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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jamjam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주식투자 시작 💥

Katılım Oca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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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슈
쌀국슈@sorryjamjam·
입소문 많이 내자. 경기도에 오래 살아서 경기도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누구보다 많고, 특히 경기북부 출신이라 북부 고질병인 교통 문제 잘 알아서 남북부 격차 최대한 줄여줄 유일한 후보다. 국토교통부 청문회 스타 출신이다. 김건희 양평고속도로 끝까지 물고 늘어진 의원이니 근성도 있다.
한준호@with_hanjunho

이재명 정부의 국민성장, 경기도가 선도하겠습니다. ‘경기도민성장펀드’를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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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가
팡가@gaso47·
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처리 진짜 우는거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팡가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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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시민
K-시민@aaLee5518771265·
@Jaemyung_Lee SBS가 사기 조작 사례가 꽤 있죠 '논두렁 시계', '예언 보도', '피프티 피프티', '일베 이미지 상습 사용', '찐빵 소녀 날조 사건' 등등 태영건설 어렵다던데, SBS 이런데는 망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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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슈
쌀국슈@sorryjamjam·
정치검사 박상용이 쌍방울 조작수사 건으로 감옥 갈 거 같으니까 열심히 언플 중이네 ㅋㅋ 근데 어쩌냐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재명이고, 이재명은 너희처럼 거래하거나 조작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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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rX
DiverX@deepseadiverX·
@sorryjamjam 저거 한 번이 아닙니다 얼마나 집요하게 반복적으로 저랬는지… 그리고 저기에 달라붙은 똥파리들의 알티 숫자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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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근우
위근우@guevara_99·
개인적으로 과거 '그알'의 이재명 보도 당시 저널리즘 보도 윤리에 대한 가장 유의미한 비판을 했던 건 아래 장정일의 칼럼이라고 생각함. hankookilbo.com/news/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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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슈
쌀국슈@sorryjamjam·
유시민은 파도파도 괴담. 통진당 비례후보가 기억하는 그는 자기 사람 꼽겠다고 종북좌파 몰이에 후보 사퇴 바람잡았던 사람. 프락치 색출한다고 민간인 감금 폭행한 전력까지 있는 그. 그의 삶이 너무 포장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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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로이앤🎗️🌺
이런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요약하자면 유시민 등 몇몇이 민간인을 프락치로 오인해서 잡아 가두고 구타와 고문을 했던 사건임. 유시민이 정치를 하며 사과를 했었지만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들이 있었고, 피해자들은 아직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3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과받을 생각이 없다고 함. ㄷㄷㄷ
김민아@Mina_Upp

[단독]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피해자 "조국 옹호 유시민, 아직도 궤변으로 선동" "유시민 TV 나올 때마다 그때 기억 떠올라" 피해자 중엔 정신분열증 앓는 사람도 전기동 씨는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피해자다. 지난 1984년 서울대 일부 운동권 학생들은 전 씨를 포함한 피해자 4명을 정보기관 프락치라고 오인해 불법 감금하고 고문했다. 피해자들은 각각 22시간에서 최대 6일 간 감금된 상태로 고문을 당했다. 피해자들 중 한명은 사건 후유증으로 정신분열증까지 앓고 있다.  해당 사건의 가해자 중 한명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조국 사태가 터진 후 매 국면마다 등장했다. 조국 정국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못지않게 주목을 받았다. 전 씨는 "유시민이 TV에 나올 때마다 그때 기억이 떠올라 괴로웠다"고 했다. 유 이사장은 직접 피해자들을 폭행하진 않았지만 피해자 소지품을 뒤져 신분을 확인하는 등 프락치 색출작업에 동참했다. 유 이사장은 2006년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된 뒤 청문회에서 이 사건에 대해 "그 길이 내가 원했던 길도 아니고 걷고 싶던 길도 아니었다"며 "그 분들(피해자) 중 어떤 분은 굉장히 심하게 폭행을 당했다는데 당시 조사를 받을 때에도 미안하다고 말했고 지금도 그 마음에 변함이 없다"고 소회를 드러냈다. 유 이사장은 당시 사건으로 징역 1년 유죄를 선고받았다. 다음은 전 씨와의 일문일답. ▷사건 이후 어떻게 지내나. "폭행을 당한 후 대인기피증이 생겨 고시공부를 포기했다. 이후 구청 공무원으로 일하다 퇴직한 후 보안원, 경비원 등으로 근무했다. 올해 만 64세인데 아직까지 결혼도 못했다. 다 그 사건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당한 일이라 후유증이 컸다. 사건 이후로도 제가 실제 프락치라는 음해를 계속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다. 나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고 피해자 중에는 현재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사람까지 있다." ▷유 이사장이 조국 사태가 터진 후 매 국면마다 등장해 조 전 장관을 옹호했다. "유 이사장은 민간인을 프락치라고 오인해 감금 폭행하고도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포장했다. 아직까지도 궤변으로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구나 생각했다." ▷가해자인 유시민 이사장이 지난 4월 한 방송에 나와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때 쓴 항소이유서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울분을 풀기 위해 쓴 글인데 아직도 회자된다. 문장이 길고, 고색창연한 글'이라고 자랑하듯 말했다. "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 받고 있는데 반성을 모르는 사람이다. 당시 사건은 민주화운동과는 전혀 관련 없는 민간인 고문 사건이다. 유 이사장이 지난 2003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선거 홍보물에 '이 사건 관련자들이 민주화 운동 유공자로 이미 명예회복을 하였다'고 적어 소송을 통해 바로 잡은 적도 있다. 유 이사장이 사건을 왜곡하는 발언을 할 때마다 고발이나 언론중재위 제소 등을 통해 바로 잡으려고 노력했다. 유 이사장이 TV에 나오는 걸 볼 때마다 그때 기억이 떠오른다. 요새는 유 이사장이 자주 나와서 TV를 거의 안 보는데 주변에서 또 그런 말(사건을 왜곡하는 발언)을 했다고 알려주더라. 이제는 생업이 바빠서 일일이 바로 잡지도 못하고 있다." ▷당시 피해자들이 실제 프락치였다는 주장이 있다. "벌써 35년 전 일인데 여전히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건 발생 후 각 대학에 피해자들이 오히려 잘못한 것처럼 대자보가 붙더라. 당시 저는 방송통신대 법학과 3학년에 다니며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방송통신대 학생들은 서울대 법대에서 수업을 받기도 했다. 레포트 작성을 위해 서울대 모 교수님에게 책을 빌리러 갔다가 붙잡혔다. 가해자들에게 그 교수님에게 확인해보라고 했다. 교수님이 내 신분을 확인해줬는데도 믿지 않고 폭행을 계속했다."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달라. "가해자들이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따라갔다. 내가 프락치라고 몰아세웠다. 계속 아니라고 하니까 교련복으로 갈아입히고 눈을 가렸다. 그때부터 폭행이 시작됐다. 돌아가면서 몇 시간 씩 나를 폭행했다. 가해자들은 우발적인 사건이었다고 하는데 나를 감금한 장소 창문을 미리 신문지로 다 가려놨더라. 물이 담긴 세면대에 머리를 쳐 박거나, 바닥에 눕히고 주전자로 얼굴에 물을 붓는 등 물고문도 했다. 이 과정에서 치아가 부러지고 전치 8주 부상을 입었다. 고문에 못 이겨 내 군대시절 상관이 시켜서 왔다고 아무렇게나 말했다. 고문 도중 실신해 2일 만에 풀려났다. 이틀간 식사도 못했다. 풀려나기 직전에야 빵을 주더라. 당연히 먹지도 못했다. 병원에서도 한동안 혼자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유 이사장은 피해자를 위해 구급차를 부르는 등 사태를 수습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런 말도 너무 화가 난다. 내가 잘못되면 자기들이 피해를 입을까봐 그런 거지 나를 위해 한 행동인가." ▷유 이사장은 폭행을 지시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다고 한다. "나는 당시 누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눈을 가린 채 폭행을 당했기 때문에 사건의 전말을 몰랐다. 판결문에 따르면 유 이사장은 피해자 소지품을 뒤져 신분을 확인하는 등 직접 프락치 색출작업을 했다. 유 이사장은 피해자들을 신문하면서 '계속 다른 말을 하면 나중에 두고 보자'는 등 협박성 발언도 했다. 가해자들은 유 이사장 앞에서 피해자들을 폭행했다. 유 이사장은 당시 서울대 복학생협의회 집행위원장으로 이들을 말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피해자 4명 중 가장 심하게 폭행을 당했다. "당시 운동권 사람들이 전두환을 미워하지 않았나. 내가 전두환과 같은 전 씨라고 심하게 폭행했다. 정말 미개한 사고방식이었다." ▷지난 2006년 유시민 당시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려 했지만 열린우리당(현 민주당) 반대로 증인 채택이 불발됐다. 증인으로 출석하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나. "그냥 저런 인간이 장관 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싶었다." ▷사건 이후 유 이사장이 사과한 적이 있나. "지난 1997년 유 이사장이 자기 책에서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라는 명칭을 써서 소송을 걸었다. 피해자들은 프락치가 아니라 민간인들이었다.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 아니라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이다. 판사가 합의를 권유하면서 유 이사장에게 사과하라고 하더라.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유 이사장이 제게 사과했다.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다. 그 이후로도 소송 때문에 유 이사장을 만난 적이 있는데 사과는 커녕 아는 체도 안하더라." ▷지금이라도 유 이사장이 사과한다면 용서할 생각은 있나. "35년 간 피해자들을 음해하다가 이제 와서 사과한다? 또 자기가 불리해지니까 사과하는 거지. 용서하기 싫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v.daum.net/v/20191016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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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김민석@ms2030·
검찰개혁 1차입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본회의 얼마 전의 사적 대화 노출에 불편을 느끼신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혼자 있을 때라도 늘 삼가야 한다'는 공자님 말씀처럼 혼자말이든 토론이든, 절제와 품격이 필요하다 생각해온 입장에서 부끄럽습니다. 의도치 않은 난감한 상황을 요사이 많이 겪었습니다. 이리 된 차에 잠시 속생각을 솔직하게 밝히겠습니다. 1. 저는 강한 당원주권론자이자 숙의민주주의론자입니다. 국회의장이나 원내대표 선거에 당원투표 일정 비율을 반영하자고 처음 제안한 사람입니다. 1인1표를 찬성할 뿐 아니라 그 1인1표의 전제가 일정한 학습, 일정한 참여, 일정한 당가입기간이라고 봅니다. 그런 숙성된 1인1표 당원주권정당의 대규모 숙의민주주의가 민주당을 세계선도 민주정당으로 만들 것이란 확신,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오래 키워왔습니다. 2. 저는 강한 민주대연합론자입니다. 조국 대표가 결국 합류하게 될 것이라고 보아 일찌감치 통합을 제기해온 사람입니다. 매끄럽지 못했던 과정과, 예상보다 컸던 반대의견때문에 차후과제로 미뤄졌지만, 결국 민주당 중심의 통합이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합당론 제기 과정의 잡음이 외려 분열요인이 된 것은 참 뼈아픕니다. 3. 유시민 선배님을 늘 형이라 부르며 그 탁월함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선배님께서 총리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낸 바도 있을 정도입니다. 20여년 전의 정치적 격변과정에서 제게 느끼셨을 불편을 늘 죄송하게 생각하고, 지난 계엄 이후 누차에 걸쳐 공개칭찬해주신데 감사를 표해왔습니다. 어려운 시기의 탁월한 신경안정력에도 늘 감사했습니다. 단일화에 대한 제 충정을 인정해주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자서전을 감수해주신데 대해서도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정치적 생각은 달랐던 적이 많습니다. DJ에 대한 생각도, 민주당에 대한 생각도, 국면에 대한 판단도 달랐던 적이 많습니다. 최근 검찰개혁과정에 대한 논평의 정확성과 세밀함, ABC론의 타당성과 부작용 등에 대해서도 생각이 다릅니다. 제가 보다 자유로워지면 편히 말씀을 나눠보고 싶기도 합니다. 사적 표현에서의 불편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정중히 공개사과드립니다. 4. 최근 오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존재하지도 않았던 대통령님의 합당관련 지침을 방해한 사람이란 오해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제가 가장 강하게 질타했던 어떤 정치인과 저를 엮기도 하고, 제가 강하게 질타한 사이비종교와 엮기도 하고, 인사청문회 과정에서도 드러난 저의 경제적 궁박함에 난데없는 허울을 씌우기도 하고, 정치검찰의 오랜 피해자이자 보완수사폐지 원칙론자인 제게 검찰 한통속의 낙인을 씌우기도 합니다. 검찰개혁과정에 대해서는 너무 부정확한 논평이 많습니다. 5. 국정에 집중하며 대통령님을 잘 보좌하여 국정성공을 뒷받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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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게이트 제보자
청담 게이트 제보자@nonhyeongeiteu·
김어준은 김부선 가짜 뉴스 최초 유포로 이재명 악마화 서막을 알렸고, 절친 윤석열 대통령 당선 축하 무대에서 김부선은 춤추며 이재명 후보를 모욕. ​다음 날 김어준은 뉴스공장에서 윤석열에게 축하 노래로 화답. 0.73% 패한 국민들 멘탈 나가 있을 때 그들은 한 몸이었다 youtube.com/shorts/TMT-Z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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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em__cheese·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1차심사결과 발표(기초단체장)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후보만 단수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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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국민@korea_gookmin·
매불쇼 맨날 대통령 SNS 올린 글 다루더니 오늘 그알 사과글은 안 다뤘대... 최욱이 찔리긴 한가봐? 물론 김어준도 안 다루겠지? 지들이 음모론 띄우고 사과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니 이게 지들이 욕하던 기득권과 뭐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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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국민@korea_gookmin·
'경기 발전 진심' 한준호 민주당 의원, 공약 발표 및 전한길 고발 기자회견 youtube.com/watch?v=C_G8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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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
정상인@Jeongsangin_XX·
@sorryjamjam 저도 전에 헷갈려서 찾아봤는데 이큰별 피디는 블랙하우스 아니더라 파타야 살인사건 편은 사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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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슈
쌀국슈@sorryjamjam·
SBS 그것이 알고싶다 2018년 7월 21일 ‘조폭과 권력-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 담당 제작진. PD : 이큰별 (현 "꼬꼬무" 피디) CP : 김기슭 (현 SBS 편성실장) 책임자 : 시사교양본부장 남상문 한쪽 얘기만 듣고 지상파 방송에서 이재명 조폭으로 몰아간 것에 대해 늦었지만 사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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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딸래미🔥
TK딸래미🔥@60banana10·
김병주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남의 김동문 목사입니다. 의원님께서 탄핵정국에서 보여주신 모습에 대해 많은 국민들은 의원님을 정의의 사도로 평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상식과 공정과 정의의 잣대를 가지고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준엄하게 꾸짖고 심판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냈었습니다. 이제 저 역시 의원님이 보여주시고 적용하셨던 상식과 정의의 잣대를 적용하여 1. 직권남용죄를 범한 김동영은 법적 처벌 이전에 민주당에서 제명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그런 그를 데려와 낙하산 공천을 하여 도의원에 당선되게 한 김한정이 이번에 염치없고 뻔뻔하게 남양주시장이 되겠다고 후보로 등록하였는데, 김한정 역시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 공천에서 탈락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이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기 위해 의원실로 팩스를 보내드렸으니 살펴보시고 지역사회를 위해 현명한 결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허당 #김병주 #김한정 #김동영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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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맹묭
밍맹묭@nextto_mingx2·
[단독] 경찰, ‘내란선전’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재차 불송치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05k6JYg 경찰개혁 드가셔야지 이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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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진보당 김재연@jaeyeon80·
가정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2023년부터 2025년 7월까지, 한국에서 발생한 살인(미수 포함) 사건 5건 중 1건에 여성이 주로 피해자가 되는 젠더폭력이 선행됐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14일, 남양주에서 또 한 명의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됐습니다. 피해자는 반복된 스토킹과 폭행을 여러 차례 신고했습니다. 차량에서 위치추적 장치가 발견됐을 때도 경찰에 알렸습니다.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았고, 가해자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으며, 접근금지 명령도 내려져 있었습니다. 어제 경찰은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피해자를 잃은 상황에서, 경찰의 대응이 너무 늦은 건 아닌지, 미흡한 건 아니었는지 되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연합뉴스@yonhaptweet

[1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공개…44세 김훈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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