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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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hou1981
south korea ophthalmologist bitcoiner INTP
대한민국 Katılım Temmuz 2025
139 Takip Edilen55 Takipçiler

몇 개나 해당됨?
1.50만 원 넘어가는 명품/
브랜드 옷 사 입어본 적 없다.
2.200만 원 넘어가는 시계 차본 적 없다.
3.150만 원 넘어가는 최신 플래그십
폰 할부 없이 사본 적 없다.
4.5,000만 원 넘어가는 차
(고급 국산차나 외제차) 끌어본 적 없다.
5.40평대 이상 넓은 아파트
에서 살아본 적 없다.
6.비행기 타고 해외여행 가본 적 없다.
7.골프 필드(라운딩) 나가본 적 없다.
8.부모님께 한 번에 500만원
이상 플렉스 해본 적 없다.
9.집안일이나 육아 때문에 가사도우미
(청소 이모님) 불러본 적 없다.
10.고급 헬스장 연간 회원권이나
수백만 원짜리 PT 끊어본 적 없다.
한국어

성공의 정점에서 성욕에 무너지는 이유
높은 곳에 오르면 보상도 품격 있게 즐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게 역사적 패턴임.. 성공한 놈들이 밑바닥 본능에 더 쉽게 낚이는 이유가 있음.
보통은 "성공하면 여유가 생기니 딴짓한다"고들 함. 도덕성 문제라고 생각하기 십상인데, 사실 이건 도덕의 문제가 아님.
1. 떼돈을 벌거나 고위직에 오르면 뇌는 웬만한 자극에 꿈쩍도 안 함. 비즈니스의 쾌감이 시들해질 때, 뇌는 가장 싸구려지만 강력한 '성적 자극'으로 눈을 돌림.
2. "내가 누군데 감히?"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끝난 것. 스스로를 법과 도덕 위에 둔 채 리스크 관리를 멈춤. 이때 전두엽은 퇴화하고 짐승의 뇌가 발동함.
3. "이만큼 개고생했으니 이 정도 일탈은 내 권리"라고 착각함. 억눌렸던 본능이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터져 나오며 인생을 베팅..
4. 오직 눈앞의 쾌락만 보이고, 내일 당장 신문 1면에 날 개망신은 계산기에서 빠짐. 똑똑한 놈이 가장 멍청한 짓을 하는 이유임.
성취로 도파민을 꽉 채운 뇌는 웬만한 자극엔 반응도 안 함. 더 세고 날것의 자극을 찾다 보니 결국 가장 원초적인 성욕에 손을 대는 것.
성공이란 전두엽을 쥐어짜서 만든 결과물인데, 그 보상으로 전두엽 기능을 꺼버리는 짓을 하는 셈.
주식쟁이로서 이야기하자면 '내 행위에 대한 손익비 개념' 이 사라지는 것. 내가 이 행위로 얻을 수 있는 쾌락과 잃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게 됨. 리스크 관리가 안되는거지...
결국 성공을 유지하는 건 지능이 아니라 '나를 객관화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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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핵심 인물 TOP 10"
(feat. 제미나이)
10. 김우중: 대우그룹의 창업주. 대한민국에 글로벌 시장 개척 DNA 주입.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9. 조중훈: 한진그룹과 대한항공의 초대 회장. 육·해·공 물류망 완성. 수출주도형 국가의 '유통 혈관' 기초를 만듦
8. 구인회: LG그룹의 공동 창업주. 화학과 전자 산업의 개척자. 내수 제조업의 뿌리를 만들어 '생활 혁명'을 일으킴
7. 김재익: 전두환 정부 당시 경제관료. 80년대 초 고물가를 잡고 IT 인프라에 선제적으로 투자, '디지털 초석'을 마련함
6. 남덕우: 대한민국의 제14대 국무총리. 한강의 기적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한 '테크노크라트'의 수장. 고도성장기의 거시 경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함
5. 이건희: 삼성그룹의 제2대 총수. 대한민국의 반도체 산업을 일으킴. 한국 제품을 '초일류 브랜드'로 격상시킴
4. 박태준: 포항제철을 건립한 포스코 그룹의 창립자. 자동차, 조선, 건설 산업의 핵심 자원인 원자료(철강)를 자급화함
3. 이병철: 삼성그룹의 창업주. 반도체 산업에 '올인'하고 한국의 미래 먹거리를 30년 앞서 준비함
2. 정주영: 현대그룹의 창업주. 경부고속도로, 조선소, 자동차 공장을 창조, 한국 중공업의 '물리적 엔진'을 만듦
1. 박정희: 대한민국 제 5~9대 대통령.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통해 농업 국가였던 한국을 수출 주도형 공업 국가로 완전히 시스템을 재설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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