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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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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반
@sylvan_work
🌲숲처럼 고요하고 사랑을 믿는 사람 / 일상 / 유머 / 테크 / 투자
Katılım Kası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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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좋은 소식 하나!
이란과 합의 하에 통과하는 선박이 증가할 수도?
현재까지 중국, 인도, 파키스탄, 터키 등
일부 선박 통과 허용 받았다고 합니다 😉

언성재@ETH_MAXER
@memorynote_ 아 이제 매크로 호재도 좀 주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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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다시는빈속에술마시지않겠습니다. 소주마시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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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69147376 꼭 한번 가보세요. 진짜 맛있었어요.
기름기가 쭉 빠진 깊은 국물맛... 매일 먹으라 해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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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하고...
당근도 먹고...
삶은 계란도 먹고...
어쩌면 닥터페퍼제로! 도 마실까???


민트 (Mint)@journey69147376
어둠속의 간식!!! 어젯밤에 사둔 생크림이 들어간 붕어빵! 내일 일어나자 마자 먹어야지! 하고 생각하며 잠들면 행복하게 취침! 기대감에 미라클 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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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에 이자를 안주는 것이 왜 호재인가?
사용자 입장에서는 " 내 돈을 맡겼는데 이자를 받는 게 당연한 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자를 준다는 건 금융시스템을 건드리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안 주는 게 더 호재!
1. 이자를 준다면 화폐가 아니라 증권이 된다!
만약 어떤 코인이 이걸 들고만 있으면 수익 (이자)가 생긴다... 라고 하면 그건 더 이상 결제수단(화폐)이 아닌 투자 상품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최근 SEC 하고 CFTC사이에 어떤 코인들은 증권이 아니다! 라는 합의도 봤지?)
만약 이자를 줘야하는 투자 상품이 되어 버리면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는 주식 상장에 준하는 엄청나게 까다로운 규제를 받아야하구.... 그러면 간편하게 결제나 송금에 쓰기가 불가능!
2. 은행 시스템의 붕괴(뱅크런) 우려
정부 입장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시나리오야.
예금 유출: 만약 은행 예금 금리는 2%인데, 테더(USDT)나 서클(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5%의 이자를 준다고 해보자. 사람들은 은행에서 돈을 다 빼서 코인 거래소로 옮기겠지?
대출 마비: 은행에 돈이 없으면 기업이나 개인에게 대출해 줄 돈도 사라져. 실물 경제가 멈추는 거야.
금융 위기: 갑자기 코인 시장에 문제가 생겨서 사람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현금화하려고 할 때, 은행에 돈이 없으면 전체 경제 시스템이 연쇄적으로 무너질 수 있어.
3. 안정성과 리스크의 모순
스테이블코인의 존재 이유는 1달러의 가치를 항상 유지하는 것이지. 그런데 이자를 주려면 발행사가 그만큼의 수익을 내야 하잖아?
위험한 투자: 5%의 이자를 사용자에게 주려면, 발행사는 최소 6~7%의 수익을 내야 해. 그러려면 안전한 미국 국채만 사는 게 아니라, 더 위험한 회사채나 파생상품에 손을 대기 시작할 거야.
고정 가치 붕괴: 투자가 실패하면? 스테이블코인의 가치가 1달러 밑으로 깨지는 디페깅(De-pegging)이 발생해. 이자를 받으려다 원금을 날리는 상황이 오는 거지. (우리는 이미 루나/테라 사태에서 이걸 경험했어.)
요약하자면
규제 당국은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현금(언제든 1달러로 바꿀 수 있는 안전한 돈)으로만 남겨두고 싶은 거야. 여기에 '이자'라는 탐욕이 섞이는 순간, 결제 수단으로서의 본질이 훼손되고 전체 금융 시스템을 흔들 수 있다고 보는 거지.
그래서 이번 Clarity Act 합의안에서도 "단순 보유 이자(Passive Yield)는 금지하되, 특정 서비스나 거래의 대가로 주는 '리워드'는 허용한다"는 식의 절충안이 나온 거야.
금지: 그냥 지갑에 넣어두기만 했는데 자동으로 붙는 이자.
허용: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를 하거나, 특정 서비스에 참여하거나, 거래소 내에서 활동했을 때 주는 보상 (리워드!!!!)
이게 왜 호재인가? 거래소나 발행사들이 '이자'라는 이름 대신 '활동 포인트'나 '캐시백' 같은 방식으로 얼마든지 사용자 혜택을 설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 규제는 피하면서 실리는 챙기는 전략!!!
이제 클래리티 법안 통과 되는 건가???
가상자산 시장도 드디어??? 🚀❤️🔥💕💕
The Wolf Of All Streets@scottmelker
BREAKING: 🚨 SENATORS AND WHITE HOUSE REACH AGREEMENT IN PRINCIPLE ON STABLECOIN YIELD FOR CLARITY ACT CRYPTO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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