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ff - A’tin | LH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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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f - A’tin | LH44
@ssmetham
Crazy cat lady, LH44 Fan, RPDR fan!
Manila Katılım Eylül 2010
459 Takip Edilen286 Takipçiler

How I wish that @SB19Official’s “Simula at Wakas” and “Wakas at Simula” concerts would be on @netflix.
@1zentertainment,
Beke nemen. Make it happen. 😊
The Pagtatag docu is already on Netflix, so I really think it’s possible.
English

@djreeve_ @keanlockes Baka naman sarili nyang business yan?
Filipino

this girl is part of why our country is struggling right now—she doesn’t deserve to be on the big screen again periodt
gio ꕤ@dgcrx
hindi naman masamang maglive sell marangal ang live sellijg pero she’s not supposed to be selling diet coffee on tiktok she’s SUPPOSED TO BE ON THE BIG SCREEN playing girly pop roles this is just sa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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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di ba?
Kaya naman pala ng Pilipinas na magpatupad ng malaking infrastructure projects ng maayos, matibay at kapag hindi kinukurakot, nakakatipid ang bayan.
Infairness kay Sec. Vince good job ka dito.
#EDSA #pbbmgoodnews
Filipino

@pauloMDtweets I can’t watch it, just saw the comments. Moments like this, how I wish may group na tulad nung nasa “don’t f*ck with cats” na docu sa Pina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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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t we forget... Polong and Baste Duterte with Chinese Drug lords. Their father even welcomed 3 of them inside the presidential palace during his term. One of them, Michael Yang was even given a government position.
#TheDavaoTriad #TheChineseTriad

English

@Ahn_Couture Why is the punishment less because the child is young?! The fuck?! Should be more severe!
English

그알 여수 4개월 영아 사망 사건
1. 4개월짜리 영아를 욕조에서 씻기다가
한눈파는 사이에 아기가 익사의 위험이 생겨짐
2. 119신고로 아기는 병원으로 향했지만
두피부터 온몸에 멍이 있었고, 복부에 피가 고여있다는 것이 발견됨
3. 청색증이 왔었고 결국 출혈 및 괴사로 사망함
아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살고 싶어서 구조대의 손가락을 잡음
4. 경찰조사에서는 자신의 부주의로 인정하며
순순히 조사 받음(욕조에 놔둔채 잊은 아동학대)
5. 하지만 검찰이 집안 내부 홈캠을 확인 해본 결과
(아기가 똥을 쌌다고 쌍욕하면서 패기 시작)
*사실 아기가 잠을 제대로 안잔다고
거실에서 먼저 팼음
6. 아기는 결국 울음소리가 그쳐짐
(그렇게 아기는 쓰러짐)
7. 친모는 캔맥주 2캔을 마시면서 음주상태였음
그래서 30분 이후에 신고함
8. 검사는 압수수색 영장으로 포렌식하여
총 2대, 11일치, 4800개의 영상을 분석함
9. 우발적인 학대가 아닌 지속적인 학대가 발견됨
10. 아기의 얼굴을 발로 밟고, 양팔을 잡고 흔들며
아기 매트에 던지듯이 패대기 등 다양한 학대 시전
* "너 같은 건 필요없어 죽여버릴꺼야"
"죽어버려" 등 목소리까지 발견됨
11. 재판장에서 검사는 영상을 재생했고, 학대의 심각성을 알려서 모두가 충격받음
12. 베게로 아기의 얼굴을 누름, 아기가 우니까, 아기를 침대에 집어던져버림
13. 소아의학전문가 소견: 아기는 4개월을 살았다는게 기적이다.
팔다리 관절 및 인대가 약해서 탈구가 잘생김
머리가 약해서 뇌에 있는 혈관도 찢어짐(뇌출혈)
*계속 보다가 이건 기적이 아니라고 함
14. 현재 살해의 고의는 없었다고 친모는 주장 중
15. 죽을 것 같은데 죽을 이유가 없으니
익사로 위장할 가능성 시나리오
(목욕하다가 실수로 물에 빠뜨려서 죽었다.)
16. 홈캠 없는 곳에서 더 심하게 한 것 같음
(데리고 이동하는 것이 종종 보임)
17. 경찰한테 홈캠 영상을 친부가 자진 제출함
(아기한테 하는 행동이 학대인지 몰랐다고)
18. 친부는 아동학대방임죄로 잡혀감
19. 지인들 증언: 평범하게 결혼생활을 했었고
이상한건 둘째가 생기면서 뭔가 힘들어 하는게 보였다고함
20. 지인들 증언: 잠깐 집에 놀러갔는데 갑자기 무슨 때리는 소리가 들려서 확인해보니 아기의 볼에 멍이 생겼다고 함
21. 변호사와 상담 이후 주변 지인들 및 응급구조사한테 따지는 등 허위사실로 고소한다고 협박함(보안법 위반? 개소리 같음..)
*친부는 기사를 쓴 언론사에까지 항의 전화를 함
22. 아기는 생사를 오고가고 있는데
친부는 성매매 업소에 출입함
3년전 만나서 결혼한 부부(친모: 물리치료사)
결혼과 출산으로 육아에 전념함
첫째 낳을때 이쁘게 잘키웠음
(인스타그램에도 나오는 중)
그런데 몇년 이후 둘째가 생겼음
둘째 만삭으로 첫아이 돌잔치를 못함
(자궁 수축)
첫째에 대한 집착으로 둘째는 화풀이 대상이 됨
정신건강의사 소견: 이 부부는 경계선 지능장애가 의심된다.(가정폭력 투사)
친부: 중장비기사
육아휴직하면서 배달로 돈을 벌음
성향: 회피형 성향(모른척 하기)
학대 정황을 추가로 찾는 중임
-현재 친모 가족은 입장문 하나 투척하고 도망감
(취재를 거부)
검사는 현재 살해 고의로 입증이 판단된다고 변경함
친모: 혼자서 아기 2명을 돌보아야 하는 것 때문에
(말하다가 과호흡이 와서 접견 중단)
아기는 어리다며 형량이 줄어든다고함(??)
우리나라는 처벌법이 독특한게...
부모에 대한 정상참작 등 감형을 한다고함...
(처벌 수위가 애초에 낮다고함)
아동학대 사건를 바라보는 소아과의사 의견
-아기들이 부모에게 학대를 당하더라도
부모가 조금이라도 잘해주면 아기들은 그렇게 부모를 좋아한다고함-
출처: 스레드
BIBI@kihyeop22
그알 여수 영아 살인부부 얼굴 사진 신상 넷상에 떠돌아다니는데 관상도 너무 평범해서 소름끼쳐요
한국어

@joketerte30 Sila ang gusto ng taong bayan. Mahal ng taong bayan. May malasakit sa taong bayan. Ang hinahanap ng OFW ngayon. Mangisay kayong 300 na anti dutertes. Kahit ano paninira nyo ay di magbabago ang suporta ng taong bayan sa duterte.
Filip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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