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 retweetledi

쉬었음은 실업자의 완곡어가 아닙니다.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지난 주에 뭘 했냐는 질문에 육아, 가사, 교육, 구직활동, 질병 등등을 거르고 정말로 "쉬었음"이라고 대답한 사람들임. k-stat.go.kr/metasvc/msba10…
𖣰𖢃𖥂𖢑𖣇𖡄@_Akamig
취업 안/못하는 사람을 청년 실업자, 백수로 지칭하다가 그게 비하/부정적인 의미를 함의하자 쉬었음 청년이란 단어를 만들었고, 이제 쉬었음 청년이 그렇게 되어서 숨고르기 청년이라는 새로운 완곡어를 만드는 식의 현상을 완곡어 트레드밀 (Euphemism Treadmill) 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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