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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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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밍의 예술인가, 자폭의 미학인가? ]
전 세계가 중동발 포화에 숨죽이며 주시하는 지금,
이 시점에 '한미동맹 탈피'와
'전작권 회복'을 외치는 건 용기일까,
아니면 단순히 달력을 볼 줄 모르는 걸까?
옆집에 대형 화재가 났는데
"이제 내 집은 내가 지킨다"며
멀쩡한 스프링클러를 뽑아버리는 집주인을 보면,
우리는 소신이 아니라 광기를 읽는다.
자주국방이라는 명분은 참으로 고결하고 달콤하다.
하지만 방탄조끼도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걸
'자유'라 부르진 않는다.
지금의 발언은 안보라는 견고한 성벽에
스스로 균열을 내는 행위이며,
가장 든든한 우방의 손을 뿌리치고
벼랑 끝에서 홀로 '독립군' 흉내를 내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위선적인 민족주의는 냉혹한 국제정치의
포화 앞에서 무력할 뿐이다.
국가는 위정자의 뒤틀린 자존심을
배설하는 창구가 아니며,
국민의 생명은 정치적 도박판의 판돈이 아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감상적인 '홀로서기' 쇼가 아니라,
거센 태풍 속에서 동맹의 닻을
더 단단히 내리는 지독한 현실 감각이다.
이 위험한 줄타기의 끝이 결국 낭떠러지라면,
그 비싼 청구서는 누가 감당할 것인가?
우리가 설마 하며 잠든 사이
국가의 명줄이 위태로워지고 있다.
더 늦기 전에 RT로 이 무모한 질주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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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씨부랄거 의구심만 커지지
또 건조주의보 성묘 핑계로 전국팔도
불에 꼬실라지겠네 싶었는데
이건 뭐 산 들도 아니고
하루가 멀다하고 공장 물류창고 발전소
연쇄 화재네
제조 유통 에너지 그냥 다 조져버려
뭐하러 국가인 척 해
naver.me/5vJRC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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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대행님, 저격은 아니고요, 수사하셨으니 피하지 말고 진실을 밝혀주시라는 겁니다>
국조에서 받으실 질의 예시 좀 더 드릴게요.
Q. "증인은, 법무부 특별점검팀 조사기록 전체가 법원에 제출되는 사실을 알았거나 승인한 사실이 있나요?"
Q. "검찰 수사 중인 기록 1600쪽이 통째로 법원송부촉탁으로 나가는게 일반적인가요? 원래 다 주는거예요?"
Q. "증인은, 논란이 된 김성태 접견녹취상 이재명 지사 언급은, 대북송금사건 관련임을 확인했나요?"
Q. (확인했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그런데 왜 박상용 조사시 이에 대해 아예 묻지 않았나요?"
Q. (확인하지못했다면) "그럼 왜 대통령까지 나서 오류를 범하고 검찰수사가 조작누명을 쓰는 상황을 방치했나요?"
Q. (모른다면) "???....그럼 증인 6개월간 뭐하셨어요....???"
#질문할것은_무궁무진
#이것도안할거면_국조왜나오세요
naver.me/5Z1Ta9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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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문학 1편
<서울살던 40대 부장 김좌파 이야기>
10년간 살던 노원구 35평 전세 집 만기가 돌아와
집 주인에게 전세 연장이 가능한지 연락했다.
정부정책으로 집 주인이 살겠다고 나가라고 한다.
집주인의 횡포를 온 몸으로 느끼며 다른 전세 매물을
찾아보니 전세 매물이 씨가 말랐다.
아내와 상의하니 아이 학교도 그렇고 그냥 이 참에
집을 매매하는 건 어떻냐고 아내는 말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걸고 있고
이번엔 확실하게 집값이 잡힐게 뻔한데 매매?
말도 안되는 소리지.
아내는 전세가 근처에 없다면서 울고
제발 그냥 집을 이참에 사자고 말하는데
이해가 안간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저렇게 다주택자랑 홀로 싸우는데?
지금 집을 사면 고점에 물릴게 뻔한거 아닌가?
서울에 전세가 갈만한 곳이 없어
아내를 설득해 경기도 용인 전세집으로 이사했다.
10살 아이는 전학하기로 결정하자마자 친구들과
헤어지는게 싫다며 울지만
어쩔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은
예전 문재인과 다를 것이기에. 조금만 참아라 아이야.
노원구에서 지하철로 30분, 자차로 40분 걸리던 회사는
이제 편도 1시간 30분이 걸린다.
공인중개사는 수인분당선 급행이면 서울까지
분명 금방이라고 했는데, 지하철 역까지 가는 길
그리고 급행 지하철 기다리는 시간이 이렇게 길 줄 몰랐다.
하지만 괜찮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조지고
부동산 정책만 성공하면 2년 뒤 멋지게 서울로 복귀하면 되니까.
그리고 한가지 이로운 점은 늘어난 출퇴근 시간에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와 김어준 겸손은 힘들다
유튜브를 보면 시간이 순삭된다는 점이다.
집에선 눈치보면서 볼 수밖에 없는데
늘어난 출퇴근 시간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시청이 가능하다.
서울 노원 아파트는 너무 오래된 구축이라
지하주차장도 없는 썩다리 아파트였다.
그에 반해 용인 전세집은 나름 준 신축이라 깔끔하고
지하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어서 쾌적하다.
동네도 아무것도 없이 아파트만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조용하고 유유자적하게 산책도 즐길 수 있다.
서울에 도대체 왜 살아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서울 아파트 소유자들은 그 썩다리 아파트가 뭐길래
그걸 엉덩이에 깔고 앉아서 버티는걸까?
다들 바보같다. 어차피 우리 잼프가 집값 하락시키고
주저앉을게 뻔한데 다 바보들같다 ㅋㅋ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으로
전기와 석유를 아껴쓰자고 한다.
낮에 샤워하고 밤에는 전기를 쓰지 말자고 한다.
가족 단톡에 이 내용을 올렸다.
우리 집은 앞으로 저녁에 샤워 및 폰 충전
그리고 컴퓨터 사용 금지.
아이와 아내는 바로 반박하면서 그럴 수 없다고 하지만
우리가 안지키면 누가 지키나?
홀로 외로이 싸우는 잼프를 위해 나라도 동참해야 한다.
전기도 아끼고 잼프도 지키고 일석이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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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쌍욕나오고 토할 거 같아서 못쓰겠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2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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