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묜과 화끈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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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묜과 화끈한 세상

@stopthegaemyon

소셜디톡스가 아니라 소셜트레이드 하고 잇더라 트이터 안하니까 딴짓 존나 많이함

Katılım Ağustos 2015
684 Takip Edilen238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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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크💬
냐크💬@lv2200153·
지식의 저주를 내려드림 번개맨 날아갈때 망토 움직임으로 스탭분들이 잡고 흔들고 있는게 노골적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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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e
Aimee@dalcat_aimee·
이런 ai 생성 저품질 출판물을 내는 출판사 목록을 만들어 공유해보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공공도서관에 해당 출판사 책 입고를 사전에 차단하도록 요청하는 일도 필요할 것 같고요. 책 구매하는 돈도 어차피 세금이니까.
Aimee@dalcat_aimee

출판사 이름을 잘 봐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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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
아세@sleepingdktp·
그리고 아빠를 닮은 자신을 발견하고 더욱 괴로워짐… 그리구 제생각엔 딸을 남편욕 감쓰로 쓰던 엄마들이 이래서 나중에 더 미치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요 내 분신이라(부정적) 은연중 느꼈던 딸이 자기를 일평생 힘들게 한 남편과 다를바가 없다는걸 마주하고서…
@yagTh8

딸은 생각 이상으로 아빠를 닮아감 엄마랑은 다른 카테고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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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
뽀삐@popitwt·
이거보고 순간 분노해서 나는 정말로 자식새끼 들이면 안되겠구나 했는데 우리 고양이가 “네 재능은 내 집사노릇이야” 라고 말하는 상상을 하는순간 감동에 가슴이 녹아내림 그렇군 어떤 상상은 특정 관계를 구축해야만 이입이 가능한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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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묜과 화끈한 세상@stopthegaemyon·
요즘 뭐하면서 지내냐면 할로윈 시즌 기획 크리스마스 시즌 그리팅 기획어쩌구 이런거 하느라 정신 없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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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hanitweet·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우리의 단짝 누나 박미선씨입니다”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미선이 10개월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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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망숙고
완망숙고@HOTORIxKON·
박미선은 “머리를 깎을 때도 (나는) ‘이건 퓨리오사(영화 ‘매드맥스’ 주인공) 같지 않냐? (라고 했다)”고 말했다. 분노의 도로에 제기되던 '가짜 페미니즘' 논란이 얼마나 공허한지 실감한다. 여자에게 농담할 힘이 되고 소재가 된다. 티끌 같은 재료일지언정 용기와 희망에 쓰인다.
한겨레@hanitweet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우리의 단짝 누나 박미선씨입니다”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미선이 10개월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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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ttatttoes2·
현재 KBS 전속 성우 감축 반대 시청자 청원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petitions.kbs.co.kr/cheongwon/peti… KBS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2027년까지 성우 인력을 “16명 > 8명”으로 축소하며, 성우 공채는 “8명 > 4명”으로 축소한다고 합니다. KBS에선 그간 KBS 무대, 라디오 문학관, 소설 극장, 라디오 극장 등 다양한 라디오 드라마의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70년 간 이어온 문화가 점점 사라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성우’라는 직업은 단순히 감정을 싣고 연기하는 직업이 아닌, 사회적 약자들이 생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길을 안내하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동의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pottatttoes2

KBS도 성우 8명으로 줄인다고? 전 AI 싫어요 전 사람의 온기가 좋습니다 온기 가득한 목소리를 주세요 감정 따위 없는 목소리 듣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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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채
삼채@byeorakmazm·
그리구 임출육의 불편함과 사회에서 대놓고 알랴주지 않는 부분도 세세하게 알려주셨음 회음부 절개해서 출산하고 몇 주동안 아래로 불닭 먹은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하신거 너무 여러가지로 충격적이라 못 잊음 마냥 육아를 근거없이 좋다고 하는 만화는 아니었음
백수@jusull_02

응..? 억까인데 이건 수능을 쳐서 수능일기를 그렸고 대학을 갔으니 대학일기를 그렸고 독립을 했으니 독립일기를 그렸고 육아를 하니깐 육아일기를 그리죠 일상툰 그리시는 분한테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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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카피
욱카피@untamarag28·
이재명: "너네 눈에 보이는 소수민족들 아무렇게나 포용이랍시고 찍어눌러 잡아먹어서 그렇게 불어난 주제에 후까시 적당히 잡아" 시진핑: "응 느그들은 강대국들 원조 없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물로켓~~"
국민@korea_gookmin

이런 게 외교구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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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은Do-eun, Lee
이도은Do-eun, Lee@idoeun93436325·
“퇴비 될 거야” 하며 산에 바나나 껍질 던지는 사람, 꼭 보세요 산에서 퇴비가 될 것으로 예단하며 먹고 남은 과일과 과일 껍질을 아무데나 버리는 경우가 있다. 과일 껍질을 그냥 버리는 행위는 환경에 악영향을 끼친다. 과일 껍질을 그대로 버리면 거름이 되지 않는다. 부패한 음식물이 악취를 유발하고 해충에게 서식지를 제공할 뿐이다. 식물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영양소는 많이 남지 않는다. 오히려 과일 껍질에 있던 방부제, 잔류 농약 등이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에서는 다람쥐 등 소형 동물이나 어린 동물은 소량의 화학 성분이라도 체내에 농축되면 생식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먹이사슬로 인해 2~3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야생 동물의 식습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활용하려면 선별, 분쇄, 양생, 건조 등 2~3개월에 걸친 과정을 거쳐야한다. 이후에야 비로소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염류, 미량원소 등을 포함한 퇴비가 된다. 과일을 먹을 때 사용하는 나무젓가락도 산에 버리면 안 된다. 방부제 처리가 돼 있어 썩지 않는다. 과일 외에도 등산 중 컵라면을 많이 먹는데, 먹고 남은 국물을 산에 버리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물을 토양에 버리면, 삽투압 현상으로 식물체 내부에 있던 수분이 토양으로 이동해 식물이 마를 수 있다. 환경과 생태계를 생각한다면 등산 가기 전 플러깅백이나 비닐 봉투 등을 챙겨, 먹고 남은 과일·과일 껍질·나무젓가락 등 쓰레기는 모두 다시 들고 내려오는 게 좋다. 한편, 과일 자체는 등산할 때 들고 가면 좋은 건강 간식이다. 장시간 땀을 흘리는 등산은 체수분, 나트륨 등의 소모로 탈수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과일에는 이를 보충할 수분,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하다. 또 등산 중 혈류가 근육에 몰리며 소화가 어려울 수 있는데, 과일은 컵라면 등 흔히 먹는 음식보다 상대적으로 위장에 부담을 덜 준다.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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