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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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lthlandrun

진리는 가르칠 수 없다.

대한민국 Katılım Aralı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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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 Picture@BtcPicture·
사이페딘 아모스 경제학 원론 Chapter 2 가치. "비트코인은 내재가치가 없다", "가격이 출렁이니 가치가 없다"는 두 비판이 왜 틀렸는지 짚습니다. 노동가치설의 붕괴부터 한계효용, 자유교환, 물-다이아몬드 역설까지. 결국 진짜 질문은 내재가치가 아니라 희소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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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말러스, 희소한 것을 다시 희소한 것으로⚡️ "욕망은 무한하지만 자원은 그렇지 않습니다. 원하는 게 얻는 것보다 늘 쉽고, 그 차이가 경제와 돈이 존재하는 이유죠." 그 법칙에 예외가 딱 하나 있음. 돈임. 중앙은행은 원하면 찍어내니, 돈만은 얻기가 원하기만큼 쉬움. 1. 원하기와 얻기 사이의 간극. 스트라이크 CEO 잭 말러스는 희소성을 아주 단순하게 정의했음. 무언가를 원하는 일이 그것을 얻는 일보다 늘 쉽다는 것. 수십억 명이 페라리를 원하지만, 페라리를 만들려면 공학과 자본과 공급망이 필요해 원하는 만큼 만들 수 없음. 반대로 공기는 풍족해 아무도 공기에 세금을 매기자고 싸우지 않음. 욕망은 무한하고 자원은 유한하며, 바로 그 차이가 경제와 돈이 존재하는 이유라는 것. 2. 자기 법칙을 어긴 단 하나의 돈. 그의 법칙대로라면 돈은 얻기 어려운 것이어야 함. 사람들은 일하고 만들어야 돈을 얻기 때문임. 그런데 발행자에게만은 그 법칙이 깨짐. 중앙은행은 원하기만 하면 돈을 찍으니, 그들에게 돈은 페라리가 아니라 공기임. 결국 피아트는, 페라리처럼 희소한 것들의 값을 공기처럼 흔한 것으로 매기는 구조임. 3. 다시 얻기 어려워진 돈. 비트코인은 말러스의 법칙을 그대로 따르는 최초의 돈임. 원하기는 쉬워도, 얻으려면 채굴에 드는 에너지가 필요하고 공급은 고정돼 누구도 더 바란다고 늘릴 수 없음. 발행자가 원해도 한 개도 더 못 만든다는 점에서, 돈이 비로소 페라리 쪽으로 돌아옴. 희소한 것을 다시 희소한 것으로 재게 됐다는 뜻임. 돈은 본래, 얻기 어려웃 것이어야 함. 피아트는 그 정의를 슬며시 뒤집어, 원하기만 하면 생기는 유일한 것으로 돈을 바꿔놓았음. 비트코인이 한 일은 거창하지 않음. 돈이라는 단어를, 모두가 따르는 그 법칙 안으로 다시 끌어다 놓은 것뿐.
Jack Mallers@jackmallers

We will always want more than we can produce. The gap between them is scarcity. How do we trade fairly when everyone wants more than they can produce? Money. Money should be a receipt for what you produced. Proof of work. Fiat is fraudulent money: receipts printed, not 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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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다르타
빗다르타@wealthlandrun·
@OWLBUTLER_BS 명 작 밴드오브브라더스 거짓말 안하고 20번은 돌았어요 윈터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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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BUTLER
OWL BUTLER@OWLBUTLER_BS·
역사덕후이자 밀덕후인 아내를 위한 선물. 휴일에 같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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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네
이씨네@Familiy_LEE·
개그맨 윤택 근황 1. SBS 웃찾사로 데뷔한 개그맨 윤택은 현재 케이블 방송 중임. 2. 현재는 '나는 자연인이다'으로 많이 알려짐. 3. 유튜브 "윤택TV"를 개설하고 현재 6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 중임. 4. 무너질 것 같은 집에 사시는 어르신의 집을 본인 부담과 여러 기업, 전문가, 봉사자,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새롭게 고쳐드리고 동네 어르신들께 선물을 나누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중. 5.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세상을 윤택하게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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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다르타
빗다르타@wealthlandrun·
@OWLBUTLER_BS 꼭 알아야할 BIP 는 어떤게 있나요 ?? 알아둬야할 B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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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BUTLER
OWL BUTLER@OWLBUTLER_BS·
BIP322 메세지서명 검증은, 멀티시그 지갑에서도 된단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게 되네. 와씨 콜드카드큐 지리노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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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톰슨
눙톰슨@worldlovex4680·
이거 신으면 ㅈ게이 같을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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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aylor
Michael Saylor@saylor·
Some Things Can’t ₿e Un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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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phy와 CJJ들
Murphy와 CJJ들@Official_Murpy·
사전 투표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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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 Picture
₿ig Picture@BtcPicture·
톰 리, 작년 12월 '이더리움이 금융의 미래' 🤣 "이더리움은 금융의 미래입니다. 주식, 채권, 부동산이 다 토큰화돼 이더리움 위에 올라가고, 비트코인 대비 0.25까지 가면 6만 2천 달러가 됩니다." 그 비율은 이후 0.036에서 0.027로 오히려 더 떨어졌음. 게다가 그가 이더리움에 올라간다는 멋진 이름의 것들도, 죄다 블록체인이 없어도 멀쩡히 돌아가는 것들임. 1. 비트코인에 더 밀린 '금융의 미래'.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작년 12월, 이더리움이 금융의 미래이며 주식, 채권, 부동산이 전부 토큰화돼 이더리움 위에 올라갈 것이라 주장. 이더리움이 스마트 컨트랙트 전쟁에서 이겼다며 비트코인 대비 비율이 다시 오를 것이라 봤고, 자기 회사 비트마인을 이더리움 트레저리로 전환하기까지 했음. 그런데 그 비율은 발언 이후 0.036에서 0.027로 오히려 더 내려갔음. 2. 블록체인이 왜 필요한지부터 의문. 토큰화의 정체를 뜯어보면 단순함. 주식을 토큰으로 만들어도 그 뒤엔 여전히 회사와 명부 관리자, 법원이 있어야 함. 부동산 토큰도 등기소와 법이 받쳐줘야 하고, 토큰화된 달러도 동결하고 찍어내는 발행자가 그대로 남음. 블록체인이 없애 준 중개자가 하나도 없으니, 애초에 블록체인이 필요할 이유도 없는 것들임. 3. 블록체인이 진짜 푸는 단 하나의 문제. 블록체인이 풀 수 있는 문제는 사실 하나임. 발행자도 중개자도 없이, 누구도 위조하거나 더 찍을 수 없는 돈을 만드는 것. 그 자리는 이미 비트코인이 차지했음. 그 하나를 빼면 토큰화 대부분은,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느린 장부에 옮겨 적고 통행료 토큰을 붙인 일에 가까움. 이더리움의 유틸리티란, 굳이 블록체인이 필요 없는 것들을 블록체인에 올려 받는 그 통행료임. 블록체인에 무언가를 올린다고 다 의미가 생기는 건 아님. 블록체인이 정말 필요한 건 발행자 없는 돈 하나뿐이고, 그건 이미 비트코인임. 그래서 모든 걸 이더리움에 올리겠다는 미래는, 하필 블록체인이 꼭 필요한 그 하나만 비트코인에 내주고 굳이 필요 없는 나머지를 잔뜩 올린 미래임.
Cup@cryptocupra

BILLIONAIRE TOM LEE PREDICTS $ETH WILL REACH $62,000 YOU ARE NOT BULLISH ENOUGH BUYING ETH NOW IS LIKE BUYING BTC IN 2014 BE PREPARED ETHEREUM WILL MELT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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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구남자
청담동에는 민주당 서울시의원 출마자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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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MSTR 99.8% 폭락 경험 후 비트코인 변동성에 대해: "7개월 만에 사상 최고가가 지났다고 다들 손을 놓는다. 아기도 7개월 만에 못 만들지 않나." 👶 한 번 99.8% 하락을 버텨낸 사람에게, 7개월은 하품에 가까운 듯. 1. 99.8% 하락이 만든 기준값. 마이클 세일러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가 333달러에서 42센트까지 떨어지는 것을 직접 겪었음. 파산까지 3일 남았던 경험임. 그가 말하는 "99.8% 하락"은 과거 트라우마가 아닌, 지금의 비트코인 변동성을 평가하는 기준값이 됐음. "20% 내렸냐, 스트레스받냐"는 질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 이유임. 2. 7개월. 2024년 10월 6일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이후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세일러는 이렇게 말함. "아기도 7개월이면 못 만들고, 대학 졸업도 4년, 석박사는 6~8년 걸린다." 피아트 시스템에서 만들어진 투자 심리는 7개월을 영원처럼 느끼게 설계되어 있음. 비트코인은 4년 주기로 움직이는데, 7개월은 그 사이클의 6분의 1에 불과함. 3. 변동성이 생명력인 구조. 세일러는 "변동성이 곧 생명력(volatility is vitality)"을 직접 명시함. 비트코인이 24시간 365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자산이기에 변동성이 큰 것임. 유동성, 글로벌 가격 발견 능력, 24/7 시장이 동시에 구현된 결과이며, 그 변동성이 곧 이 자산의 존재 이유임. 한때 "변동성이 크다"는 말은 자산의 결함을 가리켰음. 이제 그 단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동적이고, 가장 글로벌하며, 가장 자유로운 가격 발견 시장"이라는 정의로 이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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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백, 레이어 혁신과 기관 도입 초기 국면! "지금은 비트코인에게 정말 좋은 시기입니다. BitVM 같은 레이어 1 혁신에 레이어 2까지 더해지고, 기관 도입은 아직 초기라 순풍이 남았죠." 한때 혁신은 돈을 바꾸는 일이었고, 그래서 바닥이 늘 흔들렸음. 이제 혁신은 절대 안 바뀌는 돈 위에서 일어남. 1. 좋은 시기라 진단한 두 가지 근거. 아담 백은 지금이 비트코인에 정말 좋은 시기라며 두 축을 들었음. 하나는 기술임. 하드웨어 월렛과 스마트폰, 새로운 레이어 2, 그리고 BitVM 같은 레이어 1 혁신까지 더해지고 있다는 것. 다른 하나는 수요로, 블랙록 ETF의 약 30%가 기관으로 보이지만 일부는 차익거래일 수 있고, 전략적 포트폴리오 편입은 아직 이뤄지지 않아 순풍이 남았다고 봤음. 2. 토대를 바꾸는 혁신과 토대 위에 쌓는 혁신. 피아트에서 혁신은 자주 돈 자체에 손을 댐. 새 발행, 새 신용 상품, 양적 완화처럼 토대인 통화량을 움직이는 방식임. 비트코인은 정반대로, 발행 규칙과 2,100만 개 한도라는 토대는 누구도 건드릴 수 없게 굳혀 둠. 레이어 2와 BitVM의 혁신이 활발한 이유도, 그 아래 바닥이 절대 움직이지 않기 때문임. 3. 움직이지 않는 바닥이 만든 여지. 고정된 토대는 그 위의 모든 실험을 가능하게 함. 바닥이 흔들리면 아무도 높이 쌓지 못하지만, 동결된 바닥 위에서는 결제, 신용, 담보 계층이 마음껏 올라갈 수 있음. 기관의 전략적 편입이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백의 지적은, 그 건물이 이제 1층을 올리는 중이라는 뜻임. 토대는 다 굳었고, 쌓아 올릴 층은 대부분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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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브루넬 "지난 50년 동안, 돈의 가격을 위원회가 결정하는 통화 중앙 계획이 있었다면, 우리가 정말로 자본주의를 경험했다고 할 수 있을까? 이건 자본주의 탈을 쓴 계획 경제다. 비트코인은 다시 결과 중심의 시스템을 도입한다." 금리를 선출되지 않은 위원회가 결정하는 구조를 자본주의라고 불러온 것임. 나탈리 브루넬은 그 명칭의 허구를 정확히 짚었음. 비트코인은 그 허구 밖에 있는 유일한 시스템임. 1. 자본주의 브랜딩을 한 중앙 계획의 실체. 지난 50년간 작동해 온 피아트 시스템의 핵심 모순을 지적했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인 금리를, 선출되지 않은 연준 위원회가 결정해 왔음. 가격을 중앙에서 결정하는 것은 계획 경제의 정의임. 그것이 자본주의라는 이름으로 불려온 것임. MAGA 지지자와 AOC 지지자 모두 이 구조에 좌절하고 있지만 명칭을 모를 뿐이라는 진단임. 2. 피아트 시스템의 좌절이 정치 양극화로 표출됨. 정치 스펙트럼의 양 극단이 좌절하는 대상은 실제로 동일함. 금리 설정권을 가진 기관, 즉 연준임. 그 좌절이 이념 대립으로 소비되는 동안 구조는 바뀌지 않았음. 화폐 시스템의 문제를 정치 문제로 인식하는 한 해결책을 찾기 어려움. 3. 비트코인은 결과 시스템이자 능력주의의 복원임. 비트코인이 "결과 중심 시스템"을 다시 도입한다고 표현했음. 아무도 통제하지 않고, 조폐기에 아무도 없으며, 캔틸론 효과가 작동하지 않는 구조임. 금리를 설정하는 위원회가 없음. 수익률은 시장이 결정함. 자본주의라고 불려온 것이 실제로 해야 할 일을 비트코인이 하고 있는 것임. '자본주의 탈을 쓴 계획 경제'라는 표현은 정확한 진단임. 50년간 그 구조는 유지됐고, 그 사이 달러 구매력은 지속적으로 감소했음. 비트코인의 공급은 코드가 집행하고 금리는 시장이 결정함. 명칭이 아닌 구조로 보면 어느 쪽이 자본주의인지가 분명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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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아사랑해🌿Sunny
선영아사랑해🌿Sunny@SunyoungP29745·
발운동 작은 노력 같지만 많은걸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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