTs on Arweave. This matters because ownership, content, and context are all preserved together, reducing dependency on external servers. Early users are experimenting with NFTs that don’t break over time, ensuring long-term value. Atomic NFTs represent a shift toward fully self-contained digital assets that remain accessible and verifiable forever. 3. Self-Custody Trading — @Dango Custody matters more than you think. Dango ensures all assets remain in your wallet while trading. Security matters because it prevents central points of failure and theft. On-chain order execution keeps trades transparent and verifiable. Early users experience true self-custody with market control. Learn how Dango secures your assets. 4. Privacy-Focused AI — @dgrid_ai Can decentralized AI still protect user privacy? DGrid AI ensures sensitive data is handled securely across nodes. This matters because trust in AI depends on how data is protected. Nodes process requests within controlled environments while PoQ verifies outputs. Early users can interact with the network confidently. Want to explore privacy-focused AI? Explore: @dgrid_ai 5. Creator Impact — 3look & XOOBNetwork @3look_io emphasizes quality over quantity. Well-crafted posts > many random posts → Earn better $3Lookz. @XOOBNetwork helps you build a structured narrative. Instead of random topics, you focus on explaining ImpactFi clearly and consistently. A steady message builds stronger recognition and engagement. xoob.link LFG



“게임을 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이 우주의 일부입니다” @Nasun_io “게임 하나가 아니라… 하나의 ‘우주’를 만든다고요?” 요즘 Nasun 을 보면서 가장 흥미롭게 느낀 건 DeFi도, AI도 아닌 바로 GEN SOL이었습니다. GEN SOL은 단순한 게임이 아닙니다.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 거대한 세계관 입니다. “은하계에서 가장 강력한 자원을 통제할 수 있다면, 무엇을 희생하시겠습니까?” 이 질문 하나로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드라마까지 모든 콘텐츠가 하나의 우주 안에서 연결 됩니다. 이 세계의 중심에는 “Spectra”라는 자원이 있습니다. 우주선도, 무기도, 문명도 모두 이 자원에 의존합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사람들은 그것에 집착하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건 멀티플레이 슈터 게임 SPECTRA입니다. 단순 FPS가 아닙니다. ✔ 외계 행성에 추락 ✔ 제한된 시간 안에 자원 채굴 ✔ 환경 자체가 플레이어를 죽이려는 구조 “살아서 탈출하느냐 vs 욕심내다 죽느냐” 이 선택이 계속 반복되는 게임입니다. 이미 알파 버전에서 멀티플레이, 무기 시스템, 서버 안정성까지 구현된 걸 보면 “이거 진짜 나오는구나…” 싶더군요. 그리고 더 흥미로운 건 이 모든 게 그냥 콘텐츠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GEN SOL은 Nasun 생태계 위에서 돌아갑니다. 즉, - 게임 속 자원 - 스토리 속 IP - 유저의 활동 이 모든 것이 실제 경제와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기존 Web3 → “토큰을 위해 게임을 한다” GEN SOL → “재밌어서 참여했는데, 그게 결국 경제가 된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이 프로젝트를 만든 사람들이 개발자가 아니라 스토리텔러 출신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기술보다 먼저 “이 세계가 왜 존재하는지”가 느껴집니다. 솔직히 말하면, Web3 게임 많이 봤지만 여기까지 ‘세계관’을 밀어붙인 프로젝트는 드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건 게임이 아니라, 우리가 들어가게 될 하나의 이야기다.” 앞으로 GEN SOL이 어디까지 확장될지,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꽤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