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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is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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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ish91
@strongfish91o
너희 인간들을 만나러왔다!!! 내 사랑: @ALPHYS_MEOW_ i): @0Ni91Ri
워터폴 Katılım Şubat 2025
180 Takip Edilen205 Takipçiler

@Harvest_Sans 바쁘다기보단 신경 쓸 겨를이 없다고나 할까.
완전히 떠날 생각은 일절 없으니 걱정마라.
근위대장이 되어서 내 발닿은 곳은 지켜야지.
안 그러냐? 푸흐흐!!!!
* 한 잔 더 내어달라는듯 찻잔을 내밀었다.
한국어

@strongfish91o heheh.. 복귀하는거지 뭐..
*고갤 끄덕이곤 차를 홀짝거린다
hmm.. 그건 좀 아쉽네..
슬슬 많이 바쁜가봐?
한국어

@Harvest_Sans 물론이지!!
하여튼 잘 쉬었냐? 다시 보니 반갑네.
슬슬 복귀하는건가봐? 저번엔 함께 참가 못해서 아쉽게 됐어.
너도 쉬엄쉬엄 지내지만 나도 여길 이제 무턱대고 찾아오진 않아서 말이다.
한국어

@strongfish91o 이야... 화끈하네, 여전히.
*키득키득 웃어댄다
*그는 홀짝거리고있다
하여간 저돌맹진하는건 정말이지..
친구할때도 그랬던거 같기도하고..
뭐, 너 답다.
한국어

@Harvest_Sans 네 차 마신지가 언젠지.
나야 잘 살고 있다.
못 살 이유도 없잖아?? 크하하하!!!!
* 벌컥 차를 단숨에 들이켰다.
* 뜨거운 걸 선호하는 성격은 변하질 않았나보다.
해시태그?
오랜 친구가 보이는데 그딴거 신경 쓸 겨를이 어딨어!!!
한국어

@strongfish91o 해시태그정돈 보고오지 그랬냐.
*어깨 으쓱이곤 익숙한듯 당신앞에 찻잔을 내려둔다
*자신도 한잔..
*여전히 꽃향기가 가득한 차다
그래서 잘 살고있어?
난 요즘 좀 쉬다왔는데..
한국어

@Harvest_Sans 푸흐흐!!!
교류가 목적도 있지만, 너 보러 왔다 하베.
안 뒈졌으니 다행이네!!
뭘 그런 눈으로 보냐? 친구 놈 얼굴 보러왔다만.
한국어

@glamingburger 만든건 알피스인데 왜 나한테 물어보냐?
걔가 만족했으니 됐지.
나 좋다고 만든건데 무슨 상관이겠어? 하고 싶은거 다하라고 그래!!!!
한국어



@FSANS_05 내가 왜?
그렇게 무자비한 놈으로 보이냐.
* 손바닥에 비비적거리던 말던 아무 신경도 안 쓰는듯 하다.
한국어

@strongfish91o *(당신의 손바닥 위에 콕 점 찍어주듯 놓자 괴물은 눈구멍을 깜빡이다가 벌러덩 누워버린다.)
*(당신의 손은 인간 손보단 커서 괴물이 통뼈라 푸짐해서 넘치는 것을 제외하고 자릴 잘 잡으면 충분히 뒹굴 수 있다.)
*(당신의 손바닥에 비비적거린다.)
heheh, 아, 안 때릴, 거야? 이래도? 저, 정말?
한국어

너 개냐.
이상한 거 주워먹지 말라고.
* 손바닥은 비늘이 달렸으며 차갑고 축축했다.
* 익숙하진 않은 감촉일것이다.
* 당신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렀다.
* 딱밤을 때리기엔 죽을거 같단말이지.
낑깡@FSANS_05
*(괴물은 당신의 손바닥을 만져본다.) *(찹찹하고... 신기한 감촉에 조금은 어색한지 쭈뼛거리다가 당신의 손바닥에 자리 잡고 앉았다.) ... 이상하, 한, 걸 주워... 먹었, 나봐. *(맛은 있었는데.)
한국어

@FSANS_05 얌마 떨어져!!!!
누가 때린다고 했냐?
이 놈들은 왜 날 깡패처럼 보는거야????
* 아슬아슬하게 자리잡은 당신을 도로 중앙에 앉혀놨다.
* 그야 떨어지면 죽을거 같으니까.
* 거의 병아리 손에 쥐듯 조심히 대하는 중이라고...
한국어

@FSANS_05 못 쫓을거 같냐?
내가 귀신 소멸시키는것도 못할리가, 푸흐흐!!!
그리고 명색이 근위대장인데 괴물을 지켜야지 죽이겠냐.
반 뒈질때까지 때려눕힌적은 많다만!!!
* 이 말이 섬뜩한 이유는 정말 소멸시키고도 남을 존재이기 때문일것이다.
* 하지만 이 생선은 정의롭기에 당신을 죽이진 않을...것이다.
한국어

@strongfish91o 내가 뒈져서 먼지 되면... 언다인, 저, 저주하면서... 따라다닐, 거야...
*(괴물은 마음에도 없는 소릴하며 당신의 손을 충분히 만지다가 얼굴을 묻어 비벼본다.)
*(... 축축한! 시원한? 별 의미는 없던 행동이지만, 괴물은 만족했다.)
*(약간의 물냄새는 어쩔 수 없다.)
한국어

그.... 알피?
그런 이야기는 우리 둘이 있을때 하자고.
음, 조금 그렇잖아?
* 당황하고 부끄러운 물고기 냄새가 난다.
왕실 과학자@ALPHYS_MEOW_
* 아, 다행이다...! * 다-다시 돌아오는 거였구나... * 어, 음. * 헤헤... * 그래도 엄청 귀-귀여웠어. (고양이였던 당신을 상상하니 볼이 붉어진다.)
한국어

@FSANS_05 힘조절 하고있어 새끼야.
안 뒈져!!!!!
* 축축하고 약간 차가운 손은 굳은살로 가득하다.
* 그대로 만지게 내버려두었다.
한국어

@strongfish91o 헛소문이라니~ 그냥 혼잣말한 걸 네가 들은거인걸!
그리고 섹시하긴해! 꺄아~ 언니, 예뻐요, 섹시해요!
한국어

@FSANS_05 알겠어, 알겠다고.
그런데 뭐 이리 약하냐?
툭 건드리면 부숴지겠네.
* 흔드는대로 악수하듯 손가락을 내어줬다.
* 작아지며 단단해진 당신이지만 이 괴물은 일상이 훈련이고, 날이 갈 수록 강해진다.
* 훈련 강도가 진정 괴물같다.....
한국어

@strongfish91o *(당신의 손을 거부할 수 없다.)
*(괴물은 다시금 앉아 당신이 톡톡 두드리는 손길을 받으며 찌부되고 있다.)
이, 일어났, 으니까...
*(당신의 손끝을 붙잡고 살살 흔든다.)
*(사이좋게 지내자는 표현이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