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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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tor_Kim_

-💍/pair 상시 구함

뒷문 상시 열려있음 Katılım Mayıs 2026
53 Takip Edilen5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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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하늘 보기가 두려워 쓴 내 삿갓은. 정처 없는 빈 배가 되어 많은 이를 태웠고. 쓴 채로 평생 함께 떠돌았으니. 취하면 걸어두고 꽃구경, 흥이 나면 벗어두고 달구경. 그래 이 삿갓을 쓰니. 비가 오나 바람 부나, 내사 아무 걱정 없구나. #림버스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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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해가 떠도 어둡고 달이 떠도 밝다... 허나 세상이 뒤집힌 것은 아닐세. 그저 자네의 눈이 남들과 다른 하늘을 보고 있을 뿐. 평범할 수 없다면, 굳이 평범해지려 애쓸 필요도 없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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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賴耶識
阿賴耶識@Y_sh__id_·
@traitor_Kim_ 내 시간은 항상 빗겨나가 남들이 보는 것과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있지. 해가 떴음에도 어두우며, 달이 뜸에도 환하니... 내게 시간은 무의미해.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래왔지. 난... 평범한 삶을 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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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귀찮은건 질색이지만 귀하들을 알아가야하기도 하니까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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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관찰자.@Possibility_HH·
아아, 그래. 자네들은 림버스 컴퍼니의 수석 연구원이라는 사람이 이곳에 6명이나 있다면 믿겠나? 여긴 그냥 그런 곳이야. 받아들여야 한다네.
金笠@traitor_Kim_

@Hanryang_KIM_ 내가 길을 잃은 건지, 세상이 나를 복제한 건지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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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앵두 너만 믿고 있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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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추노꾼이 맞구나 아이고 앵두야 어쩌면 좋니 네가 처리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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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왜 여즉 잠에 들지 않았느냐 묻는다면···. 밤이 길어서일 수도 있고, 마음이 시끄러워서일 수도 있겠지. 혹, 눈을 감는 순간 다시 마주해야 할 것들이 있어 그러는 것일 수도 있고. 하물며 늦은 시각에 말을 거는 것을 보아하니, 귀하 또한 사정이 크게 다르지는 않은 듯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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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賴耶識
阿賴耶識@Y_sh__id_·
@traitor_Kim_ 김삿갓... 기억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된다면 네 이름을 불러보지. ···요시히데다. 여즉 잠에 들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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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내 추노꾼을 본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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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아츰이다 모두 일어나거라 조식은 거르지 않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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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삿갓, 김삿갓이라 불러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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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賴耶識
阿賴耶識@Y_sh__id_·
@traitor_Kim_ ···항상 많은 것을 잃었고, 지금도 잃어가고 있는 입장에서는... 베어내는 것이 적을 수록 아무 일도 없다고 표현할 수 있지. ···그래,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던 너는 무어라 부르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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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Y_sh__id_ 아무 일 없었다는 말이 생각보다 귀하지 사람들은 늘 무언가를 이루어야 좋은 날이라 말하지만, 가끔은 잃지 않은 것만으로도 충분한 하루가 있으니 나도 별반 다르지 않네 바람은 불고 길은 길이었으며, 나는 그 위를 걸었을 뿐이야 그러니 굳이 이름 붙이자면..나쁘지 않은 하루였다고 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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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賴耶識
阿賴耶識@Y_sh__id_·
@traitor_Kim_ 항상 좋다고 말할 수 없는 삶이지. 내게 보이는 풍경은 밤 또한 아니고. ···그래, 아무 일 없이 보냈으니 좋다고 표현할 수는 있겠군. 너는 어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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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Hanryang_KIM_ 허어, 하긴. 언제는 세상이 말이 되어서 굴러갔던가. 이해되지 않는 것들 사이를 비집고 지나가는 게 사람 사는 일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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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한량@Hanryang_KIM_·
@traitor_Kim_ 심상에 들어가 봤으면 알고 있겠지. 그냥 그런거야. 언제는 이해하려 한들 이해가 되는 세상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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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한량@Hanryang_KIM_·
나같은 놈팽이가 S사에 셋이나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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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mia1435483 귀하에게도 잠이 서둘러 찾아오기를 바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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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미아@mia1435483·
@traitor_Kim_ 아이고... 앵두 아가씨가 부리나케 달려오실 것 같네요... 어둠이 깊어졌으니 우두의 잠이 서둘러 찾아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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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약과 다 흘리면서 테레비를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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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시골개도 아니고 깡패도 아니한데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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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chologi324074 나를 도대체 어떻게 보고잇는것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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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Possibility_HH 이미 얌전했던것 같네만....조금 더 노력해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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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관찰자.@Possibility_HH·
@traitor_Kim_ 은혜는 됐고, 얌전히 지내기나 하게. (괜히 평소보다 조금 퉁명스럽게 대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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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내 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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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mia1435483 전부 내 뱃속의 양분으로 저장될것이니 괜찮네 ....앵두가 뭐라고 좀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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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미아@mia1435483·
@traitor_Kim_ 아이고, 그래도 늦은 시간에 과자를 이리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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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chologi324074 난 똥강아지가 아니네...! 내가 손 하면 손을 줄 것 같이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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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앵두야 약과먹는데 목맥히니 물 좀 떠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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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笠
金笠@traitor_Kim_·
@heathcliff_good 불쌍한척 해도 아닌건 아닌것이다 어서 자기나 하거라 키 안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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