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5세 인생 첫 근로소득을 만들어준 트친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정말 커. 나 사실 선천적으로 심신이 불편한 사람으로 살아오면서 어릴 때부터 실패한 경험이 많은 사람이야. 주변의 기대는 큰데 지금 대학 못 간 재수생 신분이라 더 불안정하기도 하고...<.< 근데 3월에 트위터 처음 시작해보면서 다양한 경험과 사연을 가진 트친들과 소통하고, 또 나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를 해보면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어. 앞으로도 더 많은 트친들과 교류하고 싶은데 나는 열려있으니까 디엠 편하게 보내주라. 즐거운 주말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