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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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inro

swe @meta

New York Katılım Ocak 2019
421 Takip Edilen68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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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프로그래머@soojinro·
요즘 에이전트 때문에 다시 개발이 너무나 재밌어졌다. 만드는 즐거움이 배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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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프로그래머@soojinro·
DX 설문조사에 따르면 AI 도입 이후 서비스 장애가 50프로 줄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반대로 200프로 증가한 조직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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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프로그래머@soojinro·
OpenAI의 Head of Codex 왈, "6개월 뒤엔 코드를 아예 볼 필요가 없어질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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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프로그래머@soojinro·
샌프란시스코에서 시니어 개발자, 엔지니어링 리더, 테크 창업자 등 500 여 명이 모여 AI가 바꿔 놓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The Pragmatic Summit에 다녀왔습니다. 정리해서 조금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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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의 연예인 영접 🥹 마틴 파울러는 리팩터링의 저자 켄트 벡은 TDD의 창시자 비개발자라도 “애자일”은 들어보셨을텐데 바로 그 애자일 선언문을 만든 분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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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년 동안 뉴욕에서 어마어마한 레거시를 이루신 분에게서 몇 일 전 들은 인상 깊은 말 인생에서 용기란 1순위 것을 위해 2순위를 포기하는 것이다. 워렌 버핏도 비슷한 말을 했었다. 새겨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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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프로그래밍을 제일 먼저 해결해낸게 AI를 만든게 프로그래머라서인지? 아니면 프로그래밍이란게 사실은 언어 활용 능력만으로도 충분한, 어렵지 않은 일이기 때문인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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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ang2
Damnang2@damnang2·
메타가 OpenAI 문화를 다 망쳐놨어 [블라인드 내 OpenAI 직원의 글 번역] 수준 이하의 실력, 권모술수, 돈만 밝히는 근성, 승진에만 혈안이 된 태도, 이기적인 자기 포장, 뒤통수나 치는 소시오패스들이 우리 내부를 완전히 망쳐놨어. 그나마 리서치 조직은 건드리지 못한 유일한 곳인데, 그건 걔네한테 빼올만한 연구 인재가 아예 없어서지. 지금 리더급에 앉은 메타 출신 임원들은 조직을 마치 지네들 사유지인 양 휘두르고 있어. ​너희 조직 문화를 지키고 싶다면, 메타 출신들은 (실무자건 리더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절대 뽑지 마. 그건 스스로 독약을 삼키는 짓이야. 난 걔네 이력서는 보이는 족족 바로 탈락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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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대학생들 만나서 했던 말인데, 내가 지금 대학생이라면 목표가 취업이든 뭐든간에 일주일에 서비스 하나씩 만들어서 내볼거라고 했음. 학생 한 명이 지난 1년간 교내용 서비스 하나 만들어서 배포해봤다길래, 그것도 좋은 경험이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하나를 오래 개발하지 말고 AI 딸깍으로 수십개 찍어보라고 함. 학생 때 최전선에 있어야하는데 AI 분야 박사급이 될거 아니고 학사 출신 일반 개발자 입장에서 현재 최전선은 AI툴 이용해서 10배 생산성내는 것임. 이게 지금 현장의 최대 화두임. (이 학생들은 전공자이긴 했음. 비전공자라면 기초 공부는 하면서 AI 딸깍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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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으로는 알 수 없을거 같아요. 쿼리 속도가 줄어서 회사/사업/매출(또는 우리 팀에 중요한거)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가 더 중요할거 같아요. 특히 시니어일수록 더더욱. 배경 설명까지 참고하면 A는 engineering excellence 쪽 성과같고 B는 사업적 성과가 있을거 같네요. 둘다 각기 다른 영역에서의 성과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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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yChoco
SoftyChoco@SoftyChoco·
이력서에는 성과에 대한 맥락을 적어주세요! A. 쿼리 최적화를 통해 속도를 10초 -> 1초 개선 B. 쿼리 최적화를 통해 속도를 1초 -> 0.5초로 개선 두 경우에 어떤 성과가 더 좋아 보이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 놓여져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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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사람이 직접 타이핑하던 방식에서 AI에게 시키고 사람이 검토하는 방향으로. 지금 경력자들은 사람의 방식을 Unlearn해야 한다. 경력자들은 지금 당장은 내가 직접 하는게 더 빠르고 확실하겠지만 AI에게 코딩시키는 스킬을 새로 익혀야한다. AI의 코딩 능력이 증대될수록 신입이 경력자를 따라잡는 시간이 줄어든다. “경력자 같은 신입”이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정말로 가능한게 되어 간다. (슬라이드 출처: 하용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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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Opinion Loosely Held 인생에서, 특히 일 관련해서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다. 나만의 strong opinion을 기르기 위해 깊이 공부하고 연구함. 필연적으로 반대쪽 입장도 잘 알고 있어야함(지피지기). 상황이 바뀌거나 근거가 새로 등장하면 기존의 strong opinion을 언제든 180도 바꿀 마음의 준비가 돼있음. 내 의견이 100프로 맞고 반대 의견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종교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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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개발자의 착각 1. 프레임워크 == 기술 이라고 생각 신규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는 단지 툴일뿐.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툴인지, 대안도 알고 사용하거나 사용 안 할 줄도 알아야함. 라이브러리를 떠받치는 근본 원리/개념 공부가 훨씬 중요 2. 팀 컨벤션을 무시하고 개성있는 나만의 코드 생성 리드하던지 아니면 따르던지 둘 중 하나만 3. 코드리뷰를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임 내가 쓴 코드와 나의 인격을 분리하여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 주인의식은 좋지만 애착은 좋지 않음. 4. “이게 가독성이 좋다“는 말로 논리를 대체함 가독성은 매우 주관적인 지표임. 거의 모든 곳엔 트레이드오프가 적용됨. +와 -를 모두 제시해야 건설적인 토론이 가능 5. 프로덕트, 디자인 팀원들을 불편해함 다른 직군을 ’개발도 이해 못하면서 나를 힘들게하는‘ 존재로 봄.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료로 보고 안맞는 부분은 오해를 풀고 소통으로 팀웤을 쌓아간다는 자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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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진행되는 글로벌 커리어 페어 GCF 2025에 멘토로 참여하여 메타버스 안에서 4시간 가량 상담을 해드립니다. 유학생분들은 무료로 신청가능하고 아직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살펴보시길 바라요! careertalk-gc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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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빅테크 코딩 인터뷰 강의 출시 작년 하반기에 구직을 하면서 미국에선 코딩 인터뷰가 필수적이라는걸 깨달았고, 지금까지 저의 약점이었던 알고리즘 코딩 문제 풀이를 극복했던 공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조지아텍 석사 동문들 대상으로 웨비나도 했고, F-Lab에서도 발표했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저처럼 코딩 테스트를 포기했던 분들이 희망을 봤다고,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피드백을 받았을때 매우 뿌듯했습니다. 저와 같은 코테 포기자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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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프로그래머@soojinro·
늦었다는 생각 버리기 저는 학부 4학기를 마치고, 21개월의 군 복무를 다녀온 후 (한국 나이) 24살에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했습니다. 당시 대학 동기들은 이미 졸업을 앞두고 취업하거나, 국가고시에 붙고, 전문 자격증을 따고 있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분야를 시작하는 것이 뒤쳐지는 것처럼 느껴졌고, 제 선택에 대한 의구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직업의 선호도가 지금 같지 않았습니다. 전역 후 LG CNS에서 번역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같은 사무실을 썼던 개발자 분들도 저를 말렸습니다. 대학 동기들은 코딩이 뭔지, 왜 그걸 하는건지 궁금해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넥스트에 들어가 보니 이미 몇 년씩 프로그래밍을 해온 20살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서 더 초조해졌습니다. 어느 날, 한 친구에게 '너는 스무 살인데 벌써 코딩도 잘하고 수업도 다 이해해서 좋겠다. 나는 지금 아무것도 못하는데 언제 따라잡겠냐' 이런 말을 했는데요. 그 친구의 대답은 뜻밖이었습니다. '에이 형, 저는 김OO(가명)에 비하면 완전 초보죠. 걔는 저보다 더 일찍 시작했어요.' 하며 본인도 걱정을 하더랍니다. 이때 결정적인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늦었다는건 상대적이며, 결국 남과 비교에서 비롯된다는것. 내가 부러워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를 부러워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지금이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 시작했어도 늦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깨달음을 얻고나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나간 시간을 아까워하기보다 지금부터 나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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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에서 스승님이셨던 은종쌤의 유튜브 채널에 초대를 받아 인터뷰를 했습니다. 비전공자로 개발자가 된 이야기, 해외 취업 이야기 등을 나눴습니다. 원래 공개된 곳에서 사적인 얘기를 잘 하지 않는데 은종쌤과 편하게 얘기하다보니 개인적인 이야기도 정말 많이 했네요. (부끄럽.. ☺️) 1탄 재밌게 봐주세요! youtube.com/watch?v=aM6K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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