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
62.9K posts

Sabitlenmiş Tweet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창억떡이 성심당 만큼 유명해져서 떡 드시러 우리 지역에도 오셨음 좋겠다는 소박한 희망글이 원본인데 지역에 대한 희망과 애정은 싹 지우고 떡맛이 그 정돈 아니라고 들먹이면 악의가 있거나 모지리거나 그런 거 아닙니까
llliam🇵🇸@stellasbaek
그리고 대전 성심당이나 부산 이재모 피자도 거기까지 굳이 가서 먹을 정돈 아니다, 별로다 등 부정적인 후기들 흔하고 쌍도음식 ㅂㄹ 이런 악플도 당연히 존재하는데 뭔 창억떡에만 안좋은 소리 달린다며 불쌍한 이미지 씌우는 것도 작작좀해ㅅㅂ 니들 매번 호남은 성녀, 영남은 창녀로 이분법화해서
한국어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__mycomments__ 기생충 상 받은 건 국뽕이 아니라 기생충팀의 쾌거고 아카데미 수상후 청와대 초대해 식사한끼 대접했다 국난상황에 한가하다고 욕만 먹었는데 도대체 저 사람들은 뭘 기억하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어
hue retweetledi

문재인 십자가에 못 박아서 한국 사회 문제 해결하려는 못된 버릇 또 나오네 그 때 뭐가 노골적이었지? 유엔 연설은 각자 초대 받았고 국뽕은 코로나 대응으로 맞았다 지랄들 좀 작작해라
mhdhh support@menemenemeneme2
정치가 자꾸 국뽕에 업혀가려고 엔터쪽에 기웃기웃 거리는게 꽤 오래됨 문재인때 노골적이였고 그 기조가 계속 됨 진보 보수를 가리지 않음. 그러면서 기획사들 입김이 쎄지고 아티스트들은 점점 외화벌어오는 산업역군화됨 전속계약이 기획사 입김으로 점점 후퇴하고 언론과 기획사가 유착함.
한국어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전문 번역 :
아랍에미리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캐나다, 대한민국, 뉴질랜드, 덴마크, 라트비아, 슬로베니아, 에스토니아,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체코, 루마니아, 바레인, 리투아니아, 호주 지도자들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공동성명.
우리는 걸프 지역에서 발생한 이란의 비무장 상선 공격, 석유 및 가스 시설을 포함한 민간 기반시설 공격, 그리고 이란군에 의한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
우리는 갈등의 고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우리는 이란에게 위협, 기뢰 부설, 드론 및 미사일 공격, 그리고 상업 선박의 해협 통항을 차단하려는 기타 시도를 즉시 중단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 2817호를 준수할 것을 촉구한다.
항행의 자유는 유엔해양법협약을 포함한 국제법의 기본 원칙이다.이란의 행동의 영향은 세계 모든 지역, 특히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미칠 것이다.
유엔안보리 결의 2817호에 따라, 우리는 국제 해운에 대한 이러한 간섭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교란이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을 구성한다고 강조한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민간 기반시설(석유 및 가스 시설 포함)에 대한 공격에 대한 즉각적이고 포괄적인 모라토리엄(유예)을 촉구한다.
우리는 해협을 통한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기 위한 적절한 노력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표한다. 우리는 준비 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들의 약속을 환영한다.
우리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략 비축유의 조정된 방출을 승인한 결정을 환영한다. 우리는 특정 생산국들과 협력하여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것을 포함하여 에너지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다른 조치들을 취할 것이다.
우리는 또한 가장 영향을 받는 국가들에게 유엔과 국제금융기구(IFIs)를 통해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해양 안보와 항행의 자유는 모든 국가에게 이익이 된다. 우리는 모든 국가가 국제법을 존중하고 국제적 번영과 안보의 기본 원칙을 수호할 것을 촉구한다.
아랍에미리트 외무부 장관, 2026년 3월 21일
MoFA وزارة الخارجية@mofauae
Joint Statement on the Strait of Hormuz mofa.gov.ae/en/MediaHub/Ne…
한국어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온통 다 막고 그 난리떨지 않았음 오십만 백만인들 안모였을까 마이클잭슨 콘서트 디비디 보면 구름처럼 모인 팬들 모습만 편집한 영상이 장관임 장소가 광화문이고 날씨도 좋고 가수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들이라는데 팬 아니어도 다들 슬쩍 가서 광화문 꽉 채웠겠지 총괄책임이 똥멍청이 바보야
오목눈이@webbiana_bird
하이브는 집계에 알뜰폰 사용자가 포함되지 않는다며 10만명 이상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왼쪽이 공식 8만명이고 오른쪽이 하이브가 주장하는 10만명 입니다
한국어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hue retweetledi
이란이 4,000km 떨어진 인도양의 미·영 합동 군사기지, 가르시아(Diego Garcia)를 향해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그곳은 중동에서 너무 멀어서 그동안 미군이 '절대 안전지대'로 여겼던 곳이잖아. 근데 이란이 거기까지 탄도 미사일을 보냈다는 건, 이란의 미사일 사거리가 우리가 알던 2,000km가 아니라 4,000km가 넘는다는 걸 전 세계에 증명한 셈이야.
WSJ이 이걸 질적 발전(Qualitative Development)이라고 부른 이유가 있어. 이제 디에고 가르시아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과 아프리카, 인도양의 모든 NATO 기지가 이란의 사정권에 들어왔다는 뜻이거든.
영국이 미국에 기지 사용을 허락하자마자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건, 이란이 보낸 메시지가 아주 명확하다는 거지. '기지를 빌려주면 어디든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야. 지금 언론이 이걸 조용히 다루고 있지만, 군사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패닉 수준의 계산이 돌아가고 있을걸. '보호'를 위해 맺은 동맹이 이제는 '타겟'이 되는 시대가 온 거야.

한국어

















