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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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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아저씨
@the_thingyguy
"그거 있잖아, 그거." 말이 막힐 때 등장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그거사전』을 쓰고 있습니다.
Katılım Oca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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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salhapssal "스투코 스티플 마감 STUCCO stipple finish"
고유명사. (건축) 벽면에 바르는 미장재료 스투코를 붓으로 찍어 바르듯 마감하는 방식. 외벽 보호, 벽면 결함 및 오염 가리기, 단열 보조, 빗물자국 방지, 디자인 질감 부여 등의 기능을 한다. 물론 훌륭한 고문 도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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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심 이거 모든 세계인들이 팔꿈치 갈려서 다쳐본 적이 있는 s급 찰과상 열상 트랩같은데 (인용과 멘션으로 피해자 경험담 속출, 그리고 저도 어릴때 양쪽 팔과 무릎을 해먹은 당사자임) 이거 대체 벽에 왜 하는건지 알려주실 건축? 미장? 관련 전문가님 계실까요.
Sora ⍟@railedbysora
How they texture a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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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_maryb "형용모순 oxymoron"
명사. 서로 반대되거나 양립할 수 없는 단어를 결합하는 수사법. 역설법의 일종이다. 그리스어 어원은 '똑똑한 바보'라는 뜻.
【예문】 남은 베이컨이니 너무 많은 피자니, 형용모순을 지고 살아가는 말라깽이의 삶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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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edbysora "스투코 스티플 마감 STUCCO stipple finish"
고유명사. (건축) 벽면에 바르는 미장재료 스투코를 붓으로 찍어 바르듯 마감하는 방식. 외벽 보호, 벽면 결함 및 오염 가리기, 단열 보조, 빗물자국 방지, 디자인 질감 부여 등의 기능을 한다. 물론 훌륭한 고문 도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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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 뭐냐. 그거입니다. 부연 설명입니다.
"현대적인 의미의 색종이 가루, 컨페티를 발명한 사람은 밀라노의 사업가였던 엔리코 만질리(Enrico Mangili, 1840~1895)였다. 비단 생산지로 유명했던 밀라노에서 방직 회사를 경영했던 그는 누에 사육을 위해 구멍을 낸 종이 시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작은 종잇조각, 그러니까 쓰레기를 밀라노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던질 물건’으로 팔기 시작했다. 아무튼 사탕보다 저렴했고, 딱딱한 물건보다 안전했으며, 축제 분위기 띄우기에도 적합한 이 색종이 가루는 순식간에 유럽 전역에 전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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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ing_sss "컨페티 confetti"
명사. 축제나 결혼식 등 행사 하이라이트 때 뿌리는 색종잇조각. (유의어) 색종이 가루, 파티 가루.
【예문】 컨페티를 뿌린다는 게 휴대전화를 던지고 말았다. 안타깝게도 신부는 아직 의식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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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 프레임 kiss clasps"
명사. 할머니 동전 지갑에 구슬 모양 잠금장치 그거.
【예문】 "용돈을 주마.” 할머니의 손끝이 동전 지갑의 똑딱 프레임으로 향하는 것을 보고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거아저씨@the_thingyguy
[너의 이름은] 할머니 동전 지갑에 구슬 모양 잠금장치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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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skirt"
명사. 소주 병뚜껑 열면 생기는 꼬리 부분 그거. (유의어) 링, 개봉확인밴드(tamper-evident band)
【예문】남사친이 소주 뚜껑의 스커트를 이리저리 만지더니 하트 모양으로 만들었다. 하지 마.
그거아저씨@the_thingyguy
[너의 이름은] 소주 병뚜껑 열면 생기는 꼬리 부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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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2m2m22222 그, 그 뭐냐. 그거입니다. 중국풍 볶음밥은 중국식 숟가락 '탕츠'로 먹자는 주의입니다.
"탕츠 湯匙"
명사. 중국식 숟가락. 끓일 탕(湯) 자에 숟가락 시(匙) 자를 쓴다. 국물을 퍼서 입에 대고 마시는 개인용 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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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먹을 때 왜 이거 사용하는 지부터 설명해주라
존나 불편한데 일본인은 편한가
이건 ㄹㅇ 국물 용도 아님? 이걸로 왜 볶음밥 먹음

自衛隊医官だった人@ハイライトも見てってよ@AiPinfu2003
中国人と韓国人に聞きたいんだけど、他の国の箸は使いづらいとか思ってるの? 私は中国の箸は長くて慣れないし、韓国の鉄の箸も慣れない。 だから逆に日本の箸も他の箸文化の国からしたら使いづらいんじゃないかなって疑問なんだよね。 他文化をディスる意味ではなくただ意見を聞いてみ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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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 뭐냐. 그거입니다. 부연 설명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패망 이후 미국의 잉여농산물 원조²로 대량 유입된 밀가루 덕분에 우동(うどん), 소바(そば·蕎麦) 같은 전통적인 면요리와 나가사키 짬뽕(長崎ちゃんぽん), 라멘(ラーメン) 일본식 중화 면요리가 대중적인 서민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이와 함께 ‘뜨거운 국물을 떠먹을 식기’ 즉 숟가락에 대한 수요가 생겨났다.
숟가락에 대한 추억은커녕 역사도 없는 일본이 택한 방법은 ‘음식의 국적에 따라 다르게’였다. 라멘을 비롯한 중국식 요리에는 렌게를, 카레라이스에는 서양식 금속 스푼을, 비빔밥에는 한국 금속 숟가락을 사용하고, 일본식 메뉴에서는 숟가락 없이 젓가락만 쓰는 것이다. 이런 원작 존중의 정신 덕분에 국물 요리가 아닌 중국식 볶음밥 챠항(チャーハン)을 시켜도 금속 스푼이 아닌 렌게가 나와버린다."
日本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