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소고@typexunx·20 Nis소고 계정 정체성 @: 한국문학 트윗을 영원히 낋여 오거라!!!!! ㄴ소고를타임라인에심어드리도록하겠습니다。Çevir 한국어004117.7K
소고@typexunx·1d@hanbamsan____ 이게 행사 가서 받은 카탈로그라 서점에서 구매해도 딸려오는지는 몰르겠지만 😅 인터뷰는 공식 인스타에도 올려주더라구요!!! 작품이랑 같이 읽으면 완전 재미잇을 거예요 밤산님... ㅎ ㅎÇevir 한국어10199
소고@typexunx·1d이번 젊은작가상 기획 중에 작가들 10문 10답 담은 카탈로그가 웃기고 귀여웠다 사진 순서대로 김채원 작가의 기개, 길란 작가의 성경 독파 경험(n), 위수정 작가의 욕망(!!)과, 저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만 소설에 담는다는 이미상 작가의 말Çevir 한국어26174.3K3
소고@typexunx·1d길란 신춘 당선작 살짝 훑기만 했을 때 아,내스타일일것같다라고 생각했고 이번에 젊작에 실린 글 읽어 보니 실제로 내 스타일이었음 난 중견과 신인의 글을 좋아하는 기준이 좀 다른데 후자는 역시 간간이 (냉소적인 뉘앙스일지라도) 웃음 포인트가 있는 게 좋은 듯Çevir 한국어007229
소고@typexunx·3d@32raclee 아 ㄴㅁ무서워 전 지금까지 인공눈물 사 본 적도 없는 강철눈깔인데 지금 완전히 구매 직전 상태거든요 ㅠ 하 역시 번거로움을 이겨내고 눈건강을 지켜내야 하는 거겟죠......Çevir 한국어10063
콜리!!@32raclee·3d@typexunx 저도 원래 노트북으로 읽었는데 이제는 허공을 봐도 활자가 보이더라구요… 눈물도 넘 많이 나서 안과 갔는데 안구건조증으로 눈건강 박살나기 싫으면 종이로 읽으래요(ㅜㅜ)Çevir 한국어100670
소고@typexunx·3d나 원래 탭이나 노트북으로도 논문 곧잘 읽는 편이었는데 요 며칠 동안 하루 종일 노트북으로 읽어서 이제 막 눈이 디지털 활자를 다 튕겨냄 억울 걍 싸그리 인쇄하고 차라리 목 꺾이는 자세로 읽고 싶다.........Çevir 한국어105886
소고@typexunx·3d난 얘들아사이좋게지내자보다는 일단야차를뜨자부산물이라도 생기니까에 가까운 타입인데 면대면 대화 중 토론 대화 야차 신청 << 이건 너무 반갑고 재밌는 반면 인터넷 야차는 너무 쉽게 피곤하다고 느껴버려서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듯 왜일까???Çevir 한국어004218
소고 retweetledi43zzang@4343282zzang·5d- 텍스트힙? 퍼포머티브 독자? 억울해서 주변을 둘러보면 종사자들이 무릎 꿇고 엎드려 “아닙니다 제발 텍스트힙 해주십시오” 이러고 있음 걍 눈물만 나는 거임Çevir 한국어18814616.1K7
소고 retweetledi43zzang@4343282zzang·5d- 쪽수가 딸려서 국가가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계 중론인 듯함 그래서인지 요즘 출판계 마케팅은 어떻게든 독자 쪽수를 늘려보자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이때 동원되는 것은 대체로 종사자 개인의 숭고한 희생임Çevir 한국어18912221.1K3
소고@typexunx·5d나 진심 이것저것 다 펼쳐 놓고 작업하는 스타일이라 스벅 1인용 원형 테이블 이런 데서 작업하는 건 상상도 못 함 카페 가면 차라리 쉐어 테이블에 앉는 이유...... 그리고 거주지 책상이 너무 처작아서 자꾸 밖으로 나돌게 된다Çevir 한국어001318
소고@typexunx·5d사람 관심사가 왤케 일관적인지 얼마간의 텀을 두고 어떤 글들을 쓰면 그 글의 주제들에 결국 교집합이 있음 대개 A를 쓰면서 발아한 호기심이 B 쓰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긴 한데 그게 결국 A의 잔가지로 삐져나온 생각이라 약간 자기복제...... ^^ 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듯......Çevir 한국어001187
소고@typexunx·2 Nis그리고 제가 간만에 문학 행사에 가게 되었는데(문동 젊작 프리리딩 참여한다는 뜻) 여기 오시는 분도 연락 주세요...... 트친과 인사할 수 있는 기회 놓치고 싶지 않아Çevir 한국어005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