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요녀석오늘 야식은 꼬깔콘 고소한맛!
한 번 뜯으면 "한 개만 먹어야지..."가 절대 안 되는 과자죠.
바삭한 식감에 고소한 옥수수 향까지,
오랜만에 먹어도 역시 변함없는 추억의 맛입니다.
여러분은 꼬깔콘 먹을 때 손가락에 끼워 드셨나요?
아니면 그냥 하나씩 드셨나요?
보수든 진보든 결국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을 하나로 묶는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대한민국 보수를 보면 능력 있는 인물은 있어도,
모두가 신뢰하고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진 강력한 인물이 없다.
조직은 리더를 닮고,
리더십이 흔들리면 지지층도 흩어진다.
강한 보수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서로를 향한 경쟁이 아니라 모두를 결집시킬 수 있는 강력한 리더의 등장 아닐까.
지금 보수를 강력하게 결집시킬 수 있는 리더는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