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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luckg

안진지함. 맘대로 쓰는글임. 현존수업 0순위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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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말은 당신의 인생을 인도하는 지팡이 | 플로렌스 스코블 쉰 긍정선언문 - 이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고, 나 자신도 놀라운 은혜로 그 일에 동참하게 되었다. 낡은 조건과 낡은 것들을 이제 놓아버렸다. 하나님의 질서가 내 마음, 내 몸, 내 삶에 자리 잡았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장 5절) 나의 불가능할 것 같던 좋은 일들이 이제 이루어진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이제 일어난다! 이제 ‘성공의 네 가지 바람’이 내게도 불어온다. 동서남북에서 끝없는 행운이 찾아온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부활하셨으니, 이제 나는 내 운명을 이루리라. 끝없는 좋은 기회와 선물이 지금 내게로 무한히 다가온다. 여호와께서 나보다 앞서가시며 장애물을 제거해주시니, 내가 쉽고 성공적으로 내 길을 갈 수 있게 되어 심벌즈를 치며 기뻐하노라! 내가 폭풍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하노라. 나는 성령과 함께 일하고, 내 인생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휩쓸고 지나가게 될 것이다. 성령과 함께 일하며, 내 인생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는 나는 내 앞의 모든 장애물을 힘차게 제거한다. 내 영적 승부욕이 불타오른다! 나는 이 상황에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 나는 내게 주어진 좋은 것들을 인지한다. 따라서 끝없는 기회 속에서 수확할 일만 남았다. 나는 조화롭고, 침착하며, 매력적이다. 나는 지금 나만의 것을 내게로 끌어당긴다. 내 힘은 하나님의 힘이며, 그것은 저항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하다! 하나님의 질서가 내 마음, 몸 그리고 삶에 자리 잡았다. 나는 명확하게 보고 빠르게 행동한다. 나의 가장 큰 기대는 기적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영적 차원엔 경쟁이 없다. 나에게 합당한 것은 은혜 아래나에게 주어지게 되어 있다. 내 안에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나라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제 그 나라가 내게 드러난다. “보라! 나는 네 앞에 운명의 열린 문을 놓았다.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으니, 그건 그 문이 활짝 열린 채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운명의 조류가 바뀌었으니 모든 것이 내 편으로 흘러온다. 나는 과거를 몰아내고 지금은 경이로운 현재를 살고 있다. 그래서 매일 행복한 놀라움을 경험한다.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듯, 하나님의 마음엔 기회가 사라지는 법이 없다. 나는 마법처럼 특별한 방식으로 특별한 일을 하며, 그 대가로 특별한 보상을 받는다. 내 안의 천재성이 이제 자유롭게 풀려나왔다. 그 결과, 나는 내 운명을 성취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방해물과 친구가 되고, 모든 장애물이 나의 발판이 된다. 우주의 모든 것,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모든 것이 내가 가져야 할 것을 가져다주기 위해 작동하고 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리고 장벽이 무너지고, 내 의식에서 모든 결핍, 제한 및 실패가 사라지는 것에 감사한다. 나는 지금, 성공과 행복, 풍요로움의 왕도에 서 있다. 모든 흐름이 나를 향하고 있다. 나는 잘하는 일에 지치지 않으리니, 내가 가장 기대하지 않을 때 거두리라. 여호와가 내 앞서가시니 전투는 이미 이긴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이 전부 사라진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한다. 하나님의 마음에는 장애물이 없다. 따라서, 아무것도 나의 복을 막지 못한다. 나의 앞길에서 지금 모든 장애물이 사라진다. 문이 열리고, 성문이 들려 올려진다. 나는 은혜로 성취라는 왕국으로 들어간다. 리듬, 조화, 그리고 균형이 지금 나의 마음, 몸, 그리고 삶에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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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욕VS사랑 데이비드 호킨스 치유와 회복에서 성 파트 참고하면 도움됨 현존 수업에서도 현존에머물면서의 사랑과 통합되지 못한(내면아이로표현되는 분리된 감정)감정을 통합하기 위한 (원하는 것을 줄거라고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자신안에서 얻을 수있게해주는 문제해결 파트너) 상대를 만나는 것의 차이가 나옴.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내면에서와 같이 외부에서도 아무리 예수님 부처님이랑 연애 해도 본인이 꼬이면 상대를 꼬아서 보고 이것을 기반으로 반응하게됨. 애욕과 사랑은 구분 사진 : 어제부터 1111많이보네 youtube.com/live/vNqK0Gh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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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쥬니어@gooaman20050470

요즘 세상이 매우 혼란스럽다 하여, 그렇다고 우리의 진화까지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 사랑하고 있습니까 ? 우리가 사는 3D 에서의 " 사랑 " 은 뭘까요 ? 우리들이 그동안 해온 사랑은, 단순한 " 무의식적 끌림 " 입니다. "나에게 결핍된 부분" 을 상대가 채워줄 것이란 기대에 의해 발생하는 카르마적 끌림입니다. 🐦" 너는 내가 없는걸 가지고 있으니, 너를 가지면 내가 완전해질 거야 " 라는 무의식적 계약입니다. 🐦 자석의 서로 다른 N극과 S극이 서로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원리와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강렬한 끌림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무의식적 결핍" 을 상대가 채워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랑이 식고 갈등도 생깁니다. 🐦 모든 인간은 음과 양을 모두 가지고 태어납니다. - 남성은 주로 양의 에너지를 표현하지만, 내면에는 강한 음(아니마) 가 있습니다. - 여성은 주로 음의 에너지를 표현하지만, 내면에는 강한 양(아니무스)가 있어요. - 꿈에서 만나는 처음 보는 다른 이성은 당신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 그래서 완전한 음(여자), 또는 완전한 양(남자) 를 외부에서 찾으려는 "강한 결핍 끌림"이 당신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3D 세계에서의 사랑입니다. 🐦 남자들이 예쁜 외모의 여성에 주로 끌리는 이유는, 남성의 무의식은 본능적으로 " 건강 / 젊음 / 생싱력 " 을 상징하는 신호 (대칭적인 얼굴, 밝은 피부, 몸의 비율 등) 를 강하게 감지합니다. 이것은 종족 보존을 위한 오래된 생체 매커니즘입니다. 🐦 여성들이 능력 있는 남자에게 강하게 끌리는 것은, 자신에게 부족하다고 느끼는 " 힘 / 안정감 / 창조력 / 보호받고 싶은 욕구 " 를 외부 남성의 "능력" 에 투영하는 것입니다. 결국 이 또한 무의식적으로, " 저 남자가 능력 있으니까, 나와 함께하면 내가 안전하고, 더 가치 있어지고, 내 삶이 안정될꺼야 " 라는 결핍 기반의 자석 끌림입ㄴ다. 🐦 상승을 준비하는 전세계의 수천 ,앞으로 수십억명이 될 사람들은 자신 내면의 음과 양을 모두 통합한 의식 상태이기 때문에, 앞으로 "무의식적 결핍 기반" 의 감정적 사랑은 더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 지금 당신이 감정적인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 해도, 그건 당신의 감정이 메마른 것이 아닌, 이미 통합을 이루었기에 자석 끌림을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 대신 당신이 앞으로 하게 될 이성과의 사랑은, 무의식적 결핍이 아닌, 서로의 빛이 만나 증폭되는 공명 입니다. " 상대의 빛이 나의 빛을 더 밝고 강하게 깨워주고, 나의 빛이 상대의 빛을 더 아름답게 타오르게 하는가 ? " 이것을 느끼고, 그 공명을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 " 단순히 예뻐서, 또는 능력있어서 " 와 같은, 외부 요인의 이성에게 끌리는 상태라면 당신은 아직 상승할 수준의 의식 통합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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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나 자신을 돌 볼 때 좋은 태도 사람은 궁지에 몰리면 반성할 수 없습니다. 먼저 자신을 지키려고 합니다. 변명을 합니다. 침묵합니다. 마음을 닫습니다. 마지막에는 그 자리에서 도망치는 것밖에는 생각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弘法大師는, 사람 안에 본래 지혜가 갖춰져 있다고 설파하셨습니다. 실패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더욱 궁지에 몰리는 것이 아닙니다. 「너라면 다시 할 수 있어」 「다음에는 이렇게 해보자」 그렇게 말해질 때, 닫혀 있던 마음 속의 지혜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책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 앞에서 부끄러움을 주고, 과거의 실패까지 계속 책하면, 상대에게 남는 것은 반성이 아니라 원한입니다. 사람을 기른다는 것은, 실패를 계속 책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 번 넘어져도 돌아올 수 있는 장소를 남겨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弘法大師의 가르침에서는, 사람은 본래 불의 지혜를 갖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 지혜가 다시 작동하기 시작할 때, 사람은 스스로 일어나고, 스스로 성장해 나갑니다. 弘法大師의 『즉신성불의』의 입장에서 말한다면, 「사람을 기른다는 것은, 상대 안에 본래 있는 불의 지혜를 믿는 것」 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藤原栄善 EIZEN FUJIWARA@eizen_san

人は追い詰められると反省できません。 まず自分を守ろうとします。 言い訳をする。 黙り込む。 心を閉ざす。 最後には、その場から逃げることしか考えられなくなります。 だから弘法大師は、 人の中にもともと智慧が具わっていると説かれました。 失敗した人に必要なのは、 さらに追い込まれ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あなたならやり直せる」 「次はこうしてみよう」 そう言われた時、 閉ざされていた心の中の智慧が再び動き始めます。 叱ることは大切です。 しかし人格を否定し、 人前で恥をかかせ、 過去の失敗まで責め続ければ、 相手に残るのは反省ではなく恨みです。 人を育てるとは、 失敗を責め続け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何度転んでも戻ってこられる場所を残してあげることです。 なぜなら弘法大師の教えでは、 人は本来、仏の智慧を具えた存在だからです。 その智慧が再び働き出した時、 人は自ら立ち上がり、 自ら成長していくのです。 弘法大師の『即身成仏義』の立場から言えば、 「人を育てるとは、相手の中に元々ある仏の智慧を信じること」 と言えるの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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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멍하다는 소리 엄청 들음 근데 주입된 사고방식을 단단한 자신의 기반으로 여기고 고정관념으로만 떠들어 대니, 지적하려면 하나부터 열까지 지적해야하고 그들의 성미에 맞게 대답하자니 갑갑했음. 해결책을 찾았고 그것으로 살고있음 해결책은 현존, 본성에 머물면서 상대방에대한 나의 마음은 나에게서 나온것을 바라보기 본성에 머무는 근육 다지기 ㅋㅋ
Claire Taylor 🇬🇧ioekah Lumish , ( Alcyone )@ClaireT13274488

A lot of Starseeds grew up having these attacks from others They had a label for everything. 👽 Too much. ADHD. Too sensitive. Spaced out. Overthinking. Head in the clouds. Weird. Strange. Being too different . You don’t fit in. What they never had was a question. Not one person stopped to ask: What makes me special? Why do I see patterns nobody sees? Why do I think deeper than others? Why do I see things coming before anybody else? The labels were easy. The real question was harder. Because the real answer doesn't fit in a diagnosis. It fits in something much older and much more specific than anything they were trained to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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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
goodgood🪈@sswluckg·
현재의식에서 이런저런 생각으로 상상이 아님. 외부의식에서 이동해서 시간공간이전인 자신에 머문 의식(표현하자면)이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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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
goodgood🪈@sswluckg·
자식에게는 키스하지 말고, 자식과 고민을 나누지 마세요. 자식은 주변에 욕되게 하지 마세요. 자식의 비밀은 드러내지 마세요. 자식은 당신의 고민 상대나 심리학자가 아닙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아버지는 어머니를 욕하지 마세요. 자식에게 트라우마와 나쁜 과거를 이야기하지 마세요. 자녀를 편안하게 내버려 두세요.
korku ve titreme@korkuvetitremee

Evlada küsülmez, evlatla dertleşilmez. Evlat, çevreye kötülenmez. Evladın sırrı açık edilmez. Evlat, sizin dert ortağınız veya psikoloğunuz değildir. Anne babaya, baba anneye kötülenmez. Evlada travmalar ve kötü bir geçmiş anlatılmaz. Evladınızı rahat bırakı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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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어릴적부터 팬질하는게 영원한 짝사랑같아서 하기 싫었음 결핍 강화의 느낌 외부를 향한 무한 배터리 뗄감이 되는 것같아서 + 만들어진 이미지와 해당 연예인이 괴리가 보임. 인간적으로 멋있으면 멋있어하는게 맞지만. 우상화하고 타자화하는 것은 높아지는 것같지만 본래의 모습을 존중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 내면에 만든 상대방에 대한 자기 생각을 좋아하는 거임 이를 통해 진짜 상대방은 소외됨. 연애도 이런 태도로 하는 사람들 있음. 상대도 자신도 온전히 본래를 바라보는게 시작점이라고봄. 환상의 껍데기 만들어서 자기마음속에서 키우고 그것을 상대방이라고 우기는것은 건강한 정신은 아니지.
순례자@Salad0245

참 신기한게 예지몽? 같은 것도 어릴 때부터 가끔씩 꿨고, 연예인도 관심이 안갔었습니다 그렇다고 한들 세상에 대해 진실로 아는 것 하나 없이 살아왔었습니다 제 세계관이 금이 가기 시작했던게 22년 대선에 우연히 보게된 부정선거 논란이였고 점차 박살나기 시작한게 이태원 사태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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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
goodgood🪈@sswluckg·
양자장에 접속할(조디스펜자 책 참고)수록 일상에서 모든 태도가 현현 되고 있음이 실감나게됨. 그래서 자신의 존재 자체를 높은 파본인 본성으로 유지하는 (일원 성의 선, 현존,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제로포인트, 신성, 불성, 네빌고다드의 창조자의 자리) 것만이 해결책임을 알게됨. 티벳불교 선생님이 맨날하시던 말씀 “공성만이 최고의 방어이다.” 공은 비우는게 아니고 본성 신성 불성 일원성의 선인 생명의 실상, 현존을 통해 드러남 푸른 하늘인 불성이 개체라는 미망과 분리의 착각의 구름으로 가리워졌을 때 현존을 할수록 푸른하늘이 드러나는 거임 그래서 생명의실상도 네빌고다드도 호오포노포노도 레스터 레븐슨도 현존수업도 조 디스펜자도 시간 공간 이전의 존재(조 디스펜자) 얼굴도 형체도 없는(네빌고다드) 들숨날숨동일한 숨쉬기 등(현존수업- 완전 워크북이라 실천에 특화됨 이것만 평생하면됨+a는 추천책들) 등 모든 가르침은 일단 개체와 분리의 환상인 생각과 감정 현재의식에서 매몰된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부터 시작함. 현존수업 실천이 기본이고, 일단 자기자신으로 제정신 차리는 것. 그리고 나면 이미 온 우주는 대조화속에서 법칙에 의해 온전히 조율되어있는 프렉탈임이 체감이됨. 반박과 조화롭지 못한 부분이 소거됨. 체득과 체화의 영역임.
여행자@Do_it_meeee

때때로 어떤 사람들의 말은, 강력한 트리거가 되기도 한다. 강한 중력장(양자필드)을 가질수록 자연스레 그곳에 의식과 에너지가 모여들기에 그렇다. 또한 우리의 매트릭스는, 거짓된 권력이 아닌 진실과 빛의 강한 파동에 이끌릴 수밖에 없다. 그런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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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ing Self
Striving Self@Striving_Self·
@sswluckg ’찰나‘를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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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개체의 자아 우물에서 빠저나와서 영적에고 키워서 우물에 들어가는건 삽질하는거지, 3D(물질)은 홀로그램이니 4D 5D같이 높은 차원의 드라마나 스토리들은 진짜라고 여기는 것도 영적 드라마에 빠지는 것. 그래서 진정한 0점인 신성인 자신만이 실체임을 실천하는거임. 드라마는 아무리 차원높아도 드라마이고, 홀로그램의 빛의 산란된모습일 뿐이다. 본성 신성 불성인 생명의실상 현존만이 자신임을!! IAM인 창조자 십자가의 맨 끝으로 자신을 들어올리기. 참고도서는 맨날 적어서 안적을 거임.
Niyetsel@niyetsel

THE QUIETEST TRAP OF AWAKENING: THINKING YOU ARE AHEAD OF EVERYONE ELSE When a person begins to see things, their inner self opens up first. They see more clearly the cycles they didn't notice before, the repetitions in relationships, their own wounds, and the masks of others. But right here, a very subtle test begins. Because as awareness grows, a person's ego can also take on a different guise. The ego that used to seek approval now tries to assert superiority by saying, "I have awakened now." In astrology, we see this especially during Neptune, Pluto, and Saturn cycles. Neptune lifts the veil, Pluto confronts you with the shadow, and Saturn asks you: Have what you've seen made you more compassionate, or more judgmental? True awakening doesn't make a person cold and arrogant. It makes them more selective, yes. It makes them quieter, yes. It teaches them not to enter every environment, not to respond to every word. But it doesn't harden the heart. Because what you clearly see today, someone else may only be learning in their own time. Someone else may have just entered the cycle you're trapped in. Someone else may be going through the same place you broke years ago. Therefore, spiritual maturity is not about looking down on people. Nor is spiritual maturity about seeing someone in darkness and thinking yourself the light. The one who is the light doesn't shout, belittle, or mock. They simply stand in their place and remind with their presence. Not everyone awakens at the same time. Not every soul unravels at the same speed. Not every heart learns the same lesson from the same pain. So if you truly begin to see things more clearly, use it for understanding, not for superiority. Because even the strongest placements on the map fall into the shadows when they don't work with compassion. And sometimes, a person's greatest test isn't remaining in the darkness, but being able to remain humble after seeing th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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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Striving_Self 맞습니다. 시간과 공간이전 이라고 표현되는 시간(X축)과 공간(Y축)이교차하는 0점이요. youtu.be/j99E0VG8_Ug?si… (여기에서 구원은 도움받는 구원이 아닌 한문 오랠 구 자를쓴, 영원한 지금이라는 뜻의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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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Truth17711 오 파랭이님 남편분이 맞았군요!!! 유투브로 봤는데, 같은 분엑스인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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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추구AWEB
진리추구AWEB@Truth17711·
프레스 권한 받앗어요 ㅎㅎ 일개 유튜버와 백수 따리가 프레스 권한이라니 ㅠㅠ 엔추파도스들은 이제 눈물이 나겠군요
진리추구AWEB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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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다 공통으로 느끼네요. 태양도, 이명도 고주파수로 자신으로 공명하는 정도의 파동이어서 예전이명은 예정 태양 빛처럼 돋보기로 모은 빛이나 레이져 같았다면 요즘 빛과 고주파소리는 타워를 공명시켜무너뜨리듯, 본성주파수로 공명해서 개체의 자신이라고 여기고 저주파수로 물질에 가깝에 쥐고 있던 개체의 자신이라고 여기고 동일시하던것들 공명으로 상쇄되어 본성이 드러내게하는 파동으로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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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Do_it_meeee·
확실히, 에너지가 완전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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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다 공통으로 느낌. 기존에는 태양철저히 가리고다님. -> 생명의 실상에서 두더지처럼 빛을 피해다니는 마음이 자신이 겪는 현상을 만든다고함(한쪽눈이 흐릿한 느낌의 증상의 여자분께한 조언) 하루종일 태양에서 일하니 눈이 밝아짐 -> 나도 실천함 ->문득 태양 느낌이 달라져있었음 기존 : 돋보기로 모은듯한 직선적이고 뜨거움, 눈부심, 복사열강함 요즘 : 청량한 빛 느낌 고주파수같은 포카리같음 복사열 없음 누가 보일러 껏나 싶음 * 내부를 파격적으로 바꾸면 외부가 바뀐다. -제임스 알렌 ** 핵심 최근들어 현현이 빨라짐. 현존에 머물면서 나의 반응을 교정하면 바로바로 외부로 피드백이옴(나의 네빌링+ 창조는 단위가 컸다는것을 기억해내고-개인적인 소원이 아닌, 다 이루어진것 인정중) 네빌고다드 + 현존수업 실천하면 무슨 소리인지 앎. 프린트 결과인 창조물 바꾸고 파악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내부 파일인 자신을 변화시켜 프린트 결과물의 원인 바꾸는 것을 말하는 거임. 양자장은 모든 가능성이 들어있는 상태임 자신이 라디오 주파수 바꿔 수신하듯이 마음의 파동( 피해자인지-창조자인지)의 밝고 어두움에 따라서 수신하고 겪고 관측하는 것임. 이를 철저히 인정하고 몰두하는 것이 진정 나와 나의 삶과 세상을 사랑하는 실천.
여행자@Do_it_meeee

확실히, 에너지가 완전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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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dMental
VirtudMental@VirtudMental·
Mi terapeuta me dijo: "Deja de asumir que la gente está enojada contigo. Deja de intentar leer la mente de la gente. Deja de intentar controlar los pensamientos y emociones de los demás. Deja que la gente se controle a sí misma. Si tienen algo que decirte, lo harán y si no, es su responsabilidad, no la tuya. Pensar demasiado mata la felicidad". Y eso me golpeó como un ladri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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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ノマノ🌾
マノマノ🌾@manomano_farm·
「感受性が強すぎて疲れる」のだと思っていたけど、相手の気持ちが読めて苦しいのではなく、相手の気持ちを「分かった気になり、一人で苦しんでいただけ」だったことに気づく。 心理学的に言うと、これは「認知的フュージョン」という状態らしく、自分の不安な妄想と、現実の境界線が曖昧になり、フラットに物ごとを見られなくなってるのだそうです。 例えば、相手が無口なのを「怒ってる」と決めつけるとか、返信が遅いのを「嫌われた」と思い込むようなこと。 結局のところ、相手の心なんて本人にしか分からないのに「分かったつもり」になって、振り回されていたのは、自分の中の不安が見せていた幻影だったのかもしれない。 そう考えると、わざわざ悪い方に決めつけて傷つく必要なんて、どこにもなかったんだよね。 もしかしたら、相手もただ疲れているだけかもと、自分と相手をそっと許せるような穏やかな心でありたいし、もっと軽やかに人と関わっていきたい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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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highsephton 채널링이라고 딱자르긴 뭐하지만 ㅋㅋ 신시라고 표현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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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od🪈@sswluckg·
@highsephton 생명의실상도 신과 나눈 이야기 처럼 채널링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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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셉톤
하이셉톤@highsephton·
무당 친구가 나보고 “너도 좀 느끼지? 너 촉 좋다는 말 많이 하고 다닐 것 같은데?” 라고 한 적이 있었다. “응..? 촉이 좋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거 주변에 세사람 중에 한명은 다 그런 말 하잖아 ㅋㅋㅋ 귀신을 보거나 느끼지도 않는데?” “보이진 않지. 니 눈에 보이면 니가 무당이게?” “그럼 그게 뭐가 달라? 신기가 있는건 아니잖아?” “그니까…일반인 치고는 니가 제일 앞에 있다고 보면 돼. 막 왠지 이 길로 가면 안될 것 같고, 저 사람 사기꾼 같고.. 근데 그게 다 맞는거지. 일종의 더듬이가 발달한거야. ” “그런건 맞는데 그게 무슨 도움이 되냐..” ……… 10년도 더 된 일화고 더 이상 그 친구와 연락은 안하지만,그 이후로 이 연약한 더듬이 덕분에 죽을 위기를 벗어난 적도 있었고, 희한하게 나에게 해꼬지를 한 사람은 꼭 크고 작은 사고(교통사고, 감옥 수감)를 당했다. 나는 그래서 영의 존재를 믿는다. 기독교적 관점이던 다른 관점이던 영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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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셉톤
하이셉톤@highsephton·
@sswluckg 굿굿 님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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