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어떤 천오백만 영화'를 보고 감동받아 단종을 구하기 위해 조선시대로 떨어진 주인공의 이야기, <단종 구하러 4군6진(임시 제목: 세종을 미치게 하는~)>이 선호작 1만을 달성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ink.munpia.com/n/54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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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goleft
웹소설 '트로츠키와 우리 조선 빨갛게 빨갛게',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1588 샤인머스캣으로 귀농 왔더니 신대륙'을 연재했습니다. '웰빙 마왕의 중세 교정기'를 준비 중입니다. 블루스카이 https://t.co/T2BfZT6yNb



작문에 AI 쓰면 작가 아니고 사기치는 유통업자죠. 절대로 자기들이 AI 썼다고 먼저 밝히지 않는데. 연재소설, 트윗, 영상 자동화한다고 대량양산 도배하면 플랫폼의 피로도는 높아지고 밀도는 떨어져서 전부 망하는데 이건 생산자가 아니라 메뚜기떼 아닌가.

을 결정했습니다. 당분간 <단종 구하러 4군6진>은 <세종을 미치게 하는 유교천재가 되었다>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료연재 동안 쓸... 어그로용 제목을...!

저희는 홍위를 버리지 않습니다.... 유입이 줄어서 벌벌 떨었지만... 왕사남과 단종대왕을 향한 저희의 충정은 흔들리지 않았기 때문에... 언젠가 원래 제목은 되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