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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자덕, 에듀테크, 50대는 처음이라

35.207450000, 129.081209000 Katılım Ocak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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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원
김정희원@HKimPhD·
학교가 발칵 뒤집혔다.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AI가 교수들의 강의를 숏폼 형태로 잘라낸 후 다른 강의와 이어붙여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한다니? 심지어 동의는 커녕 우리는 안내조차 받지 못했다. 전혀 통제할 수 없는 상태로 우리의 강의가 탈맥락화, 짜깁기되어 돌아다닌다. 이게 대학의 미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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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News
GeekNews@GeekNewsHada·
Agentic Coding은 함정이다 - Agentic coding은 사람이 요구사항과 계획을 만들고 여러 코딩 에이전트가 구현하는 방식이지만, 생성·커밋되는 코드와 사람 사이의 거리를 계속 벌리는 구조임 - 이 방식은 숙련된 개발자가 아키텍처 수준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성공하지… news.hada.io/topic?id=29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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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bserver
TheObserver@TheObserverLee·
AI가 돈이 된다는 것을 증명한 미친 회사 히타치는 원래 기차, 발전소, 엘리베이터 같은 기계를 만드는 전통 제조업 회사였음.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달라짐. 자기가 만든 기계에 AI를 붙여서 구독제로 돈을 받는 구조를 만들어냈음 예로 들어, 기차를 팔면서 AI가 고장을 미리 알려주고 관리해주는 서비스도 같이 파는 중 결과가 미쳤는데 기업 전체 매출의 무려 40%를 AI 사업으로 냄. 제조업 회사가 직접 자기 손으로 AI의 수혜를 받는 건 제조업이라고 증명한 거임. (매출 40%가 순수 소프트웨어 매출이 아님) 이게 바로 히타치와 다른 일본 기업들을 지켜봐야할 이유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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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eo
Jake Seo@JakeSeo8·
살아보니 좋을 때 좋은 티를 내고, 싫을 때 싫은 티를 내는 사람들이 좋다 나한테 억지로 잘해줄 필요도 없고 못할 필요도 없고... 동등한 위치에서 솔직하게 상호작용 하는 게 편안하다... 이런 관계들이 결국 오래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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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Han
KwonHan@darjeelingt·
경험 많은 개발자가 비싼 이유는 코드를 빠르게 쓰기 때문이 아니라,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오랜 시간에 걸쳐 체득했기 때문 잘못된 아키텍처 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와 함께 살아본 경험, 새벽 2시에 장애 호출을 받아본 경험 등에서 비롯된 실패 패턴 인식이 기업이 실제로 지불하는 비용 눈물남
GeekNews@GeekNewsHada

AI가 주니어 개발자를 쓸모없게 만들고 있다 - AI 도구가 주니어 개발자에게 얕은 역량만 만들어주고 있으며, 코드를 빠르게 출력하지만 왜 그런 접근을 택했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해짐 - 시니어 개발자의 진정한 가치는 코드 작성 속도가 아니라, 수년간 실… news.hada.io/topic?id=2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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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okim
subokim@subokim·
기획을 점검하기 위해 6개 사이트에 동일하게 물었는데, 비슷한 듯 다 다르다. 그나마 ChatGPT가 날카롭게 잘못을 지적함. 문제는 6개 다...옳은 말이다. 세상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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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
dori@dori_coin·
Claude 랑 Codex를 둘 다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 이제 같이 일하는 사람이 병목인 상황이 온 것같음. - Codex가 개발 퍼포먼스는 훨씬 뛰어난게 보임. Claude가 한때 눈치빠른 숙련된 개발자라면, Codex는 사회성 부족한, 말귀 못말아듣는 천재 개발자라는 얘기가 있었으나... 이제 Opus4.7 GPT5.5 이후 부턴 의미없어진 듯. - 에이전트로 웬만한 자동화가 가능함. Computer Use가 기가막힐 정도로 인간이 하는 액션을 다 커버하기 때문. 개발자만 한정된게 아니라... 사무직부터, 전문직까지 통틀어서... - 말귀 못알아듣고, 일은 못하면서 대우나 요구하는 직원을 뽑을바에, Max로 구독하고 초과요금 지불하더라도 Hermes, Openclaw로 직원의 영역을 대체하는게 훨씬 효율이 좋음. - 실제로 개발자 구해서 급여주고 같이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내가 그에게 업무를 할당하면 그는 다시 AI한테 작업을 주었음. 심지어 자신이 어떻게 구현했는지 이해도 못하는 상태로. - 그래서 느낀건 일을 알아서 능동적으로 해오는 사람이 아니라면, 내가 고용한 사람이 병목인 것을 체감함. - 내가 직접 AI에게 작업을 시키면 되지, 나와 AI 중간에 위치한 그 사람의 존재가 불필요했음. AI보다 그와 소통하는 리소스도 아주 비효율적이라고 느낄 정도. (미팅 잡고, 업무 설명하고 스몰톡하고... 이런 것까지...) - 지금이야 초기라 사람들이 실감은 못하겠지만, 정리해고 폭풍이 오기까지 얼마안남았다고 봄. - 덩치 큰 회사들은 많은 직원이 짐일 것임... 어떻게 직원들을 자를지 리더급들이 모두 고민하는 단계가 곧 올 것 같음.
austin lau@helloitsaustin

some more ramblings from working at @AnthropicAI. I've been asked a few times what the single most important thing a growth marketer should be doing with AI that most aren't. surprise, it's not just a single specific task. after running dozens of growth workflows through Claude, I think the useful stuff worth doing falls along four dimens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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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Kim
Jason Kim@crazyagun·
AI시대가 되어서 코딩이 갑자기 가치를 잃고 무시 받는게 아니다. 코딩은 언제나 하찮게 여겨졌다. 오죽하면 '코더'가 멸칭으로 쓰여왔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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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tal
Mortal@moohann1·
오늘 중소기업 대표님 미팅 중에 들었는데 쿠팡 통해서 물건 팔다가 이러다가 영영 목줄 잡히겠다 싶어 몇년전에 수십억 매출 포기하고 쿠팡에서 물건 뺐다는 이야기 그 때 당시 쿠팡 직원들이 직접 얘기하더란다 자기가 유통업체 직원인지 채권 추심업자인지 모르겠다고 하도 이것저것 명목 만들어서 홍보비다 뭐다 항목 만들어서 돈 뜯어가고 판매 수수료는 20% 넘게 떼어가고 자괴감 느껴서 그만두는 쿠팡 직원들도 꽤 이ㅛ었다고 함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쿠팡 통한 매출이 너무 많아지면 그 때부터는 쿠팡이 달라는대로 25%든 30%든 온갖 명목으로 다 뜯겨도 거래를 끊을 수가 없게 되거든. 그런 환경에서 업체들이 무슨 좋은 물건을 만들어서 팔 수 있겠냐고 단가가 안나오고 팔면 팔수록 손해인데 그래서 쿠팡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를 넘어가기 시작한 즈음 이러다가 진짜 덜미 잡히겠다 싶어서 결단을 내리고 쿠팡에서 물건 다 빼셨다고 함. 그것 때문에 줄어든 매출이 70-80억원 정도 주변에서 얼마나 말렸겠어 근데 지금 쿠팡사태 나고 이래저래 따져보면 빨리 빠져나온 게 다행이라고 하심 내가 살다살다 이렇게 담백하고 솔직하고 결단력 있는 사장님은 처음봤다. 그게 말이 쉽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앞으로 크게 성공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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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
향로@jojoldu·
오늘 전사 AI 해커톤을 진행했다. 주제는 "이게 되네? AI 인프톤", 목적은 "AI가 어렵거나 특별한 기술이 아닌,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업무 도구라는 것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었다. AI를 활용하는 일반적인 해커톤과 비슷하지만, 이번엔 두 가지 제약을 뒀다. 운영/사업 1명 + 개발자 1명으로 조를 편성하되, "개발자는 절대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페어인 운영/사업팀 분이 모든 구현을 한다 ", "CLI는 절대 사용하지 않고 클로드 데스크탑 앱으로만 구현한다". 제품 직군(개발/디자인/PM)은 AI를 적극적으로 쓰지만, 운영/사업 쪽에 계신 분들에겐 여전히 AI가 어렵다. 그리고 이건 집체 교육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AI가 어렵지 않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 업무에서 발생하는 답답함을 AI를 통해 본인의 손으로 직접 해결하는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직접 해결하되, 막힐 때마다 옆자리 개발자 동료가 조언과 힌트를 준다. 단, 개발자가 직접 손대는 건 절대 안 된다. 앞으로도 이렇게 직접 AI와 함께 풀어나가시길 바랐다. CLI를 금지한 것도 같은 이유다. CLI는 너무 어려운 도구니까. 점심시간, 발표시간, 시상식을 빼고 나니 실제 해커톤 시간은 4시간 30분(오전 1시간 30분, 오후 3시간)이 전부였다. 그래서 이번 해커톤도 'AI 찍먹', '개발팀과의 유대감 형성' 정도로 끝나지 않을까 싶었다. 근데 웬걸. 깜짝 놀랄 만한 결과물이 너무 많았다. 일부는 오늘부터 담당 팀에서 바로 쓰기 시작했고, 일부는 조금만 더 다듬으면 전체 팀원이 쓸 수 있었고, 일부는 개발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4시간 만에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한계를 돌파한 것 같은 결과물도 있었다. 물론 이 경험으로 "개발자가 다 대체된다", "모두가 개발자가 될 수 있다" 같은 호들갑/설레발을 치고 싶진 않다.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고.) 다만, 놀라웠던 것은 해커톤의 주 타깃이었던 운영/사업팀보다 서포터에 가까웠던 개발자들이 훨씬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점이다. 어떤 팀에선 마케터 분이 제안한 기능을 두고, 페어를 이룬 개발자가 "이 시간 안에는 어렵겠다"며 좀 더 낮은 스펙을 제안한 뒤 잠깐 화장실을 다녀왔다고 한다. 그 사이에 마케터 분이 AI와 뚝딱뚝딱 하더니, 안 될 거라던 그 기능을 만들어냈다. 돌아온 개발자가 너무 놀랐다며 그 경험을 공유해주셨다. 다른 분은 "개발자는 '이 시간 안에 어디까지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계산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 그 제약을 먼저 고려할수록 오히려 AI를 제대로 못 쓰게 되는 것 같다." 는 이야기도 해주셨다. 호들갑 떠는 걸 선호하지 않음에도, 이번 해커톤 경험은 정말 좋았다. 사실 이번 해커톤은 대표님의 제안으로 시작되었고, 나는 처음엔 반대였다. 5월에 출시 예정인 제품들이 많았고, 그 제품들이 정말 기대됐다. 하루라도 더 빨리 내고 싶은데 해커톤을 하면 일정이 더 밀리고, 5월엔 연휴도 많아서 어영부영하다 한 달이 끝날 것 같았다. 근데 대표님이 "정식 제품 출시가 더 지연되더라도 이번 해커톤은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이야기해주셨다. 이 정도로 확신을 갖고 계신다면 해야겠다 싶어서 진행했다. 그동안 본 많은 해커톤들에서 실제 고객이 쓰거나 사내에서 계속 사용되는 제품을 만들기보다는 단기간의 무형 가치(서로 다른 조직간의 유대감 형성, 새로운 기술 찍먹, 일상에서 벗어난 몰입 경험 등)를 만드는 이벤트로 끝나는 걸 봐왔다. 근데 그것도 이젠 선입견이라는 걸 이번 해커톤으로 많이 깨달았다. 요즘 시대에 내가 가장 갇혀 있는 사람이었구나 싶었다. 형식에 대한 걱정도 많았다. 개발자는 서포터로만 참여해야 하니 답답할 것이고, 운영/사업팀은 같은 조인데도 본인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야 하니 그것대로 답답할 것 같았다. (물론 해커톤 참여 자체는 자율이었다.) 근데도 다들 너무 웃으면서, 즐겁게, 몰입감 있게 참여해주셨다. 끝나고 "또 하고 싶다"는 이야기들을 해주셨는데, 그게 정말 큰 힘이 됐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경험이었기에, 이런 방식의 해커톤을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이번 해커톤의 제대로 된 후기와 결과물은 따로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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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okim
subokim@subokim·
후우. 아직도 9년이나 남았구나. 40대, 50대는 생각보다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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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포킹
강철포킹@iron4gg·
인생 살아보고 느낀 것 중 하나가 꽤 많은 사람들이 떠들기만 하고 실제로 안 하거나 해도 정말 금방 포기하기 때문에 - 심지어 떠들지조차 안 함. 걍 안 함 - 뭔가를 실제로 하거나 심지어 꾸준히, 반복해서,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보다 꽤 희소하면서도 매우 유리한 재능이자 능력이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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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naver.me/5Z1O1d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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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hhhsss_95·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당장 해야할 것들 1. 목소리를 녹음해둬라, 훗날 제일 듣고 싶어진다. 2. 함께 밥 먹을 때 폰을 내려놔라. 얼굴을 보고 대화를 많이 나눠라. 그 식탁 언젠가는 빈 자리가 된다. 3. 사진을 함께 찍어라. 핸드폰엔 수천 장이 있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사람이 없는게 말이 되는가. 4. 귀찮은 일 대신해라. 그들이 내게 해주던 일들이다. 이제 니 차례다. 5. 고맙다 꼭 말씀드려라. 당연한 것은 없었다. 그 모든 날들이 쌓여서 지금의 내가 됐다. 6.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지금 말씀드려라. 매주 전화해라. 용건이 없어도 된다. 그냥 목소리 한번 듣는 것. 그 어떤것보다 효도다. 7. 꼭 한번 안아드려라. 어색해도 된다. 그 온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 남는다. 8. 지난 잘못은 사과해라. 말 못 한 미안함은 가슴에 남는다. 부모님 가슴에도, 내 가슴에도 살아계실 때 풀어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부모님의 존재가 영원할거라 착각하지 마라 -모든 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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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웃
블랙아웃@blackout_kr·
예상 시나리오 "ㅋㅋㅋ AI 딸깍이면 된다며? 외주 주지말고 니들이 만들어" "계속하는데 왜 항상 2% 부족하지?" "사장님 이미 토큰 비용이 외주 비용을 넘었..." "AI 때문에 외주비용도 싸졌을거 아냐 외주 알아봐" "사장님 외주 업체들이 다 사라져서 비싼 업체만 남아서...." "크몽같은데 싼거 있잖아" "결과가 우리가 만든 거랑 별반 다르지 않은데요?" "그럼 개발팀을 만들어 볼까?" "개발자들도 다 전업해서 연봉 비싼 사람들 밖에..." "그럼 이거 개발 누가하냐?"
아구밍 아커만@aguming_

이거개발자도 마찬가지라서 개발자 안망한다에 확신이 생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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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okim
subokim@subokim·
"AI가 훌륭해요"라는 시대를 지나고 있다. 이 시대가 지나고 나면, 이런 걸 만들었어요라는 시대로 접어들거다. 그리고 그걸 만들기 위해 어떻게 일했는지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대가 열릴 듯. AI는 인프라로서 등장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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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근우
위근우@guevara_99·
하루 간격으로 벌어진 일 극우 가짜뉴스 전파자 전한길 도망 염려 없어서 구속영장 기각 부당해직 교사 복직을 위해 고공시위 벌인 세종호텔노조지부장 도망 염려 있다고 구속영장 발부 사법 엘리트 새끼들은 왜 잘난 본인들이 신뢰를 잃어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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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ext ⚡️
₿engi.ext ⚡️@bengi_mk5·
日 판사 2500명 한눈에… 익명 후기 담은 ‘판사지도’ 공개에 “압력 우려” vs “사법 투명성” 맞선다 jk-daily.co.kr/news/articleVi… 2월부터 약 한 달간 단독으로 개발했으며, Next.js와 SQLite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구현됐다. 판사 정보는 법원 공식 명부와 관보의 인사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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