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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을 원하는 삶에 대한 생각.
내가 소유하고 있는것중에 계속 봐도 즐거운 것들을 생각해봤다. 테슬라 모델3, 아이폰14 프로, 지샥 시계,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고프로12, 액션5, 맥북프로.
이 물건들의 공통점은,
내가 오랫동안 갖길 원했던 것이다.
사람의 욕구는 항상 위로 향하게 되어있다.
갖기전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것만 봐도 시선이 가지만, 소유하고 시간이 흐르면 욕망이 위로 향하게 된다.
남과 비교하는 삶. 물적 욕망을 지속하면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불행에 점점 가까워진다.
테슬라를 타면서도 포르쉐에 눈길이 가고,
아이폰을 소유하면서도 아이폰17에 눈길이 가고, 지샥 시계를 차고있으면서 명품 시계에 눈이 가는것. 물질의 만족은 끝이없다.
내가 가진것에 감사해보자.
이 물건들을 처음 내손으로 만졌을때 얼마나 좋았던가? 오래 아끼면서 볼때마다 행복감을 느끼며 사용해보자. 그러면, 똑같은 물건이더라도 얼른 돈벌어서 더 좋은 제품사야지가 아니라 애정이 생긴다.
그렇게 오랜세월 함께하다보면,
이정도의 생활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나는 앞으로 테슬라, 아이폰, 지샥시계는 내 삶의 디폴트가 될거라는 앎이 생겼다.
지금의 수준만 유지해도 나는 행복한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나의 행복의 역치를 일정수준 유지해놓으면 불행보다는 행복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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