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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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romang33

우리, 너무 급하게 가까워지지 마요 또 급하게 멀어질 거잖아 fs 2n 02 펫/디그/슬레이브/리틀 신체 키 165 7n (비떱) monogamy.

본러팅 ⭕ 플러팅 ⭕ Katılım Eki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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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김봄@startromang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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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JK@JK__90S·
트친소 겹친소 커다란 사람입니다 042 대전사람 나무로 케인패들 이것저것 만드는 사람 로망트도 올리고 맛있는 것도 올리고 도파민을 찾아 어슬렁거리는 사람 사디 헌터 커 이거 어디서 본거같은데? = 제가 만든거 맞음 사진 제한 4장이라 슬픔 마음을 눌러 주시면 찾아갑니다 비계는 선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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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Log_out4953·
# 섹트 , 에세머 , 변바 매우 예민한 주제이며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성향관에 기반한 글이기에 사람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예민한 주제인 만큼 먼저 짚고 넘어가자면, 저는 섹트 내에서 성향을 섞는 분들이라도 BDSM의 핵심 코드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면 에세머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에셈트에서 말하는 에세머와 섹트에서 말하는 에세머 사이에는 분명한 가치관의 온도 차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주관적 기준에 따르면 에세머는 '합의된 권력 교환의 범위'와 '플레이의 목적'에 따라 크게 세 부류로 나뉩니다. 1. 관계 지향형 에세머 신뢰와 라포르를 바탕으로 권력 교환을 이루며 BDSM 코드를 정신적·육체적 플레이를 넘어, 자신들의 일상과 삶 전반의 관계성까지 확장하길 원하는 부류 대표적인 성향으로는 Dominant / Submissive의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 행위 지향형 에세머 BDSM 코드를 기반으로 한 '플레이' 자체의 즐거움을 지향하며, 침대 위나 플레이 씬 안에서 이루어지는 육체적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즐기는 부류 대표적인 성향으론 Top / Bottom의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자유 해석형 에세머 BDSM의 엄격한 규칙이나 코드보다는 서로 자의적인 해석을 통해 흔히 말하는 폭력 가학 섹스를 즐기는 부류입니다. 대표적인 성향으론 Vanilla / Vanilla의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가지 부류 모두 똑같은 '에세머'라는 카테고리 안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에세머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도 누군가에게 성향은 '더 자극적인 섹스'를 완성하기 위한 조미료 같은 상대적 가벼운 수단일 수 있습니다. 반면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가장 깊은 애정을 표현하는 방식이자, 육체적 쾌감 너머의 정신적 교감을 나누는 상대적 무거운 가치관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치관이 맞는, 같은 카테고리의 사람끼리 SSC, CCC, RACK, PRICK과 같은 기본적인 안전 코드를 지켜 만난다면 그 어떤 관계도 타인에게 비난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관계 지향은 고능하고 고결하며 우월하고 행위 지향은 저능하고 더럽고 열등하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서로 자기가 낫네 못났네 하는 거 자체가 이미 BDSM의 가장 큰 코드 중 하나인 "상호 존중"의 태도를 결여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에세머들 끼리의 관계는 절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되는 건 상대와 '어떻게든 한 번 해보기 위해' 에세머의 가면을 쓰고 접근하는 흔히 말하는 변태 바닐라, 변바들이 문제입니다. 이런 기망적 행위는 섹트와 에셈판같은 SNS가 아닌 현실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호감이 드는 상대에게는 한없이 잘 보이고 싶어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하게 되는 건 필연적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플적요소, 성향적요소 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요소를 '저도 그래요!' '맞아요!'라는 말로 공감하는 척을 통한 라포르를 형성하는 사람들이 정말 흔합니다. 하지만 이것 자체가 이미 거짓된 행위가 아닌가요? 상대가 성향적 요소를 떠나 사람 자체에 끌린다면 누군가에게 맞춰 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이 맞춰 주는 것이 아닌 상대를 기망하는 행위까지의 간섭이 이루어진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변바들의 목적은 그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또 이끌어나가는 것에 관심은 전혀 없고 그저 한번 '상대와 섹스 한 번 하는 것'을 위해 모든 걸 헌신하는 '척'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왜 존재하는지, 왜 이런 수고로운 연기를 지속하는 이유를 아실런지요? 답은 간단합니다. 현실에서는 외모, 언변, 인성 등 어떤 면에서도 수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 불가능한 욕망을 채우기 위해 SNS라는 공간에서 남의 사진을 도용하고, 타인의 고찰과 로망트를 베끼며, 심지어 AI까지 동원해 본인의 인격이 아닌 것을 연기합니다. 현실에서도 수요가 없고 SNS의 특정 판에서도 수요가 없으니, 수요가 있는 사람을 한없이 연기하고 행하려 합니다. 디엠으로 한 명만 걸리라며 복사 붙여 넣기를 반복하고, 이성인 트친들만 의도적으로 접근하며, 겉으로는 세상 무해한 사람인 척하지만, 이쪽 판에 처음 발을 들이는 사람에게 어떻게든 껄떡거리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에셈판은 절대 깨끗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그런 이상적인 장소가 아닙니다. 수면위로 드러난 빙산이 빙산의 일각이듯 드러난 공론화 속에는 수십 또는 수백의 공론화가 묻히고 사라져갑니다. 특히나 펨분들 입장에서는 상대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알고 있다는 공포 때문에, 피해를 입고도 차마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성향은 언제든지 오갈 수 있는 선택지일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선택지가 아닌 유일한 길입니다. 부디 제발 상대를 신중히 살피고 언제나 경계하며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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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김봄@startromang33·
요즘 일만 해서 X 눈팅만 했더니 트친분들이 제가 귀엽다는 사실을 까먹은 것 같아 트친소 열어봐요ㅎ -2N 02거주 펫/디그/슬레이브/리틀 -플러팅 하는 건 자유 하지만 받는 것도 제 자유예요 -건오 & 본디지 좋아해요 버니예요🐇 -일플/니들/온플/논모노/네토/초대남 싹다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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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김봄@startromang33·
@bibifd0720 비비님.... 무서운 언니였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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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비비@bibifd0720·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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𝑫𝑫𝑫@DomDadDeg·
우리 개는 주인만 물어요 #세상에나쁜개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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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예 화 ( 트친소 | 구인 ) ⋆⁺ ଳ
갓스물 극 FS에 가까운 FSW가 돔 구인합니다. FD, MD 다 좋구요. 섭 분들은 죄송합니다 :< 스위치분들은 제게 돔질만 시키지 말아주세요 ! 구인글 보고 오신거라면 디엠으로 🫧 표시와 함께 간단한 소개 정도는 해주시는 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주인님을 찾기 전까지는 다수와 연락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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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icio Dom
Mauricio Dom@mauriciodomm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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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김봄@startromang33·
@Pia7in 아 뭐야 진짠줄 알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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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icio Dom
Mauricio Dom@mauriciodomm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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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icio Dom@mauriciodomm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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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체리🍒@cherry_240520·
주종관계가 단순 성적욕구를 해소하는 수단이 되어버린게 너무 싫어요. 한 사람의 생명을 책임진다는거.. 한분을 진심으로 모신다는거.. 이게 서로 책임감 없이 성립될 수 있나요? 엉덩이 몇대 때리면서 본인 사정할때까지 박고 "플레이 끝."이러는게 돔인가요? 다들 성향자호소인? 조심하세요 #에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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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아
류시아@_Ryusia_·
당신 잘못 아니잖아. 당신 책임 아니잖아. 왜 그 무거운 걸 혼자 다 짊어지고 살아. ​세상 사람들에겐 한없이 관대하면서, 왜 당신 자신한테만 그렇게 가혹한가요. 충분히 아팠잖아요. 차고 넘치게 벌 받았어요.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우는 일, 그만해요. ​이제 그만 놔주세요. 다 내려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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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우스
다리우스@MTNAM36·
좋아하는 플 중 랩핑 본디지 결박의 느낌도 강하고 날것의 강렬함이 있다. 무엇보다 원초적이라 자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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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리온@lion495668·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성향보단 일단 우선되어야하는게 있다 생각해요. 성향자라고 성쪽으로 열려있을거라고 스킨십 막 시도하는 이상한 인간들도 많구요(오늘 공론화 있더라구요?) 일단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건 1. 인성 2. 매너(라고하고 기본 개념) 3. 자기관리 이 최소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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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성
유한성@limitecastle·
정장떡대 못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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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im999_666·
정신 똑바로 박힌 돔은 섭이 건강하길 바라지, 정신질환을 부추기거나 이용해먹을 생각 안해. 그리고 자신이 그 병을 고쳐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안 하고. 정말 괜찮은 사람은, 병원 권유를 하거나 병원을 잘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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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서영@Fuxk_my_life_01·
안녕하십니까. 이번엔 펫과 리틀 협회에서 나왔습니다. 쓰다듬는거 유죄. 애기라고 불러주기 유죄. 아가라고 불러주기 유죄. 강아지라고 불러주기 유죄. 멍멍이라고 불러주기 유죄. 오구오구해주기 유죄. 이름/ 애칭 앞에 "우리" 붙여서 불러주기 유죄. 귀엽다고 하기 유죄. 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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