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닮은 틸라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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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닮은 틸라피아

라이언 닮은 틸라피아

@tilapia04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Katılım Nisan 2010
407 Takip Edilen384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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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어서 트윗으로 넋두리하고 싶을 때 프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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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권
강대권@kangdk·
이번 사태는 단순한 노사 문제도, 귀족 노조의 이기적 요구도 아니다. 누적된 재벌경영의 모순 속에 이종 사이클 사업의 어색한 결합, 그리고 그것을 방치해 온 경영의 미스가 한꺼번에 청구서로 돌아온 것이다. 노조와 주주의 갈등은 여론의 호도다. 협상이 진척되지 않는 이유와,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만큼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동일하기 때문이다. theviewers.co.kr/ViewM.aspx?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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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드루 자하드
오그드루 자하드@7godsofchaos·
별다방 새끼들은 왜 그러는가? 마찬가지임. 선거가 코 앞이니까 지지층 결집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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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드루 자하드
오그드루 자하드@7godsofchaos·
'우리가 남이가' '호남에 숙이고 살 수 업따' 개가 똥을 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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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네이버 카드 시즌1 사용기한이 끝나가는데... 현대에서 괜찮은 카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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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
여준@Yeojjoon·
삼성전자 파업관련 이번 사단이 난 건 결국 회사에 대한 불신이 가장 큼. 그동안은 당초 목표 대비 초과 성과를 달성해도 성과급을 50%로 묶어왔음. 삼성전자는 기본급이 낮고 TAI 100%, PS 50%를 붙여야 일반 기업 수준이 되는 구조라서 사실상 성과급 비중이 큰데, 그래도 직원들은 크게 문제 삼지 않았음. 초과 성과임에도 50%로 제한하는 이유를 회사가 “다운턴 때도 정상 지급하기 위한 재원으로 쌓아두는 것”이라고 계속 설명해왔기 때문임. 실제로 경력직 채용할 때도 기본급 + TAI + PS 최대치를 사실상 통상임금처럼 설명하면서 계약을 해왔고, 이게 일종의 신뢰 기반이었음. 근데 최근 2년 정도 업황이 꺾이니까 바로 성과급을 0%로 지급해버림. 이유는 EVA로 계산해보니까 그동안 딱 50% 수준만 초과 성과가 있었던 거라 사실상 초과 성과는 없었고, 그래서 적립된 재원이 없다는 논리임. 쉽게 말해서 “줄 돈이 없다”는 거임. 문제는 이 와중에 직원들 성과급은 전부 날리고 고통 분담하자고 하면서, 임원 성과급은 역대급으로 가져갔다는 점임. 여기서 회사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진 거임. 노조 요구는 사실 단순함. 첫 번째는 성과급 산정 기준을 투명하게 하라는 거임. EVA라는 걸 쓰겠으면 계산식을 공개하든가, 아니면 아예 이익의 15%를 재원으로 정해서 누구나 계산 가능하게 하자는 거임. 이 15%도 노조가 그냥 부르는 숫자가 아니라, 그동안 회사가 EVA 기준으로 설명할 때 대략 그 정도 수준이라고 해왔던 거라 “그럼 그냥 그걸 명확히 하자”는 취지임. 근데 회사는 EVA 계산식 공개를 계속 거부하고 있음. 두 번째는 50% 상한을 없애고 제도화하라는 거임. 어차피 초과 성과를 다운턴 때 쓴다던 약속도 안 지킬 거면, 그걸 적립하지 말고 그 해에 그냥 지급하라는 거임. 성과 없으면 안 받겠다는 입장이고, 성과 있으면 그만큼 받겠다는 아주 직관적인 요구임. 반면 회사는 50% 상한은 유지하되 올해에 한해서 초과 성과를 특별보상금 형태로 주겠다고 설득 중임. SK하이닉스 수준으로 주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상한이 깨진 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고 있음. 근데 직원들 입장에서는 이게 제도화된 게 아니라 그냥 1회성이라 의미가 없음. 이미 다운턴 때 말 바뀌는 걸 한 번 겪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상황 바뀌면 또 바뀌겠지”라는 불신이 깔려 있는 상태임. 결국 이 사태는 돈의 많고 적음 문제가 아니라, 기준을 어떻게 세우고 그걸 지키느냐의 문제임. 만약 2년 전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성과급을 0으로 만들지 않고, 기존 설명대로라도 50%를 지급했으면 이런 일까지는 안 왔을 가능성이 큼. 여기에 더해서 실적이 흔들린 원인이 일부 임원들의 잘못된 의사결정 때문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정작 임원들은 MBO 달성했다고 최대 성과급을 받아가고 직원들은 0%를 받으니 상대적 박탈감이 클 수밖에 없음. 그리고 이제 업턴이 시작되니까 “이건 직원들 노력 때문이 아니라 시황 덕분”이라는 식의 발언까지 나오고, 노조가 SK하이닉스 수준 대우를 요구하니까 “임원들도 NVIDIA급 대우 못 받는다”는 식으로 대응하면서 불에 기름을 부은 상황임. 결론적으로 지금 문제의 핵심은 단순히 성과급이 아니라, 회사가 해왔던 말과 실제 행동 사이의 괴리, 그리고 그로 인해 무너진 신뢰라고 보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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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oo
Katoo@blazingbees·
이거 5% 지분 공시할 때 살펴보면 얼추 느낌오긴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거 보는것도 큰 의미가 없다. 왜 의미가 없는지 말하자면 좀 손가락 아파지긴하는데 간단하히 얘기하면 저거 추종하는게 큰 실익이 없다가 결론. * 실무적 관점에서 왜 의미없는지는 댓글에 구독 코멘트 참고.
달쵸 Dalcho@Dalchostock

💙한 해 동안 231조 수익을 거둔 연기금 요약 💙 -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는 것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분산투자, 위험회피, 장기투자 1. 국민연금 종목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 : 시장 소외 우려 및 편중 확산 우려 : 우리가 알고 있는 종목은 매년 다음해 3분기에 공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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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드루 자하드
오그드루 자하드@7godsofchaos·
똑똑한 사람들이 암만 기독교 교회 욕을 해봤자 "불행히도 역사라는 게 증명하듯, 예수 그리스도도 칭기즈 칸보다 우위가 없다. 강하고, 무자비하고, 충분히 강력하기만 하면 악이 선을 이긴다."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원조 안티크라이스트, 십자가에 못 박아본 쥬를 따라가지 못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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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셈이
부셈이@hanichya·
어차피 인척들이 무안 강진 신안 벌교 나로도에서 재료 보내주는 동네인데 외식이 집밥에 딱히 비교우위 가져가는게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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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셈이
부셈이@hanichya·
호남인들 입장에서는 광주음식이 정갈한 맛은 전주나주담양에 못미치고, 갯맛은 목포여수순천에 못미친다 느끼는건데 달리 말하면 영점을 중간에 맞춘 전라도 음식 컨벤션 도시라는 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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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셈이
부셈이@hanichya·
광주사람들 맛집 물어보면 다 "광주에 맛집 없는데..??ㅠㅠ" 사실 맛집 없는건 아닌데 그게 보통 인접도시 출신분들이 하는 업장인 경우가 많고 인접도시에 해당 장르 본좌격 가게들이 있다보니까 "외식 할꺼면 운전해서 나가지 뭐하러 광주에서 먹냐" 이런 마인드인 분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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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2026년 3월 6일. 선전 텐센트 빌딩 북측 광장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전국 각지에서 비행기 기차를 타고 온 사람들이었다, 개발자, 창업자, 직장인, 그리고 퇴직자들. 다양한 연령·직업군이 뒤섞였다. 그들이 줄을 선 이유는 하나. @openclaw 설치를 배우기 위해서다. 텐센트 클라우드 엔지니어 20명이 부스를 차렸다고 한다. 배포, 모델 설정, 메신저 연동까지 무료 원스톱 서비스였다. 수백 건이 그날 하루에 배포됐다. 이게 오늘 사진에 찍힌 장면이다. '전국민 가재 키우기' 열풍 중국에서 OpenClaw는 지금 "전국민 가재 키우기(全民养虾)"라고 불린다. 로고가 가재(🦞)이기 때문이다. GitHub 스타 145,000개. 베이징, 상하이, 선전에서 동시에 오프라인 설치 행사가 열렸다.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산하 볼캐노엔진이 각자 플랫폼에 OpenClaw를 통합했다. 알리바바의 협업툴 딩톡(DingTalk), 텐센트의 기업용 위챗 WeCom과 연결됐다. 가장 상징적인 사례가 있다. 치타모바일 CEO 푸성(傅盛)은 스키 사고로 고관절 탈구 후 침대에 누운 채로 14일 만에 여러 AI 에이전트 팀을 구축했다. 그 팀은 24시간 자율로 돌아가며 위챗 공식 계정에 10만 조회 글을 만들었고, 트위터 포스트 100만 조회를 달성했다. 왜 중국인가?? 서양에서도 OpenClaw가 유행하고 있다. 그런데 중국의 속도는 다르다. 이유가 있다. 중국인들은 이미 위챗(WeChat) 하나로 모든 것을 해왔다. 메시지, 결제, 쇼핑, 음식 배달, 병원 예약. 하나의 앱 안에서 전부. 슈퍼앱 경험이 체화된 사람들에게 "AI가 내 대신 다 해준다"는 개념은 낯설지 않다. 오히려 자연스럽다. 중국은 이미 세계에서 AI 밀도가 가장 높은 소비자 시장 중 하나다. 그 위에 OpenClaw가 얹혔다. 이게 우리한테 왜 중요한가 이 사진을 다시 보겠다. 퇴직자가 ThinkPad 앞에 앉아 있다. 젊은 자원봉사자가 옆에서 설명한다. 뒤에는 수십 명이 더 기다린다. 이 장면이 의미하는 것은 기술 보급이 아니다. 에이전트 경제의 소비자 베이스가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60대가 AI 에이전트를 쓰기 시작하면, 그 에이전트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수요가 생긴다.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ACP 같은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가 늘어난다. 내가 만든 서비스인 한국 알파를 파는 Orion 같은 셀러 에이전트에게 새로운 고객이 생긴다. 지금 중국 광장에서 줄을 서고 있는 그 사람들이, 내년에는 내가 만든 에이전트 서비스의 소비자가 된다. 거품이라는 목소리도 있다 중국 내에서도 회의적인 시선이 있다. "기술을 이용한 사기"라는 말도 나온다. 실제로 AI 에이전트 이름을 팔며 돈을 받는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보안 리스크 경고도 나왔다. 설치 과정에서 API 비용만 250달러 이상 소진하고 아무 결과도 못 얻었다는 사용자 사례도 있다. 이건 모든 기술 혁명의 초기에 반복되는 패턴이다. 1990년대 인터넷도 그랬다. 거품과 기술이 함께 온다. 거품은 꺼지지만 기술은 남는다. 질문은 거품이냐 아니냐가 아니다. 당신이 거품이 꺼진 후에 남아있는 쪽에 있느냐가 아닐까 싶다.
Cognac(꼬냑) tweet mediaCognac(꼬냑) tweet media
보안프로젝트@ngnicky

중국에서는 AI 에이전트 활용을 적극적으로 진행 "텐센트의 공개 설치 서비스 행사에 60대 이상 연령층이 놀라운 열정으로 참여했습니다! 은퇴한 항공 기술 엔지니어부터 사서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AI 에이전트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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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78
Move78@move78th·
[앤트로픽 : 클로드 코드에서 제공하는 AI 아카데미] - 가격 : 무료 - 수료증 : 나옴 (링크드인 게시 가능) - 코스 : 총 13개 - 언어 : 국문 제공 - 안 할 이유 : 없음 Claude Code in Action - Practical walkthrough of using Claude Code to accelerate your development workflow anthropic.skilljar.com/claude-co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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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onance
The Resonance@Partisan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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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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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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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1호기 추진단 살라흐 앗 딘
소득 뿐만 아니라, '선진사회'를 따라잡겠다는 강한 열망덕에 일본과 달리 실질적으로 의미가 있는 민주주의와 극우에 맞설 회복력이 남아있는 시민사회를 갖게 되었음. 한국은 비틀거릴지언정 앞으로 나아갔다.
Mafinacc@Mafinacc

한국인들이 스스로가 되고자 하는 이상을 중시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았다면 한국 소득이 일본을 추월하는 일도 없었을 것. 한국을 과장해서 비하해 조회수로 금전적 이익을 보려는 건 파딱 계정들 특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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